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루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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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디에고 루가노는 우루과이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클루브 나시오날 데 푸트볼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상파울루 FC, 페네르바체 SK, 파리 생제르맹 FC, 말라가 CF, 웨스트 브롬위치 앨비언 FC, BK 헤켄, 세로 포르테뇨 등 여러 클럽에서 뛰었다. 우루과이 국가대표팀 주장을 역임하며 2011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이끌었고,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팀을 4위로 이끌었다.

디에고 루가노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디에고 루가노
본명디에고 알프레도 루가노 모레나
로마자 표기Diego Alfredo Lugano Moreno
별칭Tota (짖는 사람)
출생일1980년 11월 2일
출생지카넬로네스, 우루과이
188cm
체중88kg
포지션센터백
주발오른발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우루과이 대표팀에서의 루가노 (2014년)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1996–1999 나시오날
클럽1999-2003 나시오날 (13경기 0골)
2001-2002 → 플라사 콜로니아 (임대) (46경기 4골)
2003-2006 상파울루 (95경기 7골)
2006-2011 페네르바흐체 (125경기 21골)
2011-2013 파리 생제르맹 (12경기 0골)
2013 → 말라가 (임대) (11경기 0골)
2013-2014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9경기 1골)
2015 헤켄 (11경기 0골)
2015 세로 포르테뇨 (16경기 5골)
2016-2017 상파울루 (18경기 2골)
총 클럽 출장356경기
총 클럽 득점40골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우루과이
국가대표팀 연도2003-2014
국가대표 출장95경기
국가대표 득점9골
수상 내역
코파 아메리카2011 우승
2011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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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디에고 루가노는 1999년 클루브 나시오날 데 푸트볼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2001년 플라사 콜로니아로 이적했다. 이후 브라질 세리에 A의 상파울루 FC로 이적하여 2005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FIFA 클럽 월드컵 우승에 기여하며 유럽 클럽들의 주목을 받았다.

2006년 페네르바체 SK로 이적하여 2006-07 시즌 팀의 우승을 이끌었고, 팬들이 뽑은 팀 내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잦은 경고와 퇴장은 팀에 어려움을 주기도 했다. 특히 2008-09 시즌 갈라타사라이 SK와의 경기에서 엠레 아시으크에게 박치기를 하여 출장 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2011년, 페네르바체가 승부조작에 연루되어 챔피언스리그 출전 자격을 박탈당하자 파리 생제르맹 FC로 이적하였다. 이후 말라가 CF (임대), 웨스트 브롬위치 앨비언 FC, BK 헤켄, 세로 포르테뇨를 거쳐 2016년 상파울루 FC로 복귀했다.

2.1. 초기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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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루가노는 1999년 클루브 나시오날 데 푸트볼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2001년 플라사 콜로니아로 이적했으며, 플라사 콜로니아에서 두 시즌 동안 보여준 성적으로 인해 브라질 세리에 A의 상파울루 FC로 이적하게 된다.

알프레도 루가노와 디아나 모레나 사이에서 우루과이 카넬로네스주 카넬로네스에서 태어난 루가노는 아버지 알프레도처럼 고향 클럽인 클럽 아틀레티코 리베르타드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1998년 12월, 클럽 아틀레티코 리베르타드 1군 선수로 첫 경기를 치렀고, 18세의 나이로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1999년 클럽 아틀레티코 리베르타드를 떠나 몬테비데오나시오날로 이적했다. 3년 후, 루가노는 시즌 기간 동안 플라사 콜로니아로 임대되었다.

소년 시절 CA 트레스 에스키나스 카네로네스, 클럽 아틀레티코 리베르타드에서 활동했으며, 1998년 클럽 아틀레티코 리베르타드에서 데뷔했다. 1999년 나시오날로 이적하여 1999-2000 시즌 프리메라 디비시온에서 우승했다. 플라사 콜로니아를 거쳐 2003년 브라질의 상파울루 FC로 이적했다. 오스왈도 올리베이라 감독의 의견을 듣지 않고 마르셀루 포르투갈 고우베이아 회장이 독단적으로 영입을 결정했기 때문에 루가노는 'homem do president'(회장의 남자)라고 불렸다.

2.2. 상파울루 FC

2002년 상파울루 FC로 이적한 루가노는 총 96경기를 뛰었으며 8골을 득점하였다. 2005년에는 상파울루 FC코파 리베르타도레스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시키는 데 큰 기여를 했고, 그의 활발한 플레이와 든든한 수비 실력은 많은 유럽 팀들에게까지 퍼졌다.

루가노는 2003년 상파울루 FC에 입단했다. 그는 감독 오스왈도 데 올리베이라와 상의 없이 클럽 회장 마르셀루 포르투갈 고우베이아에 의해 계약되었다. 고우베이아 회장의 행동은 루가노에게 "호멩 두 프레지덴치"(Homem do Presidente, 회장의 남자)라는 별명을 붙이는 결과를 가져왔다. 2003년 말 오스왈도 데 올리베이라가 클럽을 떠난 후, 루가노는 더 자주 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했다. 2005년, 그는 팀을 이끌고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그리고 일본에서 열린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해, 루가노는 남미 최고의 수비수로 인정받았다. 그의 리더십과 공을 향한 투지는 상파울루 팬들 사이에서 그의 인기를 높였고, 그는 여전히 상파울루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루가노는 클럽과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2006년, 그는 클럽이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준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2.3. 페네르바체 SK

페네르바흐체에서 활약하는 루가노
페네르바흐체에서 활약하는 루가노

2006년, 많은 유럽 팀들이 루가노를 원했지만 결국 루가노의 선택은 페네르바체 SK였다. 이적한 첫 시즌부터 환상적인 활약을 보여주며 2006-07 시즌, 페네르바체 SK의 우승에 공을 세웠다. 특히 2006-07 시즌은 페네르바흐체의 창립 100주년이었기 때문에 의미가 컸다. 활약을 계속 하던 그는 페네르바체 SK 팬들이 뽑은 팀 내 최고의 외국인 선수에 뽑혔다.

루가노는 공격적인 면모도 유명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헤딩으로 득점을 기록하고, 공격진을 지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수비에서의 투지와 프리킥 상황에서의 멋진 플레이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잦은 레드 카드와 퇴장은 가끔 팀을 위태롭게도 하였고 특히 2008-09 시즌에는 갈라타사라이 SK 더비에서 경기 도중 엠레 아시으크에게 박치기를 해, 두 팀 선수들간에 심한 몸 다툼을 만들어냈고 사건의 시발점인 루가노는 결국 출장 정지를 당한다.

그 일이 있은 후 여름 이적기간에 그의 이적설이 나돌았으나 결국 다시 재계약 하며 2009-10 시즌 다시 쉬크뤼 사라졸루 경기장에 남게 되었다. 그는 팀 주장 중 한 명이었다.

2006년 8월 21일, 루가노는 7500000EUR에 페네르바흐체에 입단했으며, 터키 클럽과 1년 반 계약을 체결했다. 그와 에두 드라세나의 강력한 수비력은 페네르바흐체가 창단 100주년 해에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2.4. 파리 생제르맹 FC

2011년, 페네르바체가 승부조작에 연루되어 챔피언스리그 출장 자격을 박탈당하자 파리 생제르맹 FC로 이적하였다. 이적료는 3였다. 그러나 2011-12 시즌에는 부상과 컨디션 불량 등의 영향으로 12경기 출전에 그쳤다.

2.5. 말라가 CF (임대)

2013년 1월 21일, 루가노는 스페인의 말라가 CF와 6월 30일까지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PSG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의 계획에 없었던 루가노는 그 시즌 챔피언스리그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따라서 그는 새로운 클럽에서 컵 대항전에 출전하는 데 제약이 없었고, 말라가의 유럽 대항전에 참가했다. 2013년 7월 1일에 PSG로 복귀했고, 말라가는 임대 계약을 완전 이적으로 전환하지 않았다.

2.6. 웨스트 브롬위치 앨비언 FC

2013년 8월 2일, 루가노는 2년 계약으로 프리미어리그 클럽 웨스트 브롬위치 앨비언에 합류했다. 2014년 1월 20일, 에버턴과의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 헤딩으로 웨스트 브롬에서의 첫 골을 넣었다.

2014년 5월 17일, 웨스트 브롬위치는 루가노를 포함한 5명의 선수를 방출한다고 발표했다.

2.7. BK 헤켄

2015년 3월 26일, 루가노는 스웨덴의 BK 헤켄과 여름까지 단기 계약을 체결했다. 루가노는 스웨덴 최상위 리그에서 활약한 선수 중 가장 많은 경력을 가진 선수 중 한 명이 되었다.

2.8. 세로 포르테뇨

2015년 7월 7일, 라 나시온(La Nación)은 파라과이 프리메라 디비시온세로 포르테뇨가 루가노 영입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7월 12일, 루가노의 이적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파라과이에 도착한 루가노는 세로 포르테뇨 관계자들과 팬들에게 공항에서 환영받았으며, 세로 포르테뇨 선수로 공식 소개되었다. 그는 1년 계약을 체결했다. 발표회에서 루가노는 "남아메리카로 돌아가고 고국과 가까워지기 위해 세로에 왔다. 세로의 제안은 제가 원하는 모든 것을 충족시켰다. 큰 클럽이며, 저에게 요구하고 제 실력을 되찾도록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팀 동료들에게 환영받았고 1군 훈련을 시작했다. 루가노는 세로 포르테뇨에 합류한 이후 더 좋은 제안을 받았지만, 남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5년 8월, 루가노는 헤네랄 디아스와의 경기에서 세로 포르테뇨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4-0으로 승리했다. 그는 전반전에 헤딩으로 경기의 첫 골을 넣었다. 이 골은 2014년 1월 웨스트 브롬위치 앨비온 이후 그의 첫 리그 골이었다.

2015년 9월 13일, 루가노는 솔 데 아메리카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전에 두 골을 넣어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그의 골은 69분(헤딩)과 75분에 나왔다. 당시 루가노는 수비수임에도 파라과이 프리메라 디비시온 5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

2015년 9월 20일, 그는 데포르티보 산타니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19분에 골을 넣어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2015년 11월 7일, 그는 리베르타드와의 홈 경기에서 90분 8초에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었지만, 팀은 3-1로 패했다.

2015년 12월 9일, 그는 올림피아 아순시온과의 경기에서 63분에 자책골을 넣었고, 팀은 2-1로 패하며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2015년 12월, 루가노는 디아리오 포풀라르(Diario Popular)로부터 파라과이 축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수로 선정되었다.

2016년 1월, 구단 회장은 루가노가 여전히 세로 포르테뇨 선수이며, 떠나고 싶다면 직접 이야기하겠다고 밝혔다. 루가노는 토르네오 아페르투라 프리시즌 준비를 위해 팀과 함께 엔카르나시온으로의 여행을 취소했다. 2016년 1월 5일, 루가노는 세로 포르테뇨와의 계약 해지를 합의했고, 그의 영입에 관심 있는 브라질 팀 상파울루로의 복귀를 논의할 수 있게 되었다. 계약 해지는 루가노와 세로 포르테뇨 회장 후안 호세 사파그 간의 면담 이후 이루어졌다. 루가노의 이탈 이후, 구단 관계자들과 팬들은 실망했다. 그는 구단을 떠나면서 소셜 미디어 채널인 페이스북을 통해 세로 포르테뇨에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루가노는 세로 포르테뇨에서 16경기에 출전하여 총 5골, 10개의 옐로 카드, 1개의 퇴장을 기록했으며, 1,438분을 소화했다.

2.9. 상파울루 FC 복귀

2016년 1월, 약 10년 만에 루가노는 브라질의 상파울루 FC로 복귀했다. 2005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와 2005년 FIFA 클럽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던 그는 곧 상파울루의 영웅이 되었다. 2016년 1월 12일, 상파울루-구아룰류스 국제공항에서 트리콜로르 파울리스타 팬 약 1000명의 환영을 받았다.

3. 국가대표 경력

디에고 루가노는 2003년 우루과이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되었으며, 호르헤 포르사티 감독에 의해 칼스버그 컵 이란전에서 데뷔했다. 공식 데뷔는 2006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파라과이전이었다. 2006년부터는 국가대표팀 주장을 맡아 95경기에 출전했다.

2014년 FIFA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 9라운드 아르헨티나와의 원정 경기에서 루가노는 뛰어난 수비를 보였으나, 부상으로 교체된 후 우루과이는 3골을 연이어 실점하며 패배했다. 2014년 FIFA 월드컵 첫 경기인 코스타리카전에서 주장으로 출전하였으나, 노쇠화로 인한 수비 불안으로 3실점을 하며 1-3으로 패했다.

2014년 오스트리아와의 경기 중인 루가노
2014년 오스트리아와의 경기 중인 루가노

3.1. 주요 국제 대회

디에고 루가노는 2003년에 처음으로 우루과이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고, 2006년에는 국가대표팀 주장이 되었다. 그는 국가대표로 총 95경기에 출전했다. 2006년 5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2-1 패)에서 처음으로 주장 완장을 찼고, 이후 8년 동안 주장을 맡았다.

2010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에서 루가노는 베네수엘라와의 경기(1-1 무)에서 국가대표팀 첫 골을 기록했다. 그는 예선에서 총 3골을 넣었으며, 2010년 FIFA 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 코스타리카와의 경기(1-0 승)에서 결승골을 기록하여 우루과이의 월드컵 본선 진출에 기여했다. 2010년 FIFA 월드컵 본선에서 루가노는 우루과이를 4위로 이끌었으며, 대회 최우수 주장으로 선정되었다.

2014년 FIFA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 아르헨티나와의 원정 경기에서 루가노는 부상으로 교체되기 전까지 철벽 수비를 보였으나, 교체 이후 우루과이는 3골을 연달아 허용하며 패배했다. 2014년 FIFA 월드컵에서 루가노는 코스타리카와의 첫 경기에 주장으로 출전했지만, 팀은 1-3으로 패했다. 이후 무릎 부상으로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16강전에서 콜롬비아에게 0-2로 패한 뒤, 루가노는 더 이상 국가대표팀 경기에 차출되지 않았다.

2007 코파 아메리카에서 루가노는 우루과이 대표팀의 주전 선수로 활약하며 6경기 모두 주장으로 출전했다. 브라질과의 준결승전 승부차기에서 실축했고, 멕시코와의 3-4위전(1-3 패)에서는 퇴장당했다.

코파 아메리카 2011에서 루가노는 우루과이의 우승에 기여하며, 6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2011년 9월 2일, 우크라이나와의 친선 경기(3-2 승)에서 골을 넣었고, 10월 7일 2014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볼리비아전(4-2 승)에서는 두 골을 기록했다.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나이지리아와의 경기(2-1 승)에서 골을 넣어 우루과이의 4위에 기여했다.

2014년 9월, 루가노는 일본과 대한민국과의 친선 경기를 위한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34세의 루가노는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2015 코파 아메리카 우루과이 대표팀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4. 수상 내역

국가대표
* 우루과이 프리메라 디비시온: 2000년, 2001년

상파울루
* 브라질 세리에 A: 2006년
*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2005년
*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2005년
* FIFA 클럽 월드컵: 2005년

페네르바흐체
* 쉬페르리그: 2006-07, 2010-11
* 터키 슈퍼컵: 2007년, 2009년

우루과이
* 코파 아메리카: 2011년

개인
* 브라질 세리에 A 올해의 팀: 2005년

4.1.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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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시즌리그주 리그전국컵대회리그컵대륙 대회기타합계
리그출전득점출전득점출전득점출전득점출전득점출전득점출전득점
상파울루2003세리에 A231106110312
2004341608010491
200527514113170657
20061109012010330
합계95730143210017810
페네르바흐체2006–07쉬페르리그2445071365
2007–082303011100371
2008–092577090417
2009–10253819100425
2010–112872220329
합계125212533830019827
파리 생제르맹2011–12리그 1120311050211
2012–130000000000
합계120311050211
말라가(임대)2012–13라리가11000110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2013–14프리미어리그911020121
BK 헤켄2015알스벤스칸11000110
세로 포르테뇨2015프리메라 디비시온165165
상파울루2016세리에 A13200104070252
20175000100050110
합계182002040120362
통산 합계288363013143090522046446

4.2. 개인

* 2005년 브라질 세리에 A 올해의 팀
* 볼라 지 프라타(Bola de Prata) 베스트 일레븐: 2004, 2005
* 2007년 페네르바체 SK 팬 선정 팀 내 최고 외국인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