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널드 레이건 자유상
1. 개요
로널드 레이건 자유상은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자유와 민주주의 증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1992년 미하일 고르바초프를 시작으로, 이츠하크 라빈, 마거릿 대처, 조지 H. W. 부시, 나탄 샤란스키, 레흐 바웬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수상했다.
로널드 레이건 자유상 - [상(Prize)]에 관한 문서
로널드 레이건 자유 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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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널드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레이건 도서관에서 미하일 고르바초프에게 최초의 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훈장 리본
기본 정보
| 수여 국가 | 미국 |
|---|---|
| 수여 기관 |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재단 |
| 첫 수여 | 1992년 |
| 제정 | 1992년 |
| 공식 웹사이트 |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재단 - 로널드 레이건 자유 훈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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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의 자유는 민주주의 사회의 기본 요소로서, 다양한 단체 결성을 통해 사회 발전을 이끌어내며, 국가별 헌법과 법률 해석에 따라 보장 수준이 다르게 나타나며, 친밀한 결사, 표현적 결사, 조직 노동 등과 관련된 쟁점들이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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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의 자유
2. 역대 수상자
2.1. 주요 수상자
| 연도 | 수상자 | 수상 사유 |
|---|---|---|
| 1992년 | -- 미하일 고르바초프 | 소련의 개혁과 개방(페레스트로이카와 글라스노스트)을 추진하여 냉전 종식에 기여. |
| 1993년 | -- 콜린 파월 | 레이건 대통령 국가 안보 보좌관 역임. |
| 1994년 | -- 이츠하크 라빈 | 이스라엘 총리로서 팔레스타인과의 평화 협상을 추진하여 오슬로 협정을 체결하는 등 중동 평화 정착에 기여. |
| 1995년 | -- 후세인 | 요르단 국왕으로서 이스라엘과의 평화 협정을 체결하는 등 중동 지역의 안정과 평화 구축에 기여. |
| 1997년 | -- 밥 호프 | 코미디언 겸 토크쇼 진행자. |
| 1998년 | -- 마거릿 대처 | 영국 총리로서 자유시장 경제 정책을 추진하고, 레이건 대통령과 긴밀히 협력하여 냉전 종식에 기여. |
| 2000년 | -- 빌리 그레이엄 | 세계적인 부흥목사로서 신문, 방송 등 매스컴과, 해외여행을 통한 전도사업에 열성을 보여 왔으며, 한국에서도 여러 차례 복음화 집회를 가졌다. |
| 2002년 | -- 루돌프 줄리아니 | 뉴욕시장으로서 9ㆍ11 테러 당시 피해복구 작업을 신속히 지휘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
| 2007년 | 레이건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역임하고, 이후 대통령으로서 냉전 종식과 걸프전 승리를 이끌었다. | |
| 2008년 | -- 나탄 샤란스키 | 구 소련의 인권 운동가 출신으로, 소련의 인권 탄압에 맞서 싸우고 이스라엘로 이주한 후에도 인권 운동을 지속했다. |
| 2011년 | -- 레흐 바웬사 | 폴란드 자유노조 '연대'의 지도자로서 폴란드의 민주화와 공산주의 체제 붕괴에 기여했다. |
| 2022년 |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으로서 러시아의 침공에 맞서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항전을 이끌며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투쟁의 상징이 되었다. |
2.2. 전체 수상자 목록
| 연도 | 수상자 | 수상 사유 |
|---|---|---|
| 1992년 | --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지도자 | |
| 1993년 | -- 콜린 파월 전 국가 안보 보좌관 | |
| 1994년 | -- 이츠하크 라빈 전 이스라엘 총리 | |
| 1995년 | -- 후세인 요르단 국왕 | |
| 1997년 | -- 밥 호프 코미디언 겸 토크쇼 진행자 | |
| 1998년 | -- 마거릿 대처 전 영국의 총리 | |
| 2000년 | -- 빌리 그레이엄 복음주의 목사 | 1939년 목사가 되었는데, 1949년 L.A.전도대회 때 많은 군중을 모아 크게 성공함으로써 대부흥사로 급부상하였다. 이후 세계적인 부흥목사로서 신문 ·방송 등 매스컴과, 해외여행을 통한 전도사업에 열성을 보여 왔으며, 한국에서도 1973년 5월과 1980년 8월 등 여러 차례 복음화 집회를 가졌다. 1994년 1월에는 북한에서 선교집회를 가졌다. |
| 2002년 | --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 시장 | 9ㆍ11 테러 당시 피해복구 작업을 신속히 지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연말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의 인물’로 뽑히기도 했다. |
| 2007년 | -- 조지 H.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 수상 소감을 통해 "미국 국민을 대할 때 내 안에 레이건 전 대통령의 모습이 조금이라도 있길 원했다"며 "레이건 전 대통령과 함께 일했다는 것은 내 인생 최고의 기쁨 중 하나"라고 말했다. |
| 2008년 | -- 나탄 샤란스키 | 구(舊) 소련 당시 인권 운동을 펼치다 스파이로 몰려 사형선고를 받은 후 소련의 정치범 수용소에 9년간 수감됐던 인물이다.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1986년의 동-서 포로 교환으로 자유의 몸이 됐다. 이후 샤란스키는 이스라엘에서 국회의원을 하고 연립정부서 장관으로 일하기도 했다. 부시 미국 행정부의 북한 인권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을 받고 있는 유대인이며 자신의 저서 ‘민주주의를 말한다’에서 광장론(town square test)으로 자유세계와 공포세계를 구분했다. 광장 한가운데에서 체포와 구금, 물리적 위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자신의 견해를 발표할 수 있다면 자유사회이고, 그 반대는 공포사회라는 것이다. |
| 2011년 | -- 레흐 바웬사 전 노조 지도자와 폴란드의 전 대통령 | |
| 2022년 |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