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꼬리윗수염박쥐
1. 개요
긴꼬리윗수염박쥐는 2015년 분자 증거를 기반으로 별개의 종으로 분리된 박쥐이다. 몸길이는 약 5cm, 꼬리 길이는 약 4.5cm이며, 흑갈색을 띤다. 중국 북부, 러시아 남부, 한국, 일본 등 중앙아시아와 동아시아에 분포하며, 나무 구멍이나 가옥에서 집단을 이루어 생활한다. 초여름에 한 마리의 새끼를 낳고, 현재 심각한 위협을 받지는 않지만, 타이완에서는 로드킬로 인해 위협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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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 관심 필요 |
|---|---|
| 학명 | Myotis frater |
| 명명자 | G.M. Allen, 1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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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박쥐목 |
| 과 | 애기박쥐과 |
| 속 | 윗수염박쥐속 |
| 종 | 카구야코우모리 (Myotis frater) |
| 학명 | Myotis frater Allen, 1923 |
|---|---|
| 한국어 이름 | 긴꼬리윗수염박쥐 |
| 일본어 이름 | 카구야코우모리 (カグヤコウモリ) |
| 영어 이름 | Long-legged Whiskered Bat |
| 일본 적색 목록 | 절멸위기 II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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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연도 | 2021 |
|---|---|
| 평가자 | Vincenot, C.E., Preble, J.H., Huang, J.C.-C., Collazo, A.M. & Kamal,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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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기재된 포유류 -
클라크밭쥐
클라크밭쥐는 갈밭쥐와 비슷하지만 등쪽 털 색이 덜 누르스름하고 적갈색을 띠며, 중국 남부에서 미얀마 북부 사이의 산악 침엽수림 지대에 서식하는 작은 쥐이지만, 습성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다. -
1923년 기재된 포유류 -
로저빌
로저빌은 육상성 야행성 동물이며, 수단 다르푸르 마라산 지역의 고지대 풀과 식물이 무성한 곳의 바위 사이에서 서식한다. -
아프가니스탄의 포유류 -
관박쥐
관박쥐는 유라시아 대륙에 분포하며 말굽 모양 코잎을 가진 말굽박쥐과의 박쥐로, 야행성이며 곤충을 주식으로 하고 동굴이나 민가에서 휴면 및 동면하며, 서식지 파괴와 살충제 사용으로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고 한국에는 두 아종이 서식한다. -
아프가니스탄의 포유류 -
긴가락박쥐
긴가락박쥐(*Miniopterus schreibersii*)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에 널리 분포하며 11개의 아종이 있고, 한반도에는 중국긴가락박쥐(*M. s. chinensis*) 아종이 서식하며, 동굴이나 폐광에서 곤충을 먹고, IUCN에 의해 취약종으로 분류되어 서식지 파괴와 농약 사용으로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다. -
윗수염박쥐속 -
호지슨박쥐
호지슨박쥐는 윗수염박쥐속에 속하는 박쥐의 일종으로, 과거 넓은 지역에 분포하는 단일 종으로 여겨졌으나 2014년 연구를 통해 여러 종으로 분리되었으며, 현재 IUCN 적색 목록에서 준위협종으로 분류되어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다. -
윗수염박쥐속 -
붉은박쥐
붉은박쥐는 동아시아에 분포하는 중형 박쥐로, 오렌지색 털과 검은색 부위를 특징으로 하며, 산지 숲, 아열대 숲 등 다양한 서식지에 적응하여 살아가며, 대한민국에서는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2. 분류
긴꼬리윗수염박쥐는 2015년 분자 증거를 기반으로 한 연구에 의해 별개의 종으로 분리되었다. 이는 미국 포유류 학회, IUCN 적색 목록, ITIS에서도 따르고 있다. 계통 발생학적 증거는 대만의 붉은윗수염박쥐가 M. frater의 자매 종임을 뒷받침한다.
2.1. 학명 및 분류
긴꼬리윗수염박쥐(M. longicaudatus)는 2015년 분자 증거를 기반으로 한 연구에 의해 별개의 종으로 분리되었다. 이는 미국 포유류 학회, IUCN 적색 목록, ITIS에서도 따르고 있다. 계통 발생학적 증거는 대만의 붉은윗수염박쥐(M. soror)가 M. frater의 자매 종임을 뒷받침한다.
3. 형태
성체의 긴꼬리윗수염박쥐는 몸길이가 약 5cm, 꼬리 길이가 약 4.5cm이며, 팔꿈치부터 손목까지의 길이는 약 3.8cm이다. 몸 색깔은 흑갈색이고, 전완장은 36-41mm, 머리부터 몸통까지 길이는 44-56mm, 꼬리 길이는 38-47mm, 몸무게는 5.5-11g이다. 종명은 이 박쥐의 첫 발견 장소가 대나무 숲이었던 것에서 유래한다.
4. 분포
긴꼬리윗수염박쥐는 중앙아시아와 동아시아에 걸쳐 분포하며, 중국 북부, 러시아 (시베리아 남부), 한국, 일본 (홋카이도, 혼슈) 등지에서 서식한다. 중국과 타이완 전역에서도 발견되며, 인도 우타라칸드에서 이 종으로 추정되는 박쥐가 수집되었지만, 정확한 분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투르키스탄에서 동시베리아까지, 그리고 일본 홋카이도와 혼슈의 기후현·이시카와현 이북 지역에도 분포한다.
4.1. 서식지
중국 북부, 러시아(시베리아 남부), 한국, 일본(혼슈, 홋카이도) 등 중앙아시아와 동아시아에 서식한다. 중국과 타이완 전역에서도 발견된다. 인도 우타라칸드에서도 이 종으로 추정되는 박쥐가 수집되었지만, 정확한 분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5.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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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완장 36~41mm, 머리-몸통 길이 44~56mm, 꼬리 길이 38~47mm, 몸무게는 5.5~11g이다. 몸 색깔은 흑갈색이며, 종명은 본종의 첫 발견 장소가 대나무 숲이었던 데에서 유래한다.
6. 보전 상태
이 종은 현재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타이완에서는 로드킬로 인해 위협을 받을 수 있다. 기후 변화에 민감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이는 과거 이 종을 M. longicaudatus에 포함했던 분류에 근거한 것이므로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6.1. 국제적 보전 상태
이 종은 현재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타이완에서는 로드킬로 인해 위협을 받을 수 있다. 기후 변화에 민감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이는 과거 이 종을 M. longicaudatus에 포함했던 분류에 근거한 것이므로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6.2. 한국 내 보전 상태
긴꼬리윗수염박쥐는 현재 한국 내에서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지는 않다. 다만, 타이완에서는 로드킬로 인해 위협을 받을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기후 변화에 민감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이는 과거 긴꼬리윗수염박쥐에 M. longicaudatus를 포함시켰던 분류에 근거한 것이므로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