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사와 나오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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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우와사와 나오유키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로, 투수이다. 센다이 마츠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1년 드래프트에서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에 6순위로 지명되어 입단했다. 2014년 1군에 데뷔하여 프로 첫 승을 거두었고, 2018년에는 올스타전에 출전하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2023년에는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 리그에 진출, 탬파베이 레이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으나 보스턴 레드삭스로 현금 트레이드되었다. 2024년에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4년 계약을 맺고 일본 프로 야구에 복귀했다.

우와사와 나오유키 - [인물]에 관한 문서
선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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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사와, 파이터스와 함께
이름우와사와 나오유키
원어 이름上沢 直之
로마자 표기Uwasawa Naoyuki
출생일1994년 2월 6일
출생지일본 지바현 마쓰도시
185cm
몸무게88kg
포지션투수
투구/타석우투/우타
현재 소속팀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등번호10
프로 경력
드래프트2011년 NPB 드래프트 6순위
소속팀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2012–2023)
탬파베이 레이스 (2024)
보스턴 레드삭스 (2024)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2025–)
NPB 경력
데뷔 리그NPB
데뷔일2014년 4월 2일
데뷔팀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최종 시즌2023 시즌
통산 성적승-패: 70–62
자책점: 3.19
탈삼진: 913
올스타 선정3회 (2018년, 2021년, 2023년)
MLB 경력
데뷔 리그MLB
데뷔일2024년 5월 2일
데뷔팀보스턴 레드삭스
최종 시즌2024 시즌
통산 성적승-패: 0–0
자책점: 2.25
탈삼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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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프로 입단 전

어린 시절에는 축구를 했다. 마츠도시립 제1중학교에 입학한 후 야구부에 들어갔지만, 전국적으로 무명 선수였다.

센다이 마츠도 고등학교 진학 후 1학년 때부터 벤치에 들어가 에이스가 되었다. 2학년 봄의 지바현 대회 2회전에서 봄의 선발에 출전한 도카이대 보요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7회 12탈삼진의 호투를 펼쳤고, 콜드 승리를 거두었다. 이후 팀은 베스트 8에 진출하여 주목을 받았다. 2학년 여름에는 고시엔 출전을 놓쳤지만 현 베스트 4, 2학년 가을 지바현 대회에서도 베스트 4에 들었다. 3학년 봄 지바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여, 12년 만의 관동 대회에 출전했다. 첫 경기인 마에바시 상업과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여, 9회 3안타 8탈삼진 1실점으로 완투하며 대회 첫 승리를 안겨주었다. 3학년 여름 지바현 대회 2회전에서 지바 메이토쿠를 상대로 스즈키 코헤이와 투수전을 벌여 16탈삼진을 기록했지만 대회 규정에 의해 연장 11회에서 무승부가 되었다. 다음 날 재경기에서는 6회 도중부터 등판하여 무실점으로 막아 5-2로 승리했다. 그러나 4회전 도쿄가쿠칸 우라야스와의 경기에서 6회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어 고시엔 출전은 이루지 못했다.

2011년 10월 27일 드래프트 회의에서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로부터 6순위 지명을 받았다.

3. 닛폰햄 시절

2011년 11월 9일, 우와사와는 계약금 20, 연봉 4.8(금액은 모두 추정)에 닛폰햄과 가계약했고, 12월 3일 신입단 발표가 이루어졌다. 등번호는 63번을 받았다.

2012년 루키 시즌에는 체력 만들기에 전념하며 이스턴 리그에서 10경기에 등판, 27⅔이닝 동안 0승 4패, 평균자책점 5.20을 기록했다.

2013년 7월 18일, 코마치 스타디움에서
2013년 7월 18일, 코마치 스타디움에서

2013년에는 프레시 올스타에 선출되어 당초 선발 예정이었던 모리 유다이 (라쿠텐)가 허리 부상으로 등판을 회피하면서 급히 선발로 등판했다. 웨스턴 리그 선발 타선을 상대로 2이닝 동안 무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이 해 이스턴 리그에서는 18경기에 등판해 107⅓이닝 동안 4승 8패, 평균자책점 4.95를 기록했다.

2014년에는 처음으로 춘계 캠프를 1군에서 시작했고, 실전 경기와 오픈전에서 호투하며 개막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4월 2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경기에서 프로 첫 등판 및 첫 선발로 나서 6이닝 3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프로 첫 승리를 거두었다. 닛폰햄 소속 투수의 1군 공식전 첫 등판 첫 승리는 사이토 유키(2011년) 이후이며, 고졸 투수로는 나카무라 마사루(2010년) 이후였다. 이후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4월 9일, 6회 2실점)과 오릭스 버팔로스전(4월 16일, 7이닝 3실점)에서도 승리하며, 도에이 플라이어스 시절 오자키 유키오 (1962년) 이후 팀 52년 만에 '1군 데뷔부터 3전 3승'을 기록했다. 9월 15일 오릭스전에서는 9이닝 3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127개의 공을 던지는 열투로 프로 첫 완투 및 첫 완봉승을 기록했다. 이 해 23경기(22선발)에 등판해 8승 8패, 평균자책점 3.19의 성적을 거두었다. 시즌 후 제1회 21U 야구 월드컵 일본 대표로 선출되어 2경기 선발로 총 12이닝 9안타 21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대회 베스트 9(선발 투수 부문)에 선정되었다. 계약 갱신에서는 18 인상된 추정 연봉 23으로 계약했다.

2015년에는 개막 7번째 경기인 오릭스전에서 9이닝 2안타 1실점 완투승으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후 불안정한 투구가 이어지며 3번의 출전 말소를 경험했다. 7월 28일 오릭스전에 선발 출전한 후 다음날 4번째 출전 말소가 되었고,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1군에 복귀하지 못하고 시즌을 마쳤다. 13경기 선발 등판하여 5승 6패, 평균자책점 4.18을 기록했다. 계약 갱신에서는 구단으로부터 "고졸 4년차로서는 순조롭게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1 인상된 추정 연봉 24으로 계약했다.

2016년에는 3월 23일 오른쪽 팔꿈치 관절 활막 주름 절제술을 받았고, 8월에 복귀했다. 3년 만에 1군 등판 없이 시즌을 마쳤고, 계약 갱신에서는 감액 제한(1억 엔 이하는 25%)을 넘는 58% 삭감된 추정 연봉 10으로 계약했다.

2017년에는 4월 7일 620일 만에 1군에 복귀했고, 같은 날 오릭스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6이닝 4실점(자책점 3)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다. 4월 21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에서는 4회 도중 6안타 6사사구 6실점으로 부진했고, 2군 조정을 거쳐 7월 2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 6이닝 4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726일 만에 승리 투수가 되었다. 15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평균자책점 3.44를 기록했지만 4승 9패로 부진했다. 11월 23일, 등번호를 15번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고, 12월 4일에는 14 인상된 추정 연봉 24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12월 14일에는 결혼을 발표했다.

2018년에는 오른쪽 팔꿈치 부상 이후 2년 이상 시행착오를 거쳐 투구 폼을 개선했고, 너클 커브를 주 무기로 추가하며 활약했다. 5월 16일 세이부전에서 4년 만의 완봉승을 거두었고, 5월 23일 롯데전에서는 8이닝 무실점 투구로 강우 콜드게임 완봉승을 기록했다. 6월 26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무사사구 완봉승을 기록하는 등 활약하며 올스타전에 선출되었다. 25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11승 6패, 4완투(퍼시픽 리그 2위), 3완봉(리그 1위), 165⅓이닝(리그 3위), 평균자책점 3.16(리그 3위)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시즌 후 사무라이 재팬에 선출되어 선발 투수로서 5이닝 6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계약 갱신에서는 46 인상된 추정 연봉 70으로 계약했다.

2019년에는 애리조나 춘계 캠프에서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으로부터 개막전 선발 투수로 지명받았다. 3월 29일 오릭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출전하여 6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6월 18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에서 네프탈리 소토의 타구에 왼쪽 무릎을 맞아 슬개골 골절상을 입었고, 다음 날 정복 고정술을 받으며 전치 5개월 진단을 받아 시즌 아웃되었다. 11경기 선발 출전하여 5승 3패, 평균자책점 3.15를 기록했고, 계약 갱신에서는 10 감액된 추정 연봉 60(성과급 포함)으로 계약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막이 연기되면서 복귀에 성공했고, 6월 30일 소프트뱅크전에서 복귀 등판했다. 7월 28일 오릭스전에서 413일 만의 승리를 거두었고, 9월 1일 라쿠텐전에서는 798일 만의 완투승을 기록했다. 15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8승 6패, 평균자책점 3.06을 기록했고, 25 인상된 추정 연봉 85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는 개막 투수를 맡았지만, 초반 부진했다. 4월 17일 라쿠텐전에서 다나카 마사히로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거두었고, 이후 11경기 연속 QS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며 올스타전에 선출되었다. 24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12승, 160⅓이닝, 평균자책점 2.81(모두 퍼시픽 리그 3위)을 기록하며 65 인상된 추정 연봉 150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 시즌 초반에는 부진했으나, 5월에 월간 MVP를 수상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7월 16일 세이부전에서 얀센의 타구에 오른쪽 발가락을 맞아 골절상을 입었고, 7월 19일에 골 접합술을 받았다. 8월에 복귀했지만, 23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8승 9패, 평균자책점 3.38(리그 최악)을 기록했다. 시즌 후 '드라이브라인'과 계약하고 시애틀에서 동작 분석을 진행했으며, 계약 갱신에서는 20 인상된 추정 연봉 170으로 계약함과 동시에 2023년 오프에 포스팅 시스템을 이용한 MLB 도전을 요청했다.

2023년에도 개막 로테이션에 합류했지만, 투구 폼 수정과 데이터 재검토를 통해 점차 본래의 투구를 되찾았다. 5월 17일 세이부전에서는 9이닝 120구 4안타 2볼넷 9탈삼진 무실점의 완봉승을 거두었다. 감독 추천으로 올스타에 선출되었고, 올스타전 2차전에 등판하여 1이닝을 삼자범퇴로 막아냈다. 9월 1일 오릭스전에서는 MLB 6개 구단 스카우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9이닝 3안타 2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 완봉승을 거두었다. 24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9승 9패, 평균자책점 2.96, 리그 최다 170이닝을 소화했고, 11월 28일 MLB 도전을 위한 포스팅 시스템 신청이 이루어졌다.

3.1. 닛폰햄 시절 비판

우와사와는 2023년 시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MLB 진출을 시도했으나, 탬파베이 레이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는 데 그쳤다. 이후 계약 파기 조항을 행사하고 보스턴 레드삭스로 트레이드되었지만, 메이저리그에서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마이너리그로 강등되었다. 결국 시즌 후 FA 자격을 얻어 일본으로 복귀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사실상 FA 자격을 얻기 위해 포스팅 시스템을 이용한 것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특히, 닛폰햄 팬들은 우와사와의 행동이 팀에 대한 배신이라고 여기며 강하게 비난했다. 대한민국의 야구 팬들 역시 우와사와의 행보를 '꼼수 FA'라고 비판하며, '우와사와식 FA'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비판은 긍정적인 선수 이미지를 크게 훼손했다.

4. 메이저 리그 시절

2024년 1월 11일, 우와사와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 25000USD, 연봉 225000USD였으며, 메이저 계약으로 전환될 경우 연봉이 2.5가 되는 조건이었다. 스프링 트레이닝에는 초청 선수로 참가했다. 레이스와의 계약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투수 육성의 성공과 풍부한 역사에 매우 끌렸다"고 말했으며, 여러 구단으로부터 메이저 계약 오퍼를 거절했다고 보도되었다. 오픈전에서는 4경기에 등판하여 0승 1패, 평균자책점 13.03으로 좋지 못한 성적을 기록했다. 개막전 메이저 리그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우와사와는 AAA급 합류를 선택하지 않고 옵트 아웃(계약 파기 조항)을 행사하여 다른 구단과의 계약을 모색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포스팅 이적료는 역대 최저액인 6250USD가 되었다.

3월 27일 보스턴 레드삭스로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했으며, 다음 날 28일에는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었지만 개막 로스터에는 들어가지 못했다.

개막은 AAA급 우스터 레드삭스에서 맞이했다. AAA급 우스터에서는 3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2승 1패, 평균자책점 4.80을 기록했다. 4월 28일에 메이저 리그 승격이 발표되었다. 등번호는 39였다. 메이저 데뷔전이 된 5월 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는 2이닝 무안타 무실점, 다음 날 3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는 2이닝 2안타 1실점을 기록하며 2경기에 등판하여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지만, 5월 8일에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하는 닉 피베타와 교체되어 마이너로 강등되었다. AAA급 우스터에서는 13경기에 등판하여 3승 3패, 평균자책점 6.54의 성적을 거두었지만, 7월 2일 등판을 마지막으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트레이 윙겐터의 메이저 리그 승격에 따라 9일에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되었다. 오프 시즌인 11월 1일에 FA가 되었다.

5. 소프트뱅크 시절

2024년 12월 18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4년 계약을 체결하며 일본 프로 야구에 복귀했다. 등번호는 10번이다. 12월 26일에 입단 회견을 가졌다.

6. 투구 스타일

투구 폼은 오버스로이다. 최고 구속 152km/h직구, 슬라이더, 컷볼, 커브, 포크, 체인지업, 투심 등 다채로운 구종을 구사하며, 타자가 득점을 좁히지 못하도록 하는 투구 스타일이 특징이다. 투구 수가 100개를 넘어도 1회와 9회의 투구에 큰 변화가 보이지 않으며, 불펜이 지쳐 있으면 자신이 5일 간격의 선발 등판이라도 자원해서 완투하는 등, 기술적인 면에서도 정신적인 면에서도 완투 능력이 뛰어난 선발 투수이다. 직구의 회전수가 상당히 많아 평균 2,600rpm대(NPB 평균 2,200rpm대)・최고 2,800rpm을 기록했다.

7. 인물

우왓치, 나오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상냥하고 밝은 성격으로, 닛폰햄 시절에는 오타니 쇼헤이 등 후배 선수들이 잘 따랐으며, 처음 취재하는 기자들은 "우와사와 선수는 좋은 사람이네"라고 입을 모았다고 한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NPB 구단에서 자유 계약 선수로 공시되면 사실상 FA 자격을 얻는 제도의 허점을 이용하여, 아리하라 고헤이에 이어 단기간에 소속 리그의 다른 구단으로 이적한 두 번째 사례이다. 2024년 오프 시즌 소프트뱅크 이적 과정은 "아리하라식 FA"를 재현했다는 비판과 함께 '우와사와식 FA'라는 표현으로 불리고 있다.

8. 상세 정보

우와사와 나오유키는 2014년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에서 데뷔하여 NPBMLB에서 활동한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다. 2018년 NPB 올스타전에 선발되었고, 같은 해 2018년 MLB 일본 올스타 시리즈 야구 일본 국가대표팀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2023 시즌 후 닛폰햄은 우와사와를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 리그 구단에 포스팅했다. 2024년 1월, 탬파베이 레이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으나, 3월에 보스턴 레드삭스로 트레이드되었다. 같은 날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어 확장 스프링 트레이닝으로 옵션 처리되었다. 4월에는 트리플 A 우스터 레드삭스에서 메이저 리그로 승격되었고, 5월 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이닝을 던지며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다시 마이너 리그로 내려갔다가 7월에 지명 할당되었고, 웨이버를 통과하여 우스터로 이관되었다. 10월에는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024년 12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우와사와는 선수 시절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

* 첫 등판: 2024년 5월 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 (펜웨이 파크), 8회초 5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2이닝 무실점
* 첫 탈삼진: 같은 경기 8회초, 마이클 콘포토에게서 헛스윙 삼진

수상 경력은 다음과 같다.

* 월간 MVP: 1회 (투수 부문: 2022년 5월)
* 삿포로 돔 MVP: 2회 (야구 부문: 2018년, 2021년)

그의 등번호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 63번, 2018년부터 2023년까지 15번, 2024년에는 39번, 2025년부터는 10번을 사용한다.

8.1. 연도별 투수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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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소속팀경기선발완투완봉무4구승리패전세이브홀드승률타자투구 이닝피안타피홈런4사구고의4구탈삼진폭투보크실점자책점평균자책점WHIP
2014닛폰햄23222108801.500559135 1/3113144501052249483.191.17
201513131005600.45533575 1/3756300431141354.181.39
201715150004900.30838891 2/38411321742139353.441.27
2018252543111600.647670165 1/3146153811513062583.161.11
201911110005300.62530771 1/3695271643034253.151.35
202015151008600.57141197856381904040333.061.27
2021242410012600.667643160 1/311984811355253502.811.04
202223233008900.471631152129155001272061573.381.18
202324242209900.500696170152144101245166562.961.14
2024BOS200000000----1642020300112.251.00
NPB: 9년1731721461706201.53046401118 1/39729434959132774453973.191.18
MLB: 1년200000000----1642020300112.251.00

* 2024년 시즌 종료 시점
* 각 연도의 굵은 글씨는 리그 최고 기록

8.2. 연도별 수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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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구단투수
경기자살보살실책병살수비율
2014닛폰햄2382010.966
20151351311.947
201715517001.000
2018251224011.000
2019112410.857
20201531621.905
20212483010.974
202223827041.000
202324142431.927
2024BOS210001.000
NPB:9년1736517598.964
MLB:1년210001.000

* 2024년도 시즌 종료 시점
* 각 연도의 굵은 글씨는 리그 최고 기록

8.3. 수상 경력

* 월간 MVP: 1회 (투수 부문: 2022년 5월)
* 삿포로 돔 MVP: 2회 (야구 부문: 2018년, 2021년)

8.4.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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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내용
첫 등판2024년 5월 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펜웨이 파크), 8회초 5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2이닝 무실점
첫 탈삼진같은 경기 8회초, 마이클 콘포토에게서 헛스윙 삼진

8.4.1. NPB

2012년의 루키 해에는 체력 만들기에 전념했고 이스턴 리그에서는 10경기에 등판, 27과 2/3이닝을 던져 0승 4패, 평균자책점 5.20을 기록했다.

2013년 7월 18일, 코마치 스타디움에서
2013년 7월 18일, 코마치 스타디움에서

2013년에는 프레시 올스타에 선출되어, 웨스턴 리그 선발 타선을 2이닝 무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 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이 해에도 1군 등판은 없었지만, 이스턴 리그에서는 18경기에 등판. 107과 1/3이닝을 던져 4승 8패, 평균자책점 4.95를 기록했다.

2014년에는 처음으로 춘계 캠프를 1군에서 맞이했고, 공식전 개막 4번째 경기인 4월 2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프로 첫 등판, 첫 선발을 해냈고, 6이닝 3안타 7탈삼진 1실점의 호투로 프로 첫 승리를 거두었다. 4월 9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는 6회 2실점으로 홈구장 첫 승리인 2승을 거두었고, 같은 달 16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는 7이닝 3실점으로 3승을 거두었다. 일본인 투수로는 도에이 플라이어스 시절 오자키 유키오가 달성한 이래 팀 52년 만의 '1군 데뷔부터 3전 3승'을 기록했다. 9월 15일 오릭스전에서는 9이닝 3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127개의 공을 던지는 열투로 프로 첫 완투, 첫 완봉승을 거두었다. 이 해에는 23경기(22선발) 등판으로 8승 8패, 평균자책점 3.19의 성적을 거두었고, CS에서는 퍼스트 스테이지 2차전과 파이널 스테이지 6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시즌 종료 후 제1회 21U 야구 월드컵 일본 대표에 선출되어, 2경기 선발로 총 12이닝 9안타 21탈삼진 1실점의 호투를 펼쳐, 선발 투수로서 대회 베스트 9에 선출되었다. 계약 갱신에서는 18이 인상된 추정 연봉 23으로 계약했다.

2015년에는 춘계 캠프 중의 실전에서 오픈전 초반에 고전했고, 팀 전략도 있어서 개막 7번째 경기인 오릭스전에서 시즌 첫 등판, 첫 선발. 9이닝 2안타 1실점 완투승으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후에는 불안정한 투구가 이어졌고, 3번의 출전 말소 경험을 했다. 7월 28일 오릭스전에 선발 출전하여, 다음날 29일에 4번째 출전 말소가 되었고, 이후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함이 있어, 다시 1군에 승격하지 못하고 시즌을 마쳤다. 이 해에는 13경기 선발 등판으로 5승 6패, 평균자책점 4.18로 성적이 떨어졌지만, 계약 갱신에서는 구단으로부터 "성적은 떨어졌지만, 고졸 4년차로서는 순조롭게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1이 인상된 추정 연봉 24으로 계약했다.

2016년에는 3월 23일에 오른쪽 팔꿈치 관절 활막 주름 절제술을 받았고, 3년 만에 1군 등판 기록없이, 계약 갱신에서는 감액 제한(1억 엔 이하는 25%)을 넘는 58% 삭감, 14 삭감된 추정 연봉 10으로 계약했다.

2017년에는 4월 7일에 620일 만에 1군 복귀를 했고, 같은 날 오릭스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6이닝 4실점(자책점 3)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다. 복귀 2번째 경기였던 4월 21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에서는 4회 도중 6안타 6사사구 6실점으로 자멸했고, 이후 2군 조정을 거쳐, 시즌 4번째 선발 등판이었던 7월 2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 6이닝 4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726일 만에 승리를 거두었다. 이 해에는 15경기 선발 등판으로 평균자책점 3.44를 기록했지만 4승 9패를 기록했다. 12월 4일에는 14 인상된 추정 연봉 24으로 계약을 갱신.

2018년에는 오른쪽 팔꿈치 부상에서 2년 이상 시행착오를 거쳐 마침내 자신에게 맞는 투구 폼에 도달했고, 또한 주 무기에 너클 커브를 더한 것으로 비약을 이뤘다. 5월 16일 세이부전에서 본인 4년 만의 완봉승을 거두었고, 같은 달 23일 롯데전에서는 8이닝 무실점으로 막자, 강우 콜드로 인해 2경기 연속 완봉승이 기록되었다. 6월 26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이 해 3번째 완봉승을 무사사구로 장식하는 등, 본인 첫 올스타전에 선출되었다. 이 해에는 25경기 선발 출전하여 11승 6패, 4완투(퍼시픽 리그 2위), 3완봉(동일 1위), 165와 1/3이닝(동일 3위), 평균자책점 3.16(동일 3위)을 기록. 시즌 종료 후에는 사무라이 재팬 멤버로도 선출되어, 선발 투수로서 5이닝 6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계약 갱신에서는 46 인상된 추정 연봉 70으로 계약했다.

2019년에는 애리조나 춘계 캠프 최종일이던 2월 12일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으로부터 본인 첫 개막전 선발 투수로 지명되었다. 3월 29일 오릭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출전하여, 6이닝 3실점으로 승패는 없었다. 교류전인 6월 18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에서 네프탈리 소토의 타구를 왼쪽 무릎에 맞아, 왼쪽 슬개골을 골절. 다음 날 19일에 정복 고정술을 받아, 전치 5개월로 시즌 중 복귀는 절망적이었다. 11경기 선발 출전으로 5승 3패, 평균자책점 3.15라는 성적에 그쳤지만, 계약 갱신에서는 피할 수 없는 부상이었던 것을 고려하여, 10 감액된 추정 연봉 60 플러스 성과급이라는 조건으로 계약했다.

2020년에는 COVID-19의 영향으로 당초 개막 예정이었던 3월 20일부터 6월 19일로 개막이 연기되었고, 골절 재활에 전념했던 우와사와도 개막에 맞춰, 6월 30일 소프트뱅크전에서 복귀 등판을 했고, 7월 28일 오릭스전에서는 본인 413일 만의 승리를 거두었다. 9월 1일 라쿠텐전에서는 본인 798일 만의 완투승도 거두었고, 이 해에는 무릎 골절에서 복귀하여, 15경기 선발 출전으로 8승 6패, 평균자책점 3.06을 기록했다. 오프에 25 인상된 추정 연봉 85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에는 개막 투수를 맡았지만, 개막 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6.23으로 승리에서 멀어졌다. 그러나, 4월 17일 라쿠텐전에서 8년 만의 NPB 등판이었던 다나카 마사히로와 맞대결을 펼쳐, 다나카의 NPB 연승 기록을 28에서 멈추게 하고, 시즌 첫 승리를 거두었고, 11경기 연속으로 QS를 기록하는 등 안정된 피칭을 계속하며, 2018년 이후 올스타전에 선출되었다. 시즌 후반에는 피로를 고려하여 등판 간격을 두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 해에는 24경기 선발 출전하여, 12승, 160과 1/3이닝, 평균자책점 2.81은 모두 퍼시픽 리그 3위라는 좋은 성적을 남겼다. 오프에 65 인상된 추정 연봉 150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 개막전은 신임 감독 BIGBOSS의 방침에 따라, 투수, 야수 모두 젊은 선수들의 경험 및 전력 파악이 이루어졌고, 우와사와는 개막 2번째 시리즈 첫 경기(홈 개막전)에서 시즌 첫 등판 첫 선발을 했지만 8이닝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다. 이후에는 BIGBOSS의 제안으로 본인 첫 4일 간격 선발 등판과 퍼펙트 피칭을 계속하는 사사키 로키와의 맞대결에서는 호투했지만, 난타당하는 경기도 적지 않았고, 4월 종료 시점에서 0승 4패, 리그 최악의 평균자책점 4.91로 고전했다. 다만, 5월 7일 세이부전에서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여, 시즌 첫 승리를 거두자, 이후에는 회복세를 보였고, 같은 달 27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는 9이닝 2실점(자책점 0)의 호투로 시즌 첫 완투승을 거두었다. 5월에는 4선발로 4승, 평균자책점 0.58의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본인 첫 월간 MVP를 수상했다. 7월 16일 세이부전 7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얀센의 타구를 오른쪽 발가락에 맞으면서도 계속 등판하여, 7과 1/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5승을 거두었지만, 다음 날 17일에 출전 말소. 정밀 검사 결과, 오른쪽 제3지 기절골 골절로 진단받아, 7월 19일에 골 접합술을 받았다. 8월 14일 2군 경기에서 실전 복귀하여, 같은 달 20일 소프트뱅크전에서 1군 복귀했지만, 5회 도중 8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고, 이어지는 8월 30일 세이부전에서는 3실점 완투패. 이후 2경기 2승을 기록했지만, 9월 20일 소프트뱅크전에서도 3실점 완투패. 이어지는 같은 달 28일 롯데전은 본인 시즌 최종 등판이자 팀의 삿포로 돔 최종전이었지만, 4이닝 6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다. 이 해에는 골절로 인한 이탈이 있었지만, 2년 연속 규정 이닝에 도달했고, 리그 전체의 투고타저도 있어서 평균자책점 3.38은 리그 최악. 23경기 선발 등판으로 8승 9패라는 성적에 그쳤다. 오프에 '드라이브라인'과 계약했고, 시애틀의 훈련 시설에서 동작 분석을 하기 위해, 12월 7일 도미했다. 또한, 계약 갱신에서는 20 인상된 추정 연봉 170으로 계약함과 동시에, 2023년 오프에 포스팅 시스템을 이용한 MLB 도전을 호소했다.

2023년에도 개막 로테이션에 합류했지만, 투구 폼에 시행착오를 겪고 있었고, 개막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아, 4월 15일 세이부전에서는 2타자 연속 밀어내기 볼넷을 포함하여, 6회 도중 9실점의 대난조를 기록했다. 다만, 투구 폼의 수정에 더해, 투구 데이터의 재검토도 시행, 점차 본래의 투구를 되찾아가고, 5월 17일 세이부전에서는 9이닝 120구 4안타 2볼넷 9탈삼진 무실점의 열투로 본인 5번째(2018년 6월 26일 이후) 완봉승을 거두었다. 4월 22일 라쿠텐전 이후 11경기 연속 7이닝 이상을 던졌고, 7월 4일 종료 시점에서 13경기 선발 출전하여 6승 5패,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했다. 다음 날 5일에 감독 추천으로 본인 3번째 올스타에 선출되어, 올스타전 2차전에 두 번째로 등판하여, 1이닝을 삼자범퇴로 막아냈다. 올스타전 전인 7월 16일에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고, 같은 달 28일 오릭스전(올스타전으로부터 7일 간격)에서 후반기 첫 선발이 되어, 8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7승을 거두었다. 8월 18일 오릭스전에서도 9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패는 없었고, 9월 1일 오릭스전에서는 MLB 6개 구단, 총 10명의 스카우트가 시찰을 온 가운데, 9이닝 3안타 2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의 내용으로 시즌 두 번째 완봉승을 거두었다. 이어지는 같은 달 8일 세이부전 7회초에 "어깨가 갑자기 올라가기 어려워졌습니다"라는 이상이 생기기도 하여, 다음 날부터 2주간의 리프레시 기간이 있었지만, 이 해에는 24경기 선발 등판으로 9승 9패, 평균자책점 2.96, 리그 최다인 170이닝으로 에이스로서의 책임을 다했다. 오프인 11월 28일에 MLB 도전을 목표로 한 포스팅 시스템 신청이 이루어졌다.

8.4.2. MLB

2024년 1월 11일, 우와사와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다. 3월 27일, 계약상의 할당 조항을 발동시킨 후, 현금 지명 선수와 함께 보스턴 레드삭스로 트레이드되었다. 다음 날, 40인 로스터에 선발되었고, 확장 스프링 트레이닝으로 옵션 처리되었다.

개막은 AAA급 우스터 레드삭스에서 맞이했다. AAA급 우스터에서는 3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2승 1패, 평균자책점 4.80을 기록했다. 4월 28일, 트리플 A 우스터 레드삭스에서 소집되어 처음으로 메이저 리그에 승격되었다. 등번호는 39를 받았다. 5월 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이닝을 투구하며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마이클 콘포토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 첫 삼진을 기록했다.

5월 8일 트리플 A로 옵션 처리되었다. AAA급 우스터에서는 13경기에 등판하여 3승 3패, 평균자책점 6.54의 성적을 거두었지만, 7월 2일 등판을 마지막으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7월 9일 지명 할당되었다. 웨이버를 통과했고, 7월 13일 우스터로 이관되었다. 10월 31일 자유 계약 선수를 선택했다.

; 첫 기록
* 첫 등판: 2024년 5월 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3차전 (펜웨이 파크), 8회초에 5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2이닝 무실점
* 첫 탈삼진: 상동, 8회초에 마이클 콘포토로부터 헛스윙 삼진

8.5.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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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등번호
2012년 - 2017년63
2018년 - 2023년15
2024년39
2025년 -10

8.6. 등장곡

* {{lang - BIGBANG (2014년)
* 네가 좋다고 외치고 싶어 - BAAD (2015년)
* Ocean영어 - Mike Perry (2017년)
* {{lang - 휴 잭맨(Hugh Jackman) (2018년)
* 팡파르 - sumika (2019년)
* Instruction영어 - Jax Jones (2020년)
* 슬픔을 상냥함으로 - little by little (2021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