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말나리
1. 개요
섬말나리는 울릉도 산야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관상 가치가 높다. 비늘줄기는 달걀 모양이며 붉은색을 띠고 식용이 가능하며, 잎은 윤이 나고 6~10개씩 층층으로 돌려난다. 6~7월에 주황색 꽃이 피며, 꽃잎은 뒤로 둥글게 말리고, 둥근 삭과가 열린다. 울릉도 및 한국 동북부, 만주, 연해주,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꽃잎에 검은 점이 없는 새섬말나리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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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속 -
산나리
산나리는 일본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여름에 흰색 꽃을 피우며 식용과 약재로 사용되는 일본 특산의 백합이다. -
백합속 -
참나리
참나리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잎겨드랑이의 주아로 번식하며, 황적색 바탕에 자색 반점이 있는 꽃이 피고 식용 및 관상용으로 재배되지만 고양이에게는 유해하다. -
1871년 기재된 식물 -
후피향나무
후피향나무는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자생하는 상록 활엽수로, 아름다운 잎과 수형으로 공원수나 정원수로 활용되며, 목재와 수피는 건축, 공예, 염료 등으로 쓰인다. -
1871년 기재된 식물 -
넬슨풀아과
넬슨풀아과는 꿀풀목에 속하는 아과로, 넬슨풀속, 애니소세팔룸속, 엘리트라리아속, 생트폴리아옵시스속, 스타우로기네속 등의 속을 포함한다. -
한국의 식물상 -
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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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식물상 -
패랭이꽃
패랭이꽃은 동아시아에 널리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관상용으로 재배되며 6~8월에 흰색, 분홍색, 붉은색 꽃을 피우고 구맥이라고도 불린다.
2. 특징
섬말나리의 비늘줄기는 달걀 모양이며 약간 붉은색을 띠고 마디가 없다. 식용이 가능하다. 높이는 50에서 100cm이며 잎은 윤이 나며 길이는 10에서 15cm이다. 줄기 아랫 부분의 잎은 길이가 10에서 18cm이고 6개에서 10개씩 층층이 돌려난다. 긴 타원형으로 돌려나는 잎들은 어긋나는 잎들 위로 올라갈 수록 점점 작아져 윗부분의 포와 연결된다. 꽃은 6~7월에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한개씩 달리며 2개에서 3개는 아래를 향해 핀다. 꽃 색상은 주황색이며 바소꼴이며 뒤로 둥글게 말린다. 꽃잎은 6개이며 길이가 3~4cm이다. 씨방은 암술대보다 짧고 지름이 25~35mm으로 둥근 삭과가 달린다.
2.2. 잎
섬말나리의 잎은 윤이 나며 길이는 10~15cm이다. 줄기 아랫부분의 잎은 길이가 10~18cm이고 6~10개씩 층층이 돌려난다. 긴 타원형으로 돌려나는 잎들은 어긋나는 잎들 위로 올라갈수록 점점 작아져 윗부분의 포와 연결된다.
2.3. 꽃
섬말나리의 꽃은 6~7월에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1개씩 아래를 향해 핀다. 꽃은 주황색이며 꽃잎은 6개이고 뒤로 둥글게 말린다. 꽃잎은 바소꼴이며 길이가 3~4cm이다. 씨방은 암술대보다 짧고 지름이 25~35mm으로 둥근 삭과가 달린다.
3. 생태
섬말나리는 울릉도 산야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식물이며 관상가치가 높다. 건조하지 않게 배수가 잘 되는 사질양토에 부엽과 같은 양분을 섞어 비옥하게 만들면 잘 자란다. 대한민국에서 나는 섬말나리를 외국에서 가져가 품종으로 개발하여 역수출을 하고 있어 다양한 종류의 품종이 개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