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도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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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곡성 도림사는 660년 신라 무열왕 7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사찰이다. 도선국사, 사명대사, 서산대사 등 고승들이 많이 모여들어 도림사로 불리게 되었으며, 응진당, 지장전, 칠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오도문 현판이 걸려 있고, 도림사 괘불탱(보물 제1341호)을 소장하고 있다. 인근에는 도림사 계곡(전라남도 기념물 제101호)이 위치해 있다.

곡성 도림사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도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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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사
일반 정보
이름도림사 (道林寺)
국가대한민국 전라남도
위치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75 (월봉리)
문화재 정보
유형문화재자료
지정 번호22
지정일1984년 2월 29일
면적일원
기타
웹사이트도림사 공식 웹사이트
문화재청 ID31,00220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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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660년(신라 무열왕 7년) 원효대사가 사불산 화엄사에서 옮겨와 지었다고 전해진다. 현재 응진당, 지장전, 칠성각, 요사채 등이 있고,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오도문」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인근에는 도림사 계곡(지방기념물 제101호)이 있다.

2.1. 고승과 도림사

도선국사, 사명대사, 서산대사 등 많은 고승들이 이곳에 머물렀다 하여 도림사라는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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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요 전각

현재 도림사에는 응진당, 지장전, 칠성각, 요사채 등이 남아있다.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오도문」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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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문화재

도림사에는 보물 제1341호로 지정된 도림사 괘불탱이 있다.

4.1. 도림사 괘불탱 (보물 제1341호)

도림사 괘불탱(道林寺 掛佛幀)은 도림사에 있는 괘불 탱화로, 보물 제1341호이다. 주존이 좌상, 협시는 입상인 특이한 형태이며, 17세기 후반기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청색, 홍색, 녹색, 연분홍색이 주조를 이루어 조선 전기 의 조화된 색감을 엿볼 수 있으며, 정확한 연대를 알 수 있는 화기(畵記)가 있어 귀중한 자료이다.

4.1.1. 도림사 괘불탱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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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사 괘불탱(한자: 道林寺 掛佛幀)은 도림사에 있는 괘불 탱화이다. 보물 제1341호이다. 주존이 좌상이며 협시는 입상인 특이한 형태로, 후불벽화(탱화)의 한 잔영으로 보인다. 평소에는 괘불함에 넣어 대웅전 불상 뒤편에 봉안해 두었다가 사찰에 행사가 있을 때 꺼내어 신도들 앞에 내놓기 때문에 쉽게 접할 기회가 적다.

이 삼존불정화(三尊佛幀畵)는 17세기 후반기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본존불은 결가부좌를 한 좌상인데, 수인은 항마촉지인을 짓고 있는 전형적인 석가여래 좌상의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머리는 뾰족한 보주형의 정상발주가 있고 나발은 극도로 형식화되었으며, 얼굴은 둥근 원망상으로 긴 눈썹에 눈은 작은 편이다. 좌우 대칭으로 서 있는 두 보살은 거의 비슷한 형태인데, 왼쪽 보살은 보관에 화불이 묘사된 것으로 오른쪽 향좌가 다르다.

이 괘불정화는 전체적으로 청색, 홍색, 녹색, 그리고 연분홍색이 주조를 이루고 있다. 이는 조선 전기 의 조화된 색감을 엿볼 수 있으며, 정확한 연대를 알 수 있는 화기(畵記)가 있어 귀중한 자료이다.

5. 주변 명소

인근에 전라남도 기념물 제101호로 지정된 도림사 계곡이 있다.

5.1. 도림사 계곡 (전라남도 기념물 제101호)

도림사 인근에는 전라남도 기념물 제101호로 지정된 도림사 계곡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