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즐리센트럴 (영국 의회 선거구)
1. 개요
반즐리센트럴은 1983년 영국 총선부터 신설된 영국 의회 선거구로, 반즐리 타운 대부분을 포함한다. 2010년 에릭 일슬리 의원이 노동당에서 제명된 후 무소속 지역구가 되었고, 2011년 재보궐선거에서 댄 자비스가 노동당 후보로 당선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은 모두 노동당 소속이었으나, 2019년 총선에서 브렉시트당 후보가 30.4%를 득표하며 노동당의 우위 격차가 감소했다. 2024년 영국 총선부터 이 선거구는 폐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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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 map2: EnglandSouthYorkshire |
|---|---|
| 지도 엔티티 | 사우스요크셔주 |
| 의회 | 영국 |
| 선거구 명칭 | 반즐리 센트럴 |
| 선거구 유형 | 자치구 |
| 설정 연도 | 1983년 |
| 폐지 연도 | 2024년 |
| 이전 선거구 | 반즐리 웨이크필드 |
| 다음 선거구 | 반즐리 노스 반즐리 사우스 (일부) |
| 인구 (2011년) | 85,714명 |
| 유권자 수 (2019년 12월) | 64,229명 |
| 지역 | 잉글랜드 |
| 카운티 | 사우스요크셔주 |
| 선출 의원 수 | 1명 |
| 타운 | 반즐리 로이스턴 |
| 의원 | 댄 자비스 |
|---|---|
| 정당 | 노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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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셔험버의 옛 영국 의회 선거구 -
배틀리 스펜 (영국 의회 선거구)
배틀리 스펜은 웨스트요크셔 주의 영국 의회 선거구로, 1983년 신설되어 1997년과 2010년 경계 조정, 노동당과 보수당 경쟁, 브렉시트 찬성, 조 콕스 의원 피살 사건, 2024년 선거구 개편으로 폐지 등의 특징을 가진다. -
요크셔험버의 옛 영국 의회 선거구 -
반즐리이스트 (영국 의회 선거구)
1983년에 신설되어 1997년에 폐지되었다가 2010년에 부활한 반즐리이스트는 노동당 텃밭에서 경합 선거구로 바뀌었으며, 2024년 총선에서 반즐리노스와 반즐리사우스로 재편되어 폐지될 예정이다. -
1983년 신설된 영국 의회 선거구 -
세지필드 (영국 의회 선거구)
잉글랜드 더럼주에 위치한 세지필드 선거구는 노동당 텃밭이었으나 2019년 총선에서 보수당이 승리하며 정치 지형이 바뀌었고 토니 블레어 전 총리가 의원을 지냈으며 2024년 총선을 앞두고 폐지되었다. -
1983년 신설된 영국 의회 선거구 -
헌팅던 (영국 의회 선거구)
헌팅던은 1295년에 설치되어 캠브리지셔주 서부 지역을 관할하는 영국의 의회 선거구이며, 1885년 1인 선거구로 축소된 이후 여러 차례의 관할 구역 변화를 거쳤고, 2024년 선거에서 벤 오베스제크티가 당선되었다. -
2024년 폐지된 영국 의회 선거구 -
세지필드 (영국 의회 선거구)
잉글랜드 더럼주에 위치한 세지필드 선거구는 노동당 텃밭이었으나 2019년 총선에서 보수당이 승리하며 정치 지형이 바뀌었고 토니 블레어 전 총리가 의원을 지냈으며 2024년 총선을 앞두고 폐지되었다. -
2024년 폐지된 영국 의회 선거구 -
애버라본 (영국 의회 선거구)
애버라본은 1918년 신설된 영국 의회 선거구로, 노동당의 안전 지역구 중 하나이며, 램지 맥도널드가 이 지역구 의원을 지내기도 했다.
2. 역사
1983년 영국 총선에서 신설된 반즐리 센트럴은 이전 반즐리 선거구와 유사한 지역을 관할한다. 에릭 일슬리는 국회의원 특권 남용 의혹으로 노동당에서 제명된 후 무소속 국회의원으로 재직했으며, 2011년 2월 8일에 의원직이 공석이 되었다.
2011년 1월 12일, 일슬리는 자신의 경비 지출 관련 사기 혐의를 인정하고 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혀 2011년 반즐리 센트럴 보궐선거가 열리게 되었다. 2011년 2월 8일, 일슬리는 의회 경비 부당 청구로 선고를 받기 전에 의원직을 사퇴했다. 2011년 3월 3일 보궐선거에서는 댄 자비스가 노동당 후보로 당선되었다. 노동당은 절대 과반수를 기록했으며, 총선보다 20%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한편 보수당의 득표율은 8.3%에 불과했고, 이는 UKIP의 12.2% 득표율보다 낮았다. 2019년 총선에서 자비스는 의석을 유지했지만, 과반수는 15,546표에서 3,571표로 크게 줄어들었다. 브렉시트 당은 11,233표(득표율 30.4%)를 얻어 40.1%를 얻은 자비스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2.1. 지역구 신설 및 변천
1983년 영국 총선부터 신설되었으며, 옛 반즐리 지역구를 거의 포괄하고 있다. 역대 국회의원이 모두 노동당 소속이었지만, 2010년 5월 에릭 일슬리 의원이 비용 문제로 노동당에서 제명되면서 무소속 지역구가 되었다. 2011년 2월 8일 재보궐선거가 치러졌다.
2011년 1월 12일 일슬리 의원은 지출 관련 사기죄 혐의를 인정하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할 뜻을 밝혀, 2011년 초 재보궐선거가 예고되었다. 2월 8일에는 국회의원 경비 부정청구 혐의로 선고를 앞두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하였다.
2011년 3월 3일 열린 재보궐선거에서는 노동당의 댄 자비스 후보가 당선되었다. 총선보다 20% 낮은 투표율을 기록한 이 선거에서 노동당은 득표율은 물론 우위격차도 압도적으로 벌려나간 반면, 보수당은 8.3%만 득표하여 영국 독립당의 12.2%보다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2019년 총선에서 자비스 의원은 재선에 성공하였으나 우위격차는 종전의 15,546표에서 3,571표로 급격히 줄어들었다. 대신 브렉시트당 후보가 11,233표 (30.4%)를 득표하여 자비스 후보의 40.1%에 근접하였다.
2.2. 역대 국회의원
1983년 영국 총선에서 신설되었으며, 옛 반즐리 지역구를 거의 포괄하고 있다. 역대 국회의원은 모두 노동당 소속이었지만, 2010년 5월 에릭 일슬리 의원이 비용 문제로 노동당에서 제명되면서 무소속 지역구가 되었고, 2011년 2월 8일 재보궐선거가 치러졌다.
2011년 1월 12일 일슬리 의원은 지출 관련 사기죄 혐의를 인정하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할 뜻을 밝혔고, 2011년 초 재보궐선거가 예고되었다. 2월 8일에는 국회의원 경비 부정청구 혐의로 선고를 앞두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하였다.
2011년 3월 3일 치러진 재보궐선거에서는 노동당의 댄 자비스 후보가 당선되었다. 총선보다 20% 낮은 투표율을 기록한 이 선거에서 노동당은 득표율은 물론 우위 격차도 압도적으로 벌려나간 반면, 보수당은 8.3%만 득표하여 영국 독립당의 12.2%보다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2019년 총선에서 자비스 의원은 재선에 성공하였으나 우위 격차는 종전의 15,546표에서 3,571표로 급격히 줄어들었다. 대신 브렉시트당 후보가 11,233표(30.4%)를 득표하여 자비스 후보의 40.1%에 근접하였다.
3. 지역 특성
반즐리센트럴은 도시 지역구이며 주민의 절대다수가 중하위권 소득층이다. 옛 탄광촌의 공공주택 단지가 거의 대부분 속해 있다. 1983년 지역구 신설 이래 노동당 후보가 당선되어 왔으며 텃밭 지역구로 분류된다. 다만 2019년 영국 총선에서는 노동당의 우위격차 득표율이 9.7%까지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4. 선거
반즐리센트럴 선거구는 1983년 영국 총선에서 신설되었으며, 옛 반즐리 지역구의 대부분을 포함한다. 이 선거구는 노동당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왔다.
| 선거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
|---|---|---|---|---|---|---|
| 1983년 영국 총선 | 노동당 | 로이 메이슨 | 21,487 | 59.8 | 해당사항 없음 | |
| | 보수당 | 하워드 S. 올드필드 | 7,674 | 21.0 | 해당사항 없음 | ||
| | 자유당 | 수전 홀랜드 | 7,674 | 21.0 | 해당사항 없음 | ||
| 1987년 영국 총선 | 노동당 | 에릭 일슬리 | 26,139 | 66.8 | +7.0 | |
| | 보수당 | 비비언 프레이스 | 7,088 | 18.1 | -2.9 | ||
| | 자유당 | 수전 홀랜드 | 5,928 | 15.1 | -4.0 | ||
| 1992년 영국 총선 | 노동당 | 에릭 일슬리 | 27,048 | 69.3 | +2.5 | |
| | 보수당 | 데이비드 N. 시니어 | 7,687 | 19.7 | +1.6 | ||
| | 자유민주당 | 스티븐 R. 카우턴 | 4,321 | 11.1 | -4.1 | ||
| 1997년 영국 총선 | 노동당 | 에릭 일슬리 | 28,090 | 77.0 | +6.2 | |
| | 보수당 | 사이먼 거터리지 | 3,589 | 9.1 | -8.7 | ||
| | 자유민주당 | 대런 핀리 | 3,481 | 9.5 | -1.2 | ||
| | 국민투표당 | 제임스 월시 | 1,325 | 3.6 | 신인 | ||
| 2001년 영국 총선 | 노동당 | 에릭 일슬리 | 19,181 | 69.6 | -7.4 | |
| | 자유민주당 | 앨런 하틀리 | 4,051 | 14.7 | +5.2 | ||
| | 보수당 | 이언 매코드 | 3,608 | 13.1 | +4.0 | ||
| | SA | 헨리 래치 | 703 | 2.6 | 신인 | ||
| 2005년 영국 총선 | 노동당 | 에릭 일슬리 | 17,478 | 61.1 | -8.5 | |
| | 자유민주당 | 밀스 크롬프턴 | 4,746 | 16.6 | +1.9 | ||
| | 보수당 | 피터 모럴 | 3,813 | 13.3 | +0.2 | ||
| | BNP | 조프리 브로들리 | 1,403 | 4.9 | 신인 | ||
| | 무소속 | 도널드 우드 | 1,175 | 4.1 | 신인 | ||
4.1. 2010년대
2010년 영국 총선에서 에릭 일슬리 의원이 노동당 소속으로 당선되었으나, 비용 문제로 제명되어 무소속 의원이 되었다. 일슬리 의원은 지출 관련 사기 혐의를 인정하고 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혀, 2011년 초 재보궐선거가 예고되었다. 2011년 2월 8일, 일슬리 의원은 국회의원 경비 부정 청구 혐의로 선고를 앞두고 의원직을 사퇴했다.
2011년 3월 3일 재보궐선거에서 댄 자비스 후보가 노동당 소속으로 당선되었다. 이 선거에서 노동당은 득표율과 우위 격차를 크게 늘린 반면, 보수당은 영국 독립당보다 낮은 8.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2019년 영국 총선에서 자비스 의원은 재선되었으나, 우위 격차는 3,571표로 크게 줄었다. 브렉시트당 후보는 30.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자비스 의원의 40.1%에 근접했다. 2019년 총선에서 브렉시트당의 득표율은 반즐리센트럴 선거구가 전국 최고치였으며, 노동당 이외 후보 중 최다 득표율이었다.
| 선거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
|---|---|---|---|---|---|---|
| 2019년 총선 | 노동당 | 댄 자비스 | 14,804 | 40.1 | -23.8 | |
| | 브렉시트당 | 빅토리아 펠턴 | 11,233 | 30.4 | 신인 | ||
| | 보수당 | 이프티카 아흐메드 | 7,892 | 21.4 | -2.7 | ||
| | 자유민주당 | 윌 새프웰 | 1,176 | 3.2 | +1.8 | ||
| | 요크셔가 우선 | 라이언 윌리엄스 | 710 | 1.9 | 신인 | ||
| | 무소속 | 도널드 우드 | 188 | 0.5 | 신인 | ||
| 2017년 총선 | 노동당 | 댄 자비스 | 24,982 | 63.9 | +8.2 | |
| | 보수당 | 아만다 포드 | 9,436 | 24.1 | +9.1 | ||
| | 영국 독립당 | 게빈 펠턴 | 3,339 | 8.5 | -13.2 | ||
| | 녹색당 | 리치먼드 트로트맨 | 572 | 1.5 | -1.1 | ||
| | 자유민주당 | 데이비드 리지웨이 | 549 | 1.4 | -0.7 | ||
| | 잉글랜드 민주당 | 스티븐 모리스 | 211 | 0.5 | -0.8 | ||
| 2015년 총선 | 노동당 | 댄 자비스 | 20,376 | 55.7 | +8.4 | |
| | 영국 독립당 | 리 헌터 | 7,941 | 21.7 | +17.1 | ||
| | 보수당 | 케이 카터 | 5,485 | 15.0 | -2.3 | ||
| | 녹색당 | 마이클 쇼트 | 938 | 2.6 | 신인 | ||
| | 자유민주당 | 존 리지웨이 | 770 | 2.1 | -15.2 | ||
| | TUSC | 데이브 깁슨 | 573 | 1.6 | 신인 | ||
| | 잉글랜드 민주당 | 이언 서튼 | 477 | 1.3 | 신인 | ||
| 2011년 재보궐 | 노동당 | 댄 자비스 | 14,724 | 60.8 | +13.5 | |
| | 영국 독립당 | 제인 콜린스 | 2,953 | 12.2 | +7.5 | ||
| | 보수당 | 제임스 호크니 | 1,999 | 8.3 | -9.0 | ||
| | BNP | 에니스 달튼 | 1,463 | 6.0 | -2.9 | ||
| | 무소속 | 토니 디보이 | 1,266 | 5.2 | +3.6 | ||
| | 자유민주당 | 도미닉 카먼 | 1,012 | 4.2 | -13.1 | ||
| | 잉글랜드 민주당 | 케빈 리들러프 | 544 | 2.2 | 신인 | ||
| | MRL | 하울링 라우드 호프 | 198 | 0.8 | 신인 | ||
| | 무소속 | 마이클 볼 데이비스 | 60 | 0.2 | 신인 | ||
| 2010년 총선 | 노동당 | 에릭 일슬리 | 17,487 | 47.3 | -10.4 | |
| | 자유민주당 | 크리스토퍼 위건 | 6,394 | 17.3 | +0.7 | ||
| | 보수당 | 피어스 템페스트 | 6,388 | 17.3 | +4.0 | ||
| | BNP | 이언 서튼 | 3,307 | 8.9 | +4.4 | ||
| | 영국 독립당 | 데이비드 실버 | 1,727 | 4.7 | 신인 | ||
| | 무소속 | 도널드 우드 | 732 | 2.0 | -2.1 | ||
| | 무소속 | 토니 디보이 | 610 | 1.6 | 신인 | ||
| | 사회주의노동당 | 테런스 로빈슨 | 356 | 1.0 | 신인 | ||
4.2. 1980년대 ~ 2000년대
1983년 영국 총선에서 신설된 반즐리센트럴 선거구는 옛 반즐리 지역구와 거의 동일한 지역을 포함한다. 이 선거구는 전통적으로 노동당 소속 국회의원을 배출해 왔으나, 2010년 5월 에릭 일슬리 의원이 비용 문제로 노동당에서 제명되면서 무소속 지역구가 되었다. 이후 2011년 2월 8일 재보궐선거가 치러졌다.
2011년 1월 12일, 일슬리 의원은 지출 관련 사기죄 혐의를 인정하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할 뜻을 밝혀, 2011년 초 재보궐선거가 예고되었다. 2월 8일에는 국회의원 경비 부정청구 혐의로 선고를 앞두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하였다.
2011년 3월 3일 열린 재보궐선거에서는 노동당의 댄 자비스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 선거에서 노동당은 득표율과 우위격차를 크게 벌린 반면, 보수당은 8.3%의 득표율로 영국 독립당 (12.2%)보다 낮은 지지를 얻었다.
2019년 총선에서 자비스 의원은 재선에 성공했으나, 우위격차는 15,546표에서 3,571표로 크게 줄었다. 브렉시트당 후보는 11,233표(30.4%)를 얻어 자비스 의원(40.1%)에 근접했다.
| 선거 | 후보 | 정당 | 득표 | % | ±% | |
|---|---|---|---|---|---|---|
| 1983년 영국 총선 | 로이 메이슨 | 노동당 | 21,487 | 59.8 | ||
| 하워드 S. 올드필드 | 보수당 | 7,674 | 21.0 | |||
| 수전 홀랜드 | 자유당 | 7,674 | 21.0 | |||
| 1987년 영국 총선 | 에릭 일슬리 | 노동당 | 26,139 | 66.8 | +7.0 | |
| 비비언 프레이스 | 보수당 | 7,088 | 18.1 | -2.9 | ||
| 수전 홀랜드 | 자유당 | 5,928 | 15.1 | -4.0 | ||
| 1992년 영국 총선 | 에릭 일슬리 | 노동당 | 27,048 | 69.3 | +2.5 | |
| 데이비드 N. 시니어 | 보수당 | 7,687 | 19.7 | +1.6 | ||
| 스티븐 R. 카우턴 | 자유민주당 | 4,321 | 11.1 | -4.1 | ||
| 1997년 영국 총선 | 에릭 일슬리 | 노동당 | 28,090 | 77.0 | +6.2 | |
| 사이먼 거터리지 | 보수당 | 3,589 | 9.1 | -8.7 | ||
| 대런 핀리 | 자유민주당 | 3,481 | 9.5 | -1.2 | ||
| 제임스 월시 | 국민투표당 | 1,325 | 3.6 | 신인 | ||
| 2001년 영국 총선 | 에릭 일슬리 | 노동당 | 19,181 | 69.6 | -7.4 | |
| 앨런 하틀리 | 자유민주당 | 4,051 | 14.7 | +5.2 | ||
| 이언 매코드 | 보수당 | 3,608 | 13.1 | +4.0 | ||
| 헨리 래치 | SA | 703 | 2.6 | 신인 | ||
| 2005년 영국 총선 | 에릭 일슬리 | 노동당 | 17,478 | 61.1 | -8.5 | |
| 밀스 크롬프턴 | 자유민주당 | 4,746 | 16.6 | +1.9 | ||
| 피터 모럴 | 보수당 | 3,813 | 13.3 | +0.2 | ||
| 조프리 브로들리 | BNP | 1,403 | 4.9 | 신인 | ||
| 도널드 우드 | 무소속 | 1,175 | 4.1 | 신인 | ||
| 2010년 영국 총선 | 에릭 일슬리 | 노동당 | 17,487 | 47.3 | -10.4 | |
| 크리스토퍼 위건 | 자유민주당 | 6,394 | 17.3 | +0.7 | ||
| 피어스 템페스트 | 보수당 | 6,388 | 17.3 | +4.0 | ||
| 이언 서튼 | BNP | 3,307 | 8.9 | +4.4 | ||
| 데이비드 실버 | 영국 독립당 | 1,727 | 4.7 | 신인 | ||
| 도널드 우드 | 무소속 | 732 | 2.0 | -2.1 | ||
| 토니 디보이 | 무소속 | 610 | 1.6 | 신인 | ||
| 테런스 로빈슨 | 사회주의노동당 | 356 | 1.0 | 신인 | ||
| 2011년 반즐리센트럴 재보궐선거 | 댄 자비스 | 노동당 | 14,724 | 60.8 | +13.5 | |
| 제인 콜린스 | 영국 독립당 | 2,953 | 12.2 | +7.5 | ||
| 제임스 호크니 | 보수당 | 1,999 | 8.3 | -9.0 | ||
| 에니스 달튼 | BNP | 1,463 | 6.0 | -2.9 | ||
| 토니 디보이 | 무소속 | 1,266 | 5.2 | +3.6 | ||
| 도미닉 카먼 | 자유민주당 | 1,012 | 4.2 | -13.1 | ||
| 케빈 리들러프 | 잉글랜드 민주당 | 544 | 2.2 | 신인 | ||
| 하울링 라우드 호프 | MRL | 198 | 0.8 | 신인 | ||
| 마이클 볼 데이비스 | 무소속 | 60 | 0.2 | 신인 | ||
| 2015년 영국 총선 | 댄 자비스 | 노동당 | 20,376 | 55.7 | +8.4 | |
| 리 헌터 | 영국 독립당 | 7,941 | 21.7 | +17.1 | ||
| 케이 카터 | 보수당 | 5,485 | 15.0 | -2.3 | ||
| 마이클 쇼트 | 녹색당 | 938 | 2.6 | 신인 | ||
| 존 리지웨이 | 자유민주당 | 770 | 2.1 | -15.2 | ||
| 데이브 깁슨 | TUSC | 573 | 1.6 | 신인 | ||
| 이언 서튼 | 잉글랜드 민주당 | 477 | 1.3 | 신인 | ||
| 2017년 영국 총선 | 댄 자비스 | 노동당 | 24,982 | 63.9 | +8.2 | |
| 아만다 포드 | 보수당 | 9,436 | 24.1 | +9.1 | ||
| 게빈 펠턴 | 영국 독립당 | 3,339 | 8.5 | -13.2 | ||
| 리치먼드 트로트맨 | 녹색당 | 572 | 1.5 | -1.1 | ||
| 데이비드 리지웨이 | 자유민주당 | 549 | 1.4 | -0.7 | ||
| 스티븐 모리스 | 잉글랜드 민주당 | 211 | 0.5 | -0.8 | ||
| 2019년 영국 총선 | 댄 자비스 | 노동당 | 14,804 | 40.1 | -23.8 | |
| 빅토리아 펠턴 | 브렉시트당 | 11,233 | 30.4 | 신인 | ||
| 이프티카 아흐메드 | 보수당 | 7,892 | 21.4 | -2.7 | ||
| 윌 새프웰 | 자유민주당 | 1,176 | 3.2 | +1.8 | ||
| 라이언 윌리엄스 | 요크셔가 우선 | 710 | 1.9 | 신인 | ||
| 도널드 우드 | 무소속 | 188 | 0.5 | 신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