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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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제국 황제는 1897년 대한제국 선포 이후 1910년 한일 병합 조약으로 대한제국이 멸망할 때까지 존재했던 한국사의 마지막 세습 군주를 지칭한다. 고종이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황제를 칭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전제군주로서 국가원수의 역할을 수행했다. 고종은 태조 등 역대 조선 국왕들을 황제로 추존했고, 순종 대에는 진종 등을 추가로 추존했다. 대한제국 황실은 명성황후, 순명효황후, 순정효황후를 황후로 두었다. 대한제국 멸망 후 황실은 일본 제국의 왕공족으로 편입되었고, 광복 이후에는 명목상의 황실로 존재하며 고종의 증손자인 이원이 황실 수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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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제국 황제 - 정조
정조는 조선의 제22대 왕으로, 탕평책 계승, 규장각 설치, 장용영 설치, 신해통공 실시, 수원 화성 건설 등 다양한 개혁을 추진했으며, 47세에 사망하여 건릉에 안장되었다. - 대한제국 황제 - 태조 (조선)
고려 말 무신으로서 위화도 회군을 통해 정권을 장악하고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는 뛰어난 리더십으로 국가의 기틀을 다졌으나, 왕위 계승 갈등으로 인해 상왕으로 물러났다. - 한국의 군주 목록 - 백제 국왕
백제 국왕은 기원전 18년 온조왕이 건국하여 660년 의자왕 때 멸망할 때까지 678년간 백제를 다스린 32명의 군주를 지칭하며, 초기 국가 기반 마련, 근초고왕 때 전성기, 성왕의 문화 발전 기여 등이 있었으나 의자왕 때 나당연합군에 의해 멸망했다. - 한국의 군주 목록 - 고려 국왕
고려 국왕은 918년부터 1392년까지 존속한 고려의 역대 국왕들을 지칭하며, 태조 왕건부터 공양왕까지 총 34명의 국왕 목록과 추존 국왕, 추존 제후왕 및 심양왕·심왕의 목록, 그리고 고려 왕실 가계도를 제공한다.
2. 대한제국 선포 이전
고종은 1897년 10월 13일 국호를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바꾸고 대군주를 황제로 칭하였으며, 연호를 광무로 제정하였다.[1]
1897년 10월 13일, 고종은 국호를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바꾸고 대군주를 황제로 칭하였으며, 연호를 광무(光武)로 제정하였다.[1] 대한제국은 전제군주제를 답습하였고, 황제는 국가원수로서 원수부를 설치해 대원수로서 군통수권을 행사하였다.
3. 대한제국 선포와 통치 (1897년 ~ 1910년)
1910년 8월 29일, 한일 병합 조약이 발효되면서 대한제국은 일본 제국에게 국권을 피탈당했고, 대한제국의 황제는 한국사의 마지막 세습 군주가 되었다.[3]
3. 1. 황제 추존
고종은 1899년에 자신의 4대 조상인 장조(사도세자), 정조, 순조, 문조(효명세자)를 황제로 추존했다.[1] 순종은 1908년에 진종(효장세자), 헌종, 철종을 황제로 추존했다.[1]
3. 2. 대한제국의 황후
4. 광복 이후 대한제국 황실 (1945년 ~ 현재)
1945년 광복 이후, 대한제국 황실은 법적인 지위를 상실했지만, 고종의 후손들은 여전히 황실의 상징적인 존재로 남아있다. 현재 대한제국 황실 수장은 고종의 증손자인 황사손 이원이다.
4. 1. 역대 황실 수장
고종㷩|형중국어

순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