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주도 말리 국제지원임무
1. 개요
아프리카 주도 말리 국제지원임무는 2013년 말리 내전 상황에서 아프리카 국가들이 주도한 군사 임무이다. 나이지리아, 토고 등을 포함한 여러 국가가 병력을 파견했으며, 특히 차드는 2,000명 규모의 병력을 파견했다. 임무 수행 중 65명의 다국적군이 사망했으며, 2013년 7월 유엔 말리 다차원 통합 안정화 임무로 임무가 이관되었다.
| 임무 이름 | 아프리카 주도 말리 국제 지원 임무 (AFISMA) |
|---|---|
| 로마자 표기 | Apeurika Judo Malli Gukje Jiwon Immu |
| 약칭 | AFISMA |
| 시작일 | 2013년 1월 18일 |
| 종료일 | 2013년 7월 1일 |
| 목적 | 말리 정부 지원, 영토 보전, 평화 및 안보 회복 |
| 분쟁 이름 | 말리 내전 |
|---|---|
| 관련 전투 | 코나 전투 가오 전투 팀북투 전투 |
| 유엔 승인 하의 아프리카 연합 회원국 군대 | 베냉 (300명) 부르키나파소 (500명) 부룬디 (미상) 카보베르데 (미상) 차드 (1,800명) 가봉 (900명) 감비아 (1개 헌병 소대, 1개 보병 중대) 가나 (120명 - 공병 중대) 기니 (144명) 기니비사우 (미상) 코트디부아르 (500명) 라이베리아 (1개 소대) 니제르 (500명) 나이지리아 (1,200명) 르완다 (미상) 세네갈 (500명) 시에라리온 (500명) 남아프리카 공화국 (미상) 탄자니아 (미상) 토고 (500명) 우간다 (미상) |
|---|---|
| 지원 세력 | 프랑스 (세르발 작전) 유럽 연합 (말리 군사 훈련 임무) 미국 (정보 및 물류 지원) |
| 아프리카 연합 | 나이지리아 올루세군 오바산조 코트디부아르 알라산 와타라 |
|---|---|
| 프랑스 | 프랑수아 올랑드 |
| 후속 임무 | MINUSM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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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연합의 평화유지작전 -
소말리아 주재 아프리카 연합 과도임무단
소말리아 주재 아프리카 연합 과도임무단(ATMIS)은 소말리아의 안보를 책임지는 아프리카 연합의 평화 유지 임무 조직으로, 소말리아 국가 안보군에 안보 책임을 점진적으로 이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부룬디, 지부티, 에티오피아, 케냐, 우간다 5개 국가의 병력을 포함합니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참가한 군사작전 -
항구적 자유 작전 - 아프리카의 뿔
항구적 자유 작전 - 아프리카의 뿔은 9.11 테러 이후 미국이 알 카에다 등 국제 테러 조직에 대응하고 소말리아 내전으로 확장된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과 해적을 퇴치하기 위해 아프리카의 뿔 지역에서 벌인 군사 작전으로, 미국 외 여러 국가가 참여하여 해상 안보 강화와 지역 안정 도모를 목표로 한다. -
2013년 말리 -
말리 전쟁
2012년부터 말리에서 투아레그족 반군,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말리 정부군, 국제 군대의 개입으로 복잡하게 진행 중인 말리 전쟁은 투아레그족 독립 요구에서 시작되었으나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개입, 국제 사회의 군사 개입, 그리고 현재는 말리 정부군의 반격 강화로 정치적 불안정, 경제적 어려움, 심각한 인권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
2013년 말리 -
EUTM 말리
EUTM 말리는 유럽 연합 이사회가 2013년부터 2024년까지 말리군의 훈련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한 군사 훈련 임무이다.
2. 경과
1월 15일, 나이지리아 정부는 당초 예정했던 파견 부대 300명을 600명으로 증강하고, 다음 24시간 안에 선발대 200명의 병사를 말리에 파견한다고 발표했다. 1월 18일에는 추가로 300명을 증강하여 최종적으로 1,200명까지 규모가 커졌다. 1월이 끝나기 전에 2,000명의 장병이 파견될 예정이며, 임무의 장기적 전개를 위해 3,000명 이상이 가맹국 군대에서 차출될 필요가 있다고 여겨졌다.
1월 16일, 바마코-세누 국제공항에 나이지리아군 80명과 토고군 40명의 선발대가 도착했다.
1월 18일, 나이지리아 공군은 알파 제트 경공격기 2기를 니제르의 니아메로 이동시켜 작전에 대비했다. 파견 요원 66명을 G.222 전술 수송기로 말리까지 공수하도록 명령했고, C-130 전술 수송기는 나이지리아 육군 부대와 자재의 공수 임무를 계속했다. Mi-35 전투 헬리콥터의 이동 계획도 발표되었다.
나이지리아군의 볼라 콜레오소 소장은 코기주오케네(:en:Okene)에서 이동 중이던 군 차량 행렬이 노변 폭탄 폭발로 인해 병사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당했다고 APF 통신사에 말했다. 공격을 받은 차량 행렬은 아프리카 주도 말리 국제 지원 임무에 파견될 80명의 선발대였다. 콜레오소 소장은 범행이 보코 하람에 의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18일 밤부터 19일에 걸쳐 나이지리아, 토고, 베냉에서 총 260명의 병사가 도착했다.
1월 19일, 서아프리카 경제 공동체는 아비장에서 긴급 정상 회담을 열고, 국제 연합을 비롯한 국제 사회에 군사 및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4월 25일, 국제 연합 안전 보장 이사회에서 유엔 말리 다차원 통합 안정화 임무의 설립이 승인되었으며, 이 임무 수행 부대의 대부분이 본 임무로부터 인계될 예정이며, 임무 시작 시기는 같은 해 7월부터로 예정하고 있다.
2.1. 초기 전개
1월 15일, 나이지리아 정부는 당초 예정했던 파견 부대 300명을 600명으로 증강하고, 다음 24시간 안에 선발대 200명의 병사를 말리에 파견한다고 발표했다. 1월 18일에는 추가로 300명을 증강하여 최종적으로 1,200명까지 규모가 커졌다. 1월이 끝나기 전에 2,000명의 장병이 파견될 예정이며, 임무의 장기적 전개를 위해 3,000명 이상이 가맹국 군대에서 차출될 필요가 있다고 여겨졌다.
1월 16일, 바마코-세누 국제공항에 나이지리아군 80명과 토고군 40명의 선발대가 도착했다.
1월 18일, 나이지리아 공군은 알파 제트 경공격기 2기를 니제르의 니아메로 이동시켜 작전에 대비했다. 파견 요원 66명을 G.222 전술 수송기로 말리까지 공수하도록 명령했고, C-130 전술 수송기는 나이지리아 육군 부대와 자재의 공수 임무를 계속했다. Mi-35 전투 헬리콥터의 이동 계획도 발표되었다.
나이지리아군의 볼라 콜레오소 소장은 코기주오케네(:en:Okene)에서 이동 중이던 군 차량 행렬이 노변 폭탄 폭발로 인해 병사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당했다고 APF 통신사에 말했다. 공격을 받은 차량 행렬은 아프리카 주도 말리 국제 지원 임무에 파견될 80명의 선발대였다. 콜레오소 소장은 범행이 보코 하람에 의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18일 밤부터 19일에 걸쳐 나이지리아, 토고, 베냉에서 총 260명의 병사가 도착했다.
1월 19일, 서아프리카 경제 공동체는 아비장에서 긴급 정상 회담을 열고, 국제 연합을 비롯한 국제 사회에 군사 및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4월 25일, 국제 연합 안전 보장 이사회에서 유엔 말리 다차원 통합 안정화 임무의 설립이 승인되었으며, 이 임무 수행 부대의 대부분이 본 임무로부터 인계될 예정이며, 임무 시작 시기는 같은 해 7월부터로 예정하고 있다.
2.2. 나이지리아군 피해
2.3. 유엔으로의 임무 이관
1월 15일, 나이지리아 정부는 당초 예정했던 파견 부대 300명을 600명으로 증강하고, 다음 24시간 안에 선발대 200명의 병사를 말리에 파견했다. 1월 18일, 나이지리아 정부는 추가로 300명을 증강하기로 결정하여 최종적으로 나이지리아는 1,200명까지 규모가 커졌다. 1월이 끝나기 전에 2,000명의 장병이 파견될 예정이며, 임무의 장기적 전개를 위해 3,000명 이상이 가맹국 군대에서 차출될 필요가 있다고 여겨졌다.
1월 16일, 바마코-세누 국제공항에 나이지리아군 80명과 토고군 40명의 선발대가 도착했다.
1월 18일, 나이지리아 공군에서 알파 제트 경공격기 2기를 니제르의 니아메로 이동시켜 작전에 대비했다. 파견 요원 66명을 G.222 전술 수송기로 말리까지 공수하도록 명령했고, C-130 전술 수송기는 나이지리아 육군 부대와 자재의 공수 임무를 계속했다. Mi-35 전투 헬리콥터의 이동 계획도 발표되었다.
나이지리아군의 볼라 콜레오소 소장은 코기주오케네(:en:Okene)에서 이동 중이던 군 차량 행렬이 노변 폭탄 폭발로 인해 병사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고 APF 통신사에 말했다. 공격을 받은 차량 행렬은 아프리카 주도 말리 국제 지원 임무에 파견될 80명의 선발대였다. 콜레오소 소장은 범행이 보코 하람에 의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18일 밤부터 19일에 걸쳐 나이지리아, 토고, 베냉에서 총 260명의 병사가 도착했다.
1월 19일, 서아프리카 경제 공동체는 아비장에서 긴급 정상 회담을 열고, 국제 연합을 비롯한 국제 사회에 군사 및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4월 25일, 국제 연합 안전 보장 이사회에서 유엔 말리 다차원 통합 안정화 임무의 설립이 승인되었으며, 이 임무 수행 부대의 대부분이 본 임무로부터 인계될 예정이며, 임무 시작 시기는 같은 해 7월부터로 예정하고 있다.
3. 파견 현황
2013년 1월 19일 기준으로, 다음 국가들이 부대 파견을 실시, 준비, 검토하고 있다.
서아프리카 경제 공동체(ECOWAS)의 가맹국이 아닌 차드에서는 아프리카 국가 중 최대 규모인 2,000명의 병력을 파견한다. 차드군 부대는 다른 서아프리카 경제 공동체(ECOWAS) 가맹국 군대와는 달리 사막전에 숙달되고 경험이 풍부하며, 전장이 될 북부 말리의 험난한 지형에 대응할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3.1. 서아프리카 경제 공동체(ECOWAS) 가맹국
2013년 1월 19일 기준으로, 서아프리카 경제 공동체(ECOWAS) 가맹국들이 아프리카 주도 말리 국제지원임무에 부대 파견을 실시, 준비, 검토하고 있다.
서아프리카 경제 공동체(ECOWAS)의 가맹국이 아닌 차드는 아프리카 국가 중 최대 규모인 2,000명의 병력을 파견했다. 차드군 부대는 다른 서아프리카 경제 공동체(ECOWAS) 가맹국 군대와 달리 사막전에 숙달되고 경험이 풍부하며, 전장이 될 북부 말리의 험난한 지형에 대응할 수 있는 존재이다. 차드군 2,000명의 병력중 500명의 병력은 임무 지휘 하에 들어가지 않고, 프랑스군과 함께 행동한다
3.2. 서아프리카 경제 공동체(ECOWAS) 비가맹국
2013년 1월 19일 기준으로, 차드는 서아프리카 경제 공동체(ECOWAS) 비가맹국 중 부대 파견을 실시, 준비, 검토하고 있는 국가이다. 차드는 아프리카 국가 중 최대 규모인 2,000명의 병력을 파견한다. 차드군 부대는 보병 연대와 2개 지원 대대로 구성된다. 이 중 500명의 병력은 임무 지휘 하에 들어가지 않고, 프랑스군과 함께 행동한다.
차드군은 다른 서아프리카 경제 공동체(ECOWAS) 가맹국 군대와는 달리 사막전에 숙달되고 경험이 풍부하며, 전장이 될 북부 말리의 험난한 지형에 대응할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