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 (울주군)
1. 개요
목도(울주군)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방도리에서 약 300m 떨어진 무인도로, 동해안 지역의 유일한 상록수림 지역이다. 섬 모양이 물고기 눈을 닮아 목도(目島)로 불리며, 동백나무가 많아 동백도, 춘도(椿島)로도 불렸다. 사암 퇴적암으로 이루어진 순상지형이며, 후박나무, 동백나무 등 다양한 식물들이 서식한다. 과거에는 대나무가 많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 화살을 만들기도 했으며, 1962년 12월 7일 울주 목도 상록수림으로 천연기념물 제65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무인도이나, 과거에는 사람이 거주했던 흔적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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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 섬 -
처용암
처용암은 신라 헌강왕과 처용의 만남에 대한 설화가 담긴 곳으로,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등 문헌에 기록되어 있으며 처용 설화와 관련된 문화적 의의를 지닌다. -
울주군 -
언양군
언양군은 신라시대 거지화현에서 시작하여 고려시대 현양으로 개칭, 조선시대 언양현을 거쳐 언양군으로 승격되었으나 1914년 울산군에 통합되며 소멸된 경상남도의 옛 군이다. -
울주군 -
언양읍
언양읍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속하며, 1996년 읍으로 승격되었고, 15개 법정리와 39개 행정리로 구성되어 경부고속도로 등 교통 요지이며, 울산과학기술원, 언양읍성 등 교육 및 관광 시설을 갖추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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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알카에다는 압둘라 아잠에 의해 1988년 설립되어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끌었던 국제적인 지하디스트 테러 조직으로, 샤리아 법에 기반한 세계적인 이슬람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며 9·11 테러를 비롯한 수많은 테러에 연루되어 국제사회의 비판과 제재를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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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명
세례명은 기독교에서 세례를 받을 때 받는 새로운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남을 의미하며, 성경 속 인물들의 이름 변화에서 유래하여 중세 이후 유럽에서 일반적인 이름 형태로 정착되었고, 수호성인의 이름에서 따와 이름 축일로 기념되기도 한다.
2. 명칭 유래
섬 모양이 마치 물고기의 눈처럼 생겼다고 하여 '목도(目島)'라는 명칭이 붙여진 것으로 전해진다. 조선시대에는 섬에 동백이 가득하여 동백도라 부르기도 하였다. 『신증동국여지승람』(울산)에는 "동백도(冬柏島) 고을 남쪽 30리에 있다. 동백이 섬에 가득하기 때문에 이렇게 이름 지었다."라는 기록이 있다. 대동여지도』에도 섬이 묘사되어 있다. 『조선지지자료』에는 목도(目島)로, 『조선지형도』(장생포)에는 죽도(竹島)로 각각 기록하고 있다. 또 섬에 춘백(椿栢)이 가득하다고 하여 춘도(椿島)라고도 부른다.
3. 역사
3.1. 일제강점기
4. 자연환경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방도리에서 약 300m 떨어진 무인도이다. 사암 등의 중생대 퇴적암으로 방패 모양의 순상지형 고도 약 10m이며, 면적은 약 1만 5047m2, 둘레 440m이다. 동해안 지역에 유일하게 조성된 상록수림 지역이다. 후박나무·동백나무·사철나무·다정큼나무·송악 등 상록수들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으며 다양한 식물류가 풍부하게 서식하고 있다.
5. 현황
예전에는 목도에 대나무가 많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 주민들이 대나무 화살을 만들어 나라에 바치기도 하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대나무는 점점 사라지고 지금은 동백나무, 후박나무 등 각종 상록수림이 자라 천연의 절경을 이루고 있다. 동해안 지역에 유일하게 조성된 울주 목도 상록수림은 1962년 12월 7일에 천연기념물 제65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무인도이나 목도 내에 선박 접안 시설물, 오래된 우물, 계단 등이 있어 예전에는 사람이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 온산항으로부터 1.4km 떨어져 있다.
5.1. 천연기념물 지정
목도는 예전에 대나무가 많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 주민들이 대나무 화살을 만들어 나라에 바치기도 하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대나무는 점점 사라지고 지금은 동백나무, 후박나무 등 각종 상록수림이 자라 천연의 절경을 이루고 있다. 동해안 지역에 유일하게 조성된 울주 목도 상록수림은 1962년 12월 7일에 천연기념물 제65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무인도이나 목도 내에 선박 접안 시설물, 오래된 우물, 계단 등이 있어 예전에는 사람이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 온산항으로부터 1.4km 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