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용
1. 개요
문용은 대한민국의 음악가로, 2007년 1집 《소년의 꿈》으로 데뷔하여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밴드 레이지본과 카피머신에서 키보디스트로 활동했으며, 2018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이후 영부인밴드 키보디스트로도 참여했다. 2015년 2집 《UND: PIANO SOLOS》, 2019년 3집 《#도시파라솔》을 발매했으며, 2020년 이후 서울시립미술관 등에서 미술 작품과 연계한 공연 《연결공간》을 기획하여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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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악기 연주자 -
키보디스트
키보디스트는 건반 악기를 연주하며 1960년대 전자 키보드 등장과 함께 대중화되었고, 밴드에서 멜로디, 화음, 리듬을 담당하며 곡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특히 신시사이저 발전은 역할을 확장시켜 전자 음악 발전에 영향을 미쳤으며, 현대에는 다양한 장르에서 찾아볼 수 있고 다른 악기 파트를 재현하기도 한다. -
건반악기 연주자 -
쇠렌 라스테드
쇠렌 라스테드는 덴마크의 음악가로, 팝 댄스 그룹 아쿠아의 멤버로 활동하며, 앨범 제작과 다양한 아티스트의 프로듀싱, 영화 음악 제작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
피아노 연주자 -
콘수엘로 벨라스케스
멕시코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배우, 정치인이었던 콘수엘로 벨라스케스는 1935년 피아노 연주자로 데뷔하여 "Bésame Mucho"를 포함한 수많은 곡을 작곡했으며, 멕시코 연방 하원 의원과 국가 과학 예술상 수상 경력도 가지고 있다. -
피아노 연주자 -
닐스 란 도키
덴마크 출신의 재즈 피아니스트 닐스 란 도키는 버클리 음악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한 후 1985년 데뷔하여 레이 브라운, 존 스코필드 등 유명 뮤지션들과 협연했고, 닐스-헤닝 외르스테드 페데르센과 듀오, 트리오, 형인 크리스 민 도키와 "도키 형제" 그룹을 결성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현재는 재즈 트리오 투어와 다큐멘터리 영화로 그의 음악 여정을 보여주고 있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1. 개요
- 2. 생애
- 3. 학력
- 4. 경력
- 5. 작품활동
- 6. 음반
- 6.1. 라이브 앨범
- 6.1.1. 《연결공간: SODA MUSEUM Live》 (2023년)
- 6.1.2. 《연결공간: OCHANG GALLERY Live》 (2023년)
- 6.1.3. 《연결공간: DILKUSHA 1923 Live》 (2022년)
- 6.1.4. 《연결공간: MUSEUM G Live》 (2022년)
- 6.1.5. 《연결공간: 2022SIMPLE Live》 (2022년)
- 6.1.6. 《연결공간: 물질의 바다 - ARKO Art Center Live》 (2021년)
- 6.1.7. 《연결공간: 험하고 먼 길도 함께하면 괜찮아 - SeMA Live》 (2021년)
- 6.1.8. 《연결공간: SeMA Live SF2021》 (2021년)
- 6.2. 정규 앨범
- 6.3. 싱글
- 6.1. 라이브 앨범
2. 생애
1981년에 서울특별시에서 출생했다.
=== 청소년기 ===
문용은 중학교 때 학교 대표로 피아노 반주를 했으며, 퀸 팬클럽에서 활동했다. 퀸 트리뷰트 밴드인 영부인밴드 결성 초기, 연습실에 놀러 갔을 때 'Seven Seas of Rhye'를 연주했는데, 이를 본 밴드 창립 멤버 정관훈은 문용을 멤버로 영입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고 한다.
=== 밴드 활동 시기 ===
문용은 밴드 '레이지본'과 '카피머신'에서 키보드를 맡으며 작곡가로 활동했다. 귀향한 일본인 트럼펫 멤버 진 토시오의 빈자리를 채우며 레이지본 2·3집 키보드 멤버로 함께 활동했다. 국내 록밴드로는 처음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한 콘서트에 함께하였고, 가수 전인권, 한영애와 함께 금강산에서 열린 '지우다우 평화캠프 - 8·15 기념 대학생 대축전' 행사도 함께하였다. 노브레인과 레이지본의 조인트 콘서트에서 하이라이트 순서로 2분 30여 초의 스페셜 솔로 연주를 맡았다.
2002년 FIFA 월드컵 당시 시청 앞 광장 무대에 섰으며, 레드 핫 칠리 페퍼스, 오프스프링 내한공연, 서태지 공연 오프닝 무대에 선 경험이 있다. 재결성한 레이지본에는 합류하지 않았다. 2011년에 합류 제안을 받았지만 이미 진로의 가닥을 잡은 데다가 미래를 위해 잠시 음악 활동을 접고 노동을 시작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거절했다고 밝혔다.
=== 솔로 데뷔 이후 ===
문용은 2007년 1집 《소년의 꿈》으로 데뷔했으며, 비전공자로서 피아니스트 커리어를 쌓고 있다. 화려한 연주나 기교보다는 최대한 건반을 살살 눌러 톤이 날카롭지 않도록 한 주법에 비중을 두며, 때론 피아노 현을 두들겨 팀파니 효과를 내기도 한다. 첫 앨범 《소년의 꿈》과 함께 아시아나 기내 서비스에서 '한국의 연주자들'로 소개되기도 했지만, 피아니스트로서 첫 솔로 음반 발표 이후 주목받는 큰 활동은 없었기 때문에 데뷔 앨범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현대미술작가 에테르(ETHER)의 작품을 커버아트로 내세운 《UND: PIANO SOLOS》는 자작 피아노 연주 9곡이 실렸으며, 직접 넘버링한 500장 한정판 LP로 2015년 발매됐다. 2집 앨범에 관하여 피아노 사운드가 아름답고 명징하게 울려 퍼지며 귓가로 돌아서는 잔향이 매력적이라는 평가, 서정적인 곡들로 이뤄졌고 특별히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사운드라는 평가가 있다.
지난 앨범과 마찬가지로 소셜 펀딩을 통해 모금해 333매 한정반 LP로 제작하여 2019년 발매한 《#도시파라솔》은 오석원 작가가 커버 아티스트로 함께했으며, 제9회 서울레코드페어를 통해 CD를 최초 공개했다. 3집 앨범은 2집에 비해 밝고 경쾌한 느낌이며, 편하게 곁에 두고 들을 순수한 피아노 연주 앨범이라는 평가가 있다. 피아노 음향판을 두드리거나 때리고, 현을 뜯거나 드럼스틱으로 두드리는 등 아방가르드 영역에서 빌려온 주법을 도입하여 피아노로 만들어 낸 다양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활동 기간에 비해 발표한 음악이 적은데, 두 번째 앨범 《UND: PIANO SOLOS》를 내기까지 8년, 세 번째 앨범 《#도시파라솔》은 4년이 걸렸다. 적더라도 유의미한 작품을 내는 걸 중시하는 성향때문이다. 다작과 거리가 멀어 보였지만, 다양한 전시에서 얻은 영감을 음악으로 풀어낸 '온택트 프로젝트'로 팬데믹 시대에 더 왕성히 창작하고 소통하며 유의미한 기록을 꾸준히 쌓아갔다.
=== 영부인밴드 활동 ===
2018년 개봉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덕분에 영부인밴드 키보디스트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한동안 바쁜 날을 지냈다. 공연에서 종종 의상 환복이나 돌발상황에 시간을 벌기 위해 피아노 솔로를 연주하는 경우도 있다. 2019년 10월 중순, 부친 상중이었지만 노들섬 공연을 했다. 무사히 공연을 마치는 게 프로페셔널 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팬데믹 이후 ===
2020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비대면 콘서트가 주목받았다. 문용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의 6월 뮤지엄나이트에 초대받아 미술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연주를 선보였으며, 공연은 서울시립미술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문용은 비대면 콘서트의 또 다른 실험으로, 서로를 연결할 방법을 고민하며 《연결공간》을 기획하고 연주와 전시 해설을 맡았다. 《연결공간》은 공간·전시와의 연결 고리를 음악으로 풀어낸 온라인 콘서트이며, 이 기획으로 콘서트와 앨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1. 청소년기
문용은 중학교 때 학교 대표로 피아노 반주를 했으며, 퀸 팬클럽에서 활동했다. 퀸 트리뷰트 밴드인 영부인밴드 결성 초기, 연습실에 놀러 갔을 때 'Seven Seas of Rhye'를 연주했는데, 이를 본 밴드 창립 멤버 정관훈은 문용을 멤버로 영입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고 한다.
2.2. 밴드 활동 시기
문용은 밴드 '레이지본'과 '카피머신'에서 키보드를 맡으며 작곡가로 활동했다. 귀향한 일본인 트럼펫 멤버 진 토시오의 빈자리를 채우며 레이지본 2·3집 키보드 멤버로 함께 활동했다. 국내 록밴드로는 처음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한 콘서트에 함께하였고, 가수 전인권, 한영애와 함께 금강산에서 열린 '지우다우 평화캠프 - 8·15 기념 대학생 대축전' 행사도 함께하였다. 노브레인과 레이지본의 조인트 콘서트에서 하이라이트 순서로 2분 30여 초의 스페셜 솔로 연주를 맡았다.
2002년 FIFA 월드컵 당시 시청 앞 광장 무대에 섰으며, 레드 핫 칠리 페퍼스, 오프스프링 내한공연, 서태지 공연 오프닝 무대에 선 경험이 있다. 재결성한 레이지본에는 합류하지 않았다. 2011년에 합류 제안을 받았지만 이미 진로의 가닥을 잡은 데다가 미래를 위해 잠시 음악 활동을 접고 노동을 시작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거절했다고 밝혔다.
2.3. 솔로 데뷔 이후
문용은 2007년 1집 《소년의 꿈》으로 데뷔했으며, 비전공자로서 피아니스트 커리어를 쌓고 있다. 화려한 연주나 기교보다는 최대한 건반을 살살 눌러 톤이 날카롭지 않도록 한 주법에 비중을 두며, 때론 피아노 현을 두들겨 팀파니 효과를 내기도 한다. 첫 앨범 《소년의 꿈》과 함께 아시아나 기내 서비스에서 '한국의 연주자들'로 소개되기도 했지만, 피아니스트로서 첫 솔로 음반 발표 이후 주목받는 큰 활동은 없었기 때문에 데뷔 앨범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현대미술작가 에테르(ETHER)의 작품을 커버아트로 내세운 《UND: PIANO SOLOS》는 자작 피아노 연주 9곡이 실렸으며, 직접 넘버링한 500장 한정판 LP로 2015년 발매됐다. 2집 앨범에 관하여 피아노 사운드가 아름답고 명징하게 울려 퍼지며 귓가로 돌아서는 잔향이 매력적이라는 평가, 서정적인 곡들로 이뤄졌고 특별히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사운드라는 평가가 있다.
지난 앨범과 마찬가지로 소셜 펀딩을 통해 모금해 333매 한정반 LP로 제작하여 2019년 발매한 《#도시파라솔》은 오석원 작가가 커버 아티스트로 함께했으며, 제9회 서울레코드페어를 통해 CD를 최초 공개했다. 3집 앨범은 2집에 비해 밝고 경쾌한 느낌이며, 편하게 곁에 두고 들을 순수한 피아노 연주 앨범이라는 평가가 있다. 피아노 음향판을 두드리거나 때리고, 현을 뜯거나 드럼스틱으로 두드리는 등 아방가르드 영역에서 빌려온 주법을 도입하여 피아노로 만들어 낸 다양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활동 기간에 비해 발표한 음악이 적은데, 두 번째 앨범 《UND: PIANO SOLOS》를 내기까지 8년, 세 번째 앨범 《#도시파라솔》은 4년이 걸렸다. 적더라도 유의미한 작품을 내는 걸 중시하는 성향때문이다. 다작과 거리가 멀어 보였지만, 다양한 전시에서 얻은 영감을 음악으로 풀어낸 '온택트 프로젝트'로 팬데믹 시대에 더 왕성히 창작하고 소통하며 유의미한 기록을 꾸준히 쌓아갔다.
2.4. 영부인밴드 활동
2018년 개봉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덕분에 영부인밴드 키보디스트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한동안 바쁜 날을 지냈다. 공연에서 종종 의상 환복이나 돌발상황에 시간을 벌기 위해 피아노 솔로를 연주하는 경우도 있다. 2019년 10월 중순, 부친 상중이었지만 노들섬 공연을 했다. 무사히 공연을 마치는 게 프로페셔널 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2.5. 팬데믹 이후
2020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비대면 콘서트가 주목받았다. 문용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의 6월 뮤지엄나이트에 초대받아 미술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연주를 선보였으며, 공연은 서울시립미술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문용은 비대면 콘서트의 또 다른 실험으로, 서로를 연결할 방법을 고민하며 《연결공간》을 기획하고 연주와 전시 해설을 맡았다. 《연결공간》은 공간·전시와의 연결 고리를 음악으로 풀어낸 온라인 콘서트이며, 이 기획으로 콘서트와 앨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5. 작품활동
5.1. 공연
5.1.1. 《연결공간》
공간·전시와의 연결 고리를 음악으로 독특하게 풀어낸 온라인 콘서트이다. 전시 주관기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초 공개하며, 이때 문용과 채팅을 함께할 수 있다.
* 여덟 번째 《연결공간》 (2023): 소다미술관 기획전 《불편한 미술관: 우리는 그들에게(Us and Them)》 연계
* 일곱 번째 《연결공간》 (2023): 청주시립미술관 오창전시관 기획전 《환경을 위한 디자인 행동주의》 연계
* 여섯 번째 《연결공간》 (2022): 서울역사박물관 딜쿠샤 상설전 연계
* 다섯 번째 《연결공간》 (2022): G밸리산업박물관 상설전 연계
* 네 번째 《연결공간》 (2022):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비정형의 자유, 정형의 순수》 연계
* 세 번째 《연결공간》 (2021): 아르코미술관 융복합 예술 페스티벌 《횡단하는 물질의 세계(Nothing Makes Itself)》 연계
* 두 번째 《연결공간》 (2021):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기획전 《길은 너무나 길고 종이는 조그맣기 때문에》 연계
* 첫 번째 《연결공간》 (2021):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기획전 《SF2021: 판타지 오디세이》 연계
6. 음반
6.1. 라이브 앨범
6.1.1. 《연결공간: SODA MUSEUM Live》 (2023년)
* 안녕
* 스카이 샤워
* 우리는 그들에게
* 한여름 밤의 꿈
* 망각
* O.O.O.(feat. 박근홍)
* 폭력의 연대기
* 연결
* 안녕(Reprise)
6.1.2. 《연결공간: OCHANG GALLERY Live》 (2023년)
문용은 2023년 오창갤러리에서 《연결공간: OCHANG GALLERY Live》 공연을 선보였다. 이 공연에서 문용은 '#호수', '#기묘하고 낯선 곳', '#새로운 바윗돌', '#쌓이고 쌓인다', '#종이 기둥', '#결', '#미니멀', '#호수(Reprise)' 등의 곡을 연주했다.
6.1.3. 《연결공간: DILKUSHA 1923 Live》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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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서 | 곡명 |
|---|---|
| 1 | 기쁜 마음 |
| 2 | Home, Sweet Home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영어 (H. Bishop) |
| 3 | 종이 뭉치 |
| 4 | 호박 목걸이 |
| 5 | Keep the Home Fires Burning 킵 더 홈 파이어스 버닝/Keep the Home Fires Burning영어 (I. Novello) |
| 6 | A Perfect Day 어 퍼펙트 데이/A Perfect Day영어 (C. Jacobs-Bond) |
| 7 | 글루미 아리랑 (Trad. Melody) |
| 8 | 딜쿠샤의 화재 |
| 9 | Goin' Home 고잉 홈/Goin' Home영어 (A. Dvorak) |
| 10 | Grandfather Clock 그랜드파더 클락/Grandfather Clock영어 (H. C. Work) |
6.1.4. 《연결공간: MUSEUM G Live》 (2022년)
2022년에 발매된 문용의 앨범 《연결공간: MUSEUM G Live》에는 다음과 같은 트랙들이 수록되어 있다.
* 디지털 밸리
* 목표와 달성
* TV와 라디오
* 불이 꺼지지 않는 공장 (feat. 홍종화)
* 불 꺼진 외딴 방 (홍종화)
* 벌집촌
* 오피스텔
* 386 컴퓨터
* 기프트 밸리
6.1.5. 《연결공간: 2022SIMPLE Live》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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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서 | 곡 제목 |
|---|---|
| 1 | 산책 |
| 2 | 나는 심플하다 |
| 3 | 자유와 순수 |
| 4 | 점, 선, 면 |
| 5 | 원 |
| 6 | 빼기 |
| 7 | 흑과 백 |
| 8 | 소년의 꿈 |
| 9 | 산책(Reprise) |
6.1.6. 《연결공간: 물질의 바다 - ARKO Art Center Live》 (2021년)
2021년 11월 26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제14회 DIMF 창작지원작으로 초연되었다.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마스(MaaS, Meet-at-Space)'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었다.
공연된 곡들은 다음과 같다:
* Gnossienne No.3 (E. Satie)
* 서핑 플라스틱 수프
* 에테르
* Awake!
* 코로나(Piano Ver.)
* 페니실린
* 물아일체
* 물질의 바다를 항해하며
* Nuit d'étoiles (C. Debussy)
6.1.7. 《연결공간: 험하고 먼 길도 함께하면 괜찮아 - SeMA Live》 (2021년)
《연결공간: 험하고 먼 길도 함께하면 괜찮아 - SeMA Live》 (2021년)은 2021년에 문용이 진행한 공연이다. 공연의 세부 제목은 다음과 같다.
* 험하고 먼 길도 함께하면 괜찮아
* 그림자 왈츠
* 로봇 VS 몬스터
* 생명의 양식/Panis Angelicus라틴어 (C. Frank)
* 여인의 얼굴
* 내면의 열정
* Pixels in the Frame
*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C. H. Gabriel)
6.1.8. 《연결공간: SeMA Live SF2021》 (2021년)
2021년에 개최된 《연결공간: SeMA Live SF2021》에서는 다음과 같은 곡들이 연주되었다.
* 주피터/Jupiter영어 (G. Holst)
* 알조 슈프라흐 차라투스트라/Also Sprach Zarathustra독일어 (R. Strauss)
* 코랄 전주곡 BWV639/Chorale Prelude BWV639독일어 (J. S. Bach)
* 자화상
* 인공마음
* 코로나
* 더 론리 스노우맨/The Lonely Snowman영어
* 라이프/Life영어
* 암살
* 홈/Home영어
* 주피터(SF2021 버전)/Jupiter(SF2021 Ver.)영어 (G. Holst)
6.2. 정규 앨범
6.2.1. 《#도시파라솔》 (2019년)
wikitext
《#도시파라솔》
6.2.2. 《UND: PIANO SOLOS》 (2015년)
* 내면의 열정
* 낭만 2악장
* 회상
* 開花
* moon
* 착한 Vampire의 눈물
* 야간산책
* 구름 위의 산책
* 多情한 묘지
6.2.3. 《소년의 꿈》 (2007년)
《소년의 꿈》은 2007년에 발매된 문용의 음반이다. 수록곡은 다음과 같다.
* 소년
* 소년의 꿈
* 아침
* 너를 생각하는 아침
* 초등동창
* Lonely Snowman
* 겨울
* The Wind Of Winter
* 독백
* It Doesn't Matter
* 기도
* 피아노의 숲
* 고백
* Goodbye
6.3. 싱글
6.3.1. 《태움: Boléro pour Joule》 (2019년)
《태움: Boléro pour Joule》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