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소사우루스
1. 개요
녹소사우루스는 약 2억 7950만 년에서 2억 6800만 년 전에 존재했던 멸종된 비맘류 시냅스 속이다. 미국 고생물학자 에버렛 C. 올슨에 의해 명명되었으며, 1962년 텍사스주에서 발견된 화석을 바탕으로 연구되었다. 녹소사우루스는 길고 튼튼한 앞다리와 위로 솟은 콧구멍, 톱니 모양의 이빨을 가진 육식성 동물로, 곤충, 갑각류, 양서류 등을 먹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북아메리카의 초원과 산림에서 서식했으며, 페름기에 생존했다.
녹소사우루스
기본 정보
| 학명 | Knoxosaurus Olson, 1962 |
|---|---|
| 이명 | "Eutheriodon" Olson, 1962 "Watongia" Olson, 1962 |
| 속 | 녹소사우루스과 |
| 종 | Knoxosaurus niteckii |
| 명명자 | Olson, 1962 |
분류
| 과 | 녹소사우루스과 |
|---|---|
| 속 | 녹소사우루스 |
생물학적 분류
| 과학적 분류 | 계: 동물 문: 척삭동물문 아문: 척추동물아문 계통군: 양막류 강: 신압궁강 목: 단궁목 아목: 수궁아목 미분류: 에우테리오돈 과: 녹소사우루스과 속: 녹소사우루스 |
|---|---|
| 학명 | Knoxosaurus Olson, 1962 |
시대
| 화석 범위 | 중기 페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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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징
녹소사우루스는 크게 확장되고 길며 튼튼하게 발달된 앞다리를 가졌으며, 뒷다리는 앞다리 쪽으로 치우쳐 있었다. 콧구멍은 위쪽을 향해 있었고, 다른 단궁류들과 비교했을 때 코가 더 앞으로 쏠려 있는 특징을 보였다. 양턱에는 총 15개에서 25개 사이의 톱니 모양을 가진 이빨들이 있었다. 이러한 신체적 특징으로 미루어 볼 때, 당시에 함께 서식했던 곤충, 갑각류, 양서류, 무척추동물 등을 주식으로 삼았던 육식성 동물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