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무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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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전라남도의 무형문화재는 전라남도에서 지정한, 보존할 가치가 있는 무형의 문화유산을 의미한다. 1972년 거문도뱃노래를 시작으로, 음악, 민요, 농악, 민속놀이, 의례, 공예, 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재가 지정되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판소리, 가야금 산조, 농악, 씻김굿, 전통주 등이 있으며, 현재까지 60여 개의 무형문화재가 지정되어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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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의 무형문화재 - 옹기장
옹기장은 옹기를 제작하는 장인을 의미하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충청북도 등에서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전통 옹기 제작 기술을 전승하며 옹기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한다. - 전라남도의 무형문화재 - 진도북놀이
진도북놀이는 전라남도 진도에서 전승되는 민속 예술로, 모심기 노동요인 모북에서 유래하여 무굿과 풍물놀이의 영향을 받아 발전한 북춤이며, X자형 북채놀림과 독특한 발동작이 돋보인다. - 대한민국의 시도무형유산 - 경상북도의 무형문화재
경상북도의 무형문화재는 지역 전통 문화를 보존하고자 지정된 무형 문화유산으로 농악, 민요, 술 제조, 공예 기술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며 현재 46개가 지정되어 있으나 후계자 부족 등으로 해제된 것도 있다. - 대한민국의 시도무형유산 - 충청남도의 무형문화재
충청남도의 무형문화재는 충청남도에서 지정한 역사적, 예술적 가치가 있는 무형의 문화유산으로, 한산세모시짜기를 시작으로 50여 개의 종목이 지정되어 있으며, 보존과 전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 지정 목록
2. 1. 음악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과 한 명의 고수(북 치는 사람)가 음악적 이야기를 엮어가는 대한민국 전통 음악 장르이다. 전라남도는 판소리의 본고장으로, 동편제, 서편제 등 다양한 유파가 발달하였다.
2. 1. 1. 판소리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과 한 명의 고수(북치는 사람)가 음악적 이야기를 엮어가는 대한민국 전통 음악 장르이다. 전라남도는 판소리의 본고장으로, 동편제, 서편제 등 다양한 유파가 발달하였다.2. 1. 2. 가야금 산조
가야금 산조는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즉흥적인 기악 독주곡이다. 전라남도는 김병호, 김죽파 등 가야금 산조 명인을 배출한 지역이다.2. 1. 3. 삼현육각
삼현육각은 향피리 2, 대금, 해금, 장구, 북으로 구성된 전통 관악 합주이다. 나주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다.2. 1. 4. 가야금 병창
가야금을 연주하며 노래하는 형태로, 장성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다.2. 2. 민요
거문도뱃노래는 1972년 1월 29일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었다.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일원에서 전승되며, 거문도뱃노래보존회가 관리를 맡고 있다.~~진도들노래는 1972년 1월 29일 지정되었다가 1973년 11월 5일 해제되었고, 남도들노래라는 명칭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51호로 승격되었다.~~
남도노동요는 1977년 10월 20일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5호로 지정되었다. 함평군 엄다면 엄다리 270에서 전승된다.
우수영부녀농요는 1987년 8월 25일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0호로 지정되었으며, 해남군에서 전승된다.
장산도들노래는 1988년 12월 21일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1호로 지정되었다. 신안군 장산면 공수리 847에서 전승된다.
가거도멸치잡이노래는 1988년 12월 21일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2호로 지정되었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리 455에서 전승된다.
고흥한적들노래는 1996년 10월 14일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30호로 지정되었다. 고흥군 도덕면 용동리 1106에서 전승된다.
강진 신전들노래는 2005년 12월 27일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38호로 지정되었으며, 강진군에서 전승된다.
조도닻배노래는 2006년 12월 27일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40호로 지정되었다. 진도군 조도면 일원에서 전승된다.
무안상동들노래는 2006년 12월 27일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41호로 지정되었다. 무안군 무안읍 용월리 상동마을에서 전승된다.
담양 황금리 들노래는 2009년 12월 31일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46호로 지정되었다. 담양군 수북면 황금리 307번지에서 전승된다.
화순 도장리 밭노래는 2013년 8월 5일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51호로 지정되었다. 화순군 도암면 도장리에서 도장민속보존회에 의해 전승된다.
영암 갈곡리 들소리는 2013년 8월 5일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53호로 지정되었다. 영암군 신북면 갈곡리 산5에서 갈곡들소리보존회에 의해 전승된다.
화순 우봉리 들소리는 2013년 8월 5일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54호로 지정되었다. 화순군 춘양면 우봉리 29에서 우봉들소리보존회에 의해 전승된다.
광양 진월 전어잡이 소리는 2013년 12월 19일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57호로 지정되었다. 광양시에서 광양진월전어잡이소리보존회에 의해 전승된다.
노동요는 농사일이나 어업 등 고된 노동을 하면서 부르는 노래로, 작업 능률을 높이고 피로를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2. 2. 1. 노동요
노동요는 농사일이나 어업 등 고된 노동을 하면서 부르는 노래로, 작업 능률을 높이고 피로를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2. 2. 2. 의례요
의례요는 장례나 제사 등의 의례에서 불리는 노래이다. 죽은 사람의 넋을 위로하거나 신에게 복을 비는 내용이 중심을 이룬다.2. 3. 농악
농악은 농촌에서 명절이나 마을 행사 때 연주되던 민속 음악으로, 꽹과리, 징, 장구, 북 등 타악기를 중심으로 연주된다.- '''우도농악''': 전라남도 서부 지역에서 전승되는 농악으로, 진법이 다양하고 굿거리가 발달하였다.
- '''좌도농악''': 전라남도 동부 지역에서 전승되는 농악으로, 쇠가락이 빠르고 힘차다. 좌도농악은 현재 전라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지는 않지만, 한국 농악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2. 3. 1. 우도농악
전라남도 서부 지역에서 전승되는 농악으로, 진법이 다양하고 굿거리가 발달하였다.2. 3. 2. 좌도농악
전라남도 동부 지역에서 전승되는 농악으로, 쇠가락이 빠르고 힘차다. 좌도농악은 현재 전라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지는 않지만, 한국 농악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2. 4. 민속놀이 및 의례
(단체)(巨文島뱃노래)
(南道勞動謠)
(和順寒泉農樂)
(玄川少童패놀이)
(右道農樂)
(珍島북놀이)
(珍島輓歌)
(右水營婦女農謠)
(長山島들노래)
(可居島멸치잡이노래)
(송천달집태우기)
(高興月浦農樂)
(莞島 長佐里 堂祭와 堂굿)
2013년 8월 5일 명칭 변경
(高興閑笛들노래)
(順天九山龍水祭)
(南道雜歌)
(谷城竹洞農樂)
(康津 薪田 들노래)
(珍島 素浦 乞軍農樂)
(鳥島닻배노래)
(務安 上洞 들노래)
(순천삼설양굿)
(담양 황금리 들노래)
((和順 道莊里 밭노래)
(新安 씻김굿)
(靈巖 葛谷里 들소리)
(和順 牛峰里 들소리)
(光陽 津月 錢魚잡이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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