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재 (1952년)
1. 개요
김영재는 1952년 강원도에서 태어나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무역부상, 주 러시아 대사, 대외경제상 등을 역임했다. 2003년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출되었으며, 2010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 2011년 김정일 사망 당시 국가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2021년 당 중앙위원 후보에서 탈락하고 대외경제상에서 해임되었다.
| 이름 | 김영재 |
|---|---|
| 한글 표기 | 김영재 |
| 한자 표기 | 金英宰 |
| 로마자 표기 | Gim Yeongjae |
| 북한에서의 표기 | 조선글: 김영재 영어: Kim Yong-jae 한자: 金英宰 가타카나: 키무 욘제 |
| 출생일 | 1952년 9월 7일 |
| 출생지 | 강원도 |
| 국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소속 정당 | 조선로동당 |
|---|---|
|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 선거구: 정보 없음 당선 횟수: 4회 임기 시작: 2003년 8월 27일 원수: 김정일 (1994년 - 2011년), 김정은 (2011년 - ) |
| 대외경제상 | 내각: 정보 없음 임기 시작: 2016년 9월 임기 종료: 2021년 1월 17일 수상: 박봉주 (2013년 - 2019년), 김재룡 (2019년 - 2020년), 김덕훈 (2020년 - ) |
|---|---|
| 대외경제 부상 | 내각: 정보 없음 임기 시작: 2015년 4월 임기 종료: 2016년 9월 수상: 정보 없음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 | 임기 시작: 2010년 9월 28일 - 2016년 5월 9일, 2017년 10월 7일 임기 종료: 2021년 1월 10일 당위원장: 김정일 (1997년 - 2011년), 김정은 (2011년 - 2016년), 김정은 (2016년 - 202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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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 | 임기 시작: 2019년 전임: 김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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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 김일성종합대학 외국어문학부 영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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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인물 | 김영재 (신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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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 -
주영하 (1908년)
해방 직후 북한 지역에서 활동한 정치인 주영하는 조선공산당 북조선지부, 함경남도 임시인민위원회, 원산시 인민위원회 등에서 활동하고 북조선노동당 부위원장 겸 정치위원을 역임하며 남북협상 참여, 초대 내각 교통상, 주소련 북조선 대사를 지냈으나 김일성 중심의 권력 구도 속에서 숙청당했다. -
러시아 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 -
박의춘
박의춘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외교관이자 정치인으로, 여러 국가의 대사를 거쳐 외무성 부상, 주 러시아 대사를 역임하고 외무상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외교 활동을 수행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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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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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출생 -
이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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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출생 -
이학영
2. 경력
김일성종합대학 졸업 후 무역부상으로 임명되어 활동했으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주 러시아 대사 등 외교 및 경제 분야의 주요 직책을 거쳤다. 이후 대외경제상으로 임명되어 활동하다가 2021년 해임되었다. 자세한 경력은 하위 문단을 참고하라.
2.1. 초기 경력
1952년 강원도에서 태어났다.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한 후 무역부상에 임명되었다. 2001년 5월에는 북한을 방문한 독일 바이에른 주의 경제 당국자와 만나 경제 협력 관계를 맺기로 합의하였다.
2.2.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및 주요 직책
2003년 8월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으로 선출되었으며, 2009년 4월에는 제12기 대의원을 지냈다. 2019년 4월에는 제13기 대의원으로 다시 선출되었다.
2004년 김영남 당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수행하여 톈진 시 등을 시찰했다. 2005년 10월에는 러시아 사할린주를 방문했고, 같은 해 12월부터 조선국제무역촉진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했다. 2006년 9월에는 주 러시아 대사로 임명되어 2014년 8월까지 재임했다. 러시아 대사 재임 중 카자흐스탄 대사를 겸임했으며, 2007년부터는 몰도바와 벨라루스 대사를, 2008년부터는 투르크메니스탄과 아르메니아 대사를 추가로 겸임했다.
2010년 9월 28일 열린 조선로동당 제3차 당대표자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선출되었다. 2011년 12월 김정일 총비서가 사망했을 때 국가 장의위원회 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2015년 4월 대외경제 부상으로 임명되었고, 2016년 9월에는 대외경제상으로 승진했다. 2017년 10월 7일 개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 전원회의에서 다시 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선출되었다. 2019년 4월 11일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 회의에서 대외경제상에 재임명되었으며, 같은 해 4월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가했다.
2021년 1월 5일부터 열린 조선로동당 제8차 대회에서는 당 중앙위원 후보에서 탈락했다. 이후 1월 17일 개최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 회의에서 대외경제상에서 해임되었다.
3. 기타
2011년 김정일 사망 당시에 국가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