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오 신지
1. 개요
쓰지오 신지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FC 도쿄 유소년팀, 주오 대학을 거쳐 2008년 시미즈 에스펄스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12년 산프레체 히로시마 임대, 오이타 트리니타, 츠에겐 가나자와, SC 사가미하라를 거쳐 2019년 츠에겐 가나자와의 클럽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은퇴했다. U-19, U-20, U-22, 유니버시아드 대표팀 등 청소년 대표팀 경력도 가지고 있다.
| 이름 | 쓰지오 신지 |
|---|---|
| 원어 이름 | 辻尾 真二 (つじお しんじ) |
| 로마자 표기 | Tsujio Shinji |
| 출생일 | 1985년 12월 23일 |
| 출생지 | 오사카부 사카이시 |
| 신장 | 180cm |
| 포지션 |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오이케다이 초등학교 니와시로다이 중학교 초시바하시모토 고등학교 주오 대학 |
|---|---|
| 프로 클럽 | 2008-2012: 시미즈 에스펄스 (57경기 1골) 2012: 산프레체 히로시마 (임대) (5경기 0골) 2013: 오이타 트리니타 (13경기 0골) 2014-2016: 츠바이겐 가나자와 (84경기 7골) 2017-2018: SC 사가미하라 (61경기 4골) |
| 통산 출장 및 득점 | 220경기 12골 |
| 소속팀 | 시미즈 에스펄스 |
|---|---|
| 준우승 | 2008년 J리그컵 2012년 J리그컵 2010년 천황배 |
| 소속팀 | 산프레체 히로시마 |
| 우승 | 2012년 J1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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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J1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1리그의 축구 선수 -
스키가라 마사히로
스키가라 마사히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1988년부터 1998년까지 여러 클럽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일본 국가대표 B팀에 선발된 경력이 있고, 은퇴 후에는 고등학교 축구팀 감독을 맡았다. -
주오 대학 동문 -
김종필
5·16 군사정변 주역이자 초대 중앙정보부장, 두 차례 국무총리를 지낸 김종필은 한일 국교 정상화 기여와 '김-오히라 메모' 논란, 9선 국회의원, DJP 연합을 통한 총리 재임 등 한국 현대사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권위주의 시대의 어두운 면과 지역주의 정치의 상징으로도 평가받는 정치인이다. -
주오 대학 동문 -
정희택
정희택은 대한민국의 법조인, 정치인으로 검사, 중앙수사국장 등 요직을 거쳐 제11대 국회의원, 감사원장, 방송위원회 위원장,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언론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했으나 권위주의 정권과의 협력에 대한 비판도 있다.
2.1. 유소년 시절
초등학교 시절에는 아오이 학원 SC에 소속되어 한 살 위인 가미야마 류이치와 함께 뛰었다. 중학교 때는 니와시로 FC에서 활동했으며, 같은 초등학교 및 중학교를 다닌 3년 후배 다나카 아스나가 있다.
2001년, 와카야마현에 위치한 고교 축구 강호 하츠시바 하시모토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당시 1년 선배로는 사케모토 노리유키, 하츠다 신야 등이 있었다.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03년에는 제82회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팀의 8강 진출에 기여했다.
2004년 주오 대학에 진학했다. 대학 축구부에는 여러 선후배 선수들이 있었으며, 3년 선배로는 시바무라 나오야, 오타 코스케, 2년 선배로는 히라마츠 다이지, 고바야시 유키, 아마하 료스케, 1년 선배로는 소노다 타쿠야가 있었다. 또한 1년 후배 고이케 유키, 야마가타 유스케, 2년 후배 무라타 쇼, 오노 히로노부, 아라이 타츠야, 3년 후배 사토 겐스케, 나가키 료타 등과 함께 선수 생활을 했다. 대학 4학년 때는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끌었다.
대학 시절 국가대표로도 활동했다. 1학년 때 오쿠마 키요시 감독이 이끄는 U-19 일본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에는 두 차례 발탁되었는데, 2005년 터키 이즈미르 대회에서는 우승에 기여했으며, 2007년 태국 방콕 대회에도 참가했다. 2007년에는 베이징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던 소리마치 야스카즈 감독의 U-22 일본 대표팀에도 선발되었다.
대학 시절까지는 주로 공격수(FW)로 뛰었으나, 3학년이던 2006년 시미즈 에스펄스에 특별 지정 선수로 등록되었다. 이듬해인 2007년 봄, 시미즈 에스펄스의 훈련 캠프에 참가했을 때 오른쪽 사이드백으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았고, 이는 프로 입단 후 포지션을 변경하는 계기가 되었다.
2.2. 프로 경력
주오 대학 졸업 후 2008년 시미즈 에스펄스에 입단했다. 대학 시절까지는 주로 공격수(FW)로 뛰었으나, 2007년 시미즈 에스펄스 캠프 참가 중 오른쪽 사이드 백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프로 입단 후 정식으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동기로는 오마에 겐키, 혼다 타쿠야, 나가하타 유키 등이 있다.
프로 데뷔 시즌인 2008년, 개막전에서 이치카와 다이스케의 부상으로 교체 출전하며 리그 데뷔를 치렀다. 같은 해 천황배 가시마 앤틀러스전에서는 센터 백으로 출전하기도 했다. 2010년 말 하세가와 겐타 감독이 퇴임하며 팀의 주력 선수들이 대거 이탈했을 때도 팀에 잔류했다. 2011년에는 아프신 고트비 감독의 지도 아래 27경기에 출전하며 오른쪽 사이드 백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같은 해 5월 22일에는 프로 데뷔 첫 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J1리그 통산 15,000번째 골이라는 기념비적인 골이었다.
그러나 2012년 시즌 전 캠프에서 부상을 당해 복귀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고, 그 사이 요시다 유타카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며 부상 복귀 후에도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다.
결국 2012년 7월, 산프레체 히로시마로 임대 이적했다. 당시 히로시마는 주전 선수인 야마기시 사토시의 부상과 황석호의 올림픽 대표팀 차출, 미하엘 미키치의 부상 가능성 등으로 측면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시즌 종료 후 히로시마 임대를 마치고 오이타 트리니타로 완전 이적했다.
2013년 시즌 종료 후 오이타 트리니타에서 계약 만료로 퇴단했으며, 2014년 3월 츠에겐 가나자와로 이적했다. 가나자와에서 세 시즌을 보낸 후, 2017년 J3리그의 SC 사가미하라로 완전 이적했다. 2018년 시즌 종료 후 계약 기간 만료로 팀을 떠났고, 2019년 1월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 후에는 츠에겐 가나자와의 클럽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2.3. 국가대표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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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대표팀 경력 |
|---|---|
| 2004년 | U-19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
| 2005년 | U-20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U-21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버시아드 일본 대표 |
| 2006년 | U-21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아시안 게임 일본 대표 |
| 2007년 | U-22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선발, 유니버시아드 일본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