쇤라인슈트라세역
1. 개요
쇤라인슈트라세역은 독일 베를린 지하철 8호선에 있는 역이다. 1927년 7월 17일에 개통되었으며, 역 설계자는 알프레드 그레난데르이다. 역명은 결핵 연구자이자 프리드리히 빌헬름 4세의 시의였던 요한 루카스 쇤라인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2020년부터 엘리베이터 설치를 포함한 개보수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6년과 2019년에 역에서 사건이 발생했으며, 독일 TV 드라마 타트오르트에도 등장했다.
| 역명 | 쇤라인슈트라세 |
|---|---|
| 역명 (원어) | Schönleinstraße |
| 소재지 | 베를린 프리드리히스하인크로이츠베르크구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승강장 형태 | 1면 2선 (섬식) |
|---|
| 노선 | 베를린 지하철 8호선 |
|---|---|
| 영업 거리 | 보딘슈트라세 기점 1.5 km |
| 이전 역 | 헤르만플라츠 |
| 이전 역 거리 | 0.8 km |
| 다음 역 | 코트부서 토어 |
| 다음 역 거리 | 0.7 km |
| 2016년 크리스마스 이브 | 노숙자 방화 시도 사건 발생 Deutsche Welle |
|---|---|
| 2019년 4월 | 노숙자 칼부림 사건 발생 Berliner Zeit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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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베를린 지하철 8호선 -
베르나우어 슈트라세역
베르나우어 슈트라세역은 독일 베를린 지하철 8호선에 있는 역으로, 1930년에 개통되었으나 전쟁과 장벽 건설로 인해 유령역이 되었다가 재개통되어 현재는 베를린 노면전차 및 버스와 환승할 수 있다. -
베를린 지하철 8호선 -
베를린 야노비츠브뤼케역
베를린 야노비츠브뤼케역은 독일 베를린에 있는 S반과 U반의 환승역으로, 제2차 세계 대전과 베를린 장벽 건설로 인해 폐쇄되었다가 재개통되어 현재 중요한 교통 허브 역할을 한다. -
1927년 개업한 철도역 -
미조노쿠치역
미조노쿠치역은 1927년 다마가와 전기철도 미조노쿠치선의 역으로 개업하여 고가화와 역명 변경을 거쳐 덴엔토시선과 오이마치선이 운행되는 섬식 승강장 2면 4선의 역이다. -
1927년 개업한 철도역 -
효자역 (포항)
1927년 간이역으로 시작한 효자역은 동해선 철도역이었으나 여객 취급 중단 후 무배치간이역으로 괴동선 화물 열차만 운행하며, 부조역과 괴동역 사이에 위치한다.
2. 역사
계획 당시의 역명은 뵈크슈트라세(Boeckhstraße)였으나 1927년 7월 17일 개통 직전에 역명이 변경되었다. 역 설계자는 알프레드 그레난데르였다. 개통 이후부터 1928년 2월 12일까지는 당시 D선의 북쪽 종착역이었다.
승강장 길이는 130 m, 너비는 8 m이며 지하 6.7 m에 위치해 있다. 승강장 양쪽 끝에서 대합실로 연결되며, 코트부서 담의 양쪽으로 이어지는 출입구가 있다. 뵈크슈트라세 쪽으로 연결되는 추가 출입구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피해로 철거되었다. 남쪽 대합실에서 승강장으로 내려가는 곳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승강장 중앙부 사각 기둥은 타일로 마감되어 있고, 대합실에도 비슷한 기둥이 설치되어 있다. 승강장 외벽 타일은 회녹색 및 갈색/보라색이며, 양측 대합실은 서로 다른 색상의 타일을 사용한다.
역의 이름이기도 한 거리 이름은 결핵 연구자이자 프리드리히 빌헬름 4세의 시의였던 요한 루카스 쇤라인에서 유래되었다.
2020년부터 엘리베이터 설치를 포함한 개보수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1. 초기 역사 (1927년~1928년)
계획 당시의 역명은 뵈크슈트라세(Boeckhstraße)였으나 1927년 7월 17일 개통 직전에 역명이 변경되었다. 역 설계자는 알프레드 그레난데르였다. 개통 이후부터 1928년 2월 12일까지는 당시 D선의 북쪽 종착역이었다.
승강장 길이는 130 m, 너비는 8 m이며 지하 6.7 m에 위치해 있다. 승강장 양쪽 끝에서 대합실로 연결되며, 코트부서 담의 양쪽으로 이어지는 출입구가 있다. 뵈크슈트라세 쪽으로 연결되는 추가 출입구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피해로 철거되었다. 남쪽 대합실에서 승강장으로 내려가는 곳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승강장 중앙부 사각 기둥은 타일로 마감되어 있고, 대합실에도 비슷한 기둥이 설치되어 있다. 승강장 외벽 타일은 회녹색 및 갈색/보라색이며, 양측 대합실은 서로 다른 색상의 타일을 사용한다.
역의 이름이기도 한 거리 이름은 결핵 연구자이자 프리드리히 빌헬름 4세의 시의였던 요한 루카스 쇤라인에서 유래되었다.
2.2. 역 구조 및 시설
요한 루카스 쇤라인은 결핵 연구자이자 프리드리히 빌헬름 4세의 시의였으며, 역명은 그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설계 및 건설 단계의 가칭은 뵈크슈트라세였으나, 1927년 7월 17일 개업 직전에 현재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알프레트 그레난더가 베를린 지하철의 많은 역을 설계하였고, 이 역 역시 그가 설계하였다. 1928년까지는 당시 지하철 D선의 북쪽 종착역이었다.
3. 사건 사고
2016년 12월 25일 쇤라인슈트라세역에서 노숙자의 옷에 불을 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나가던 승객이 빠르게 진화하여 노숙자는 부상당하지 않았다. 이 사건의 용의자로 15세에서 21세 사이의 청소년 7명이 체포되었다.
2019년 2월 20일에는 노숙자가 칼로 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나가던 승객이 용의자를 빠르게 진압했으며, 사건 현장은 녹화되어 인터넷에 공개되었다.
타트오르트 에피소드 중 《게겐 덴 코프/Gegen den Kopf독일어》에서는 이 역에서 청소년 2명이 행인에게 공격당하여 사망하는 장면이 나온다.
3.1. 2016년 노숙자 방화 사건
2016년 12월 25일 쇤라인슈트라세역에서 노숙자의 옷에 불을 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나가던 승객이 빠르게 진화하여 노숙자는 부상당하지 않았다. 이 사건의 용의자로 15세에서 21세 사이의 청소년 7명이 체포되었다.
2019년 2월 20일에는 노숙자가 칼로 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나가던 승객이 용의자를 빠르게 진압했으며, 사건 현장은 녹화되어 인터넷에 공개되었다.
타트오르트 에피소드 중 《Gegen den Kopf》에서는 이 역에서 청소년 2명이 행인에게 공격당하여 사망하는 장면이 나온다.
3.2. 2019년 노숙자 칼부림 사건
2019년 2월 20일 쇤라인슈트라세역에서 노숙자가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나가던 승객이 용의자를 제압했으며, 사건 현장은 녹화되어 인터넷에 공개되었다.
4. 매체에서의 등장
타트오르트 에피소드 중 《Gegen den Kopf》에서 이 역에서 청소년 2명이 행인에게 공격당하여 사망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2016년 12월 25일 이 역에 있었던 노숙자의 옷에 불을 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나가던 승객이 빠르게 진화하면서 노숙자는 부상당하지 않았다. 15세에서 21세 사이의 청소년 7명이 용의자로 체포되었다. 2019년 2월 20일에는 노숙자가 칼로 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나가던 승객이 용의자를 빠르게 진압했다. 사건 현장은 녹화되어 인터넷에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