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푸실린
1. 개요
데니스 푸실린은 1981년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났으며, MMM 피라미드 금융 사기 업체에서 활동했다. 2014년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DPR) 건국에 참여하여 DPR 최고 회의 의장 및 수반을 역임했다. 2022년에는 DPR과 러시아 간의 우호 협정에 서명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에 합병되는 과정에 관여했다. 국제 사회는 그의 활동에 대해 제재를 가하고 있다.
| 원어 이름 | 데니스 블라디미로비치 푸실린 |
|---|---|
| 로마자 표기 | Denis Vladimirovich Pushilin |
| 우크라이나어 표기 | 데니스 볼로디미로비치 푸실린 |
| 출생일 | 1981년 5월 9일 |
| 출생지 | 소련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마키이우카 |
| 배우자 | 엘레나 푸실리나 |
| 자녀 | 2명 |
| 소속 정당 (현재) | 통합 러시아 (2021년–현재) |
|---|---|
| 소속 정당 (과거) | MMM (2011년–2013년) |
| 기타 소속 정당 | 도네츠크 공화국 (2014년–현재) |
| 권한 대행 시작 | 2022년 10월 4일 |
|---|---|
| 임기 시작 | 2018년 11월 20일 |
| 권한 대행 기간 | 2018년 9월 7일 – 2018년 11월 20일 |
| 이전 수반 | 알렉산드르 자하르첸코 |
| 이전 수반 (권한 대행) | 드미트리 트라페즈니코프 |
| 총리 | 비탈리 호첸코 |
| 총리 (전임) | 알렉산드르 아난첸코 |
| 현재 총리 | 예브게니 솔른체프 |
| 임기 시작 | 2018년 9월 7일 |
|---|---|
| 임기 종료 | 2018년 10월 18일 |
| 이전 총리 (권한 대행) | 드미트리 트라페즈니코프 |
| 다음 총리 | 알렉산드르 아난첸코 |
| 임기 시작 (1) | 2015년 9월 4일 |
|---|---|
| 임기 종료 (1) | 2018년 9월 14일 |
| 이전 의장 (1) | 안드레이 푸르긴 |
| 다음 의장 (1) | 올가 마케에바 |
| 임기 시작 (2) | 2014년 5월 15일 |
| 임기 종료 (2) | 2014년 7월 18일 |
| 이전 의장 (2) | 직책 신설 |
| 다음 의장 (2) | 블라디미르 마코비치 (권한 대행)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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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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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이우카 출신 -
유리 블라소프
유리 블라소프는 1935년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 1960년 로마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고 34개의 세계 기록을 세운 소련의 역도 선수이자 작가, 정치인이다. -
마키이우카 출신 -
예우헨 셀레즈뇨우
우크라이나의 축구 선수 예우헨 셀레즈뇨우는 스트라이커로서 FC 샤흐타르 도네츠크 유스팀을 거쳐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 2회 수상 및 우크라이나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58경기 11골을 기록했다. -
2014년 우크라이나 친러시아 분쟁 -
스파르타 대대
스파르타 대대는 2014년 도네츠크에서 창설된 친러시아 분리주의 무장 조직으로, 돈바스 지역 주요 전투에 참여하고 전쟁 범죄 혐의를 받았다. -
2014년 우크라이나 친러시아 분쟁 -
우익 섹터
우익 섹터는 2013년 우크라이나의 극우 민족주의 단체들이 연합하여 결성된 정치 조직으로, 유로마이단 시위 참여, 민족 국가 건설 목표, 극우 성향 논란, 우크라이나 동부 전쟁 참전 등의 활동을 했으나, 선거에서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
우크라이나의 정치인 -
비탈리 클리치코
우크라이나의 정치인이자 전직 프로 복서인 비탈리 클리치코는 아마추어 복싱과 킥복싱에서 성공을 거두고 WBO와 WBC 헤비급 챔피언을 지냈으며, 은퇴 후 정치에 입문하여 키이우 시장으로 재임하며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시 키이우 방어에 기여했다. -
우크라이나의 정치인 -
유리 보이코
유리 보이코는 우크라이나의 정치인이자 기업인으로, 국영 석유·가스 기업 사장, 연료에너지부 장관, 부총리 등을 역임했으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도 했다.
2. 연대기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도네츠크주 마키이우카 출신(1981년생)으로, 우크라이나 국가 근위대 복무(1999년-2000년) 후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폰지 사기 조직 MMM의 우크라이나 지역 책임자로 활동했다. 2013년 우크라이나 최고 라다 선거에 출마했으나 저조한 득표율로 낙선했다.
2014년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분리주의 운동이 격화되면서 주요 인물로 부상했다. 4월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DPR) 선포에 참여했으며, 5월 19일 DPR 최고 의회 의장(국가 수반)으로 선출되어 러시아 연방으로의 합병을 추진했다. 이 활동으로 유럽 연합, 미국 등 국제 사회의 제재 대상이 되었다. 2014년 6월 두 차례의 암살 위기를 겪었고, 7월 의장직에서 사임했다가 11월 부의장을 거쳐 2015년 9월 다시 의장직에 올랐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민스크 II 협상에서 DPR 대표로 참여했다.
2018년 8월 알렉산드르 자하르첸코 수반 사망 후, 9월 7일 수반 권한대행으로 임명되었고, 11월 자체 선거를 통해 제2대 수반으로 취임했다고 발표했다. 2021년 12월 러시아 집권당 통합 러시아에 입당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전인 2022년 2월 19일 총동원령을 발령하고, 2월 21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우호 협력 상호 지원 협정을 체결했으며, 러시아는 DPR의 독립을 승인했다. 침공 이후 마리우폴 방문 중 나치즘 연상 상징물을 부착한 군인에게 훈장을 수여하여 논란이 되었다. 2022년 9월, 국제 사회의 비난 속에 러시아 합병을 위한 주민투표를 강행했으며, 9월 30일 모스크바에서 푸틴 대통령과 합병 조약에 서명했다. 이후 러시아 연방의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 수장 대행으로 임명되었다.
2.1. 초기 생애
푸실린은 1981년 5월 9일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도네츠크주의 광업 도시인 마키이우카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마키이우카 야금 공장의 노동자였으며, 아버지는 블라디미르 푸실린, 어머니는 발렌티나 하사노바이다. 어린 시절부터 청년기까지 마키이우카에서 보냈으며, 1998년 중등 교육과 직업 교육을 결합한 제1 마키이우카 리체움을 졸업했다.
1999년부터 2000년까지 크림 반도에 주둔한 우크라이나 국가 근위대의 특별 임무 부대에서 복무했다. 제대 후 돈바스 국립 토목 건축 아카데미에서 기업 경제학을 공부했으나, 학위를 받지는 못했다. 2002년부터 2006년까지는 무역 회사 Солодке життяukr(달콤한 인생)에서 근무했다.
2.2. MMM 연루
1989년 세르게이 마브로디가 설립한 러시아 기업 MMM은 1990년대에 폰지 사기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막대한 금전적 손실을 입혔으며, 1994년 결국 해체되었다.
2011년, 마브로디는 MMM-2011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폰지 사기 회사를 설립했다. 푸실린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이 신종 사기 조직에서 핵심 기획자이자 리더, 우크라이나 지역 책임자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 MMM-2011은 스스로 피라미드 사기임을 공개적으로 인정했으며, 푸실린 역시 이 회사와의 연관성을 부인하지 않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그는 자신의 활동에 대해 "그때 당시 금융 사기는 러시아에서 합법이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우크라이나 법무부는 마브로디가 대표로 있는 MMM 정당의 등록을 허가했는데, 이 정당의 이름은 '우리에게는 목표가 있다'(Ми Маємо Метуukr)의 약자이기도 했다. 푸실린은 2012년 이 정당에 합류했다.
2.3.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 정치 활동
2013년 12월 15일, 2012년 우크라이나 최고 라다 선거 재선거에서 키이우주 94번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0.08%의 득표율로 낙선했다. 당시 푸실린의 선거 공약에는 국경선 변경 요구는 없었으며, 러시아인 및 러시아어 사용자 보호를 특별히 내세우지도 않았다. 그는 이 출마를 "실험과 같은 것"이었으며, 빅토르 야누코비치에 반대하여 평화적으로 그를 제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2014년 친러시아 시위가 격화되면서 푸실린의 활동이 본격화되었다. 4월 5일, 그는 도네츠크에서 열린 집회를 이끌며 자신을 도네츠크 "인민 지사" 파벨 구바레프의 부관이라고 소개했고, 크림 반도처럼 우크라이나로부터의 독립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요구했다. 4월 7일 도네츠크 주 정부 청사가 점거되고, 시위대는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DPR) 건국을 선언했다. 당시 무명에 가까웠던 푸실린은 이 혼란 속에서 지도자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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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점거 세력은 주민 투표를 통해 독립이 지지받았다고 발표했으며, 5월 13일 푸실린은 러시아 연방에 DPR의 합병 검토를 요청했다. 5월 19일, 그는 DPR 최고 의회(인민 의회) 의장으로 선출되어 신생 공화국의 국가 수반이 되었다. 그는 DPR의 독립보다는 부활할 러시아 제국의 일부로서 러시아 연방에 합류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푸실린의 활동에 대해 국제 사회는 제재로 대응했다. 2014년 4월 말 유럽 연합(EU)은 자산 동결과 입국 금지 제재를 가했으며, 6월에는 미국이 그를 특별 지정 제재 대상 및 차단 대상 명단에 추가했다. 이후 호주, 캐나다, 노르웨이, 리히텐슈타인, 스위스, 영국 등도 제재 명단에 그의 이름을 올렸다.
2014년 6월, 푸실린은 두 차례의 암살 시도를 겪었다. 6월 7일에는 그의 측근 막심 페트루킨이 푸실린으로 오인되어 살해되었다는 보도가 있었고, 6월 12일에는 푸실린의 차량이 폭발하여 측근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 두 사건 모두 푸실린이 모스크바에 체류 중일 때 발생했다. 같은 달, 그는 DPR에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기업 및 리나트 아흐메토프의 기업을 포함한 우크라이나 주요 산업체를 국유화하겠다고 발표했다.
2014년 7월 18일, 푸실린은 최고 의회 의장직을 사임했다. 이후 11월 14일 인민 의회 부의장으로 선출되었고, 2015년 9월 4일에는 안드레이 푸르긴을 대신하여 다시 의장직에 올랐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푸실린은 우크라이나에 관한 3자 연락 그룹과 민스크 II 협상에서 DPR 대표로 활동했다. 그러나 민스크 II 협정은 양측의 상호 휴전 위반 비난 속에 실패로 돌아갔다.
2018년 8월 31일, 도네츠크의 한 식당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DPR 수장 알렉산드르 자하르첸코가 사망했다. 드미트리 트라페즈니코프가 잠시 임시 수장을 맡은 후, 9월 7일 푸실린이 수반 권한대행으로 임명되었다. 같은 해 11월 11일에 치러진 수반 선거에서 푸실린은 60.85%의 득표율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2대 수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2021년 12월 6일, 푸실린은 러시아 집권 여당인 통합 러시아에 입당했다. 모스크바에서 열린 당 연례 회의에서 통합 러시아 의장 드미트리 메드베데프가 직접 그에게 당원증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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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9일, 푸실린은 루간스크 인민 공화국(LPR)의 레오니트 파세치니크와 함께 총동원령을 발령했다. 그는 우크라이나군과의 무력 충돌 빈발과 전쟁 우려 고조를 배경으로 설명하며, 우크라이나군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2월 21일, 푸실린은 러시아 연방과의 우호 협력 상호 지원 협정에 서명했다. LPR과의 협정도 동시에 체결되었으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DPR과 LPR의 독립을 승인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2.4.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및 DPR 합병
2021년 12월 6일, 푸실린은 러시아 집권당인 통합 러시아의 당원이 되었다. 통합 러시아 의장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는 모스크바에서 열린 당 연례 회의에서 직접 그에게 당원증을 전달했다.
2022년 2월 19일, 푸실린은 루간스크 인민 공화국의 레오니트 파세치니크와 함께 총동원령을 발령했다. 이는 우크라이나군과의 무력 충돌이 빈번해지고 전쟁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되었다. 푸실린은 우크라이나군의 공격을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2년 2월 21일, 푸실린은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DPR)과 러시아 연방 간의 우호, 협력 및 상호 지원 협정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LPR)과 러시아 간의 협정도 체결되었으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DPR과 LPR의 독립을 공식 승인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2022년 2월 24일 시작된 후, 푸실린은 3월 25일 러시아군의 포위 하에 있던 마리우폴을 방문하여 인도적 지원 센터를 시찰했다. 이 방문에는 러시아 연방 의회 상원 제1 부의장 안드레이 투르차크와 드미트리 사블린도 동행했다. 2022년 4월, 언론 매체는 푸실린이 마리우폴 방문 중 로만 보로비요프 선임 중위에게 훈장을 수여하면서 나치즘과 관련된 상징인 토텐코프(제3SS기갑사단 사용)와 발크노트 패치를 착용했다고 지적했다. 7월 28일, 푸실린은 러시아군에게 "러시아인이 건설한 러시아 도시를 해방"할 것을 요구했다.
2022년 9월,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으로 러시아군 점령 지역 일부가 탈환되고 DPR이 통제하던 지역에 대한 포격이 증가하자, 푸실린은 9월 19일 DPR의 러시아 편입을 위한 주민 투표를 서두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 지도자 레오니트 파세치니크와 러시아 연방 가입 문제에 대한 공동 국민투표를 조율할 것을 제안했다. 이 국민투표는 헤르손주, 자포리자주 점령지에서도 함께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되었으며, 국제적으로 광범위한 비난을 받았다. DPR 측 공식 발표에 따르면 도네츠크 지역에서는 99.23%의 찬성률을 기록했다. 푸실린은 이를 "훌륭한 결과"라며 "우리는 위대한 조국에 재통합된다"고 말했다. 그는 타스 통신(TASS)과의 인터뷰에서 국민투표 최종 의정서를 가지고 모스크바로 가서 "재통합을 공식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30일, 푸실린은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도네츠크, 헤르손, 루한스크, 자포리자주 합병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행사에 참석했으며, 다른 러시아 측 점령지 수장인 블라디미르 살도, 레오니트 파세치니크, 예브게니 발리츠키와 함께 러시아의 DPR 합병 조약에 서명했다. 10월 4일, 푸실린은 러시아 연방에 의해 DPR 수장 대행으로 임명되었다.
10월 7일, 푸틴 대통령의 70번째 생일에 푸실린은 "돈바스 지방 주민들에게 우리 국가 지도자의 이름은 근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인 러시아 복귀와 영원히 연결되어 있다"는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0월 18일, 푸실린은 우크라이나와의 포로 교환에 합의했으며, 이를 통해 우크라이나 여성 108명이 석방되고 2월부터 우크라이나에 억류되어 있던 러시아 민간 선원 72명이 러시아로 귀환했다.
3. 국제사회의 제재
2014년 4월 말, 유럽 연합(EU)은 푸실린에게 자산 동결과 EU 회원국 입국 금지를 포함하는 제재를 가했다. 같은 해 6월에는 미국이 푸실린을 특별 지정 제재 대상 및 차단 대상 명단에 추가했다. 이후 호주, 캐나다, 노르웨이, 리히텐슈타인, 스위스 및 영국 정부도 그를 제재 명단에 올렸다.
4. 논란
(내용 없음)
4.1. 금융 사기 연루 의혹
1989년부터 1994년까지 활동한 러시아의 폰지 사기 회사 MMM은 해체되기 전까지 참가자들에게 막대한 금전적 손실을 입혔다. 1994년 이 기업은 사업 중단에 이르렀다.
2011년, MMM의 설립자 세르게이 마브로디는 새로운 형태의 폰지 사기인 'MMM Global'을 시작했다. 푸실린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이 새로운 조직에서 활동하며 우크라이나 내 핵심 리더 중 한 명이 되었다. MMM Global은 스스로 피라미드 사기(다단계 판매)임을 공개적으로 인정했으며, 푸실린 역시 이러한 사실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회사 참여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