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무라 시게루
1. 개요
기타무라 시게루는 일본의 경찰 관료 출신으로, 내각정보관과 국가안전보장국장을 역임했다. 1980년 경찰청에 입청하여 프랑스 국립행정학교 유학, 경시청 혼후지 경찰서장, 야마나시현 경찰 경무부장 등을 거쳤으며, 2011년 노다 요시히코 내각에서 내각정보조사실 실장으로 임명된 후 아베 신조 내각에서도 유임되었다. 2019년 국가안전보장국장으로 취임하여 미국, 러시아, 인도 등과의 외교 및 안보 관련 회담을 주도했으며, 퇴임 후에는 경제 안보 컨설팅 회사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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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 이름 | 北村滋 |
|---|---|
| 원어 이름 (언어) | 일본어 |
| 출생일 | 1956년 12월 27일 |
| 출생지 | 도쿄, 일본 |
| 학력 | 가이세이 학원 |
| 모교 | 도쿄 대학 |
| 임기 시작 | 2019년 9월 13일 |
|---|---|
| 임기 종료 | 2021년 7월 7일 |
| 수상 | 아베 신조 |
| 수상 | 스가 요시히데 |
| 이전 | 야치 쇼타로 |
| 이후 | 아키바 다케오 |
| 임기 시작 | 2011년 12월 27일 |
| 임기 종료 | 2019년 9월 11일 |
| 수상 | 노다 요시히코 |
| 수상 | 아베 신조 |
| 이전 | 우에마쓰 신이치 |
| 이후 | 다키자와 히로아키 |
| 소속 | 기타무라 경제 안보 합동 회사 대표 |
|---|---|
| 학위 | 법학사 (도쿄 대학, 198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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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정부 공직 -
이요리 히로시
이요리 히로시는 경쟁법 전문가로서 대한민국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공정거래 질서 확립에 기여했고, 퇴임 후 학계 및 실무계에서 활동하며 경쟁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훈2등 서보장을 수훈했다. -
일본의 정부 공직 -
보조 도시나가
보조 도시야스는 구게 출신으로 가쿠슈인을 졸업하고 궁내에서 요직을 두루 역임하며 다이쇼 천황과 테이메이 황후를 보좌하고 이세 신궁의 대궁사를 지낸 인물이다. -
일본의 간첩 -
후쿠시마 야스마사
후쿠시마 야스마사는 메이지 유신 이후 군인이 되어 청일전쟁, 러일전쟁 등 주요 전쟁에 참전하고 시베리아 단독 횡단으로 국민적 영웅이 되었으며, 관동 도독을 역임한 일본 제국의 육군 대장, 남작이다. -
일본의 간첩 -
호리 에이조
호리 에이조는 육군 중장 호리 타케오의 양자이자 육군사관학교와 육군대학교를 졸업한 일본 육군 군인으로, 대본영 육군부 참모로 활동하며 미군 전술을 분석하고 『적군전법 빨리알기』를 저술했으며, 전후 육상 자위대에서 주 서독 대사관 방위 주재관을 역임하다 1995년에 사망했다. -
1956년 출생 -
조대환
조대환은 강력 및 특수 분야 수사를 담당한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변호사 개업 후 삼성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부위원장,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및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추천과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다. -
1956년 출생 -
박원순
2. 생애
기타무라 시게루는 1956년 12월 27일 도쿄도에서 태어나 개성 학원을 졸업하고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후 1980년 경찰청에 입사했다. 경찰청 근무 중 프랑스의 국립행정학교에서 유학했다.
초기에 지역 경찰서장, 주 프랑스 일본 대사관의 1등 서기관을 역임했고, 일본 경찰청 경비국과 교통국의 부서장을 거쳤다. 2002년 8월 도쿠시마현 경찰 본부장이 되었고, 2004년 경비국 경비과장 및 외사과장을 역임하며 일본인 납치 사건에 대한 경찰 대응을 담당했다. 이때 내각관방 부장관이었던 아베 신조와 긴밀히 협력했다.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아베 신조 총리의 비서관으로 근무했고, 이후 형사국 형사기획과장, 효고현 경찰 본부장을 거쳐 2010년 경비국 외사정보부장이 되었다.
2011년 12월 노다 요시히코 총리 밑에서 내각정보조사실 실장으로 임명되었고, 2012년 12월 아베 신조 총리 재집권 후에도 자리를 지켰다. 특정비밀보호법 제정과 국가안전보장회의 설립에 관여했으며, 2018년 10월에는 몽골에서 조선로동당 통일전선부 북측 인사들과 만나 납치 문제를 논의했다.
2019년 9월 국가안전보장국 사무국장으로 임명되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과 여러 차례 정상 회담에 참여했다. 2020년 4월 경제안보를 강조하며 국가안전보장국에 경제 담당 부서를 신설했다. 아베 신조가 스가 요시히데로 교체된 후에도 직을 유지했지만, 2021년 7월 건강 문제로 퇴임했다.
2021년 9월, 경제 안보 컨설팅 회사를 설립하여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미국 국가안보 보좌관을 지낸 로버트 C. 오브라이언의 컨설팅 회사와 제휴했다. 같은 해 11월, 경제 안보 법안에 관해 내각에 자문하는 전문가 위원회에 임명되었고, 2022년 니폰 TV 네트워크 및 니혼TV 홀딩스 감사, 요미우리 국제 경제 사회 회장이 되었다.
2.1. 경찰 관료 시절
기타무라 시게루는 1956년 12월 27일 도쿄도에서 태어났다. 개성 학원을 졸업하고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후 1980년 경찰청에 들어갔다. 사카구치 마사요시(제26대 경찰청 장관), 타카하시 키요타카(제92대 경시총감) 등이 경찰청 입청 동기이다. 경찰청 근무 중 프랑스의 국립행정학교에서 유학했다.
기타무라는 경시청 혼후지 경찰서장, 주 프랑스 대사관 1등 서기관, 일본 경찰청 경비국과 교통국의 부서장을 역임했다. 2002년 8월 도쿠시마현 경찰 본부장이 되었다. 2004년 4월 경비국 경비과장, 같은 해 8월 외사과장이 되었다. 일본인 납치 사건에 대한 경찰 대응을 담당했으며, 당시 내각관방 부장관이었던 아베 신조와 긴밀히 협력했다.
2006년 9월부터 2007년 9월까지 아베 신조 총리 재임 기간 동안 그의 비서관으로 근무했다. 이후 형사국 형사기획과장을 거쳐 2009년 4월 효고현 경찰 본부장이 되었다. 이듬해 경비국 외사정보부장이 되었고, 2011년 10월 장관 관방 총괄심의관이 되었다.
| 년도 | 월 | 직책 |
|---|---|---|
| 1983년 | 6 | 프랑스 국립행정학교(ENA) 유학 |
| 1985년 | 6 | 사이타마현 경찰 본부 형사부 수사 제2과장 |
| 1989년 | 3 | 경시청 혼후지 경찰서장 |
| 1990 | 4 | 야마나시현 경찰 본부 경무부장 |
| 1992년 | 2 | 주 프랑스 대사관 1등 서기관 |
| 1995년 | 3 | 경비국 외사과 이사관 |
| 1996년 | 4 | 경비국 경비기획과 이사관 |
| 1997년 | 7 | 관방 총무과 기획관 (중앙 성청 등 개혁, 경찰 개혁 담당) |
| 2000 | 8 | 교통국 교통규제과장 (LED 신호등 도입 등 교통 안전 시설 정비 사업 관여) |
| 2002 | 8 | 도쿠시마현 경찰 본부장 |
| 2004년 | 4 | 경비국 경비과 과장 |
| 8 | 경비국 외사정보부 외사과장 (제3회 조일 실무자 협의 등,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문제 담당) | |
| 2006년 | 9 | 내각총리대신 비서관 (제1차 아베 내각) |
| 2007년 | 9 | 형사국 형사기획과장 (취조 적정화 및 가시화 담당) |
| 2009년 | 4 | 효고현 경찰 본부장 |
| 2010년 | 경비국 외사정보부장 | |
| 2011년 | 10 | 장관 관방 총괄심의관 (계급은 경시감) |
2.2. 내각정보관 시절
2017년 12월 13일, 당시 제1야당이었던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대표가 일본을 방문했을 때, 일본 내각정보조사실의 수장인 기타무라 시게루 내각정보관이 이례적으로 홍 대표의 일정을 함께하여 주목받았다.
2018년 7월에는 북한과 일본이 미국에 알리지 않고 베트남에서 비밀 회담을 가졌다. 이 회담에는 김성혜 북한 통일전선부 통일전선 책략실장과 기타무라 시게루 일본 내각정보관이 참석했다.
기타무라 시게루는 도쿄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엘리트 경찰 출신으로, 아베 신조 총리의 최측근이다.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아베 1차 내각에서 비서관을 지냈고, 2012년 말 아베 2차 내각 출범 이후 내각정보관 자리를 유지하며 아베 총리를 가장 자주 만나는 인사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내각정보조사실의 수장인 내각정보관은 관방장관이 아닌 총리에게 직접 보고한다. 일본판 국정원, CIA인 내각정보조사실의 직원 수는 175명이며, 타 기관 파견 직원 120명을 포함한다. 대부분은 일본 경찰청 파견 직원이다. 이는 한국의 국정원 6천 명, 한국군 기무사 4천 명, 미국 CIA 2만 1천 명, 미국방부 DIA 1만 7천 명에 비해 매우 적은 규모이다.
기타무라는 2011년 12월 노다 요시히코 총리 시절 내각정보조사실장으로 임명되었다. 2012년 12월 아베 신조 총리 재집권 후에도 자리를 지켰다. 아베 총리가 외교 및 안보 정책을 직접 챙기려는 의지를 반영하듯, 기타무라는 아베 총리가 가장 자주 만나는 관료 중 한 명이 되었다. 그는 내각관방의 정보 역량 강화에 앞장섰으며, 2013년 특정비밀보호법 제정과 국가안전보장회의 설립에 기여했다. 2018년 10월에는 몽골에서 조선로동당 통일전선부의 북측 인사들과 만나 납치 문제를 논의하기도 했다.
2011년 12월, 도쿠시마현 경찰 본부장 시절 기타무라를 높게 평가했던 지역구 출신 센고쿠 요시토 전 내각 관방 장관의 강력한 의향으로 민주당 노다 내각에서 내각 정보관으로 기용되었다. 2012년 12월의 정권 교체로, 자민당 정권의 제2차 아베 내각이 성립되었지만, 기타무라는 내각 정보관으로 계속 기용되었다. 제3차 아베 내각, 제4차 아베 내각에서도 유임되었다. 아베 정권 하에서는, 내각의 정보 기능 강화, 특정 비밀의 보호에 관한 법률의 법안 책정, 국가안전보장회의의 출범 등에 관여했다.
2.3. 국가안전보장국장 시절
기타무라는 2019년 9월 내각 개편과 함께 국가안전보장국 사무국장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과 여러 차례 정상 회담에 참여했다. 경제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020년 4월 국가안전보장국에 경제 담당 부서를 신설했다. 아베 신조가 스가 요시히데로 교체된 후에도 직을 유지했지만, 건강 문제로 2021년 7월에 퇴임했다.
기타무라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다:연도 월 주요 활동 2019년 9월 국가안전보장국장 및 내각특별고문으로 취임 11월 인도와의 안전보장대화에 참가, 인도의 도발 국가안전보장 담당 보좌관과 회담, 모디 총리에게 예방 12월 중국의 왕치산 국가부주석, 양제츠 중국 공산당 정치국원과 회담 2020년 1월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 워싱턴에서 오브라이언 미국 대통령 보좌관(국가안전보장 담당), 대한민국의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북한 및 중동 정세에 대해 협의, 방러하여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과 파트루셰프 안전보장회의 서기와 회담 4월 국가안전보장국에 경제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경제반" 신설 주도 5월 미국의 오브라이언 대통령 보좌관과 전화로 협의, 코로나19 대응 및 북한 정세에 대해 협의 7월 미국의 오브라이언 대통령 보좌관과 전화 회담, 지상 배치형 요격 시스템 "이지스 어쇼어" 배치 계획 단념과 향후 대응 설명, 방일한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회담, 한반도 정세 등 협의 9월 미국의 폼페이오 국무장관, 에스퍼 국방장관, 비건 국무부 부장관, 오브라이언 대통령 보좌관(국가안전보장 담당)과 회담, 미일동맹 강화 및 동중국해 및 남중국해 등을 둘러싼 문제, 경제 안보 분야에서의 협력 논의 11월 방일한 한국 박지원 국가정보원장과 회담, 미국의 오브라이언 대통령 보좌관과 주일미군 요코타 기지에서 회담, "자유롭고 열린 인도 태평양" 실현을 위한 과제 협의, 미일동맹 및 미일호주인도 등에서 협력 합의 2021년 1월 미국의 설리번 대통령 보좌관(국가안전보장 담당)과 전화 회담, 미일안전보장조약 제5조가 센카쿠 열도에도 적용되는 것 확인, 미일 동맹 강화 및 경제 안보, 코로나19 대응 등에 대해 미일 간 협력 확대 기대 2월 인도의 도발 국가안전보장 담당 보좌관과 전화 회담, "자유롭고 열린 인도 태평양" 구상 추진 합의 3월 우크라이나의 다닐로우 국가안전보장·국방회의 서기와 전화 회담, 양국 안전보장기관 간 협의와 협력 심화 지속 합의 4월 한미일 3개국 안보 담당과 협의, 미국의 설리번 대통령 보좌관, 한국의 서훈 국가안보실장 참석, 대북 정책 재검토, 반도체 공급망, 미얀마 정세, 기후 변화 문제 등 논의 2021년 7월 7일 고관절의 입원 치료를 위해 퇴임
2.4. 퇴임 이후
2021년 9월, 기타무라는 경제 안보 컨설팅 회사인 기타무라 에코노믹 시큐리티 합자회사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 회사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미국 국가안보 보좌관을 지낸 로버트 C. 오브라이언의 컨설팅 회사인 American Global Strategies와 제휴했으며, 기타무라는 American Global Strategies의 수석 고문도 겸임하게 되었다.
같은 해 11월에는 경제 안보 법제에 관한 유식자 회의 구성원으로 임명되었다.
2022년 5월, 경제 안보 법안이 채택되었고, 기타무라는 같은 해 6월 29일 니혼TV 홀딩스 및 니혼TV 방송망 감사역으로 취임했다. 또한 같은 해 7월, 요미우리 국제 경제 간담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기타무라의 퇴임 이후 행적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내용 |
|---|---|
| 2021년 9월 | 기타무라 에코노믹 시큐리티 합자회사 설립 |
| 2021년 10월 | 국사관 대학 이사 취임 |
| 2021년 11월 | 경제 안보 법제에 관한 유식자 회의 구성원 취임 |
| 2022년 6월 29일 | 니혼TV 홀딩스 및 니혼TV 방송망 감사역 취임 |
| 2022년 7월 | 요미우리 국제 경제 간담회 이사장 취임 |
3. 평가 및 논란
기타무라 시게루는 아베 신조 총리의 최측근으로, 내각정보조사실의 수장인 내각정보관을 역임했다. 도쿄대 법학부 출신의 엘리트 경찰 출신으로, 2006~2007년 아베 1차 내각 때 비서관을 지냈고, 2012년 2차 내각 이후 내각정보관 자리를 유지하며 아베 총리를 가장 많이 만나는 인물 중 하나였다. 내각정보관은 총리에게 직접 보고하는 자리이다.
2017년 12월 13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일본을 방문했을 때, 기타무라 시게루 내각정보관이 이례적으로 홍 대표의 일정에 동행했다. 2018년 7월에는 북한과 일본이 미국에 알리지 않고 베트남에서 비밀 회담을 가졌는데, 이 회담에 기타무라 시게루 내각정보관이 참석하여 미국을 분노하게 했다.
3.1. 긍정적 평가
기타무라는 아베 신조 총리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었으며, 아베의 수석 비서관 등을 역임한 이마이 나오야와 함께 최측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제2차 아베 신조 내각에서 총리와 가장 많은 면담을 한 인물로, 최장기 집권 정권을 정보 면에서 지원했을 뿐만 아니라, 각국 정보기관과의 인맥을 통해 외교 면에서도 영향력을 강화했다.
내각 정보관 재임 시절, 상대는 미국 중앙 정보국(CIA), 모사드, 러시아 대외 정보청 등의 장관이었으며, "일본의 CIA 장관"으로 여겨졌다.
3.2. 부정적 평가 및 논란
2017년 12월 13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일본을 방문했을 때, 일본 내각정보조사실의 수장 기타무라 시게루 내각정보관이 이례적으로 홍 대표의 일정에 동행했다.
2018년 7월, 북한과 일본이 미국에 알리지 않고 베트남에서 비밀 회담을 가졌다. 김성혜 북한 통일전선부 통일전선 책략실장과 기타무라 시게루 일본 내각 정보관이 참석했다. 미국은 이 비밀 회담에 대해 매우 분노했다.
2019년 9월 19일, 주간문춘은 기타무라 시게루가 내각정보관이었던 2015년 7월 28일, 3명의 남성에게 미행당하고 있다고 직접 110번 신고했던 사건을 단독 보도했다. 기타무라는 이 미행 사건의 배후에 전 경찰청장관인 요네다 소우가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