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메건 트레이너의 음반)
1. 개요
《Title》은 메건 트레이너의 데뷔 정규 음반으로, 1950~60년대의 두왑, 백인 소울, 버블검 팝, R&B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다. 2015년 1월 빌보드 200에서 1위로 데뷔했으며, 호주, 캐나다, 영국 등 여러 국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 평론가들로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았지만, 상업적으로 성공하여 미국에서 300만 장 이상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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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 메건 트레이너 |
|---|---|
| 언어 | 영어 |
| 장르 | 팝 두왑 블루 아이드 솔 R&B |
| 레이블 | Epic |
| 프로듀서 | 케빈 카디쉬 크리스 젤부다 메건 트레이너 저스틴 트레이너 디 엘리베이션 J.R. 로템 |
| 발매일 | 2015년 1월 9일 |
|---|---|
| 녹음 | 2013년~2014년 경 |
| 스튜디오 | 더 캐리지 하우스 (놀렌스빌, 테네시) 더 그린 룸 (이스트 내슈빌, 테네시) 제르마노 스튜디오 (뉴욕 시) 메건 트레이너의 홈 스튜디오 (내슈빌) 벨루가 하이츠 스튜디오 (로스앤젤레스) |
| 길이 | 32분 27초 |
| 싱글 1 | All About That Bass |
|---|---|
| 싱글 1 발매일 | 2014년 6월 30일 |
| 싱글 2 | Lips Are Movin |
| 싱글 2 발매일 | 2014년 10월 21일 |
| 싱글 3 | Dear Future Husband |
| 싱글 3 발매일 | 2015년 3월 17일 |
| 싱글 4 | Like I'm Gonna Lose You |
| 싱글 4 발매일 | 2015년 6월 23일 |
| Billboard 200 | 1위 |
|---|---|
| 전영 앨범 차트 | 1위 |
| 이전 음반 | Title (2014) |
|---|---|
| 다음 음반 | Thank You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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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트레이너의 음반 -
Title (EP)
메건 트레이너의 데뷔 EP인 Title은 케빈 카디쉬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아 1950년대 두왑 음악에 현대 R&B와 팝 사운드를 결합한 특징을 가지며, "All About That Bass"를 포함한 여러 곡이 수록되어 빌보드 200 차트 15위에 오르는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
메건 트레이너의 음반 -
Thank You (메건 트레이너의 음반)
메건 트레이너의 두 번째 정규 앨범인 Thank You는 2015년 성대 수술 후 제작에 착수, R&B 요소를 강화하여 2016년 5월 13일에 발매되었으며, "No"와 "Me Too" 싱글의 성공과 빌보드 200 차트 3위 데뷔를 통해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
2015년 데뷔 음반 -
Season of Glass (EP)
Season of Glass는 2015년 1월에 발매된 여자친구의 데뷔 EP로, 타이틀곡 〈유리구슬 (Glass Bead)〉을 포함한 5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대 소녀의 풋풋한 감성을 담은 버블검 팝 댄스곡 〈유리구슬〉은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와 비교되기도 하고 빌보드로부터 주목할 K팝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
2015년 데뷔 음반 -
투명한 색
노기자카46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인 투명한 색은 멤버 투표로 결정된 앨범명으로, 1st 싱글부터 10th 싱글까지의 타이틀곡, 커플링곡, 신곡, 'OVERTURE'를 포함한 총 29곡이 수록되었으며, 세 가지 형태로 발매되어 대형 CD 체인점과의 협업 프로모션과 도쿄 메트로 노기자카역에서 촬영된 재킷 사진이 특징이고,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 및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며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
2015년 음반 -
칠집싸이다
싸이의 7번째 정규 앨범인 칠집싸이다는 강남스타일의 성공 이후 싸이가 느낀 부담감과 초심을 찾고자 했던 고민이 담겨 있으며, Daddy와 나팔바지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곡들과 여러 아티스트의 피처링, 칠성 사이다 패러디 앨범 커버가 특징이다. -
2015년 음반 -
Drones
2. 배경
메건 트레이너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관심을 가졌고, 6살 때부터 노래를 시작했다. 소카 음악을 하는 가족 밴드 '아일랜드 퓨전(Island Fusion)'에서 활동하며 이모, 남동생, 아버지와 함께 공연했다. 8학년 때 가족과 함께 매사추세츠주 올리언스로 이주했다가 노스 이스텀으로 이사했다. 노셋 지역 고등학교에서 3년 동안 기타를 배우고 트럼펫을 연주했으며, 재즈 밴드에서 노래했다. 십 대 시절에는 부모님의 권유로 작곡 컨벤션에 참석하여 제작자들이 새로운 아티스트와 작곡가를 찾는 곳으로 갔다. 로직 스튜디오를 사용하여 자신의 곡을 녹음하고 제작했으며, 나중에는 부모님이 지은 홈 스튜디오에서 독립적으로 작업했다.
15세에서 17세 사이에 트레이너는 자신이 직접 쓰고, 녹음하고, 연주하고, 제작한 3개의 앨범을 발매했다. 2009년에 발매한 자신의 이름을 딴 앨범과 2011년 앨범 I'll Sing with You, Only 17이 그것이다. 내슈빌에서 열린 음악 컨퍼런스에서 전 NRBQ 멤버 알 앤더슨을 만났고, 그의 소개로 음악 출판 회사 '빅 옐로 도그 뮤직(Big Yellow Dog Music)'의 칼라 월리스를 알게 되었다. 버클리 음악 대학에서 장학금을 제안받았지만, 작곡가 경력을 선택하여 2012년 빅 옐로 도그 뮤직과 계약했다.
2013년 6월, 트레이너는 작곡가 케빈 카디쉬를 만나 음악적 친밀감을 느꼈다. 이후 카디쉬와 함께 앨범 작업을 시작했다. 트레이너는 우쿨렐레로 All About That Bass를 에픽 레코드 회장 L.A. 리드 앞에서 연주했고, 20분 만에 레이블과 계약을 맺었다.
Title 녹음 중, 트레이너는 성대 폴립 문제로 2달 동안 휴식을 취해야 했다. 카디쉬는 트레이너가 녹음해 둔 데모 보컬 테이크를 가이드로 사용하며 그녀를 도왔다. 앨범의 일부는 트레이너가 스튜디오에서 카디쉬가 만든 침대에 누워 녹음되었다. 2014년 9월, 트레이너는 빌보드에 앨범이 거의 완성되었다고 밝혔다. 앨범 완성 후, 트레이너와 카디쉬는 추가로 하루를 함께 작업했고, 8분 만에 "Lips Are Movin"(2014)을 작곡했다.
트레이너는 뮤직 로우에서 작곡가 저스틴 위버 및 케이트린 스미스와 함께 "Like I'm Gonna Lose You"(2015)를 작곡했고, 켈리 클락슨에게 이 곡을 제안하려 했다. 처음에는 앨범에 포함하는 것을 꺼렸지만, 매니저와 삼촌의 설득으로 마음을 바꿨다.
2.1. 앨범 콘셉트 및 음악 스타일
메건 트레이너는 케빈 카디쉬와 1950년대와 1960년대 팝 음악을 서로 좋아해 작곡에서 친밀감을 느꼈다. 카디쉬는 3년 동안 두왑에서 영감을 받은 팝 스타일의 레코드를 만들고 싶어했지만, 관심을 보이는 아티스트를 찾지 못했다. 그는 지미 소울의 1963년 싱글 "If You Wanna Be Happy"를 통해 둘이 친해진 후 트레이너에게 이 아이디어를 공유했고, "단순히 재미로" 같은 사운드의 EP Title(2014)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Title의 사운드는 트레이너가 과거 스타일의 레코드와 1950년대와 1960년대 음악을 좋아하는데서 영감을 받았다. 그녀는 앨범의 이전 싱글의 두왑 분위기를 이어가면서 동시에 카리브 음악, 랩, 푸지스의 영향을 보여주고 싶어했다. 트레이너는 당시의 대중 음악과 구별되는 독특한 사운드라고 생각했다. "과거의 느낌이 있지만, 레게를 몰래 넣었고, 재미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넣었다"고 말했다. 그녀에 따르면, Title의 작사는 그녀의 삶과 예술적 과정의 변화를 반영한다. 트레이너는 이 앨범이 젊은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원천이 되기를 바랐으며, 앨범의 일부 곡들이 그녀가 고등학교에 다니기 전에 존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트레이너와 카디쉬는 All About That Bass를 여러 음반사에 선보였지만, 레트로 스타일 구성 때문에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고, 신시사이저를 사용하여 재녹음하길 원했지만 거절했다. 당시 세계적으로 유행하던 EDM과는 일부러 거리를 두었다.
타임의 놀란 피니가 트레이너에게 청취자들이 이 앨범에서 무엇을 듣기를 원하냐고 묻자, 그녀는 "저 자신을 돕고 싶어요. 남자들이 저를 데이트에 데려가고 제대로 대해주도록 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과거에는 그러지 않았으니까요. 제 몸을 더 사랑하고 싶어요. 그냥 어린 소녀들이 자신을 더 사랑하고, 젊은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자신을 더 사랑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2014년 6월에 발매된 싱글 All About That Bass는 "지금의 내가 완벽해, 몸의 사이즈 따위 신경 안 써"라고 노래하며 긍정적인 신체 이미지 앤섬으로 받아들여져, 빌보드 핫 100에서 8주 연속 1위라는 신인 여성 가수로서는 이례적인 대히트를 기록했다.
3. 수록곡
《Title》은 메건 트레이너의 정규 음반으로, 스탠다드 에디션에는 11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으며, 디럭스 에디션에는 4개의 오리지널 곡이 추가로 수록되어 있다. 앨범의 곡들은 주로 두왑, 팝, 백인 소울, 그리고 R&B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다. 수록곡의 재생 시간은 일반판이 총 32분 27초, 디럭스 버전이 45분 57초이다.
일반판에는 "The Best Part (Interlude)", "All About That Bass", "Dear Future Husband", "Close Your Eyes", "3am", "Like I'm Gonna Lose You (feat. 존 레전드)", "Bang Dem Sticks", "Walkashame", "Title", "What If I", "Lips Are Movin"이 수록되어 있다.
디럭스 버전에는 "No Good for You", "Mr. Almost (feat. 샤이 카터)", "My Selfish Heart", "Credit"이, 스페셜 에디션에는 "Good to Be Alive", "What If I (Guitar Version)", "Title (Acoustic)", "I'll Be Home"이 추가되었다. 일본판에는 "I'll Be Home", "All About That Bass (instrumental)", "Title (instrumental)"이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되었다.
3.1. 일반판
| 순서 | 제목 | 재생 시간 |
|---|---|---|
| 1 | The Best Part (Interlude) | 0:24 |
| 2 | All About That Bass | 3:11 |
| 3 | Dear Future Husband | 3:04 |
| 4 | Close Your Eyes | 3:41 |
| 5 | 3am | 3:06 |
| 6 | Like I'm Gonna Lose You (feat. 존 레전드) | 3:45 |
| 7 | Bang Dem Sticks | 3:00 |
| 8 | Walkashame | 2:59 |
| 9 | Title | 2:55 |
| 10 | What If I | 3:20 |
| 11 | Lips Are Movin | 3:02 |
3.2. 디럭스 버전 추가 수록곡
No Good for You영어
Mr. Almost영어 (샤이 카터 피처링)
My Selfish Heart영어
Credit영어
3.3. 스페셜 에디션 추가 수록곡
| 번호 | 제목 | 재생 시간 |
|---|---|---|
| 16 | "Good to Be Alive" | 3:47 |
| 17 | "What If I" (Guitar Version) | 3:18 |
| 18 | "Title" (Acoustic) | 2:55 |
| 19 | "I'll Be Home" | 3:29 |
4. 뮤직 비디오
Title의 스페셜 에디션 보너스 DVD에는 다음 뮤직 비디오와 비하인드 영상이 포함되어 있다.
| 제목 | 감독 | 길이 |
|---|---|---|
| "Title" | 앤서니 판 | 2:55 |
| "All About That Bass" | 파티마 로빈슨 | 3:10 |
| "'All About That Bass'" 비하인드 | 2:08 | |
| "Dear Future Husband" | 파티마 로빈슨 | 3:21 |
| "'Dear Future Husband'" 비하인드 | 1:56 | |
| "Like I'm Gonna Lose You" (피처링 존 레전드) | 컨스텔레이션 존스 | 3:47 |
| "'Like I'm Gonna Lose You'" 비하인드 | 3:41 |
5. 평가
Title은 발매 이후 음악 평론가들로부터 다양한 평가를 받았다. 긍정적인 평가와 부정적인 평가가 모두 있었다.
몇몇 평론가들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롤링 스톤, 뉴욕 데일리 뉴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의 매체에서 트레이너의 매력, 보컬, 작사 능력, 그리고 앨범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다른 평론가들은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슬랜트 매거진, 스핀 등의 매체에서 앨범의 반복적인 구성, "All About That Bass"와의 유사성, 주제의 피상적인 접근, 그리고 트레이너의 음악적 스타일에 대한 지속 가능성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5.1. 긍정적 평가
멜리사 마에르츠(Melissa Maerz)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서 "엄청난 매력을 가진 진짜 소녀 팝"이라고 평가하며, 트레이너가 여러 세대에 걸쳐 어필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척 아놀드는 《롤링 스톤》에서 앨범이 "매력적으로 구식"이라고 평가하며, 트레이너가 모든 트랙을 공동 작사한 것을 칭찬했다. 짐 파버는 《뉴욕 데일리 뉴스》에서 트레이너의 보컬과 재치 넘치는 작사 방식을 칭찬했다. 헬렌 브라운(Helen Brown)은 《데일리 텔레그래프》에서 앨범을 "끊임없이 귀엽다"고 묘사하며 "많은 재치와 흠잡을 데 없는 곡"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5.2. 부정적 평가
일부 평론가들은 앨범 《Title》의 반복적인 구성과 수록곡 "All About That Bass"와의 유사성을 지적하며, 메건 트레이너가 자기복제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미카엘 우드(Mikael Wood)는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 앨범이 상반되는 주제를 "고찰되지 않은" 채 다루고 있다고 비난하고, 트레이너가 흑인 아티스트의 보컬 패턴을 차용했다고 비판했다. 알렉사 캠프(Alexa Camp)는 《슬랜트 매거진》에서 트레이너의 복고풍 스타일이 지속될 수 없을 것이라 비판하며, 더피와 비슷한 상업적 하락을 겪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댄 바이스(Dan Weiss)는 《스핀》에 기고한 글에서 트레이너에게 끈기가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6. 상업적 성과
Title영어은 발매와 동시에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로 데뷔하며, 테일러 스위프트의 1989 앨범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뉴질랜드, 스코틀랜드, 영국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덴마크, 노르웨이,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등 유럽 국가에서는 10위권 안에 진입했다. 특히, 싱글 "All About That Bass"는 58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전 세계적으로 11 장 이상 판매되었다.
Title은 미국에서 3 장,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폴란드에서 2 장 이상 판매 인증을 받았다. 2015년에는 전 세계에서 1800 장이 팔리며, 국제 음반 산업 협회 집계 9번째로 많이 팔린 앨범으로 기록되었다.
7.1. 주간 차트
주어진 원본 소스는 'Title' 앨범의 주간 차트 순위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해당 섹션을 작성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이전 답변에서 언급한 대로 섹션과 관련된 정보가 소스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출력하는 것이 적절하다. 변경할 내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