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휩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더 휩은 인디 록 밴드 "Nylon Pylon"의 전 멤버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밴드이다. 2000년대 후반 댄스 록 무브먼트의 진원지로 여겨지는 프랑스 레이블 키츠네 뮤직에서 발매한 싱글 "Trash"로 주목받았으며, 레트로 신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댄서블한 음악 스타일을 선보였다. 2006년 데뷔 싱글 "Frustration"을 발표했으며, 2008년 데뷔 앨범 X Marks Destination을 발매했다. 2009년 Coors Light 맥주 광고에 "Trash"가 사용되면서 인지도를 높였으며, 2011년 두 번째 정규 앨범 Wired Together를 발매했다.

더 휩 - [음악 그룹]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Audioriver Festival 2009, 폴란드
결성지맨체스터, 잉글랜드
활동 기간2006년–현재
레이블Southern Fried Records
Kitsuné
Razor & Tie
웹사이트공식 웹사이트
현재 구성원Bruce Carter
Fiona "Lil Fee" Daniel
Nathan Sudders
Alex Carter
이전 구성원Danny Saville
음악 스타일
장르
댄스-록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2006년 결성된 음악 그룹 - 플릿 폭시스
    플릿 폭시스는 2006년 시애틀에서 결성된 미국의 인디 록 밴드로, 밴조, 만돌린 등 다양한 악기, 독특한 어쿠스틱 사운드, 아름다운 보컬 하모니를 특징으로 하며, 멤버 교체와 활동 중단 속에서도 꾸준히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 2006년 결성된 음악 그룹 - 빅뱅 (음악 그룹)
    빅뱅은 YG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06년에 데뷔한 대한민국의 4인조 보이 그룹으로, 힙합 기반의 음악 스타일과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멤버들의 솔로 및 유닛 활동과 월드 투어를 통해 국제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다가, 2024년 1월 YG엔터테인먼트에서 삭제되며 현재는 각자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그레이터맨체스터주 출신 - 브룩 빈센트
    브룩 빈센트는 영국의 장수 연속극 《코로네이션 스트리트》에서 소피 웹스터 역으로 유명한 잉글랜드 출신 배우로, 다양한 TV 프로그램 출연, 문구 브랜드 론칭, 라디오 진행 등 연기 외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 그레이터맨체스터주 출신 - 마이클 존슨 (1988년)
    마이클 존슨은 잉글랜드의 전직 축구 선수로, 리즈 유나이티드, 에버턴 등 여러 유소년 클럽을 거쳐 맨체스터 시티에서 프로 데뷔했으며, 잉글랜드 U-19 및 U-21 대표팀 경력이 있고, 은퇴 후에는 부동산 중개업에 종사하고 있다.
  • 영국의 록 밴드 - 핑크 플로이드
    핑크 플로이드는 1965년 영국에서 결성되어 실험적인 사운드와 컨셉추얼한 앨범으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록 밴드이며, 멤버 교체와 갈등, 재결합, 사실상 해체 후 우크라이나 지원 싱글 발표 등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었다.
  • 영국의 록 밴드 - 롤링 스톤스
    1962년 런던에서 결성된 롤링 스톤스는 믹 재거와 키스 리처즈를 중심으로 블루스에 다양한 장르를 융합한 독창적인 음악과 반항적인 이미지로 전 세계 2억 5천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60년 이상 활동한 영향력 있는 록 밴드이다.

2. 역사

더 휩은 인디 록 밴드 "Nylon Pylon"의 전 멤버들을 중심으로 결성되었다. 2006년 싱글 "Frustration"으로 데뷔한 이후, 프랑스의 유명 레이블 키츠네 등에서 여러 싱글을 발표하며 2000년대 후반 댄스 록 및 뉴 레이브 씬에서 주목받았다.

2008년 3월, 짐 애비스가 프로듀싱한 첫 정규 앨범 X Marks Destination을 발표했으며, 이 앨범을 통해 점차 인지도를 넓혀갔다. 밴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중 창립 멤버였던 키보디스트 대니 사빌이 밴드를 떠나는 변화를 겪기도 했다. 2011년 9월에는 두 번째 정규 앨범 Wired Together를 발매했다.

2.1. 결성 및 초기 활동 (2006-2008)

인디 록 밴드 "Nylon Pylon"의 전 멤버들을 중심으로 결성되었다. 2006년 싱글 "Frustration"으로 데뷔했으며, 이 싱글은 영국의 레이블인 Kids에서 한정판 7인치로 발매되었다. 이후 프랑스의 유명 레이블 키츠네 등에서 여러 싱글을 발표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특히 2000년대 후반 댄스 록 및 뉴 레이브 흐름 속에서 레트로한 신스 라인을 특징으로 하는 댄서블한 사운드로 인기를 얻었으며, 키츠네를 통해 발매된 "Trash"와 "Divebomb"는 각각 키츠네 메종 컴필레이션 3과 4에 수록되며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클럽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2007년에는 데뷔 앨범 발매 전에 이미 후지 록 페스티벌 무대에 섰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단독 내한 공연을 실시했다. 다음 해인 2008년에는 더 뮤직의 일본 투어에서 오프닝 밴드를 맡았다.

2008년 3월 24일, 사우스런 프라이드 레코즈를 통해 첫 정규 앨범 X Marks Destination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비요크, 카사비안, 아크틱 몽키스 등과 작업한 짐 애비스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앨범 수록곡 "Muzzle #1"은 EA 스포츠의 비디오 게임 FIFA 09 사운드트랙에 포함되었고, "Trash"는 이후 영국의 클립 쇼 프로그램인 Rude Tube의 주제가로 사용되기도 했다. 또한 2009년 Coors Light 맥주의 전국 TV 광고 캠페인에 사용되면서 "Trash"가 밴드에게 가장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 시기에 에디터스, 하두켄!, The Courteeners의 "Fallowfield Hillbilly" 트랙 리믹스를 의뢰받기도 했다.

데뷔 앨범 발매 후, 창립 멤버이자 키보디스트였던 대니 사빌은 밴드를 떠나 GV 멀티미디어의 어카운트 매니저가 되었다.

2.2. "Trash"의 성공과 대중적 인지도 (2008-2011)

2008년 3월 24일, 밴드는 사우스런 프라이드 레코즈를 통해 데뷔 앨범 X Marks Destination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비요크, 카사비안, 아크틱 몽키스 등 유명 아티스트와 작업한 짐 애비스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앨범 발매 이전부터 프랑스의 키츠네 레이블을 통해 발표된 싱글 "Trash"는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클럽 리스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2000년대 후반 댄스 록 씬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곡은 레트로한 신스 라인을 특징으로 하는 댄서블한 사운드로 뉴 레이브 흐름의 한 축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밴드는 앨범 데뷔 전인 2007년에 일찌감치 후지 록 페스티벌에 참가했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일본에서 단독 공연을 가졌다.

앨범 수록곡 중 "Trash"와 "Divebomb"는 각각 키츠네 메종 컴필레이션 3과 4에 포함되었고, "Muzzle #1"은 EA 스포츠의 비디오 게임 FIFA 09 사운드트랙에 사용되었다. 2008년에는 더 뮤직의 일본 투어에서 오프닝 밴드를 맡기도 했다.

특히 "Trash"는 2009년 미국 쿠어스 라이트 맥주의 전국 TV 광고 캠페인에 사용되면서 밴드의 인지도를 크게 높이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 곡은 영국의 클립 쇼 프로그램인 Rude Tube의 주제가로 사용되기도 했다.

이 시기 밴드는 에디터스, 하두켄!, 그리고 The Courteeners의 "Fallowfield Hillbilly" 트랙 리믹스를 의뢰받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갔다.

한편, 데뷔 앨범 발매 후 키보드를 연주하던 창립 멤버 대니 사빌은 GV 멀티미디어의 어카운트 매니저가 되기 위해 밴드를 떠났다.

밴드는 2011년 9월 26일 두 번째 정규 앨범 Wired Together를 발매했으나, 평가는 엇갈렸다.

2.3. ''Wired Together'' 발매 및 이후 활동 (2011-현재)

밴드의 두 번째 정규 앨범인 Wired Together는 2011년 9월 26일에 발매되었으며, 평가는 엇갈렸다.

3. 음악 스타일

인디 록 밴드 "Nylon Pylon"의 전 멤버들을 중심으로 결성되었다. 2000년대 후반의 댄스 록 무브먼트의 진원지 중 하나로 여겨지며, 프랑스 레이블 키츠네에서 발매한 싱글 "Trash"가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클럽 리스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레트로한 신스 라인을 내세운 댄서블한 사운드로 뉴 레이브의 한 축을 담당했다.

4. 디스코그래피

(내용 없음)

4.1. 정규 앨범

* X Marks Destination (2008년, 사우스턴 프라이드 레코드) - 영국 앨범 차트 75위
* Wired Together (2011년, 사우스턴 프라이드 레코드)

4.2. 싱글 및 EP

* "Frustration" (2006, Kids)
* "Trash" (2006, Lavolta Records)
* "Divebomb" (2007, 키츠네)
* "Muzzle #1" (2007, Southern Fried Records)
* "Sister Siam" (2007, Southern Fried Records)
* "Blackout" (2008, Southern Fried Records)
* "Trash" (2008, Southern Fried Records)
* "Secret Weapon" (2011, Southern Fried Records)
* "Movement" (2011, Southern Fried Records)
* "Riot" EP (2012, Southern Fried Records)

4.3. 리믹스

2007년
* 에디터스(Editors) - "An End Has a Start"
* 더 블랙 고스트스(The Black Ghosts) - "Anyway You Choose to Give It"
* 선스 앤드 도터스(Sons and Daughters) - "Killer"
* 폴 하트놀 Feat. 로버트 스미스 - "Please"
* 아소비 섹스(Asobi Seksu) - "Strawberries"

2008년
* 하두켄!(Hadouken!) - "Declaration of War"

5. 미디어에서의 사용

* Trash
"Trash"는 ITVFA컵 "All men are equal" 광고에 사용되었다.
"Trash"는 영국에서 쿠어스 라이트 맥주 TV 광고에 등장했다.
"Trash"는 미국의 시트콤 Secret Girlfriend의 스트립쇼 장면에 사용되었다.
"Trash"는 채널 4의 시리즈 Rude Tube의 오프닝 장면 배경 음악으로 사용되었다.
"Trash"는 아이튠즈의 음악 팟캐스트 Chuck G's New Music Podcast(2009년 2월 18일)에 소개되었다.
"Trash"는 마이크로소프트 준 HD의 다양한 프로모션 비디오와 준 데스크톱 소프트웨어 첫 실행 시 재생되는 비디오에도 사용되었다.
"Trash"는 에볼루션 스튜디오의 모터스톰: 퍼시픽 리프트 사운드트랙에 사용되었다.
"Trash"는 Xbox 360 및 플레이스테이션 3미드나이트 클럽: 로스앤젤레스 사운드트랙에 사용되었다.
"Trash"는 턴 10의 Xbox 360용 포르자 모터스포츠 3 사운드트랙에 등장한다.

* Blackout
"Blackout"은 EA 스포츠NBA 라이브 09에 등장했다.
"Blackout"은 Dave 채널 프로그램의 첫 번째 시즌인 Batteries Not Included에 사용되었다.
"Blackout"은 마이크로소프트 준 HD의 프로모션 비디오와 최초 부팅 시 재생되는 소개 비디오에 등장했다.

* Muzzle #1
"Muzzle #1"은 비디오 게임 EA 스포츠 FIFA 09에 사용되었다.

* Divebomb
"Divebomb"은 비디오 게임 심즈 2에 사용되었다.

* Fire
** "Fire"는 일렉트로닉 아츠니드 포 스피드: 언더커버 사운드트랙에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