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태
1. 개요
왕태는 고려 태조와 신명순성왕후의 아들이다. 태조의 장남으로 기록되었으나 실제로는 셋째 아들 이하로 추정되며, 이복 동생과 족내혼을 하였으나 후사를 두지 못했다. 혜종, 정종, 광종 등이 형제이며, 드라마 《태조 왕건》과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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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
고려의 왕자 -
충선왕
충선왕은 고려 제26대 왕으로 즉위 후 원나라 간섭 속에서 심양왕에 봉해졌으며, 고려와 심양을 동시에 통치하는 동군연합을 이루었으나 개혁 정치는 실패하고 티베트로 유배되었다. -
고려의 왕자 -
공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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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2. 생애
왕태는 고려를 건국한 태조와 제3비 신명순성왕후 사이에서 태어났다. 출생 순서는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으나, 셋째 아들 이하로 추정된다. 왕태는 이복 형제인 정종이 다른 가문과 혼인한 것과 달리, 가문 내에서 혼인하는 족내혼을 하였다. 징효대사탑비에는 정종과 광종이 각각 첫 번째와 두 번째로 기록되어 있어, 왕태의 출생 순서가 늦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또한, 혼인 순서도 혜종과 정종의 딸들보다 늦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문원대왕보다도 늦게 태어났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왕태는 태조와 제12비 흥복원부인 홍씨 사이에서 태어난 이복동생과 혼인하였으나, 후사를 두지 못했다.
2.1. 가계
왕태의 조부는 세조(?~897), 조모는 위숙왕후이다. 부왕은 태조(877~943, 재위:918~943), 모후는 신명순성왕후(?~947)이며, 외조부는 유긍달이다. 왕태의 부인은 이름 및 시호가 전해지지 않으며, 장모는 흥복원부인이다. 이복동생으로 태자 왕직이 있다.
2.1.2. 모계
외조부는 유긍달이며, 모후는 신명순성왕후이다.
2.1.3. 형제 관계
王泰중국어는 태조와 신명순성왕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다. 이복 형으로 혜종이 있고, 동복 동생으로 정종, 광종, 왕정, 증통국사가 있으며, 동복 자매로 낙랑공주와 흥방궁주가 있다.
2.1.4. 혼인 관계
| 관계 | 이름 | 비고 |
|---|---|---|
| 장모 | 흥복원부인 홍씨 | 태조의 제12비 |
| 부인 | 이름 및 시호 미상 | 왕태의 이복동생 |
| 자녀 |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