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례역
1. 개요
진례역은 2010년 11월 30일 부산신항선 개통과 함께 화물 영업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12월 15일 경전선 복선 전철화 개통과 함께 여객 취급을 개시한 역이다. 2면 4선의 쌍섬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으로, 경전선 무궁화호 열차가 정차한다. 경전선 복선 전철화 초기 계획에는 KTX 정차역으로 계획되었으나, 진영역 존치 결정으로 인해 현재는 이용객 수에 비해 역사 규모가 큰 상태이다. 경전선 진영역과 창원중앙역 사이에 위치하며, 부산신항선이 분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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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선 -
장유역
장유역은 2010년 부산신항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으며, 2026년 부전마산선 개통과 함께 분기역으로 지정될 예정인 섬식 승강장 1면 2선의 지상역이다. -
부산신항선 -
부산신항역
부산신항역은 2010년 부산신항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구내 선로가 전철화되었으며, 장유역과 남철송장역, 북철송장역 사이에 위치한다. -
2010년 개업한 철도역 -
서동탄역
서동탄역은 2010년 개통된 수도권 전철 1호선 지상역으로, 섬식 승강장과 반밀폐형 스크린도어를 갖추고 있으며, 동탄 신도시 주민들을 위해 건설되었고, 병점역에서 분기되는 지선에 위치한다. -
2010년 개업한 철도역 -
경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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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 철도역 -
군북역
군북역은 경전선에 위치한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에 있는 철도역으로, 1923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1997년 새 역사 준공, 2005년 화물 취급 중단, 2012년 역사 이전 등의 변화를 거쳐 현재는 무배치간이역으로 운영되고 있다. -
경상남도의 철도역 -
함안역
2. 역사
* 2010년 11월 30일: 부산신항선 개통과 함께 화물 영업을 시작했다.
* 2010년 12월 15일: 경전선 삼랑진역 ~ 마산역 구간 복선 전철화 개통과 함께 여객 취급을 시작했다.
3. 역 구조
(내용 없음)
4. KTX 정차 문제
경전선 복선 전철화 초기 계획에서는 인근의 진영역을 폐지하고 진례역에 KTX를 정차시키려고 하였다. 이를 위해 5을 들여 대규모 역사를 건설하였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의 강한 요구가 있어 최종적으로 진영역 폐지 계획은 철회되었고, KTX는 진영역에 정차하게 되었다. 그 결과 진례역은 KTX가 정차하지 않는 역이 되었으며, 역사 규모에 비해 이용객 수가 매우 적은 상태가 되었다. 현재 진례역에는 무궁화호 열차만 하루 6회 정차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이용객은 10명 수준에 불과하여 예산 낭비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다만, 향후 역 주변에 경상남도 테크노밸리가 건설될 예정이어서 장기적으로는 여객 및 화물 수송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