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선
1. 개요
경남선은 일제강점기 사유 철도 회사인 남조선철도주식회사에 의해 부설되어 마산과 진주를 연결했던 철도 노선이다. 1918년 광주송정-마산포 구간 철도 부설 허가를 시작으로, 1922년 마산-진주 구간 공사가 시작되었다. 1923년 조선철도 설립 후, 마산-군북 구간이 개통되었고, 1925년 전 구간이 개통되었다. 1931년 국철에 매수되어 마산선과 통합, 경전남부선으로 개칭되었으며, 이후 진주선을 거쳐 경전선에 편입되었다. 현재는 삼랑진-광주송정 구간이 경전선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마산역에서 진주역까지의 노선 정보를 제공한다.
| 노선 이름 | 경남선 |
|---|---|
| 원래 이름 | 경남선 (慶南線) |
| 원래 이름 (언어) | ko |
| 노선 종류 | 간선 철도, 지역 철도 여객/화물 |
| 시스템 | 해당 없음 |
| 상태 | 병합됨 (내용 참조) |
| 위치 | 경상남도 |
| 시작점 | 마산역 |
| 종점 | 진주역 |
| 역 수 | 14 |
| 개통 시기 | 1923년–1925년 |
| 소유주 | 조선남부철도(1923년) 조선철도(1923년–1931년) |
| 운영사 | 신흥철도; 조선철도 |
| 노선 성격 | 해당 없음 |
| 차량 | 해당 없음 |
| 노선 길이 (km) | 66.9 |
| 선로 수 | 단선 |
| 최소 반경 | 해당 없음 |
| 최대 경사 | 해당 없음 |
| 노선 번호 | 해당 없음 |
| 노선 기호 | 해당 없음 |
| 전철화 | 해당 없음 |
| 속도 (km/h) | 해당 없음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노선명 | 경남선 |
|---|---|
| 노선명 (2) | 해당 없음 |
| 배경색 | #0066b3 |
| 그림 | 해당 없음 |
| 그림 설명 | 해당 없음 |
| 그림 (2) | 해당 없음 |
| 그림 설명 (2) | 해당 없음 |
| 종류 | 간선 철도 |
| 체계 | 해당 없음 |
| 상태 | 해당 없음 |
| 노선 | 경전선 |
| 기점 | 마산역 (경상남도 창원시) |
| 종점 | 진주역 (경상남도 진주시) |
| 역 수 | 해당 없음 |
| 이용자 | 해당 없음 |
| 개통일 | 1923년 12월 1일 |
| 폐지일 | 해당 없음 |
| 소유자 | 남조선철도(1923년 ~ 1931년) 한국철도시설공단(2005년 ~ ) |
| 운영자 | 남조선철도(1923년 ~ 1931년) 한국철도공사(2005년 ~ ) |
| 영업 거리 | 66.9km |
| 실제 거리 | 해당 없음 |
| 시설 연장 | 해당 없음 |
| 궤간 | 1435mm |
| 궤도 | 해당 없음 |
| 선로 | 1개 |
| 전철화 | 해당 없음 |
| 신호 | ATS |
| 영업 최고 속도 | 해당 없음 |
| 설계 최고 속도 | 해당 없음 |
| 주석 | 해당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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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개통한 철도 노선 -
경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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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개통한 철도 노선 -
충북선
충북선은 조치원역에서 봉양역을 잇는 철도 노선으로, 화물 수송과 무궁화호 운행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고속화 사업을 통해 KTX-이음 운행을 계획하고 있다. -
경전선 -
광주역
광주역은 1922년 개업하여 경전선과 호남선의 중요 정차역이었으나, KTX 운행이 광주송정역으로 이관된 후 현재는 일반 열차만 운행하며, 도시철도 연계 부족과 셔틀열차 폐지로 환승이 불편하다. -
경전선 -
진례역
진례역은 2010년에 개통하여 화물 및 여객 영업을 시작했으며, 경전선 무궁화호 열차가 정차하는 지상역이다.
2. 역사
=== 일제강점기 ===
1918년 7월 13일, 남조선철도주식회사는 송정리(현 광주송정) - 마산포 구간 철도 부설 허가를 받았다. 1922년 6월 남조선철도주식회사는 경남선 진주 - 마산 구간 착공에 들어갔다. 1923년 9월 1일 조선남부철도가 다른 사유 철도 5개 회사와 합병하여 조선철도를 설립하였다. 1923년 12월 1일, 마산 ∼ 군북 간 24.8km 구간이 경남선이라는 이름으로 개통되었다. 1925년 6월 15일 경남선 군북 - 진주 간 40.6km 구간이 완공되면서 경남선 전 구간이 개통되었다. 1927년 6월 1일에는 신음역이 폐역되었다. 1931년 4월 1일, 조선총독부 철도는 경남선을 인수하여 마산선과 통합, 삼랑진에서 진주까지 운행하는 경전남부선을 만들었다.
=== 해방 이후 ===
1955년 9월 1일 경전남부선이 진주선으로 개칭되었다. 1968년 2월 7일 경전선(광주 - 진주 구간) 준공으로 진주선과 광주선이 경전선에 편입되어 삼랑진 ∼ 송정리 구간이 경전선으로 명명되었다.
2.1. 일제강점기
1918년 7월 13일, 사유 철도 회사인 남조선철도주식회사는 송정리(현 광주송정) - 마산포 구간 철도 부설 허가를 받았다. 1922년 6월 남조선철도주식회사는 경남선 진주 - 마산 구간 착공에 들어갔다. 1923년 9월 1일 조선남부철도가 다른 사유 철도 5개 회사와 합병하여 조선철도를 설립하였다. 합병 3개월 뒤인 1923년 12월 1일, 마산 ∼ 군북 간 24.8km 구간이 경남선이라는 이름으로 개통되었다. 1925년 6월 15일 경남선 군북 - 진주 간 40.6km 구간이 완공되면서 경남선 전 구간이 개통되었다. 1927년 6월 1일에는 신음역이 폐역되었다. 1931년 4월 1일, 국영 철도인 조선총독부 철도는 경남선을 인수하여 자사의 마산선과 통합, 삼랑진에서 진주까지 운행하는 경전남부선을 만들었다.
2.2. 해방 이후
1955년 9월 1일 경전남부선이 진주선으로 개칭되었다. 1968년 2월 7일 경전선(광주 - 진주 구간) 준공으로 진주선과 광주선이 경전선에 편입되어 삼랑진 ∼ 송정리 구간이 경전선으로 명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