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거제대교
1. 개요
신거제대교는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다리 아래의 견내량은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당시 일본 수군을 유인하여 한산도 대첩을 승리로 이끈 역사적인 곳으로, 물살이 세고 거친 특징을 지닌다. 거제 지역의 인구 증가와 거제대교의 교통량 포화, 노후 문제로 인해 신거제대교 건설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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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 교통 -
통영종합버스터미널
통영종합버스터미널은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하며, 전국 각지로 운행하는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노선을 제공한다. -
통영시의 교통 -
국도 제14호선
국도 제14호선은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시작하여 부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를 거쳐 경상북도 포항시까지 연결되는 일반 국도로, 여러 차례 노선 연장 및 변경을 거쳐 김해, 창원, 거제 지역에 자동차 전용도로 구간이 지정되었다. -
경상남도의 교량 -
남해대교
남해대교는 1973년 준공된 현수교로, 일제강점기 피해 보상 자금으로 건설되었으며, 개통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긴 현수교였고, 남해군 사람들에게는 고향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
경상남도의 교량 -
노량대교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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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교통 -
경제로 (시흥시)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경제로는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제정된 도로명으로, 서해안로 등과 교차하며 다양한 기업 및 시설이 주변에 위치한다. -
지역 교통 -
부산광역시
2. 역사
1970년대 초 거제도에 조선업이 착공되면서 거제시의 인구가 크게 증가했다. 이로 인해 교통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거제대교만으로는 교통량을 소화하기 어려워 1999년에 신거제대교를 완공하여 개통했다.
신거제대교는 기존의 거제대교가 노후화됨에 따라 새롭게 건설된 다리이다. 주변 사람들은 거제대교를 구대교, 신거제대교를 대교로 약칭하여 부르고 있다.
견내량은 1592년 이순신 장군이 일본 수군을 유인하여 한산도 앞바다에서 학익진을 펼쳐 크게 승리한 한산도 대첩이 벌어진 역사적인 곳이다.
거제도에는 칠천량 해협 위에 거제시와 칠천도를 잇는 칠천대교가 있다. 2010년 12월 13일에는 부산과 거제를 연결하는 거가대교가 개통하였다.
2.1. 거제대교 건설과 신거제대교 건설의 필요성
1970년대 초 거제도에 조선업이 착공되면서 거제시의 인구가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이로 인해 교통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거제대교만으로는 교통량을 소화하기 어려워졌고, 1999년에 신거제대교가 완공되어 개통되었다.
신거제대교는 기존의 거제대교가 노후화됨에 따라 새롭게 건설된 다리이다. 따라서 주변 사람들은 거제대교를 구대교, 신거제대교를 대교로 약칭하여 부르고 있다.
2.2. 견내량과 한산도 대첩
다리 아래에 있는 견내량은 물살이 세고 거친 곳으로, 역사적으로도 유명하다. 1592년 이순신 장군은 일본 수군을 견내량으로 유인하여 한산도 앞바다의 넓은 곳에서 학익진을 펼쳐 큰 승리를 거두었다. 이것이 바로 임진왜란 중 하나인 한산도 대첩이다.
3.1. 견내량의 특징
다리 아래에 있는 견내량은 물살이 세고 거칠며, 역사적으로 유명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