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히니츠와 테타우 백작부인 마리 킨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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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브히니츠와 테타우 백작부인 마리 킨스키는 보헤미아 출신의 귀족으로, 리히텐슈타인의 한스아담 2세와 결혼하여 리히텐슈타인 공비가 되었다. 1945년 서독으로 망명하여 유학 생활을 거쳤으며, 1967년 한스아담 2세와 결혼하여 4명의 자녀를 두었다. 리히텐슈타인 적십자사 및 특수 교육 진흥 기구 총재를 역임했다. 2021년 8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브히니츠와 테타우 백작부인 마리 킨스키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마리 킨스키 폰 브히니츠 운트 테타우
마리 킨스키 폰 브히니츠 운트 테타우
전체 이름마리 아글라에 보나벤투라 테레지아 (독일어: Marie Aglaë Bonaventura Theresia)
독일어 이름Marie Aglaë Bonaventura Theresia Gräfin Kinsky von Wchinitz und Tettau
작위리히텐슈타인 공비, 트로파우와 예게른도르프 여공작, 리트베르크 여백작
체코어 이름마리에 킨스카 제 브흐니츠 아 테토바 (체코어: Marie Kinská ze Vchynic a Tetova)
작위 정보
정배우자 칭호리히텐슈타인 공비
재위 기간1989년 11월 13일 ~ 2021년 8월 21일
기타 칭호해당사항 없음
개인 정보
출생일1940년 4월 14일
출생지나치 독일, 보헤미아 보호령, 프라하
사망일2021년 8월 21일
사망지스위스, 장크트갈렌주, 그랍스
배우자리히텐슈타인의 한스아담 2세
자녀목록 참조
가문킨스키 가문
아버지페르디난트 카를 킨스키
어머니헨리에테 폰 레데부르-비헤른
종교가톨릭 교회
서명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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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약력

보헤미아의 유서 깊은 귀족 가문인 킨스키 폰 브히니츠 운트 테타우 후작 가문 출신으로, 나치 독일 치하의 보헤미아-모라바 보호령 수도 프라하에서 태어났다. 제2차 세계 대전 후인 1945년 가족과 함께 서독으로 이주하여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에서 교육받았으며, 이후 잉글랜드파리에서 유학하며 영어프랑스어를 익혔다.

1967년 리히텐슈타인한스아담 2세 공자와 파두츠에서 결혼하여 슬하에 3남 1녀를 두었다. 1989년 남편이 리히텐슈타인 공으로 즉위하면서 공비가 되었고, 리히텐슈타인 적십자사 총재 등을 역임하며 사회 활동에 참여했다.

2021년 8월 18일 뇌졸중으로 쓰러져 투병하다가, 3일 후인 8월 21일 스위스의 한 병원에서 81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2.1. 생애 초기

보헤미아의 유서 깊은 귀족 가문인 킨스키 폰 브히니츠 운트 테타우 후작 가문 출신이다. 아버지 페르디난트 카를 킨스키 백작과 어머니 레데부르-비헤른 백작 부인 헨리에테 사이에서 넷째 아이이자 둘째 딸로 태어났다. 출생지는 나치 독일의 지배하에 있던 보헤미아-모라바 보호령의 수도 프라하였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1945년, 가족과 함께 체코슬로바키아를 떠나 서독으로 이주하였다. 이후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에 위치한 발트 여자 수도원(Kloster Wald독일어)에서 운영하는 기숙 학교에 다니며 성장했다. 1957년부터는 학업을 위해 잉글랜드파리로 유학하여 영어프랑스어 실력을 쌓았다.

2.2. 결혼과 공비 시절

다하우의 인쇄 회사에서 일하던 1965년, 리히텐슈타인프란츠 요제프 2세 공의 장남인 한스아담 2세 공자와 약혼했다. 1967년 7월 30일 리히텐슈타인의 수도 파두츠에서 한스아담 공자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두었다. 1989년 남편 한스아담 2세가 리히텐슈타인 공으로 즉위하면서 그녀 또한 리히텐슈타인 공비(Princess Consort)가 되었다. 공비로서 리히텐슈타인 적십자사 총재와 특수 교육 진흥 기구의 총재를 역임하며 사회 활동에 참여했다.

2.3. 사망

2021년 8월 18일 뇌졸중으로 쓰러졌으며, 3일 후인 8월 21일 스위스의 그라부스의 병원에서 81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3. 자녀

* 알로이스 필리프 마리아 (1968년 - ) - 리히텐슈타인 공세자
* 막시밀리안 니콜라우스 마리아 (1969년 - )
* 콘스탄틴 페르디난트 마리아 (1972년 - 2023년 12월 5일)
* 타티아나 노라 마리아 (1973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