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알라 국제공항
1. 개요
두알라 국제공항은 카메룬의 두알라에 위치한 공항이다. 2,880m 길이의 활주로 1개를 갖추고 있으며, 2016년 활주로 개선 공사로 인해 야운데 공항으로 운항이 전환된 바 있다. 여객, 화물 노선이 운항 중이며, 에어 프랑스, 터키 항공 등 여러 항공사가 취항한다. 1962년 칼레도니안 항공 153편 추락 사고, 2007년 케냐 항공 507편 추락 사고 등 여러 항공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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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 이름 | 두알라 국제공항 |
|---|---|
| 현지 이름 | Aéroport international de MD-Douala프랑스어 |
| IATA 코드 | DLA |
| ICAO 코드 | FKKD |
| 위치 | 두알라, 카메룬 |
| 종류 | 공공/군용 |
| 운영자 | Aéroports du Cameroun (ADC) |
| 허브 공항 | 카메룬 항공 |
| 고도 | 10m (33ft) |
| 웹사이트 | Aéroports du Cameroun (ADC) 공식 웹사이트 |
|---|
| 활주로 번호 | 12/30 |
|---|---|
| 길이 | 2,880m |
| 표면 | 아스팔트 콘크리트 |
| 여객 수 | 1,500,000명 |
|---|
2. 활주로
두알라 국제공항은 길이 2880m의 활주로 12/30 한 개를 가지고 있다. 2016년 3월 1일부터 21일까지 활주로 개선 공사로 인해 공항이 폐쇄되었으며, 이 기간 동안 모든 항공사는 야운데 공항으로 운항을 전환했다. 이 공사는 프랑스 개발청(AFD)이 자금을 지원한 20 (USD 36.36) 규모 개조 계획의 일부였다. 계획은 공항 활주로를 먼저 개선하고, 이후 터미널과 내부 시설을 개선하는 두 단계로 진행되었다.
3. 운항 노선
두알라 국제공항은 카메룬의 주요 관문으로서 아프리카 내 여러 도시와 유럽 등 다른 대륙을 연결하는 다양한 국제선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또한 카메룬 국내 주요 도시를 잇는 국내선 노선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상세한 여객 및 화물 운항 노선 정보는 아래 하위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3.1. 여객
두알라 국제공항에는 여러 항공사가 여객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Camair-Co는 바푸삼, 가루아, 마루아, 은가운데레, 야운데 등 카메룬 국내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노선을 운항한다. 또한 다양한 국제선 노선도 운항 중이다.
3.1.1. 국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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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화물
| 항공사 | 목적지 |
|---|---|
| 얼라이드 에어 | 포트 하커트 |
| 아스트랄 항공 | 리에주 |
| 이집트항공 카고 | 카이로 |
| 에티오피아 항공 카고 | 아디스아바바 |
| 케냐 항공 | 나이로비–조모 케냐타 |
| 마그마 항공 | 리에주 |
| Sky Gabon | 르부르빌 |
4. 통계
(내용 없음)
5. 사건 및 사고
* 1962년 3월 4일: 칼레도니안 항공 153편(더글러스 DC-7)이 공항에서 이륙한 직후 추락하여 탑승자 111명 전원이 사망했다.
* 1984년 8월 30일: 카메룬 항공 786편(보잉 737-200)이 택싱 중 엔진 고장을 일으켰다. 손상된 연료 탱크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항공기가 전소되었으며, 승객 2명이 사망했다. 나머지 승객 107명과 승무원 7명은 안전하게 탈출했다.
* 1995년 12월 3일: 카메룬 항공 3701편(보잉 737-200)이 공항에 착륙하던 중 추락하여 탑승자 76명 중 71명이 사망했다.
* 2007년 5월 5일: 케냐 항공 507편(보잉 737-800)이 아비장-두알라-나이로비 노선 운항 중 두알라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2분 만에 두알라 인근 음방가 퐁고에 추락했다. 카메룬 민간 항공 당국은 악천후 속 조종사의 과실을 사고 원인으로 지목했다. 이 사고로 카메룬인 37명, 인도인 15명, 미국인 1명 등 총 114명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