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파뇰
1. 개요
마르셀 파뇰은 프랑스의 극작가, 영화 제작자, 소설가, 그리고 번역가였다. 1895년 마르세유 근처에서 태어나, 희곡 《토파즈》의 성공과 마르세유 3부작(《마리우스》, 《파니》, 《세자르》)으로 명성을 얻었다.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하며, 1930년대에 영화 제작에 전념하여 《빵집 여인의 딸》과 같은 작품을 남겼다. 파뇰은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이 된 최초의 영화 제작자였으며, 자전적 소설 시리즈 《어린 시절의 추억》을 통해 소설가로서도 인정받았다. 그는 셰익스피어와 베르길리우스의 작품을 프랑스어로 번역하기도 했으며, 1974년 파리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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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마르셀 폴 파뇰 |
|---|---|
| 출생 | 1895년 2월 28일 |
| 출생지 | 오바뉴, 프랑스 제3공화국 |
| 사망 | 1974년 4월 18일 (79세) |
| 사망지 | 파리, 프랑스 |
| 국적 | 프랑스인 |
| 직업 | 작가 극작가 영화 감독 |
| 활동 기간 | 알 수 없음 |
| 배우자 | 시몬 콜린 (1916년-1941년) 자클린 파뇰 (1945년-1974년) |
| 웹사이트 | 마르셀 파뇰 공식 웹사이트 |
| 마리우스 장 드 플로레트 마농 데 소스 나의 아버지의 영광 나의 어머니의 성 |
| 뉴욕 영화 비평가 협회상 | 외국어 영화상 1939년 『두 번째 수확』 1940년 『빵 굽는 아내』 |
|---|---|
| 세자르상 | 명예상 198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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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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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마르세유 근처에서 태어나 중학교 영어교사로 남프랑스를 전전한 후 파리로 부임하여 극작가가 되었다. 1928년 〈토파즈〉가 상연횟수 1,000회를 넘는 대성공을 거두었으며, 〈마리우스〉, 〈파니〉, 〈세잘〉로 이어지는 마르세유 3부작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 작품들은 풍속적인 서정성과 경쾌한 사회 풍자를 조화시켰지만, 때로는 통속적인 오락극에 빠질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는 평가도 있다.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서도 〈빵가게 마누라〉 등 뛰어난 작품을 남겼다. 평론 〈웃음에 대하여〉와 소설도 있다.
1916년 시몬 콜린과 마르세유에서 결혼했지만, 아버지 조제프에게는 평판이 좋지 않았다. 1945년 배우 자클린 부비에와 결혼했다.
1946년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이 되었는데, 이는 영화 제작자로서는 최초였다.
1974년 4월 18일 파리 16구에서 사망했다. 라 트레유 시립 묘지에 부모, 남동생, 아내와 함께 안장되었으며, 제2차 마른 전투에서 전사한 소꿉친구도 근처에 묻혀 있다.
파뇰의 소설 '언덕의 샘'은 자신의 영화 '샘의 마농' 2부작을 소설화한 것으로, 클로드 베리 감독이 1980년대에 영화화하여 국제적인 평가를 받았다.( '사랑과 숙명의 샘 플로레트가의 장', '사랑과 숙명의 샘 샘의 마농')
2.1. 어린 시절과 교육
1895년 2월 28일, 마르세유 근처 오바뉴에서 학교 선생님인 아버지 조제프 파뇰과 재봉사 어머니 오귀스틴 랑소 사이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남동생 폴과 르네, 여동생 제르멘과 함께 마르세유에서 성장했다.
어린 시절 글을 빨리 깨우쳐 아버지를 놀라게 했으나, 어머니는 아들의 건강을 염려하여 6살까지 책 읽는 것을 금지하기도 했다. 10세에 마르세유의 명문 리세 장학 시험에 2등으로 합격하여 입학했고, 훗날 아카데미 프랑세즈 작가가 되는 알베르 코엔을 만나 평생 친구가 되었다. 15세에 첫 희곡을 썼으며, 아버지의 뒤를 이어 리세의 영어 교사가 되기도 했다.
1904년 7월부터 가족과 함께 오바뉴와 마르세유 사이 언덕에 위치한 라 트레유의 별장 바스티드 뇌브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어머니 오귀스틴의 건강이 악화되어 1910년 6월 16일, 36세의 나이로 가슴 감염으로 사망했다. 아버지 조제프는 1912년에 재혼했다.
1913년, 18세에 철학 바칼로레아를 통과하고 엑상프로방스 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제1차 세계 대전 발발로 니스에서 보병으로 징집되었으나, 1915년 1월 허약 체질로 제대했다. 1916년 3월 2일, 마르세유에서 시몬 콜랭과 결혼했고, 11월에 영어 학위를 취득하여 여러 지역 전문학교와 마르세유의 리세에서 영어 교사로 재직했다.
2.3. 교직 생활과 극작 활동
1895년 2월 28일 마르세유 근처에서 태어나 중학교 영어교사로 남프랑스를 전전한 후 파리로 부임하여 극작가에 뜻을 두었다. 1922년부터 1927년까지 파리에서 영어를 가르쳤으며, 이후 극작에 전념했다.
이 시기에 그는 젊은 작가 그룹에 속해 있었는데, 그 중 한 명인 폴 니보아와 협력하여 1924년 희곡 《영광의 상인들》을 썼다. 1928년에는 야심을 주제로 한 풍자극 《토파즈》가 나왔다. 파리에서 망명 생활을 하던 그는 향수병에 젖어 프로방스에 대한 기억을 바탕으로 희곡 《마리우스》를 썼으며, 이 작품은 1931년 영화로 각색된 그의 첫 번째 작품이 되었다.
《토파즈》는 상연횟수 1,000회를 넘는 대성공을 거두었으며, 《마리우스》, 《파니》, 《세잘》로 이어지는 마르세유 3부작은 그의 세계적 명성을 보증했다. 이 작품들은 교묘한 극작술을 구사하여 풍속적인 서정성과 경쾌한 사회 풍자를 조화시켰는데, 때로는 통속적인 오락극에 빠질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는 평가도 있다.
2.4. 영화계 진출과 활동
1929년, 런던을 방문한 파뇰은 최초의 유성 영화 중 하나를 관람하고 깊은 감명을 받아 영화에 전념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파라마운트 영화사에 연락하여 자신의 희곡 마리우스를 영화로 각색할 것을 제안했다. 이 영화는 알렉산더 코르다가 감독했으며 1931년 10월 10일에 개봉되었다. 이 영화는 최초의 성공적인 프랑스어 유성 영화 중 하나가 되었다.
1932년, 파뇰은 마르세유 근교의 시골에 자신의 영화 제작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그 후 10년 동안 파뇰은 재정가, 감독, 각본가, 스튜디오 책임자, 외국어 각본 번역가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영화를 제작했으며, 당대 최고의 프랑스 배우들을 고용했다.
; 감독 작품
| 연도 | 제목 | 비고 |
|---|---|---|
| 1933년 | 조프로이(Jofroi) | |
| 1934년 | 안젤르(Angèle) | |
| 1935년 | 메르뤼스(Merlusse) | |
| 1935년 | 시갈롱(Cigalon) | |
| 1936년 | 토파즈(Topaze) | 루이 쥐베 주연, 최초의 영화화 |
| 1936년 | 세자르(César) | |
| 1937년 | 레갱(Regain) | |
| 1938년 | 슈퐁츠(Le Schpountz) | |
| 1938년 | 빵집 여인(La Femme du boulanger) | |
| 1940년 | 우물 파는 여인의 딸(La Fille du puisatier) | |
| 1941년 | 별에 바치는 기도(La Prière aux étoiles) | 미완성 |
| 1945년 | 나이스(Naïs) | |
| 1948년 | 아름다운 방앗간 여인(La Belle meunière) | 컬러 작품 |
| 1951년 | 토파즈(Topaze) | 페르낭델 주연, 리메이크판 |
| 1952년 | 샘의 마농(Manon des sources) | 후에 '사랑과 숙명의 샘 샘의 마농'으로 리메이크, 감독 클로드 베리 (1986년) |
| 1954년 | 풍차 방앗간의 편지(Les Lettres de mon moulin) |
2.5. 소설가로서의 활동
1945년, 파뇰은 배우 자클린 파뇰(Jacqueline Bouvier)과 재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 프레데릭(1946년생)과 에스텔(1949년생)을 두었으나, 에스텔은 두 살에 사망했다. 파뇰은 큰 충격을 받아 남부 지방을 떠나 파리로 돌아와 살았다. 다시 희곡을 쓰기 시작했지만, 차기작이 좋지 않은 평가를 받자 직업을 바꾸기로 결심하고 어린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소설 시리즈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쓰기 시작했다.
1957년,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소설 두 편인 내 아버지의 영광과 내 어머니의 성이 출판되어 즉각적인 호평을 받았다. 세 번째 작품인 비밀의 시간은 1959년에 출판되었고, 네 번째 작품인 사랑의 시간은 미완성으로 남아 그의 사후인 1977년에 출판되었다. 그동안 파뇰은 두 번째 시리즈인 언덕의 물(L'Eau des Collines) – 장 드 플로레트와 샘의 마농(Manon des Sources) – 에 집중했는데, 이 소설은 20세기 초 프로방스 농민들의 음모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1962년에 출판되었다.
파뇰은 자신의 영화 샘의 마농을 각색하여 아내 자클린을 타이틀 롤로 캐스팅하여 장 드 플로레트와 샘의 마농 두 편의 소설로 만들었고, 이 소설들은 통칭하여 언덕의 물(L'Eau des Collines)이라고 불린다.
2.6. 번역
* Topaze프랑스어 (1928), Fanny프랑스어 (1931)
토파즈/파니한국어, 최완복 역, 을유문화사, 1990.
* Souvenirs d'enfance프랑스어 (1957, 1958, 1960)
마르셀의 여름한국어, 이재형 역, 서해문집, 전 2권, 2012.
* L'Eau des collines프랑스어 (1963)
마농의 샘한국어, 조은경 역, 뿔, 전 2권, 2007.
마농의 샘한국어, 조은경 역, 펭귄, 전 2권, 2015.
* Le temps des amours프랑스어 (1977)
** 사랑의 시절한국어, 이재형 역, 문예출판사, 1999.
파뇰은 셰익스피어 (영어)와 베르길리우스 (라틴어) 번역으로도 유명했다.
* 1944년: A Midsummer Night's Dream영어 (윌리엄 셰익스피어), 1947년 모나코 대극장에서 초연; 파리, Œuvres complètes, Club de l'Honnête Homme, 1971
* 1947년: Hamlet영어 (윌리엄 셰익스피어), 파리, 나겔
* 1958년: Eclogae라틴어 (베르길리우스), 파리, 그라세
파뇰의 Hamlet영어은 프랑스에서 여전히 공연되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햄릿의 묘사가 다소 여성스럽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 『소년 시대』 사토 후사키치 역, 평론사 출판, 이후 평론사 문고 전 3권
* 『사랑과 운명의 샘』 사토 후사키치 역, 평론사 문고 전 2권
* 『"철가면"의 비밀』 사토 후사키치 역
* 『웃음에 대하여』 스즈키 치카에 역, 이와나미 신서 청판
* 『평론가를 평론하다』 카와마타 코우지 역, 이와나미 신서 청판
* 『토파즈』, 『마리우스』 나가토 토시오 역, 백수사
2.7. 죽음
파뇰은 1974년 4월 18일 파리에서 사망했다. 그는 마르세유의 라 트레유 묘지에 어머니, 아버지, 형제, 아내와 함께 묻혔다. 그의 어린 시절 친구였던 다비드 마냥(자서전에서 릴리 데 벨롱)은 1918년 7월 마른 전투에서 사망했으며, 근처에 묻혔다.
3. 작품 세계
마르셀 파뇰은 교묘한 극작술을 구사하여 풍속적인 서정성과 경쾌한 사회 풍자를 조화시켰지만, 때로는 통속적인 오락극에 빠질 위험성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서도 <빵가게 마누라>와 같은 뛰어난 작품을 남겼으며, 평론 <웃음에 대하여>와 소설도 발표했다.
3.1. 주제와 특징
마르세유 근처에서 태어나 중학교 영어교사로 남프랑스를 전전한 후 파리로 부임하여 극작가가 되었다. 1928년 <토파즈>는 상연 횟수 1,000회를 넘는 대성공을 거두었으며, <마리우스>, <파니>, <세잘>로 구성된 마르세유 3부작은 그의 세계적 명성을 보증했다. 이 작품들은 풍속적인 서정성과 경쾌한 사회 풍자를 조화시켰다.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서도 <빵가게 마누라> 등 뛰어난 작품을 남겼다.
파뇰은 영화를 통해 희곡 작가로서의 재능을 스크린으로 옮겼다. 그의 편집 스타일은 신중하고 절제되어 있으며, 이미지의 내용에 중점을 둔다. 파뇰은 그림 같은 자연주의자로서 이야기를 전달하는 도구뿐만 아니라 더 깊은 의미를 전달하는 예술로서 영화에 의존했다. 또한 배우 유형에도 많은 신경을 써서, 독특한 억양과 문화를 강조하기 위해 지역 배우들을 영화에 출연시켰다. 그의 희곡처럼 파뇰의 영화는 대화와 음악성을 강조한다. 파뇰 영화의 많은 주제는 사회적 의례에 대한 날카로운 관찰을 중심으로 한다. 자부심 강한 아버지와 반항적인 자식과 같은 상호 교환 가능한 상징과 반복되는 역할들을 사용하여 파뇰은 하층 계급의 지방 생활을 조명한다. 특히 파뇰은 여성과 토지를 자주 비교하여 둘 다 불모하거나 비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파뇰은 이 모든 것을 사용하여 인간의 유대와 그 갱신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3.2. 영화 기법
파뇰은 영화를 통해 희곡 작가로서의 재능을 스크린으로 옮겼다. 그의 편집 스타일은 신중하고 절제되어 있으며, 이미지의 내용에 중점을 둔다. 파뇰은 그림 같은 자연주의자로서 이야기를 전달하는 도구로서뿐만 아니라 더 깊은 의미를 전달하는 예술로서 영화에 의존했다. 파뇰은 또한 배우 유형에도 많은 신경을 써서, 독특한 억양과 문화를 강조하기 위해 지역 배우들을 영화에 출연시켰다. 그의 희곡처럼 파뇰의 영화는 대화와 음악성을 강조한다. 파뇰 영화의 많은 주제는 사회적 의례에 대한 날카로운 관찰을 중심으로 한다. 자부심 강한 아버지와 반항적인 자식과 같은 상호 교환 가능한 상징과 반복되는 역할들을 사용하여 파뇰은 하층 계급의 지방 생활을 조명한다. 특히 파뇰은 여성과 토지를 자주 비교하여 둘 다 불모하거나 비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파뇰은 이 모든 것을 사용하여 인간의 유대와 그 갱신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4. 주요 작품
마르셀 파뇰은 극작가이자 영화 시나리오 작가였다. 희곡으로는 1928년 〈토파즈〉가 상연 횟수 1,000회를 넘는 대성공을 거두었으며, 〈마리우스〉, 〈파니〉, 〈세자르〉의 마르세유 3부작이 그의 세계적 명성을 보증했다. 영화 시나리오로는 〈빵가게 마누라〉 등 뛰어난 작품을 남겼다. 이 밖에도 평론 〈웃음에 대하여〉와 소설 등이 있다.
4.1. 희곡
마르셀 파뇰은 1928년 <토파즈>로 상연 횟수 1,000회를 넘는 대성공을 거두었으며, <마리우스>, <파니>, <세자르>를 포함한 마르세유 3부작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 작품들은 풍속적인 서정성과 경쾌한 사회 풍자를 조화시킨 교묘한 극작술을 보여주지만, 때로는 통속적인 오락극에 빠질 위험성도 지니고 있다.
* 영광의 상인들(1925)
* 재즈(1926)
* 토파즈(1928)
* 마리우스(1929)
* 파니(1932)
* 세자르(1936)
4.2. 소설
파뇰은 1928년 희곡 토파즈를 시작으로, 1931년에는 파니를 발표했다. 1957년에는 어린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소설 시리즈 어린 시절의 추억을 쓰기 시작했다. 첫 번째 소설 두 편인 내 아버지의 영광과 내 어머니의 성은 출판되자마자 호평을 받았다. 1959년에는 세 번째 작품인 비밀의 시간이 출판되었고, 네 번째 작품인 사랑의 시간은 미완성으로 남아 그의 사후인 1977년에 출판되었다.
그동안 파뇰은 언덕의 물(L'Eau des Collines) 시리즈 – 장 드 플로레트와 샘의 마농 – 에 집중했는데, 이 소설들은 20세기 초 프로방스 농민들의 음모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1962년에 출판되었다. 파뇰은 자신의 영화 샘의 마농을 각색하여 장 드 플로레트와 샘의 마농 두 편의 소설로 만들었고, 이 소설들을 통칭하여 언덕의 물이라고 부른다.
다음은 파뇰의 소설 및 희곡 목록이다.
| 제목 | 출판 연도 | 비고 |
|---|---|---|
| 토파즈 Topaze | 1928 | 희곡 |
| 파니 Fanny | 1931 | 희곡 |
| 내 아버지의 영광 La Gloire de mon père | 1957 | 자전적 소설, 어린 시절의 추억 시리즈 |
| 내 어머니의 성 Le château de ma mère | 1957 | 자전적 소설, 어린 시절의 추억 시리즈 |
| 비밀의 시간 Le Temps des secrets | 1959 | 자전적 소설, 어린 시절의 추억 시리즈 |
| 장 드 플로레트 Jean de Florette | 1962 | 언덕의 물(L'Eau des Collines) 시리즈 |
| 샘의 마농 Manon des Sources | 1962 | 언덕의 물(L'Eau des Collines) 시리즈 |
| 사랑의 시간 Le temps des amours | 1977 | 자전적 소설, 어린 시절의 추억 시리즈, 미완성 |
4.3. 영화
마르셀 파뇰은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하여 〈빵가게 마누라〉 등 뛰어난 작품을 남겼다.
| 제목 | 연도 |
|---|---|
| 마리우스 | 1931 |
| 파니 | 1932 |
| 조프로이 | 1934 |
| 앙젤 | 1934 |
| 타르타랭 드 타라스콩 | 1934 |
| 메를뤼스 | 1935 |
| 시갈롱 | 1935 |
| 토파즈 (첫 번째 버전) | 1936 |
| 세자르 | 1936 |
| 레갱 | 1937 |
| 르 슈퐁츠 | 1938 |
| 빵집 여인의 애인 | 1938 |
| 브로토노 씨 | 1939 |
| 우물 파는 여인의 딸 (2011년 리메이크) | 1940 |
| 별을 향한 기도 (미완성) | 1941 |
| 나이스 | 1945 |
| 예쁜 방앗간 아가씨 (컬러) | 1949 |
| 사랑의 방식 | 1950 |
| 더 프라이즈 | 1950 |
| 토파즈 (페르낭델 주연, 두 번째 버전) | 1951 |
| 샘의 마농 (나중에 라 드 콜린으로 소설화; 1986년 장 드 플로레트와 샘의 마농의 두 부분으로 리메이크) | 1952 |
| 내 풍차 방앗간에서 온 편지 (레 레트르 드 몽 물랭) | 1954 |
; 감독 작품
| 제목 | 연도 |
|---|---|
| 조프로이(Jofroi) | 1933년 |
| 안젤르(Angèle) | 1934년 |
| 메르뤼스(Merlusse) | 1935년 |
| 시갈롱(Cigalon) | 1935년 |
| 토파즈(Topaze) (루이 쥐베 주연, 최초의 영화화) | 1936년 |
| 세자르(César) | 1936년 |
| 레갱(Regain) | 1937년 |
| 슈퐁츠(Le Schpountz) | 1938년 |
| 빵집 여인(La Femme du boulanger) | 1938년 |
| 우물 파는 여인의 딸(La Fille du puisatier) | 1940년 |
| 별에 바치는 기도(La Prière aux étoiles) (미완성) | 1941년 |
| 나이스(Naïs) | 1945년 |
| 아름다운 방앗간 여인(La Belle meunière) (컬러 작품) | 1948년 |
| 토파즈(Topaze) (페르낭델 주연, 리메이크판) | 1951년 |
| 샘의 마농(Manon des sources) (후에 '사랑과 숙명의 샘 샘의 마농'으로 리메이크, 감독 클로드 베리 (1986년)) | 1952년 |
| 풍차 방앗간의 편지(Les Lettres de mon moulin) | 195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