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고나
1. 개요
달고나는 설탕을 녹여 만든 한국 전통 과자이다. 수도권에서는 '뽑기' 또는 '달고나'로 불리며, 충청도와 전라도에서는 '띠기', 경상도에서는 '국자' 또는 '쪽자', 제주도에서는 '떼기'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2000년대 초반까지 지역별로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으나, 스마트폰 보급과 미디어의 영향으로 '달고나'라는 명칭으로 통일되는 경향을 보인다. 2004년 뮤지컬 《섹시 달고나》가 제작되었으며, 2021년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등장하면서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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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사탕 |
|---|---|
| 국가 | 대한민국 |
| 관련 요리 | 한국 요리 |
| 로마자 표기 | dalgona |
|---|---|
| 다른 이름 | 뽑기 |
| 다른 이름 로마자 표기 | ppopgi |
| 주 재료 | 설탕, 베이킹 소다 |
|---|---|
| 유사 음식 | 벌집 사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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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과자 -
농심 포테토칩
농심 포테토칩은 1980년 농심에서 처음 생산된 감자칩으로, '크레오파트라 포테토칩'에서 시작하여 현재의 이름으로 정착되었으며, 오리온 포카칩과 경쟁하고 수미칩을 자매품으로 두고 있고, 오리지널, 사워크림 어니언, 콘치즈맛 등 다양한 맛이 출시되었으며, 과거에는 가루비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김치맛, 피자맛 등 단종된 제품도 있다. -
대한민국의 과자 -
레이즈
레이즈는 1932년 허먼 레이가 설립한 감자칩 브랜드로, 펩시코의 자회사인 프리토레이에서 생산 및 판매하며, "딱 한 개만 먹을 순 없지"라는 슬로건으로 유명하지만 환경 문제, 쓰레기 문제, 농부와의 분쟁 등 논란도 있다. -
사탕 -
배 드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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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
M&M's
M&M's는 1941년 마스에서 출시되어 설탕 코팅으로 "입 안에서 녹고 손에서는 녹지 않는다"는 슬로건과 다양한 색상, 캐릭터 마케팅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초콜릿 캔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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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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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명칭
달고나는 지역별로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다. 서울과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에서는 주로 '뽑기'와 '달고나'로 불렸으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도 '달고나 뽑기'로 소개되었다.
1970~2000년대 초반까지는 지역별 명칭이 널리 사용되었으나, 스마트폰 보급과 미디어의 영향으로 점차 '달고나'로 통일되는 경향을 보인다.
2.1. 수도권
서울과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에서는 주로 뽑기와 달고나로 불렸으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도 달고나 뽑기로 소개되었다. 원래 달고나(dalgona)는 패턴 없이 포도당을 사용하는 고급 사탕을, 뽑기(ppopgi)는 설탕을 사용해 별이나 원 모양으로 만든 사탕을 의미했다. 달고나는 곰팡이가 잘 생기는 문제 때문에 뽑기와 같은 음식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기 시작했다.
70~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는 매체의 영향이 적어 지역별로 명칭이 달랐지만, 이후 스마트폰 보급과 매체 영향이 커지면서 서울/경기권 명칭의 영향력이 커졌다. 현재 중/고등학생 대부분은 지역 명칭 대신 '달고나'로 통합해서 부른다.
2.2. 충청도
대전을 비롯한 충청도 지역에서는 '띠기'라고 불렀다. 이는 '떼기'의 충청도 방언 형태이며, 'ㅔ'가 'ㅣ'로 변환되는 충청도 방언의 특징이 반영된 것이다. 청주를 제외한 충청도 대부분 지역에서 사용되었다.
2.3. 전라도
광주를 제외한 전라도 대부분 지역에서는 '띠기'라고 불렀다. '띠기'는 모음 'ㅔ'가 'ㅣ'로 변환되는 전라도 방언의 특징이 반영된 것으로, 표준어식으로 바꾸면 '떼기'가 된다.
2.4. 경상도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국자라고 불렀는데, 국자에 설탕을 녹여 만들었기 때문이다. '파짜꿍'이라고도 불렸지만, 국자만큼 많이 사용되지는 않았다. 경남 지역에서는 쪽자라고 불렀다. 부산에서는 '쪽자' 외에 '똥과자'라고도 불렀는데, 똥처럼 생겨서 붙은 이름이다.
2.5. 제주도
제주도에서는 '떼기'라고 불렀다. 서귀포 일부 지역에선 '띠까'라고도 불렀다.
2.6. 명칭의 변화
서울과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에서는 주로 뽑기와 달고나로 불렸으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도 달고나 뽑기로 소개되었다. 그러나 지역별로 다양한 명칭이 사용되었다.
1970~2000년대 초반까지는 지역별 명칭이 널리 사용되었으나, 스마트폰 보급과 미디어의 영향으로 점차 '달고나'로 통일되는 경향을 보인다. 원래 달고나(dalgona)는 포도당을 사용하는 값비싼 사탕을, 뽑기(ppopgi)는 설탕을 사용하여 모양을 만든 사탕을 의미했다. 그러나 달고나가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는 문제로 인해, 달고나라는 단어가 뽑기와 같은 음식을 지칭하기 시작했다.
3. 역사
달고나는 원래 포도당을 사용하는 값비싼 사탕을 지칭하는 용어였고, 뽑기는 설탕을 사용하여 별이나 원과 같은 모양으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사탕을 의미했다. 달고나가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는 문제로 인해, '달고나'라는 단어는 점차 뽑기와 같은 음식을 지칭하기 시작했다. 경기도, 서울, 인천을 포함한 지역에서는 주로 달고나와 뽑기로 불렸지만, 지역에 따라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다.
지역별 명칭은 다음과 같다.
| 지역 | 명칭 | 어원 및 기타 설명 |
|---|---|---|
| 대전, 충청도 대부분( 청주 제외), 전라도 대부분 (광주 제외) | 띠기 (띠기한국어) | 모음 'ㅔ'를 'ㅣ'로 바꾸는 충청도와 전라도 방언의 특징을 반영. 표준어로는 '떼기'. |
| 대구, 경상북도 | 국자 (국자한국어) | 국자에 만들어 먹어서 '국자'로 불림. '파짜꿍' (파짜꿍한국어)이라고도 불렸지만, '국자'만큼 널리 사용되지는 않음. |
| 경상남도 | 쪽자 (쪽자한국어) | 국자의 방언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하지 않음. |
| 마산 | 오리떼기/오리띠기 (오리떼기한국어/오리띠기한국어) | '오려 떼기'의 방언에서 유래. |
| 부산 | 똥과자 (똥과자한국어) | '쪽자' 외에도 똥 모양과 비슷하여 '똥과자'라고도 불림. |
| 제주도 | 떼기 (떼기한국어) | 표준어 자체를 차용. 서귀포 일부 지역에서는 '띠까' (띠까한국어)라고도 불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