KBO 리그 몸에 맞는 공 관련 기록
1. 개요
KBO 리그 몸에 맞는 공 관련 기록은 KBO 리그에서 몸에 맞는 공과 관련된 다양한 기록들을 다룬다. 개인 통산 최다 몸에 맞는 공 기록은 최정이 184개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박경완, 박종호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한 시즌 최다 기록은 박종호가 1999년에 기록한 31개이며, 한 경기 최다 기록은 이만수가 3개를 기록했다. 또한, 김인식은 3연타석 몸에 맞는 공 기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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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타자 관련 기록 -
KBO 리그 볼넷 관련 기록
KBO 리그 볼넷 관련 기록은 한국 프로 야구에서 타자와 팀이 기록한 볼넷 관련 기록들을 정리한 문서로, 통산 최다 볼넷, 시즌 최다 볼넷, 한 경기 최다 볼넷 등 다양한 기록과 추이, 관련 연속 기록들을 포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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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타석 관련 기록
KBO 리그 타석 관련 기록은 KBO 리그에서 타석과 관련된 다양한 기록들을 정리한 문서이며, 개인 통산 최다 타석, 한 경기 양 팀 최다 타석, 한 이닝 팀 최다 타석 기록 등을 포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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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홀드 관련 기록
KBO 리그 홀드 관련 기록은 KBO 리그에서 홀드와 관련된 다양한 기록을 다루며, 통산 홀드 1위는 안지만, 시즌 최다 홀드 기록은 김상수가 보유하고 있다. -
한국 프로 야구 투수 관련 기록 -
KBO 리그 볼넷 관련 기록
KBO 리그 볼넷 관련 기록은 한국 프로 야구에서 타자와 팀이 기록한 볼넷 관련 기록들을 정리한 문서로, 통산 최다 볼넷, 시즌 최다 볼넷, 한 경기 최다 볼넷 등 다양한 기록과 추이, 관련 연속 기록들을 포함한다. -
스포츠에 관한 -
카이트서핑
카이트서핑은 연과 보드를 사용하여 바람의 힘으로 물 위를 활강하는 수상 스포츠로, 다양한 스타일이 있으며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세계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스포츠에 관한 -
양궁
양궁은 활과 화살로 표적을 맞히는 스포츠로, 선사 시대부터 무기로 사용되다가 1538년 영국에서 스포츠로 발전하여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1950년대 말부터 시작되어 국제 대회에서 경기가 열린다.
2. 통산 기록
KBO 리그 통산 몸에 맞는 공 기록은 다음과 같다.
* 개인 통산 최다 몸에 맞는 공 순위(타자)는 최정이 184개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박경완이 166개로 2위, 박종호가 161개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 개인 통산 최다 몸에 맞는 공 기록 추이(타자)는 1982년 김인식이 18개를 기록한 이후, 2013년 박경완이 166개, 2016년 최정이 167개를 기록하며 경신되었다.
2.1. 개인 통산 최다 몸에 맞는 공 순위 (타자)
| 순위 | 기록 | 선수 | 소속 | 기간 | 시즌 수 | 통산 경기수 | 1개당 타석수 | 주석 및 기타 |
|---|---|---|---|---|---|---|---|---|
| 1 | 184개 | 최정 | SK | 2005 - | 11시즌 - | 1055경기 - | ||
| 2 | 166개 | 박경완 | 쌍방울 - 현대 - SK | 1991 - 2013년 | 23시즌 | 2043경기 | 44.1타석 | |
| 3 | 161개 | 박종호 | LG - 현대 - 삼성 - LG | 1992 - 2009년 | 18시즌 | 1539경기 | 36.7타석 | |
| 4 | 156개 | 박석민 | 삼성 - NC | 2004-05, 2008-16년 | 11시즌 | |||
| 5 | 148개 | 김한수 | 삼성 | 1994 - 2007년 | 14시즌 | 1497경기 | 39.5타석 | |
| 6 | 147개 | 김동주 | OB - 두산 | 1998 - 2014 | 17시즌 - | 1625경기 - | 44.8타석 | |
| 7 | 145개 | 송지만 | 한화 - 현대 - 넥센 | 1996 - 2014년 | 19시즌 | 1938경기 | 52.4타석 | |
| 8 | 133개 | 김재현 | LG - SK | 1994 - 2010년 | 17시즌 | 1770경기 | 51.5타석 | |
| 9 | 131개 | 장종훈 | 빙그레 - 한화 | 1987 - 2005년 | 19시즌 | 1950경기 | 56.3타석 | |
| 10 | 130개 | 김동수 | LG - 삼성 - SK - 현대 - 우리 | 1990 - 2009년 | 20시즌 | 2039경기 | 53.4타석 | |
| 11 | 129개 | 이대호 | 롯데 | 2001 - 2011년 | 11시즌 | 1150경기 | 36.4타석 |
2.2. 개인 통산 최다 몸에 맞는 공 기록 추이 (타자)
3. 시즌 기록
KBO 리그에서 한 시즌 동안 가장 많은 몸에 맞는 공을 기록한 선수는 박종호이다. 현대 소속이던 1999년에 31개를 기록했다.
메이저 리그의 한 시즌 개인 최다 몸에 맞는 공 기록은 1896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제이 휴닝스가 세운 51개이다. 20세기 이후 최다 기록은 1971년 몬트리올 엑스포스의 론 헌트가 기록한 50개이다.
3.1. 개인 한 시즌 최다 몸에 맞는 공 기록
현대 소속이던 박종호는 1999년에 119경기에 출장해 몸에 맞는 공 31개를 기록하여, KBO 리그 한 시즌 최다 몸에 맞는 공 기록을 세웠다. 이는 3.83경기당 1개 꼴이었다.
메이저 리그의 한 시즌 개인 최다 몸에 맞는 공 기록은 1896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제이 휴닝스가 세운 51개이다. 20세기 이후 최다 기록은 1971년 몬트리올 엑스포스의 론 헌트가 기록한 50개이다.
3.2. 개인 한 시즌 최다 몸에 맞는 공 기록 추이
4. 한 경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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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속 기록
KBO 리그에서 몸에 맞는 공 관련 연속 기록은 현재까지 작성된 내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