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현역
1. 개요
남성현역은 경상북도 경산시에 있는 경부선의 철도역이다. 1919년 신호소로 영업을 시작하여 1923년 보통역으로 승격되었으며, 2003년 현재의 역사가 신축되었다. 섬식 승강장 2면 4선의 지상역으로, 경산역 방면과 청도역 방면으로 무궁화호 열차가 운행된다. 과거 성현 터널 건설을 위해 스위치백이 설치되었으며, 현재는 흔적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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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 건축물 -
청도역
청도역은 경상북도 청도군에 위치한 철도역으로, 1904년에 신축되어 1905년에 영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ITX-새마을, 무궁화호, ITX-마음이 정차하고 2면 4선의 쌍섬식 승강장 구조로 운영된다. -
청도군의 건축물 -
자계서원
자계서원은 조선 시대 문신 김일손을 기리기 위해 1518년에 창건되었으며, 사액을 받아 국가의 지원을 받았으나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복원되었고, 현재는 제사만 지내고 있다. -
1919년 개업한 철도역 -
서경주역
서경주역은 1919년 금장역으로 시작하여 역명 변경과 이설을 거쳐 동해선 무궁화호와 ITX-마음 열차가 정차하는 2면 4선의 쌍섬식 승강장 구조를 갖춘 역이다. -
1919년 개업한 철도역 -
야치호역
야치호역은 나가노현 사쿠호정에 위치한 JR 동일본 고우미 선의 역으로, 1919년 사쿠호즈미역으로 개업하여 1959년 현재 이름으로 변경되었고, 단선 승강장 1면 1선으로 고우미 선 열차가 운행된다. -
경상북도의 철도역 -
용궁역
용궁역은 1928년 개업하여 1944년 폐역되었다가 1966년 재개업한 경북선 지상역으로, 무궁화호가 정차하며 주변에 용궁면 행정복지센터, 용궁초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다. -
경상북도의 철도역 -
현동역
현동역은 1956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역사를 신축했으나, 화물 취급이 중지되고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었으며, 영동선 무궁화호와 누리로가 정차하는 지상역이다.
2. 연혁
* 1919년 8월 1일 : 신호소로 영업 개시
* 1923년 5월 15일 : 보통역으로 승격
* 1943년 6월 1일 : 경부선 복선화로 역사 이전
* 2003년 7월 21일 : 현 역사 신축 준공
* 2014년 6월 30일 : 무궁화호 서울~부산간 상하행 열차 4회 추가 정차
3. 역 구조
이 역은 북쪽에 있는 터널의 급곡선으로 인해 부산 방면 승강장 외선이 본선인, 다른 역과 다른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경산역 (서울, 동대구 방면)과 청도역 (부산 방면)으로 연결된다.
3.1. 승강장
섬식 승강장 2면 4선을 갖춘 지상역이다. 각 승강장과 역사는 구내 건널목으로 연결되어 있다. 승강장 번호는 설정되어 있지 않으며, 플랫폼에 목적지를 알리는 표지판은 설치되어 있지 않다.
5. 성현 스위치백
1904년 경상북도 청도군을 지나는 경부선 상에 성현 터널(현 와인터널, 1937년 폐쇄)을 시공할 때, 지세가 험준하고 길이 협소하여 철도 공사 재료 운반이 곤란했다. 이에 터널 남북 양 입구에 8개의 스위치백을 설치, 본선과 연결하는 우회 가선을 부설하였다. 이는 당시 일본 철도에서 전례가 없던 최초의 시도였다. 약 2개월 동안 인부 1만∼2만 명을 투입하여 6월 7일 완공하였다. 경부선 개통 후, 이 노선은 위험성 때문에 철거되었다. 이는 대한민국 최초의 스위치백으로, 남성현역 근처 성현 터널 부설을 위한 스위치백 흔적이 일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