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와 테츠야
1. 개요
미와 테츠야는 일본의 밴드 스피츠의 기타리스트이다. 1967년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이바라키현 등지에서 성장했으며, 개성적인 머리 모양과 선글라스가 트레이드마크이다. 하드 록과 헤비 메탈을 좋아했으며, 스피츠의 여러 곡을 작곡했다. 특기인 아르페지오 연주 스타일로 알려져 있으며, 2006년 폐암 수술을 받은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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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출생 -
정희진
정희진은 여성학, 평화학 연구자이자 작가로서, 여성학 학위를 취득 후 한국여성의전화 활동, 강연, 저술 활동을 하며 녹색당 당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1967년 출생 -
닉 클레그
1967년 영국에서 태어나 자유민주당 대표와 영국 부총리를 역임한 닉 클레그는 유럽 의회 의원과 영국 하원 의원을 거쳐 연립정부를 통해 부총리직에 올랐으며, 정치 개혁을 추진한 후 페이스북(현 메타)에서 활동하며 자유주의적 정치 이념과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
시즈오카현 출신 -
이마이 유카
이마이 유카는 1970년 9월 19일에 태어난 일본의 성우이며, 1994년 데뷔하여 여러 작품에 출연했고, 2018년에 은퇴를 발표했다. -
시즈오카현 출신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
시즈오카시 출신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시즈오카시 출신 -
히로세 아리스
히로세 아리스는 일본의 배우이자 모델로, 2009년 잡지 모델로 데뷔하여 배우로 전향,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며 사회 공헌에도 참여하고 있다.
2. 인물
미와 테츠야는 이란성 쌍둥이 누나와 12세 아래 남동생이 있는 기혼자로, 자녀 한 명을 두고 있다. (성별 미상)
매년 바뀌는 개성적인 머리 모양과 선글라스가 트레이드마크이다. 스피츠 멤버들은 그의 머리 모양을 보고 대충 언제적 사진인지 짐작한다고 한다.
2.1. 기본 정보
1967년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이바라키현에서 성장했다. 신장은 168cm, 혈액형은 B형이다. 이란성 쌍둥이 누나와 12세 아래 남동생이 있다. 기혼자이며, 자녀 한 명을 두고 있다(성별 미상). 매년 바뀌는 개성적인 머리 모양과 선글라스가 트레이드마크이다. 스피츠 멤버들은 그의 머리 모양을 보고 사진이 촬영된 시기를 짐작한다고 한다. 새우 알레르기가 있다.
2.2. 학창 시절
베이스를 담당하는 다무라 아키히로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알게 된 소꿉친구이다. 중학교 시절에는 배구부에 소속되어 삭발을 하기도 했다. 이 무렵 기타를 시작하여, 다무라 및 다른 한 명과 함께 첫 밴드인 "타무라 밴드"를 결성했다. 후지에다 메이세이 고등학교에서는 주변의 추천으로 학생회장을 맡았다. 분카 복장 학원(문화복장학원) 패션 공학과 의류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문화복장학원 포크송부에서 드럼을 치는 사키야마 다쓰오와 알게 되었다.
2.3. 건강
인디즈 시절 몹시 가난하여 썩은 콩나물로 연명하다 영양실조를 앓기도 했다. 그러나 이를 계기로 알레르기성 비염이 나았다. 2006년 폐암 수술을 받았음을 2008년 9월 26일자 팬클럽 회보를 통해 고백했다. 현재도 정기적으로 통원 치료를 받으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1. 영향
어린 시절 하드 록, 헤비 메탈 팬이었으며, 키스의 카피 밴드를 결성하였다. 레인보우의 클래식풍 아르페지오 연주를 좋아했으며, 이는 이후 그의 아르페지오 연주 스타일에 영향을 주었다. 레게를 좋아하지만, 주로 패션 면에서 영향을 받았다.
3.2. 연주 스타일
아르페지오의 명수로 알려져 있다. 데뷔 전에는 아르페지오 연주 스타일에 대해 걱정했지만, 로빈슨이 히트한 이후로는 아르페지오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月に帰る일본어, 鈴虫を飼う일본어, 花泥棒일본어, 死神の岬へ일본어 등 작곡에 참여하기도 한다. 멤버 중 유난히 눈에 띄는 외모지만, 콘서트 등에서는 화려한 움직임 없이 기본에 충실하고 꼼꼼한 연주를 선보인다.
4. 음악 활동
미와 테츠야는 스피츠에서 기타를 담당하고 있다. "달로 돌아간다"(月に帰る일본어), "방울벌레를 기르다"(鈴虫を飼う일본어), "꽃 도둑"(花泥棒일본어), "사신의 곶으로"(死神の岬へ일본어) 등 여러 곡을 작곡했다. 작곡 시에는 본명인 '미와 테츠야'(三輪 徹也)를 사용한다. 데뷔 초에는 기타리스트로서의 입지를 세우기 위해 작곡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아르페지오의 명수로 알려져 있으며, 로빈슨의 히트 이후 아르페지오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콘서트 등에서는 화려한 움직임보다는 기본에 충실하고 꼼꼼한 연주를 보여준다.
그가 사용하는 장비는 다음과 같다.
4.1. 스피츠 활동
스피츠의 기타리스트이다. "달로 돌아간다"(月に帰る일본어), "방울벌레를 기르다"(鈴虫を飼う일본어), "꽃 도둑"(花泥棒일본어), "사신의 곶으로"(死神の岬へ일본어) 등 다수의 곡 작곡에 참여했다. 작곡을 할 때는 본명인 미와 테츠야(三輪 徹也)를 사용한다. 데뷔 초에는 기타리스트로서의 입지를 세우기 위해 작곡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아르페지오의 명수로 알려져 있다. 데뷔 전에는 아르페지오 일변도의 연주 스타일을 우려했지만, 로빈슨이 히트한 이후로는 아르페지오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말한다.
달로 돌아가다, 사신의 곶으로, 귀뚜라미를 기르다, 리코셰 호, 꽃 도둑, 우주 벌레의 작곡을 담당하고 있다.
멤버 중 유난히 눈에 띄는 외모지만, 콘서트 등에서는 그다지 화려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으며, 연주 또한 기본에 충실하고 꼼꼼한 연주 스타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