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스 과르다도
1. 개요
안드레스 과르다도는 멕시코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와 레프트 백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2005년 아틀라스 FC에서 프로 데뷔했으며,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발렌시아, 바이어 레버쿠젠, PSV 에인트호번을 거쳐 레알 베티스에서 오랫동안 활약했다.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179경기에 출전하여 최다 출장 기록을 세웠으며, 2023년 은퇴를 발표했다. 2015 CONCACAF 골드컵 MVP, 2015, 2019 CONCACAF 골드컵 우승, 2021-22 코파 델 레이 우승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 본명 | 호세 안드레스 과르다도 에르난데스 |
|---|---|
| 출생일 | 1986년 9월 28일 |
| 출생지 | 과달라하라, 할리스코주, 멕시코 |
| 신장 | 1.69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현재 소속팀 | 레온 |
| 유소년 선수 경력 | 1993–2005 아틀라스 |
| 연도 | 2005–2007 |
|---|---|
| 클럽 | 아틀라스 |
| 출장 | 64 |
| 득점 | 6 |
| 연도 | 2007–2012 |
| 클럽 |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
| 출장 | 137 |
| 득점 | 23 |
| 연도 | 2012–2015 |
| 클럽 | 발렌시아 |
| 출장 | 48 |
| 득점 | 1 |
| 연도 | 2014 |
| 클럽 | → 바이어 레버쿠젠 (임대) |
| 출장 | 4 |
| 득점 | 0 |
| 연도 | 2014–2015 |
| 클럽 | → PSV (임대) |
| 출장 | 28 |
| 득점 | 1 |
| 연도 | 2015–2017 |
| 클럽 | PSV |
| 출장 | 52 |
| 득점 | 3 |
| 연도 | 2017–2024 |
| 클럽 | 베티스 |
| 출장 | 178 |
| 득점 | 4 |
| 연도 | 2024 |
| 클럽 | 레온 |
| 출장 | 22 |
| 득점 | 1 |
| 총 출장 | 533 |
| 총 득점 | 39 |
| 연도 | 2005–2024 |
|---|---|
| 국가대표팀 | 멕시코 |
| 출장 | 180 |
| 득점 | 28 |
| 메달 | 남자 축구 |
|---|---|
| 대회 | CONCACAF 골드컵 |
| 우승 | 2011 미국 팀 |
| 우승 | 2015 미국-캐나다 팀 |
| 우승 | 2019 미국-코스타리카-자메이카 팀 |
| 준우승 | 2007 미국 팀 |
| 대회 | 코파 아메리카 |
| 3위 | 2007 베네수엘라 팀 |
-
독일에 거주한 멕시코인 -
리카르도 오소리오
리카르도 오소리오는 멕시코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크루스 아술, VfB 슈투트가르트, CF 몬테레이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멕시코 대표팀 소속으로 CONCACAF 골드컵 우승과 FIFA 월드컵에 출전했다. -
독일에 거주한 멕시코인 -
파벨 파르도
파벨 파르도는 멕시코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아틀라스, 클루브 아메리카, VfB 슈투트가르트 등에서 활약했으며 멕시코 국가대표로 146경기에 출전, CONCACAF 골드컵 우승과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에 기여한 다재다능한 수비수이다. -
네덜란드에 거주한 멕시코인 -
에리크 구티에레스
에리크 구티에레스는 멕시코의 축구 선수로, CD 과달라하라 소속 미드필더이며 멕시코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하고, 박스 투 박스, 딥 라잉 플레이메이커, 홀딩 미드필더 역할을 소화 가능한 다재다능한 선수로 평가받으며, 파추카 유소년팀과 PSV 에인트호벤을 거쳐 현재 CD 과달라하라에서 뛰고, 2019 CONCACAF 골드컵 우승 멤버이다. -
네덜란드에 거주한 멕시코인 -
에드손 알바레스
에드손 알바레스는 멕시코 출신의 축구 선수로, 클럽 아메리카와 아약스를 거쳐 현재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고 있으며, 2017년부터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도 활약하고 있다. -
클루브 레온의 축구 선수 -
라파엘 마르케스
라파엘 마르케스는 멕시코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멕시코 국가대표팀에서 뛰었고, 현재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수석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
클루브 레온의 축구 선수 -
하이메 로드리게스
하이메 로드리게스는 엘살바도르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1982년 FIFA 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며, 은퇴 후에는 감독과 코치, 스포츠 연구소 소장, FIFA 축구 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2. 클럽 경력
2.1. 아틀라스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태어난 과르다도는 7세에 지역 클럽인 아틀라스 FC 유소년 팀에 합류했다. 2005년 8월, CF 파추카와의 경기에서 1군 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토너먼트가 끝날 무렵 최고의 신인 선수로 선정되었다. 아틀라스에서 두 번의 정규 프리메라 디비시온 시즌에 출전했다. 2006년 8월 19일, 클럽 아메리카를 상대로 프로 선수로서 첫 멀티 골을 기록했다. 그의 두 번째 시즌 활약은 그에게 최고의 풀백 상을 연속으로 안겨주었다.
2006년 여름, 과르다도는 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한 여러 세리에 A 클럽들의 관심을 받았다. 산 로렌소 데 알마그로를 상대로 친선 경기에서 에스타디오 할리스코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으며 30분 동안 출전했고, 하프타임에 클럽 최고의 영예인 운동 우수상을 받았다.
2.2.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2007년 7월, 데포르티보 라코루냐는 이적료 700만 유로에 안드레스 과르다도의 소유권 75%를 획득하며 이적을 성사시켰다. 이는 당시 멕시코 선수 역사상 최고 이적료였다. 7월 24일 공식 입단과 함께 등번호 18번을 받았고, 8월 26일 UD 알메리아와의 경기(0-3 패)에서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9월 16일, 레알 베티스를 상대로 첫 골을 기록하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데포르티보에서의 첫 시즌인 2007-08 시즌, 과르다도는 26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하며 팀이 리그 9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이에 따라 데포르티보는 UEFA 인터토토컵에 진출했고, UEFA 유로파 리그에서 페예노르트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둔 조별 리그 홈 경기에서 득점하며 UEFA컵 2008-09에서도 활약했다. 미겔 앙헬 로티나 감독은 과르다도를 데포르티보의 핵심 선수로 꼽으며 그의 재능과 인성을 칭찬했다. 그는 주전으로 자리매김하여 많은 어시스트를 제공하고 세트피스를 처리했지만, 잦은 부상에 시달렸다. 팬들은 그를 2008년 최고의 선수로 선정하기도 했다.
2010-11 시즌, 과르다도는 20경기 출전에 그쳤고, 데포르티보는 20년 만에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었다. 하지만 과르다도는 팀에 잔류하여 2011-12 시즌 11골 1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2부 리그 우승과 프리메라리가 승격에 크게 기여했다. 이 시즌이 끝난 후, 과르다도는 다시 팬들이 뽑은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리그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선정되었다. 또한, 후안 카를로스 발레론을 제치고 팀 내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다. 2012년 3월 27일, 과르다도는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2.3. 발렌시아
2011-12 시즌 종료 후, 자유 계약으로 발렌시아 CF와 4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2012년 8월 19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66분 동안 뛰며 데뷔전을 치렀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이틀 뒤에는 5년간 스페인에 거주한 결과로 스페인 시민권을 취득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데뷔는 9월 12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조별 리그 경기에서 이루어졌으며, 결과는 2-1 패배였다. 2012-13 라 리가 시즌 동안 그는 주로 제레미 마티유의 부상으로 인해 왼쪽 풀백으로 출전했다.
2013년 5월 12일, 라요 바예카노를 상대로 4-0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발렌시아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2.4. 바이어 레버쿠젠
2014년 겨울 이적시장에서 레버쿠젠으로 임대 이적했다. 2014년 1월 30일,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어 04 레버쿠젠으로 임대 이적했으며, 계약에는 완전 이적 옵션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부상과 경기력 저하로 인해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5. PSV 에인트호번
2014년 8월 26일, 과르다도는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의 PSV 에인트호번으로 임대 이적했다. 2014년 8월 31일 필립스 스타디온에서 열린 비테세 아른험과의 경기에서 에레디비시 데뷔전을 치렀다. 입단 후 몇 달 안에 주장 완장을 찼으며, 11월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15년 3월 7일에는 고 어헤드 이글스를 상대로 3-0 원정 승리를 거두며 첫 골을 기록했다.
2015년 3월 15일, FC 흐로닝언과의 경기를 앞두고 AFC 아약스로의 이적설이 돌던 가운데, PSV 팬들은 멕시코 국기 티포와 "안드레스 과르다도, 우리의 황금 멕시칸 이글. 그는 PSV 에인트호번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우리 집은 당신의 집, 안드레스"라고 스페인어로 적힌 배너를 내걸었다. 3월 27일, PSV는 발렌시아와 비공개 이적료 및 3년 계약으로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015년 4월 18일, 팀은 SC 헤렌벤을 4-1로 꺾고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으며, 과르다도는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첫 시즌이 끝난 후, 그의 인상적인 활약으로 인해 네덜란드 잡지 알헤메인 다흐블라트와 보트발 인터내셔널에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그 해 FIFA 발롱도르 후보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다음 시즌 초반, 과르다도는 요한 크루이프 실드 경기에서 74분 교체 투입되어 흐로닝언을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었다. 그는 25경기에 출전하여 팀의 타이틀 방어에 기여했으며, 9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내 두 번째로 많은 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팀이 챔피언스 리그 16강에 진출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며, 이는 2006-07 시즌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었다.
2016년 7월 31일, 과르다도는 요한 크루이프 실드에서 페예노르트를 상대로 선발 출전하여 1-0으로 승리했다. 2017년 5월 14일, 그는 PEC 즈볼레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두며 클럽 통산 100번째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2.6. 레알 베티스
2017년 7월 7일, 안드레스 과르다도는 레알 베티스와 3년 계약을 체결하며 이적했다. 이적료는 230만 유로였다. 메이저 리그 사커의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와 로스앤젤레스 FC로의 이적설도 있었지만, 베티스를 선택했다. 이적 후 곧바로 팀의 공동 주장에 임명되었고, 8월 20일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11월 25일, 지로나 FC와의 홈 경기에서 2-2로 비기면서 첫 골을 기록했다.
2019년 12월, 33세의 과르다도는 2022년까지 계약을 갱신했다. 2020년 7월 4일, RC 셀타 데 비고와의 리그 경기에서 1-1로 비기면서 안달루시아 소속으로 100번째 공식 경기를 치렀으며, 팀의 주장을 맡았다. 이는 유럽 클럽에서 3개의 클럽에서 이 기록을 달성한 최초의 멕시코 선수가 되었다. 7월 11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1-0 리그 패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시즌 나머지 경기에 결장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한 후, 2020년 10월 3일 발렌시아와의 2020-21 시즌 첫 경기에 출전하여 2-0 원정 리그 승리에서 추가 시간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이 경기는 그의 유럽에서의 14번째 시즌을 기념하는 것이었고, 우고 산체스의 13시즌 기록을 넘어선 유럽에서 가장 많은 시즌을 보낸 멕시코 선수가 되었다.
2022년 1월 11일, 라요 바예카노와의 리그 경기에 출전한 후, 과르다도는 496경기로 유럽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뛴 멕시코 선수가 되어 우고 산체스의 기록을 넘어섰다. 그는 레반테 UD와의 4-2 승리에서 2월 13일에 500경기 기록을 달성했다. 다음 달, 35세의 과르다도가 레알 베티스와 계약을 한 시즌 더 연장했다는 발표가 있었다. 4월 23일, 스페인 컵 결승전에서 발렌시아를 상대로 연장전에서 1-1로 비기면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상황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득점에 성공하며 팀의 컵 우승을 이끌었다.
호아킨이 은퇴한 후, 과르다도는 2023-24 시즌 팀의 주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10월 21일, 헤타페 FC와의 1-1 무승부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클럽에서 208번째 경기에 출전했고, 이는 브라질 축구 선수 데닐손을 넘어 클럽의 비유럽 선수 중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다. 2024년 1월 18일, 계약을 상호 합의하에 해소했다.
2.7. 레온
2024년 1월 18일, 과르다도는 레알 베티스와 상호 합의하에 결별했다. 같은 날, 리가 MX 클럽 레온에 합류하며 멕시코로 복귀했다. 1월 27일, 산토스 라구나와의 3-2 승리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주장 완장을 차고 레온 데뷔전을 치렀다.
3. 국가대표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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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다도는 2005년 12월 14일 헝가리와의 친선 경기에서 멕시코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는데, 이는 아틀라스에서의 1군 데뷔 후 4개월 만이었다. 이후 200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 출전했다.
2007 CONCACAF 골드컵에서는 주전 선수로 참가하여 결승전에서 미국을 상대로 선제골을 기록했으나, 팀은 1-2로 패했다. 2007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우루과이와의 3-4위전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3위에 기여했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개막전에서 라파엘 마르케스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2011 CONCACAF 골드컵에서는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2골, 결승전에서 미국을 상대로 득점하며 멕시코의 우승에 기여했다.
2014년 FIFA 월드컵에서는 크로아티아와의 조별 예선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2015 CONCACAF 골드컵에서는 6골을 기록하며 멕시코의 우승을 이끌었고, 대회 MVP를 수상했다.
2018년 FIFA 월드컵과 2022년 FIFA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2019 CONCACAF 골드컵에서는 캐나다를 상대로 2골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하며 멕시코의 통산 8번째 우승에 기여했다.
2022년 11월, 스웨덴과의 친선 경기에서 멕시코 대표팀 통산 178번째 경기에 출전하며 클라우디오 수아레스를 넘어 멕시코 대표팀 역사상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다.
2023년 5월 16일, 안드레스 과르다도는 국가대표팀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3.1. 초기 경력
과르다도는 2005년 12월 14일 헝가리와의 친선 경기에서 멕시코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는데, 이는 아틀라스에서의 1군 데뷔 후 4개월 만이었다. 200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 출전했지만, 후반전에 부상을 입어 곤살로 피네다와 교체되었다. 리카르도 라 볼페 감독이 떠난 후, 우고 산체스 감독은 그를 대표팀에 계속 발탁했다.
새 감독 체제에서 과르다도의 첫 경기는 2007년 2월 7일 미국과의 친선 경기였으며, 0-2로 패한 이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2007년 2월 28일, 베네수엘라와의 친선 경기에서 멕시코가 3-1로 승리할 때 자신의 첫 국가대표팀 득점을 기록했다.
3.2. 주요 대회 참가
안드레스 과르다도는 2005년 12월 14일, 헝가리와의 친선 경기에서 멕시코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200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 출전했다.
2007 CONCACAF 골드컵에서는 주전 선수로 참가하여 결승전에서 미국을 상대로 선제골을 기록했으나, 팀은 1-2로 패했다. 2007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우루과이와의 3-4위전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3위에 기여했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개막전에서 라파엘 마르케스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2011 CONCACAF 골드컵에서는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2골, 결승전에서 미국을 상대로 득점하며 멕시코의 우승에 기여했다.
2014년 FIFA 월드컵에서는 크로아티아와의 조별 예선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2015 CONCACAF 골드컵에서는 6골을 기록하며 멕시코의 우승을 이끌었고, 대회 MVP를 수상했다.
2018년 FIFA 월드컵과 2022년 FIFA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2019 CONCACAF 골드컵에서는 캐나다를 상대로 2골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하며 멕시코의 통산 8번째 우승에 기여했다.
2022년 11월, 스웨덴과의 친선 경기에서 멕시코 대표팀 통산 178번째 경기에 출전하며 클라우디오 수아레스를 넘어 멕시코 대표팀 역사상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다.
3.3. 국가대표 은퇴
2023년 5월 16일, 안드레스 과르다도는 국가대표팀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2005년 12월 14일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 경기에서 멕시코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후, 2006년 FIFA 월드컵부터 2022년 FIFA 월드컵까지 5번의 월드컵과 4번의 CONCACAF 골드컵 우승을 포함, A매치 통산 180경기 28골을 기록하며 멕시코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특히 클라우디오 수아레스를 넘어 멕시코 대표팀 역사상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한 선수로 기록되었다.
과르다도는 2006년 FIFA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후반전에 부상으로 교체되었다. 2007년 CONCACAF 골드컵 결승전에서는 미국을 상대로 선제골을 넣었으나 팀은 2-1로 패했다. 2011 CONCACAF 골드컵 결승전에서는 미국을 상대로 다시 골망을 흔들며 4-2 승리를 이끌었고, 2015 CONCACAF 골드컵에서는 주장으로 출전, 6골을 기록하며 멕시코의 우승을 이끌었다. 특히 2015 CONCACAF 골드컵 결승전에서 자메이카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선제골을 넣어 골드컵 결승전에서 세 골을 넣은 최초의 선수가 되었고, 골든 볼 상을 수상했다. 2019 CONCACAF 골드컵에서도 우승하며 베스트 XI에 선정되었다.
4. 플레이 스타일
안드레스 과르다도는 선수 경력 초기에는 윙어로 시작하여, 가끔 레프트 백으로도 뛰었다. 미겔 앙헬 로티나 감독 아래 데포르티보에서는 주로 윙어로 기용되었고, 발렌시아에서는 레프트 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윙어로 활약할 당시 그는 날카롭고 빠른 축구를 구사했으며, 깊숙이 파고들어 수비수와 1대1 대결을 펼치고 정확한 크로스를 올리는 플레이로 알려졌고, 클럽과 국가대표팀 모두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2014년, 미겔 에레라 감독은 과르다도를 국가대표팀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했다. PSV에서 필립 코쿠 감독은 부상으로 속도가 저하된 그의 포지션 변경을 도왔고, 이후 중앙 미드필더로 활동하며 박스 투 박스 및 딥 라잉 플레이메이커의 자질을 보여주었으며, 나중에는 더 많은 수비 임무를 수행했다.
뛰어난 시야를 가진 창의적인 선수인 과르다도는 팀의 템포를 설정하는 기술적으로 능숙한 선수로 알려져 있다. 그는 또한 훌륭한 패싱 능력과 드리블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프리킥, 페널티킥 및 볼 키핑에도 능숙하다. 또한 강력하고 정확한 중거리 슛을 가지고 있으며, 활동량과 체력 덕분에 수비에도 기여할 수 있다. 그는 태클 대신 영리한 위치 선정으로 볼을 되찾아 중앙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전진하는 "이베리아 미드필더 전형"에 가깝게 플레이한다는 평을 받았다.
과르다도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리더십에 영향을 준 선수로 라파엘 마르케스를 언급했다.
5. 수상 내역
| 클럽 | ||
|---|---|---|
|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 UEFA 인터토토컵 | 2008 |
|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 세군다 디비시온 | 2011–12 |
| PSV | 에레디비시 | 2014–15, 2015–16 |
| PSV | 요한 크라위프 스힐드 | 2015, 2016 |
| 레알 베티스 | 코파 델 레이 | 2021–22 |
| 국가대표 | ||
| 멕시코 | CONCACAF 골드컵 | 2011, 2015, 2019 |
| 멕시코 | CONCACAF컵 | 2015 |
| 개인 | ||
| 멕시코 프리메라 디비시온 | 최고의 신인 | 아페르투라 2005 |
| 멕시코 프리메라 디비시온 | 최고의 풀백 | 아페르투라 2006, 클라우수라 2007 |
|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 팬 선정 올해의 선수 | 2008, 2011 |
|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 팬 선정 시즌의 선수 | 2007–08, 2011–12 |
| 테카테 데포르테스 | 최고 공격형 미드필더 | 2009 |
| 테카테 데포르테스 | 베스트 XI | 2009 |
| 세군다 디비시온 |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 | 2011–12 |
| 에레디비시 | 이달의 선수 | 2014년 11월 |
| AD | 에레디비시 올해의 선수 | 2014–15 |
| VI | 에레디비시 올해의 선수 | 2014–15 |
| AD | 에레디비시 베스트 XI | 2015–16 |
| 풋볼 오렌지 | 시즌의 팀 | 2015–16 |
| CONCACAF 베스트 XI | 2015, 2016, 2018 | |
| CONCACAF 골드컵 | 골든 볼 | 2015 |
| CONCACAF 골드컵 | 베스트 XI | 2019 |
| CONCACAF 골드컵 | 베스트 XI 명예로운 언급 | 2007 |
| CONCACAF 골드컵 | 최고의 골 | 2011 (3위) |
| IFFHS | CONCACAF 10년의 남자 팀 | 2011–2020 |
| IFFHS | CONCACAF 역대 남자 팀 | 2021 |
| 기록 | ||
|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 최다 출장 | 179 |
5.1. 클럽
안드레스 과르다도는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에서 2008 UEFA 인터토토컵 우승과 2011-12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을, PSV 아인트호벤에서 에레디비시 2회(2014-15, 2015-16) 우승과 요한 크라위프 스힐드 2회(2015, 2016) 우승을,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에서 2021-22 코파 델 레이 우승을 경험했다.
5.2. 국가대표팀
안드레스 과르다도는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179경기에 출전하여 멕시코 대표팀 최다 출장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CONCACAF 골드컵에서는 2011년, 2015년, 2019년에 우승을 차지하였다.
5.3. 개인
안드레스 과르다도는 멕시코 프리메라 디비시온에서 최고의 신인으로 선정되었고(아페르투라 2005), 최고의 풀백으로도 두 차례 선정되었다(아페르투라 2006, 클라우수라 2007).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팬 선정 올해의 선수(2008, 2011) 및 시즌의 선수(2007–08, 2011–12)로 선정되었다. 2009년에는 테카테 데포르테스 최고 공격형 미드필더 및 베스트 XI에 선정되었다. 2011-12 시즌에는 세군다 디비시온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정되었다.
2014년 11월에는 에레디비시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고, 2014-15 시즌에는 AD와 VI 선정 에레디비시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2015-16 시즌에는 AD 에레디비시 베스트 XI와 풋볼 오렌지 시즌의 팀에 선정되었다.
CONCACAF 베스트 XI에는 2015, 2016, 2018년에 선정되었다. 2015 CONCACAF 골드컵에서는 골든 볼(MVP)을 수상했고, 2019 CONCACAF 골드컵에서는 베스트 XI에 선정되었다. 2007 CONCACAF 골드컵에서는 베스트 XI 명예로운 언급을 받았다. 2011 CONCACAF 골드컵에서는 최고의 골 3위에 선정되었다.
IFFHS CONCACAF 10년의 남자 팀(2011–2020) 및 IFFHS CONCACAF 역대 남자 팀(2021)에 선정되었다. 멕시코 대표팀 최다 출장 기록 (179경기)을 보유하고 있다.
6. 기타
안드레스 과르다도는 2006년 12월 과달라하라 출신의 브리아나 모랄레스와 결혼했지만, 5년 후 이혼했다.
2017년 10월 창설된 멕시코 축구 선수 협회(Asociación Mexicana de Futbolistas)의 명예 회원이다. 과르다도에 따르면, 이 협회의 주요 목표는 국내 축구 선수들과 함께 리그, 연맹 및 클럽 당국과의 대화를 만드는 것이다.
베티스의 에스타디오 베니토 비야마린에서 보낸 첫 해는 아마존 프라임 TV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식스 드림스에 담겼으며, 그는 이 시리즈의 스타 중 한 명이었다.
2021년 1월 1일, 과르다도는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으나, 1월 13일에 회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