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라 비앙키
1. 개요
다니엘라 비앙키는 이탈리아의 배우, 모델이다. 1942년 로마에서 태어났으며, 1960년 미스 로마로 선발된 후 미스 유니버스 이탈리아에서 우승했다. 같은 해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미스 포토제닉으로 선정되었으며, 이후 모델 활동을 했다. 1963년 영화 《007 위기일발》에서 타티아나 로마노바 역을 맡아 본드 걸로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여러 영화에 출연했다. 1970년 은퇴 후 알베르토 카멜리와 결혼하여 아들을 낳았고, 2012년 다큐멘터리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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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42년 1월 31일 |
|---|---|
| 출생지 | 로마, 이탈리아 왕국 |
| 활동 기간 | 1958년 ~ 1970년 |
| 직업 | 배우, 모델 |
| 타이틀 | 미스 유니베르소 이탈리아 1960 |
|---|---|
| 참가 대회 | 미스 유니베르소 이탈리아 1960 (우승) 미스 유니버스 1960 (1위) |
| 자녀 | 1명 |
|---|
| 키 | 170cm |
|---|---|
| 몸무게 | 56kg |
| 가슴 둘레 | 86cm |
| 허리 둘레 | 65cm |
| 엉덩이 둘레 | 86cm |
| 컵 크기 | C |
| 눈 색깔 | 골든 브라운 |
| 머리카락 색깔 | 라이트 브라운 |
| 데뷔 | 1958년 |
|---|---|
| IMDb | 000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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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주 출신 -
베스파시아누스
베스파시아누스는 69년부터 79년까지 로마 제국을 통치한 황제이며, 유대 전쟁을 진압하고 내전을 수습하여 권력을 강화했으며, 재정 개혁과 로마 재건 사업을 추진하고 백성들에게 관대한 통치를 했다고 평가받는다. -
라치오주 출신 -
마르쿠스 테렌티우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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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여자 영화 배우 -
발렌티나 코르테세
이탈리아 배우 발렌티나 코르테세는 1940년대 데뷔 후 《검은 마법》, 《아메리카의 밤》 등의 영화와 연극에서 활약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고, 패션 아이콘으로도 알려졌다. -
이탈리아의 여자 영화 배우 -
모니카 비티
모니카 비티는 이탈리아의 배우로,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여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다비드 디 도나텔로 여우주연상과 베니스 국제영화제 명예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
1942년 출생 -
시어도어 카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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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출생 -
우근민
2.1. 유년 시절 및 가족 배경
다니엘라 비앙키는 로마에서 이탈리아 중부 마르케주 시롤로 출신 부모에게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이탈리아 육군 대령이었고, 할머니는 후작 부인으로 당시 이탈리아에서 공주 다음의 지위로 여겨졌다.
어린 시절부터 엄격한 훈련을 받으며 생활했고, 소녀 시절에는 발레를 배웠다. 이후 관능적인 여성으로 성장하면서 패션 모델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60년, 미스 로마로 선발되어 라치오주 대표로 미스 유니버스 이탈리아에 참가하여 우승했다. 같은 해 미스 유니버스 1960에서는 미국 대표 린다 비먼트에 이어 종합 2위를 차지했으며, 미스 포토제닉도 수상했다.
2.2. 모델 경력
비앙키는 로마에서 이탈리아 중부 마르케주 시롤로 출신 부모에게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이탈리아 육군 대령이었다. 8년 동안 발레를 공부했고, 이후에는 패션 모델로 활동했다.
미스 유니버스 1960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언론으로부터 미스 포토제닉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어린 시절부터 엄격한 훈련을 받으며 생활했고, 소녀 시절에는 발레를 배웠다. 이후 관능적인 여성으로 성장하면서 패션 모델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60년, 미스 로마로 선발되어 라치오주 대표로 미스 유니버스 이탈리아에 참가하여 우승했다. 같은 해 미스 유니버스 1960에서는 미국 대표 린다 비먼트에 이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또한 미스 포토제닉도 수상했다. 미스 유니버스 준우승 이후 국제적으로 모델 활동을 넓혔다.
3. 배우 경력
비앙키는 1958년부터 영화에 출연하기 시작했다. 1963년 영화 위기일발에서 소련 암호 해독원 타티아나 로마노바 역을 맡아 제임스 본드를 함정에 빠뜨리는 역할을 연기했다. 이후 프랑스와 이탈리아 영화에 출연했으며, 숀 코너리의 동생 닐 코너리가 출연한 제임스 본드 패러디 영화 Operation Kid Brother(일명 OK Connery, Operation Double 007)에도 출연했다. 비앙키가 출연한 유일한 미국 작품은 닥터 킬데어 3부작 "Rome Will Never Leave You"였다.
1970년, 비앙키는 배우 생활을 은퇴하고 제노바의 선박 재벌 알베르토 카멜리와 결혼했다. 2012년에는 다큐멘터리 영화 We're Nothing Like James Bond에 작은 역할로 출연했다.
3.1. 초기 활동
비앙키는 1958년부터 영화에 출연하기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엑스트라로 출연했다. 로사노 브라치와 이탈리아 텔레비전에서 공연하면서 영화 경력을 시작했고, 1958년 이탈리아 영화 『En cas de malheur』에 출연하며 스크린 데뷔를 했다.
1963년, 영화 위기일발에서 요원 007 제임스 본드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파견된 소련의 암호 해독원 타티아나 로마노바 역으로 출연했다. 비앙키의 억양이 심했기 때문에 007 위기일발에서 그녀의 목소리는 바바라 제포드가 더빙했다. 같은 해, 『007 위성에서 온 사랑』에서 본드 걸로 발탁되어 할리우드에 데뷔했으며, 이 작품은 그녀의 출세작이다.
비앙키는 007 위기일발 이후 프랑스와 이탈리아 영화 여러 편에 출연했으며, 마지막 작품은 1968년의 The Last Chance였다. 그녀의 후기 영화 중 하나는 숀 코너리의 동생 닐 코너리가 출연하고 영어로 촬영되었지만 (비앙키는 다시 더빙되었다) 제임스 본드 패러디 영화인 Operation Kid Brother(일명 OK Connery와 Operation Double 007로도 알려짐)였다. 그녀가 출연한 유일한 미국 작품은 닥터 킬데어 3부작 "Rome Will Never Leave You"였다.
3.2. 《007 위기일발》 출연
1963년, 다니엘라 비앙키는 영화 《위기일발》에서 소련의 암호 해독원 타티아나 로마노바 역을 맡았다. 이 역할은 007 요원 제임스 본드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파견된 것이었다. 비앙키의 억양이 강했기 때문에 《007 위기일발》에서 그녀의 목소리는 바바라 제포드가 더빙했다.
다니엘라 비앙키는 본드 걸 오디션에서 200명 이상의 후보자 중 이탈리아 잡지에 실린 그녀의 사진을 본 테렌스 영 감독에 의해 런던으로 불려가 발탁되었다. 당시 21세로, 주요 본드 걸 중에서는 최연소였다.
촬영 중 운전기사의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얼굴에 상처를 입어 촬영이 2주 연기되기도 했다.
이 작품은 그녀가 10년의 영화 경력 동안 출연한 유일한 영어 영화였다. 그러나 그녀의 실제 목소리는 작품에 남아있지 않다. 이탈리아 억양이 강한 영어는 바바라 제포드에 의해 더빙되었고, 이탈리아어판은 마리아 피아 디 메오가 더빙했다.
3.3. 《007 위기일발》 이후 활동
비앙키는 1963년 영화 《위기일발》에서 소련 암호 해독원 타티아나 로마노바 역을 맡아 제임스 본드를 함정에 빠뜨리는 역할을 연기했다. 비앙키의 억양 때문에 《007 위기일발》에서 그녀의 목소리는 바바라 제포드가 더빙했다.
《007 위기일발》 이후 비앙키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영화 여러 편에 출연했으며, 1968년 《The Last Chance》가 마지막 작품이었다. 그녀의 후기 영화 중 하나는 숀 코너리의 동생 닐 코너리가 출연한 제임스 본드 패러디 영화 《Operation Kid Brother》(일명 《OK Connery》, 《Operation Double 007》)였다. 비앙키는 이 영화에서도 영어 더빙되었다. 그녀가 출연한 유일한 미국 작품은 《닥터 킬데어》 3부작 "Rome Will Never Leave You"였다.
1970년, 비앙키는 배우 생활을 은퇴하고 제노바의 선박 재벌 알베르토 카멜리와 결혼하여 아들 필리포 카멜리를 낳았다. 그녀의 남편은 2018년에 사망했다.
2012년, 비앙키는 다큐멘터리 영화 《We're Nothing Like James Bond》에 작은 역할로 출연했다.
3.4. 은퇴
1970년, 비앙키는 배우 생활을 은퇴하고 제노바의 선박 재벌 알베르토 카멜리와 결혼하여 아들(필리포 카멜리)을 낳았다. 그녀의 남편은 2018년에 사망했다. 결혼 후, 가족과의 시간을 우선하기 위해 영화 산업에서 은퇴했다.
4. 출연 작품
* 오케이 코네리 (1967)
* 더티 히어로즈 (1967)
* 용의자 (1967)
* 007 위기일발 (1963)
4.1. 영화
다니엘라 비앙키는 로사노 브라치와 이탈리아 텔레비전에서 공연하면서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1958년 이탈리아 영화 역경의 경우에 출연하며 스크린에 데뷔했다.
1963년, 영화 007 위기일발에서 타티아나 로마노바 역을 맡아 본드 걸로 발탁되면서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이 작품은 그녀의 출세작이다. 1968년, 마지막 기회에 출연한 것을 끝으로 연기 경력을 마감했다.
| 연도 | 제목 | 배역 | 비고 |
|---|---|---|---|
| 1958 | 역경의 경우 | 엑스트라 | 크레딧 없음 |
| 1961 | 자정의 악마들 | 엑스트라 | 크레딧 없음 |
| 1962 | 언제나 일요일 | 도나텔라 | |
| 1962 | 엘 시드의 검 | 엘비라 | |
| 1963 | 007 위기일발 | 타티아나 로마노바 | |
| 1964 | 코드명: 타이거 | 메리카 바스킨 | |
| 1965 | 슬라롬 | 나디아 | |
| 1966 | 주말, 이탈리아 스타일 | 이사벨라 도미니치 | |
| 1966 | 발레아릭 케이퍼 | 메르세데스 | |
| 1966 | 스페셜 미션 레이디 채플린 | 레이디 아라벨라 채플린 | |
| 1966 | 비밀 요원을 위한 레퀴엠 | 에블린 | |
| 1967 | 작전 키드 브라더 | 마야 라피스 | |
| 1967 | 당신 차례가 죽을 차례 | 아라벨라 | |
| 1967 | 더티 히어로즈 | 크리스티나 폰 케이스트 | |
| 1968 | 마지막 기회 | 헬렌 해리스 | 마지막 영화 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