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열차
1. 개요
바다열차는 2007년 7월 25일부터 2023년 12월 25일까지 운행된 관광 열차이다. 도시통근형 디젤 액압 동차를 개조하여 3량 또는 4량 편성으로 운행되었으며, 강릉역, 정동진역, 묵호역, 동해역, 추암역, 삼척해변역, 삼척역 등을 운행 구간으로 했다. 코레일관광개발에서 운영했으며, 특실, 일반실, 가족실, 스낵바 등의 객실을 갖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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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여행 -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는 1999년부터 한국 철도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되었으며, 주요 역과 철도 관련 시설에 비치되어 철도 팬과 여행객에게 의미를 지니지만, 일부 스탬프는 비치 장소 변경 또는 날인 불가능한 경우가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
철도 여행 -
남도해양열차
남도해양열차는 한국철도공사에서 운행하는 관광 전용 열차로, 경전선과 전라선 계통으로 운행하며, 느린 운행 속도와 다양한 객차 구성을 특징으로 한다. -
대한민국의 철도 차량 -
우진산전
우진산전은 1974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철도 차량 시스템 및 전기차 부품 제조 기업으로, 도시철도 차량, 경전철, 전기버스 등의 기술 개발과 국내외 사업 참여를 통해 성장해왔으며, VVVF 장치, 아폴로 전기버스 등을 생산하고 ISO 인증을 획득하여 품질 및 환경 관리 시스템을 갖추었다. -
대한민국의 철도 차량 -
KTX-이음
KTX-이음은 현대로템이 제작한 대한민국 최초의 상용 고속전동차로, 동력분산식 시스템과 친환경 공조시스템을 갖춘 6량 편성의 열차이며, 현재 중앙선, 강릉선, 영동선, 중부내륙선 등에서 운행되고 우즈베키스탄에 기술 수출에도 성공했다. -
대한민국의 철도 운행 계통 -
무궁화호
무궁화호는 대한민국의 여객열차로, 1983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새마을호와 통일호의 중간 등급으로 장거리, 지방 노선의 역할을 해 왔으며, 2004년 이후 지방 노선의 주력 열차가 되었으나, 현재는 노후화된 차량과 ITX-마음의 등장으로 운행 구간과 정차역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
대한민국의 철도 운행 계통 -
ITX-새마을
ITX-새마을은 2014년 5월 12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한국철도공사의 간선 전기 동차로,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경전선, 동해선, 중앙선 등 다양한 노선에서 운행되며, 2013년에 총 23편성이 도입되었다.
2. 역사
바다열차는 2007년 7월 25일 도시통근형 디젤 액압 동차를 개조해 3량 편성으로 개통하였으며, 삼척선 여객 취급도 재개되었다. 운행 기간 도중 김대중 전 대통령 내외가 탑승하기도 했다.
2013년 8월 26일부터 2014년 1월 3일까지 차량 전면보수와 디자인 변경 등으로 운행이 잠정 중단되었다가, 2014년 1월 4일 4량 편성으로 운행을 재개하였다.
경강선 공사로 강릉역이 영업 중단되어, 2014년 9월 15일부터 2018년 7월 18일까지 임시로 정동진역을 출발하여 안인역을 경유한 후 정동진역과 삼척역 사이를 왕복 운행하였다. 이 때 안인역에서는 승하차가 불가능했다. 2018년 7월 18일부터 다시 강릉역 방면 운행이 재개되었고, 2019년 6월 3일 동해선 공사로 삼척역 영업이 중단되어 삼척해변역이 종착역이 되었다.
바다열차는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와 한국철도공사가 협력하여 개발한 열차로, 한국철도공사는 여객 열차 서비스와 철도를 제공했고, 세 지역은 일반 여객 열차를 바다를 향해 좌석을 배치한 열차로 개조하는 데 자금을 투자했다.
열차 노후화 문제로 2023년 12월 25일 운행을 종료했다.
2.1. 차량
바다열차는 도시통근형 디젤 액압 동차를 사용하며, 처음에는 통근열차 등급으로 운행했으나 나중에는 새마을호 등급으로 운행되었다. 2007년 7월 25일에 운행을 시작했으며,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를 거쳐 강원도 내 58km를 운행하며, 동해의 경치를 제공한다. "오션 트레인"이라고도 불리는 이 열차는 산업 시대의 열차 개조 사업 중 하나였으며, 2000년대 중반에 기존의 석탄 산업 철도 노선을 관광 노선으로 변경하려는 한국철도공사의 관광 개발 계획의 일부였다.
열차 노후화 문제로 2023년 12월 25일에 16년간의 운행을 마쳤다.
2.1.1. 객차 구성
도시통근형 디젤 액압 동차를 사용하며, 운행 초기에는 통근열차 등급으로 운행되었으나 이후에는 새마을호 등급으로 운행되었다. 바다열차는 4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량은 바다를 완전히 조망할 수 있도록 창문을 향한 좌석을 갖추고 있고, 나머지 1량은 가족 단위 승객을 위한 마주보는 좌석을 갖추고 있다. 실내 벽은 해저 세계를 연상시키는 바다색으로 칠해져 있다. 열차 내 활동으로는 강릉 및 삼척 지역에 대한 안내, 문자 메시지를 통한 승객 요청에 따른 음악 감상, 프로포즈를 위한 공간 등이 있다.
3. 운행 구간 및 역
바다열차는 2007년 7월 25일 도시통근형 디젤 액압 동차를 개조해 운행을 시작했으며, 삼척선 여객 취급도 재개되었다.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를 거쳐 강원도 내 58km를 운행한다.
정차역은 다음과 같다.
* 강릉역
* 정동진역
* 묵호역
* 동해역
* 추암역
* 삼척해변역
* 삼척역
경강선 공사로 강릉역 영업이 중단됨에 따라, 2014년 9월 15일부터 2018년 7월 18일까지는 정동진역을 시종착역으로 운행했다. 안인역을 경유했지만 승하차는 불가능했다. 2018년 7월 18일부터 다시 강릉역 방면 운행이 재개되었다. 2019년 6월 3일 동해선 공사로 삼척역 영업이 중단되어 삼척해변역이 종착역이 되었다.
1일 2회 왕복 운행하며, 특정일에 1회 증편 운행한다. 예상 소요 시간은 1시간 10분이다.
4. 예약 및 승차권
바다열차는 코레일관광개발에서 주관하기 때문에 별도의 홈페이지에서 예약해야 한다. 출발 2일 전까지 인터넷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전화 예약은 불가능하다. 잔여석이 있을 경우 삼척해변역, 동해역, 묵호역, 정동진역, 강릉역에서도 예매가 가능하다.
5. 열차 내 시설 및 서비스
바다열차는 4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3량은 바다를 완전히 조망할 수 있도록 창문을 향해 좌석이 배치되어 있고, 나머지 1량은 가족 단위 승객을 위한 마주보는 좌석을 갖추고 있다. 실내는 해저 세계를 연상시키는 바다색으로 칠해져 있다. 열차 내에서는 강릉 및 삼척 지역 안내, 문자 메시지를 통한 승객 요청 음악 감상, 프로포즈를 위한 공간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바다열차는 한국철도 9501호 디젤동차를 사용하며, 요금은 새마을호와 같다. 객차별 구성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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