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역 (이바라키현)
1. 개요
시즈역은 이바라키현 히타치오미야시에 있는 JR 동일본 스이군선의 역이다. 단선 승강장 1면 1선을 갖춘 지상역으로, 과거에는 상대식 승강장 2면 2선이었으나 현재는 옛 승강장의 흔적이 남아있다. 히타치다이고역이 관리하는 무인역이며, 역사는 없고 벤치만 설치되어 있다. 1919년 미토 철도의 정류장으로 개업했으며, 1927년 국유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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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시의 철도역 -
고다이역
1935년 개업한 고다이역은 스이군선의 무인역으로, 한때 영업이 중단되었으나 재개 이후 동일본 여객철도가 관리하는 단선 승강장의 지상역이며, 주변에는 주택지와 교육 기관이 있다. -
나카시의 철도역 -
누카다역
누카다역은 1897년 개업한 이바라키현 히타치오타시 소재의 JR 동일본 스이군선 히타치오타 지선 역으로, 과거 자갈 수송 인클라인 흔적이 남아있고 현재는 가미스게야역 관리의 무인역이며 단선 승강장 1면 1선을 갖추고 있다. -
동일본 여객철도의 철도역 -
나가쓰타역
나가쓰타역은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위치한 요코하마 선, 도큐 덴엔토시 선, 고도모노쿠니 선의 환승역으로, JR 동일본, 도큐 전철, 요코하마 고속철도가 운영하며, 요코하마 선의 특정 도구 시내 제도상 "요코하마 시내"의 서쪽 끝 지점에 해당하고, 인근에 나가쓰타 검차구가 있다. -
동일본 여객철도의 철도역 -
도쿄역
도쿄역은 도쿄도 치요다구에 위치한 일본 최대 규모의 철도역이자 랜드마크로서, 신칸센과 재래선, 지하철 노선이 연결되는 교통 중심지이며, 복구 및 재건을 거쳐 마루노우치 역사가 복원되었고, 현재는 복합시설과 상업 시설, 호텔이 조성되어 있으며, 향후 노선 연장 계획이 진행 중이다. -
이바라키현의 철도역 -
미라이다이라역
미라이다이라역은 2005년 쓰쿠바 익스프레스 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상대식 승강장 2면 2선을 갖춘 고가역으로 아키하바라 및 쓰쿠바 방면으로 운행하며, 주변에는 다양한 시설과 버스 노선이 있으며, 2023년 하루 평균 5,811명이 이용했다. -
이바라키현의 철도역 -
모리야역
모리야역은 이바라키현 모리야시에 있는 간토 철도 조소선과 수도권 신도시 철도 쓰쿠바 익스프레스의 환승역이며, 1913년 조소 철도역으로 시작하여 2005년 쓰쿠바 익스프레스 개통과 함께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고, 많은 이용객과 재개발된 주변 시설, 다양한 버스 노선, 철도건축협회상 수상 및 촬영지 활용 등의 특징을 갖는다.
2. 역 구조
이 역은 양방향 통행을 위한 단일 측면 승강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역은 원래 두 개의 마주보는 측면 승강장을 가지고 있었으며, 두 번째 승강장의 잔해가 여전히 제자리에 있다. 역 건물은 없다. 이 역은 무인역이다.
단선 승강장 1면 1선을 갖춘 지상역이다. 과거에는 상대식 승강장 2면 2선을 갖추고 있었으며, 옛 승강장이 남아 있다.
스이군선 통괄 센터 (히타치다이고역) 관리의 무인역이다. 역사는 없고 지붕과 벽이 있는 벤치만 설치되어 있다. Suica 등, IC 카드승차권은 이용할 수 없다.
2.1. 승강장
시즈 역은 단선 승강장 1면 1선을 갖춘 지상역이다. 과거에는 상대식 승강장 2면 2선을 갖추고 있었으며, 현재도 옛 승강장의 흔적이 남아 있다. 히타치다이고 역이 관리하는 무인역으로, 역사는 없고 지붕과 벽이 있는 벤치만 설치되어 있다. Suica 등의 IC 카드 승차권은 이용할 수 없다.
3. 이용 현황
4. 역 주변
시즈 역은 시즈 신사 및 국도 제118호선과 인접해 있다. 그러나 역의 실제 위치는 시즈가 아닌 시모오가이며, 역명의 유래가 된 시즈 지역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히타치오미야시와의 경계가 가까워, 공업 단지나 고등학교 등 이 역을 이용하는 구역도 있다. 역 앞에는 이바라키현도 제168호 시즈 히타치오미야선이 지나가지만, 역 입구 정면 쪽 이바라키현도 제61호 히타치카사마선 교차점부터 이 역 주변까지의 구간은 도로 폭이 매우 좁다.
5. 역사
1918년 11월 20일부터 11월 21일까지 시즈 신사 참배객 취급 때문에 임시정류장으로 설치되었다. 1919년 2월 1일 미토 철도의 정류장으로서 개업하여 여객 취급만 하였다. 1927년 12월 1일 미토 철도가 국유화되면서 국유철도의 역이 되었고, 동시에 화물 취급도 개시하였다.
1962년 11월 20일 화물 취급이 폐지되었다. 1970년 10월 1일에는 수하물 취급도 폐지되고 무인화되면서, 개인 상점에서 승차권 발매를 위탁하는 간이 위탁역이 되었다. 1975년 11월에는 역장 사무실을 보선 작업원의 대기소로 개조하였다.
1987년 4월 1일 일본국유철도 분할 민영화에 의해 동일본 여객철도가 승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