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도 (진도군)
1. 개요
병풍도(진도군)는 대한민국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위치한 섬으로, 지형·경관, 자연식생, 멸종위기 동물 서식지, 해양생물의 다양성을 인정받아 특정도서로 지정되었다. 2011년 5월부터 2016년 4월까지 국립공원 자원 보호를 위해 출입이 금지되었으며, 2014년 4월에는 인근 해역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하여 다수의 희생자를 냈다.
| 한자 | 屛風島 |
|---|---|
| 한글 | 병풍도 |
| 로마자 표기 | Byeongpungdo |
| 위치 | 대한민국 진도군 |
|---|
-
진도군의 지리 -
관매도
-
진도군의 지리 -
가사군도
가사군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속한 여러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불교적 전설 및 지형적 특징이 반영된 이름 유래를 가지고 있고,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목포항에서 여객선을 통해 접근할 수 있고, 고려 시대에는 '가서'로 불렸다. -
전라남도의 섬 -
다라도
다라도는 뛰어난 자연경관과 가마우지, 바다제비 서식지로 인해 특정도서로 지정되어 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행위가 제한되는 섬이다. -
전라남도의 섬 -
거금도
거금도는 전라남도 고흥군에 속하며 과거 절이도로 불렸고, 이순신이 절이도 해전에서 승리한 곳이며, 현재는 금장교회, 거금대교 전망대, 김일 기념관 등의 관광 시설이 있는 섬이다. -
섬에 관한 -
울릉도
울릉도는 동해에 위치한 화산섬으로, 신라에 정복된 후 공도 정책과 어업권 분쟁을 겪었으며, 현재는 어업과 관광이 주요 산업이고, 독도를 포함한 해양 생태 보호를 위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2025년 울릉공항 개항을 목표로 건설이 진행 중이다. -
섬에 관한 -
독도
독도는 동해에 위치한 화산섬으로, 한국, 일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이에서 영유권 분쟁이 있으며, 한국은 역사적 기록과 실효 지배를 근거로 영토임을 주장하고 일본은 1905년 시마네현 편입을 근거로 영유권을 주장한다.
2. 특정도서
병풍도는 생태적 가치가 높아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보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특정도서로 지정되었다.
2.1. 지정 정보
병풍도는 지형과 경관이 매우 뛰어나고, 상록 활엽수림 등 자연 식생이 우수하다. 또한, 멸종위기동물인 매 및 슴새가 서식하고 있으며, 해양 생물이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다. 이러한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보전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하여 특정도서로 지정되었다.
* 지정번호: 제40호
* 면적: 560530m2
* 지번: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리 산16, 산17
3. 출입금지
2011년 국립공원공단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병풍도를 포함한 특정 도서에 대해 출입금지 조치를 시행했다. 이는 국립공원 자원 보호 및 훼손된 부분의 복원을 위한 목적으로, 2011년 5월 1일부터 2016년 4월 30일까지 5년간 유지되었다.
3.1. 출입금지 상세 정보
4. 세월호 침몰 사고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 내용을 다루므로 중복 서술 생략)
4.1. 사고 원인 및 경과
2014년 4월, 이 섬 인근 해역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하여 다수의 희생자를 냈다.
4.2. 사회적 영향
2014년 4월, 병풍도 인근 해역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하여 많은 희생자를 낳는 비극적인 사건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