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알무니아
1. 개요
마누엘 알무니아는 은퇴한 스페인 출신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CA 오사수나 B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여러 스페인 클럽에서 뛰었으며, 2004년 아스널 FC에 입단하여 2012년까지 활약하며 FA컵 우승,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 등을 경험했다. 이후 왓포드 FC에서 뛰다가 심장 질환으로 인해 2014년 은퇴했다.
| 이름 | 마누엘 알무니아 리베로 |
|---|---|
| 원어 이름 | Manuel Almunia Rivero |
| 출생일 | 1977년 5월 19일 |
| 출생지 | 스페인, 팜플로나 |
| 키 | 1.93m |
| 포지션 | 골키퍼 |
| 현재 소속팀 | 알자지라 (골키퍼 코치) |
| 유소년 클럽 | 오베레나 |
|---|---|
| 클럽 경력 | 1995-1999: 오사수나 B (46경기 0골) 1999-2000: 오사수나 (0경기 0골) 1999-2000: → 카르타고노바 (임대) (3경기 0골) 2000-2001: 사바델 (29경기 0골) 2001-2004: 셀타 (0경기 0골) 2001-2002: → 에이바르 (임대) (35경기 0골) 2002-2003: → 레크레아티보 (임대) (2경기 0골) 2003-2004: → 알바세테 (임대) (24경기 0골) 2004-2012: 아스널 (109경기 0골) 2011: → 웨스트햄 (임대) (4경기 0골) 2012-2014: 왓퍼드 (76경기 0골) |
| 총 출장 수 | 328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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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 사바델의 축구 선수 -
토마스 은코노
토마스 은코노는 카메룬의 전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FIFA 월드컵에 세 번 출전하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을 이끌었으며, RCD 에스파뇰에서 활약하고 지도자로 활동했다. -
CE 사바델의 축구 선수 -
이사크 쿠엥카
이사크 쿠엥카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윙어로 활동하며 FC 바르셀로나,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등에서 뛰었고, 코파 델 레이, FIFA 클럽 월드컵, 에레디비시, 이스라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팜플로나 출신 -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는 스페인 출신 프로 축구 선수로, CA 오사수나 유소년 팀을 거쳐 라리가 데뷔 후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첼시 FC를 거쳐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며,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동하는 선수이다. -
팜플로나 출신 -
나초 몬레알
나초 몬레알은 스페인 국적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며, 주로 왼쪽 풀백으로 활약했고, CA 오사수나, 말라가 CF, 아스널 FC,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22경기 출전했다. -
CA 오사수나 B의 축구 선수 -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는 스페인 출신 프로 축구 선수로, CA 오사수나 유소년 팀을 거쳐 라리가 데뷔 후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첼시 FC를 거쳐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며,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동하는 선수이다. -
CA 오사수나 B의 축구 선수 -
하비 마르티네스
하비 마르티네스는 CA 오사수나 유소년팀 출신으로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프로 데뷔 후 바이에른 뮌헨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를 포함한 다수의 타이틀을 획득하고 스페인 국가대표로 2010년 FIFA 월드컵과 UEFA 유로 2012 우승을 경험한,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를 소화 가능한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알무니아는 프리메라 디비시온과 세군다 디비시온 B의 CA 오사수나 B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2001년 셀타 데 비고로 이적했지만, 임대 생활을 했다. 2003-04 시즌 알바세테 BP의 잔류에 기여하며 아르센 벵거 감독의 눈에 띄어 아스널 FC로 이적했다.
아스널에서 옌스 레만의 후보 선수였지만, 칼링컵과 FA컵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칼링컵에서는 에버턴 FC와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를 상대로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결승전에서 첼시의 디디에 드로그바에게 실점하며 팀은 준우승에 그쳤다.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FC전에서 병으로 출전하지 못한 레만을 대신해 선발 출전하여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2005-06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는 레만의 퇴장으로 교체 출전하여 준우승을 경험했다. 2007-08 시즌에는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2008-09 시즌부터 등번호 1번을 달았다.
2009년 4월 30일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의 경기에서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카를로스 테베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등의 슈팅을 막아내며 팀은 0-1로 패했지만,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알무니아가 없었다면 3, 4점은 더 실점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1-12 시즌이 끝나고 아스널과의 재계약에 실패, 왓퍼드 FC로 이적했다. 2014년 8월 칼리아리 칼초로의 이적이 임박했으나, 심장 질환이 발병하여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2.1. 초기 경력
팜플로나(나바라)에서 태어난 알무니아는 1995년 CA 오사수나의 2군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세군다 디비시온 B에서 4시즌을 보냈다. 이후 같은 수준에서 FC 카르타고노바와 CE 사바델 FC를 대표했다.
2001년 여름, 알무니아는 RC 셀타 데 비고와 계약한 후 처음으로 라 리가에 진출했다. 그러나 그는 공식적으로는 이 클럽을 대표하지 못하고 SD 에이바르(2001–02 시즌에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리카르도 사모라 트로피를 수상), 레크레아티보 데 우엘바, 알바세테 발롬피에로 임대되었으며, 마지막 두 팀은 1부 리그에 있었다.
호세 안토니오 루케와 세사르의 백업 선수로 활약하며 알무니아는 2002년 11월 17일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의 3-0 원정 경기에서 세사르가 레드 카드를 받으면서 스페인 최고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는 2002–03 라 리가 시즌 동안 단 두 번의 리그 출전 중 하나였으며, 안달루시아 팀은 18위로 강등을 겪었다.
알바세테 발롬피에에서 알무니아는 카를로스 로아의 백업 선수로 시작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 선수가 질병에 걸린 후 주전 골키퍼가 되어 14위로 팀이 강등을 쉽게 피하는 데 기여했다. 그의 첫 리그 출전은 2003년 11월 9일, 로아가 출장 정지된 상태에서 말라가 CF와의 1-0 홈 패배였다.
2.2. 아스널 FC
알무니아는 아스널에서 옌스 레만의 후보 선수였지만, 칼링컵과 FA컵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칼링컵에서는 에버턴 FC와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를 상대로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결승전에서 첼시의 디디에 드로그바에게 실점하며 팀은 준우승에 그쳤다.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FC와의 경기에서 병으로 출전하지 못한 레만을 대신해 선발 출전하여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알무니아를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할 것을 조언하기도 했으며, 알무니아 자신도 잉글랜드 대표팀 합류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2005-06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는 레만의 퇴장으로 교체 출전하여 준우승을 경험했다. 2006-07 시즌 초반에는 레만의 부상으로 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하기도 했다.
2007-08 시즌에는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VfB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한 레만을 대신해 2008-09 시즌부터 등번호 1번을 달았다. 2008-09 시즌에는 주장 완장을 차는 기회도 늘었다.
2009년 4월 30일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의 경기에서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카를로스 테베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등의 슈팅을 막아내며 팀은 0-1로 패했지만,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인 [[알렉스 퍼거슨]]은 "알무니아가 없었다면 3, 4점은 더 실점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영어
2011-12 시즌이 끝나고 아스널과의 재계약에 실패, 왓퍼드 FC로 이적했다.
2.3. 왓포드 FC
아스널 FC와 재계약에 실패한 알무니아는 2012년 7월, 35세의 나이로 왓포드 FC와 1년 계약을 맺으며, 입스위치 타운 FC으로 이적한 스코트 로치를 대체했다. 8월 11일 리그 컵 경기에서 와이콤비 원더러스 FC를 상대로 홈 경기에 출전하여 클린 시트를 기록했다.
2013년 2월 23일 더비 카운티 FC와의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기 전까지 왓포드의 리그 경기 34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부상으로 6경기에 결장했으며, 조나단 본드가 그의 부재를 대신했다. 2013년 4월 6일 카디프 시티 FC와의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복귀했다.
2013년 5월 12일, 플레이오프 준결승 2차전 레스터 시티 FC와의 홈 경기에서 알무니아는 후반 추가 시간에 앤서니 녹카트의 페널티킥을 두 번이나 막아냈다. 왓포드는 2-1로 앞서고 있었지만 합산 스코어는 동점이었다. 이어진 선방으로 왓포드는 역습을 펼쳤고, 트로이 디니의 골로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결승전에 진출했다. 그러나 결승전에서는 케빈 필립스의 연장전 페널티킥으로 1-0으로 패했다.
2013년 7월 5일, 왓포드는 알무니아가 12개월 연장 계약을 체결하여 다음 시즌에도 클럽에 남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잔프랑코 졸라 감독은 "그의 경험과 영향력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며, 지난 시즌 왓포드에서 그가 미친 영향은 훌륭했다"고 말했다. 알무니아는 계약이 만료되면서 이듬해 6월에 팀을 떠났다.
3. 기타
알무니아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세군다 디비시온 B (3부 리그)의 CA 오사수나 B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2001년 셀타 데 비고로 이적했지만, 임대 생활을 했다. 2003-04 시즌에는 임대된 알바세테 BP의 잔류에 기여하여 아르센 벵거의 눈에 띄어 아스널 FC로 이적했다.
2005-06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는 선발 출전했던 옌스 레만의 퇴장 이후 출전하여 대회 준우승을 경험했다. 2007-08 시즌에는 주전 골키퍼로 경기에 출전했고, 레만이 VfB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한 후인 2008-09 시즌부터 등번호 1번을 달고 뛰었다.
2008-09 시즌에는 주장 완장을 차는 기회가 많아졌다. 2009년 4월 30일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의 경기에서 올드 트래퍼드에서 카를로스 테베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등의 근거리 슈팅을 모두 막아냈다. 팀은 0-1로 패했지만, 알무니아는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되었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알무니아가 없었다면 3, 4점은 더 실점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1년 9월 30일, 로버트 그린이 무릎 부상으로 6주 동안 결장하게 되면서 한 달 동안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로 임대 이적하는 것이 공식 발표되었다.
2014년 8월 칼리아리 칼초로의 이적이 임박했으나, 심장 질환이 발병하여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4. 수상 내역
| 수상 구분 | 상세 내역 |
|---|---|
| 클럽 | 아스널 |
| 개인 | 리자르도 사모라 트로피 |
4.1. 클럽
FA컵 2004-05
FA 커뮤니티 실드 2004
풋볼 리그 컵 준우승: 2006-07, 2010-11
UEFA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 20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