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 고스케
1. 개요
모리타 고스케는 일본의 핵물리학자로, 113번 원소인 니호늄(nihonium)을 발견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1957년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에서 태어났으며, 규슈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리켄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2004년 113번 원소를 최초로 합성했으며, 2015년 국제 순수·응용 화학 연합(IUPAC)으로부터 명명권을 인정받아, 2016년 니호늄으로 명명했다. 현재 규슈 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119번 원소 발견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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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 대학 교수 -
마쓰우라 시게지로
마쓰우라 시게지로는 도쿄제국대학 졸업 후 내무성과 문부성에서 요직을 거쳐 문부차관, 경성제국대학교와 규슈제국대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귀족원 의원과 문부대신을 지낸 일본의 관료, 교육자, 정치인이지만, 일제강점기 행적으로 친일 논란이 있다. -
규슈 대학 교수 -
지미 쇼자부로
지미 쇼자부로는 규슈 대학 의학부 강사 출신으로, 중의원 의원 7선, 우정대신, 참의원 의원, 내각부 특명 담당 대신, 국민신당 대표 등을 역임한 일본의 의사이자 정치인이다. -
이화학연구소 사람 -
시부사와 에이이치
시부사와 에이이치는 도쿠가와 막부 말기부터 메이지 시대에 걸쳐 일본 근대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한 실업가이자 사상가로, 500개가 넘는 기업 설립 및 경영에 참여하며 "도덕경제합일설"을 주창했고 사회 및 교육 사업에도 헌신했다. -
이화학연구소 사람 -
도모나가 신이치로
도모나가 신이치로는 양자전기역학 분야의 재규격화 이론을 정립하여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고, 다체계 양자론 연구와 물리학 대중화, 과학계 발전에도 기여한 일본의 이론물리학자이다. -
1957년 출생 -
노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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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출생 -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는 2007년부터 2022년까지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재임 기간 동안 인권 탄압 등의 비판을 받았고, 퇴임 후 인민평의회 의장직을 수행했다.
2. 생애 및 학력
모리타 고스케는 1957년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에서 태어난 일본의 물리학자이다. 핵물리학을 전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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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는 박사 학위 논문을 끝내지 않고 1984년에 규슈 대학을 떠났지만, 1993년 규슈 대학으로 돌아와 논문을 완성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3. 연구 경력
모리타 고스케는 1984년 규슈 대학 이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해 리켄(이화학연구소) 사이클로트론 연구소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연구 경력을 시작했다. 1991년에는 리켄 사이클로트론 연구소 연구원이 되었으며, 1993년에는 규슈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리켄 사이클로트론 연구소 수석 연구원이 되었다.
2004년, 모리타 연구 그룹은 113번 원소(후에 니호늄으로 명명)를 최초로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 2006년에는 리켄 니시나 가속기 연구 센터 초중원소 연구 그룹 초중원소 합성 연구 팀의 팀 리더 겸 준주임 연구원이 되었다.
2013년, 규슈 대학 대학원 이학연구원 실험핵물리 교실 교수로 임명되었으며, 니가타 대학 및 도쿄 이과대학의 객원교수도 겸임하게 되었다. 2015년에는 홋카이도 대학 이학부 및 나라 여자 대학 이학부에서 집중 강의를 실시했다.
모리타 연구 그룹은 113번 원소 니호늄 합성 실험을 2012년 10월 1일에 종료하고, 현재는 119번 원소 (가칭: 운운엔늄) 발견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연도 | 내용 |
|---|---|
| 1984년 | 규슈 대학 이학부 졸업, 리켄 사이클로트론 연구소 박사후 연구원 |
| 1991년 | 리켄 사이클로트론 연구소 연구원 |
| 1993년 | 규슈 대학 이학 박사 학위 취득, 리켄 사이클로트론 연구소 수석 연구원 |
| 2004년 | 113번 원소(가칭: 운운트륨, 후에 니호늄으로 명명) 최초 합성 |
| 2006년 | 리켄 니시나 가속기 연구 센터 초중원소 연구 그룹 초중원소 합성 연구 팀 리더 겸 준주임 연구원 |
| 2013년 | 규슈 대학 대학원 이학연구원 실험핵물리 교실 교수, 니가타 대학 및 도쿄 이과대학 객원교수 |
| 2015년 | 홋카이도 대학 이학부 및 나라 여자 대학 이학부 집중 강의 |
4. 니호늄(113번 원소) 발견
모리타 고스케는 일본의 물리학자로, 입자 가속기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 113번 원소인 니호늄을 발견했다. 2004년 7월 23일 이화학연구소(리켄) 연구원들과 함께 113번 원소 생성물을 처음으로 확인했으며, 이후 두 차례의 추가 실험을 통해 발견을 확정지었다.
2005년 4월 2일 두 번째 113번 원소 합성에 성공했지만, 관측 수가 적고 붕괴 경로가 기존 원자핵에 도달하지 못해 명명권을 얻지 못했다. 이후 2008년부터 2009년까지 모리타 등은 보륨 (Bh) 합성에 성공하여 반론의 근거를 마련했다.
2012년 8월 12일 세 번째 113번 원소 합성을 새로운 붕괴 경로로 확인하였다.
4.1. 합성 과정
2004년 모리타 고스케의 지휘 하에 리켄의 초중원소 생산팀은 냉핵융합 방식을 사용하여 원자 번호 113번 원소를 처음 합성하였다. 이 원소는 냉핵융합 방식을 사용하여 합성되었으며, 이 생산 방법으로 발견된 가장 무거운 원소이다. 209Bi 표적에 352.6 MeV의 빔 에너지로 70Zn 투사체를 충돌시키는 실험을 통해 원자 번호 113번 원소의 278113 동위원소 합성이 이루어졌다.
모리타 팀은 2004년 7월 23일 첫 번째 합성에 성공하였고, 2005년 4월 2일 두 번째, 2012년 8월 12일 세 번째 113번 원소 합성에 성공했다. 이러한 성과는 2015년 12월 31일 국제 순수 및 응용 화학 연합(IUPAC)에 의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모리타 팀은 해당 원소의 명명권을 얻었다.
2016년 3월 18일 IUPAC에 명칭 원안을 제출했고, 2016년 6월 8일 니호늄(nihonium, 예정 원소 기호: Nh)으로 발표되었다. 5개월간의 대중 의견 수렴 기간을 거쳐, 2016년 11월 30일 IUPAC에서 니호늄이 정식 명칭으로 인정되었다. 니호늄은 아시아 팀이 발견한 유일한 원소이다.
입자 가속기를 사용하여 광속의 10%까지 가속시킨 질량수 70의 아연 (Zn영어)을 질량수 209의 비스무트 (Bi영어)에 충돌시키는 실험을 통해 113번 원소를 합성하였다.
4.2. 명명권 획득 및 명명
모리타 고스케가 이끄는 리켄의 초중원소 생산팀은 2004년에 냉핵융합 방식을 사용하여 원자 번호 113번 원소를 처음 합성하였다. 이들은 209Bi 표적에 352.6 MeV의 빔 에너지로 70Zn 투사체를 충돌시키는 실험을 통해 278113 동위원소를 합성하였다.
모리타 팀은 2004년 7월, 2005년 4월, 2012년 8월, 총 세 차례에 걸쳐 원자 번호 113번 원소 합성에 성공했으며, 2015년 12월 31일 국제 순수 및 응용 화학 연합(IUPAC)은 이를 공식 인정하여 모리타 팀에 명명권을 부여하였다. 일본의 이름(일본어: 日本, 로마자 표기: Nihon)을 딴 니호늄(Nihonium)이 제안되었고, 5개월간의 대중 의견 수렴 후 2016년 11월 30일에 공식 승인되었다. 니호늄은 현재 아시아 팀이 발견한 유일한 원소이다.
4.3. 니호늄 발견의 의의
2004년, 모리타 고스케가 이끄는 리켄의 초중원소 생산팀은 냉핵융합 방식을 사용하여 원자 번호 113번 원소를 처음으로 합성하였다. 이는 이 방법으로 발견된 가장 무거운 원소이다. 이 실험은 209Bi 표적에 352.6 MeV의 빔 에너지로 70Zn 투사체를 충돌시켜 원자 번호 113번 원소의 278113 동위원소를 합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모리타 팀은 2004년 7월, 2005년 4월, 2012년 8월에 걸쳐 세 차례에 걸쳐 113번 원소 합성에 성공하였고, 2015년 12월 31일 국제 순수 및 응용 화학 연합(IUPAC)은 이 성과를 공식 인정하여 모리타 팀에 해당 원소의 명명권을 부여하였다. 모리타 팀이 제안한 이름은 니호늄(Nihonium)으로, 일본의 이름(일본어: 日本, 로마자 표기: Nihon)에서 따온 것이다. 5개월간의 대중 의견 수렴 기간을 거친 후, 2016년 11월 30일 IUPAC은 니호늄을 공식 명칭으로 승인했다. 니호늄은 현재 아시아 연구팀이 발견한 유일한 원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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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추가 연구 목표
모리타 고스케는 2012년10월 1일에 113번 원소 니호늄의 합성 실험을 종료했으며, 현재는 119번 원소(가칭: 운운엔늄) 발견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6. 수상 내역
7. 기타
2003년부터 113번 원소 니호늄 합성 실험에 착수한 이후, 새해 첫 참배 때 세전함에 113엔을 봉납하는 등 13년 동안 "113"과 관련된 징크스를 행했다는 에피소드가 있다. 2016년 6월 10일, 규슈 대학 이토 캠퍼스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니가타로 출장 갈 때는 국도 113호선을 이용하고, 신칸센 "노조미 113호"를 탔을 때는 동료 전원의 티켓을 회수하여 보관했다고 밝혔다. 또한, 119번 원소와 120번 원소 발견을 목표로 신사에 세전을 "지금은 119엔이나 120엔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1988년 8월에는 핀란드에서 비슷한 연구를 하던 바리 교수에게 실험 조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