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현
1. 개요
금수현은 대한민국의 작곡가, 음악 교육가, 저술가이다. 본명은 김수현이며, 20대에 김수현으로 개명하고 금수현이라는 활동명을 사용했다. 도요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귀국하여 음악 교사로 재직하며 작곡 활동을 시작하여 가곡 〈그네〉를 작곡했다. 문교부 편수관, 영필하모니 관현악단 이사장, 월간지 《음악》 창간, 숙명여자대학교 강사 등을 역임했으며, 영필하모니를 창단하여 교향악 운동을 전개했다. 저서로 《표준 음악 사전》, 수필집 《음악의 문》 등이 있으며, 차남은 지휘자 금난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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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 금씨 -
금난새
금난새는 작곡가 금수현의 아들이자 한국인 최초로 카라얀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입상한 지휘자 겸 교육자로, 베를린 필하모닉 지휘, KBS 교향악단 지휘자 역임, 클래식 음악 대중화 기여, 청소년 음악 교육,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예술 감독, 서울예술고등학교 교장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클래식 작곡가 -
진은숙
진은숙은 서울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고 죄르지 리게티를 사사한 대한민국의 작곡가로, 베를린 필하모닉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다수의 권위 있는 상 수상, 그리고 서울시향 상임작곡가 및 통영국제음악제 예술감독 역임 등 한국 현대음악 발전에 기여했다. -
대한민국의 클래식 작곡가 -
윤이상
윤이상은 서구 아방가르드 음악 기법과 한국 전통 음악의 융합을 통해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국제적인 명성을 얻은 한국의 작곡가로서, 다양한 장르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기며 한국 현대 음악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
대한민국의 성악가 -
현제명
현제명은 일제강점기 및 대한민국의 음악가로, 서양음악계에 영향을 끼치고 대한민국 음악 발전에 기여했으나, 친일 행적으로 논란이 있으며, 대표작으로 〈고향생각〉, 오페라 〈춘향전〉 등이 있다. -
대한민국의 성악가 -
채선엽
채선엽은 이화여고, 이화여전, 줄리어드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음악학과 과장, 예술대학 학장, 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음악가이자 교육자이며, 피아니스트와 소프라노로 활동하며 1966년 이화여대에서 명예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 생애
금수현(본명: 김수현(金守賢))은 경상남도 김해군 대저면에서 출생하였으며, 경상남도 동래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냈다. 20대 시절에 김수현(金水賢)으로 개명하고 금수현이라는 활동명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현재 그의 후손들도 금씨로 활동하고 있다.
1940년 일본 도요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귀국하여 동래여자고등학교, 경남여자고등학교에서 음악 교사로 재직하며 작곡 활동을 시작했다. 이 시기에 〈그네〉를 작곡했다.
1956년 문교부 편수관으로 임명되어 음악 교과서 제작에 참여했다. 1965년 영국 필하모니 관현악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월간지 《음악》을 창간하였다. 이후 교육부 국정교과서 편찬위원, 숙명여자대학교 강사로 활동하며, 여러 음악 관련 단체에서 활동했다.
1968년 영필하모니를 창단하여 젊은이들을 위한 교향악운동을 전개하였다. 한국가곡작곡가협회 명예회장을 역임했다.
그의 차남은 서양 고전 음악 지휘자로 활동 중인 금난새이다.
1992년 8월 31일 당뇨병으로 사망했다.
2.1. 유년 시절 및 학창 시절
2.2. 교육 활동 및 작곡 활동
경상남도 김해군 대저면에서 출생하였으며 본명은 김수현(金守賢)이었으나, 20대 시절에 김수현(金水賢)으로 개명하고 활동명을 금수현으로 바꾸었다. 현재 그의 후손들도 금씨로 활동하고 있다.
1940년 일본 도요 음악학교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동래여자고등학교, 경남여자고등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면서 작곡 활동을 하였으며, 〈그네〉를 작곡하였다.
1956년 문교부 편수관이 되어 음악 교과서를 만드는 데 힘썼다. 1965년 영국 필하모니 관현악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월간지 《음악》을 창간하였다. 그 후 교육부 국정교과서 편찬위원, 숙명여자대학교 강사가 되었으며, 여러 음악 관련 단체에서 활동하였다.
1968년 영필하모니를 창단하여 젊은이들을 위한 교향악운동을 전개하였다.
한국가곡작곡가협회 명예회장을 지냈다.
그의 차남은 현재 서양 고전 음악 지휘자로 활동중인 금난새이다.
2.3. 음악 관련 단체 활동 및 사회 활동
경상남도 김해군 대저면에서 출생하였으며 본명은 김수현(金守賢)이었으나, 20대 시절에 김수현(金水賢)으로 개명하고 활동명을 금수현으로 바꾸었다. 현재 그의 후손들도 금씨로 활동하고 있다.
1940년 일본 도요 음악학교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동래여자고등학교, 경남여자고등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면서 작곡 활동을 하였다. 1956년 문교부 편수관이 되어 음악 교과서를 만드는 데 힘썼고, 1965년 영국 필하모니 관현악단 이사장을 지냈다. 월간지 《음악》을 창간하였으며, 교육부 국정교과서 편찬위원, 숙명여자대학교 강사를 역임하고 여러 음악 관련 단체에서 활동하였다. 1968년 영필하모니를 창단하여 젊은이들을 위한 교향악운동을 전개하였다. 한국가곡작곡가협회 명예회장을 지냈다.
그의 차남은 현재 서양 고전 음악 지휘자로 활동중인 금난새이다.
2.5. 말년
3. 작품 활동
4. 저서
저서로 《표준 음악 사전》, 수필집 《음악의 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