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역
1. 개요
율촌역은 전라선에 있는 역으로, 1930년 12월 25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1991년 소화물 취급이 중지되었고, 2006년 여객 취급이 중단되었다가 2012년 5월 12일 누리로 셔틀열차 운행으로 여객 취급이 재개되었지만, 같은 해 6월 2일 다시 중단되었다. 2006년 12월 4일 구 율촌역사는 등록 문화재로 지정되었고, 2011년 순천-여수 구간 선로 이설로 역사가 이전되었다. 2002년과 2016년에 열차 사고가 발생했다.
| 역 이름 | 율촌역 |
|---|---|
| 모국어 표기 | 율촌 |
| 읽기 | 율촌 |
| 로마자 표기 | Yulchon |
| 소속 노선 | 전라선 |
| 이전 역 | 성산 |
| 다음 역 | 덕양 |
| 역간 거리 (이전) | 6.2 |
| 역간 거리 (다음) | 8.6 |
| 소재지 | 전라남도 여수시 |
| 소속 사업자 | 한국철도공사(KORAIL) |
| 역 종류 | 무배치간이역 |
| 기점으로부터의 거리 | 157.0 |
| 기점 역 | 익산 |
| 역 구조 | 지상역 |
| 개업일 | 1930년 12월 25일 |
| 한글 | 율촌역 |
|---|---|
| 한자 | 栗村驛 |
| 히라가나 | りっそんえき |
| 가타카나 | ユルチョンニョク |
| 알파벳 | Yulchon Station |
| 역명 | 율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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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전라남도 여수시 율촌면 당머리길 18 |
|---|---|
| 관할 | 한국철도공사 광주전남본부 여수엑스포관리역 |
| 종별 | 무배치간이역 |
| 개업일 | 1930년 12월 25일 |
| 노선1 | 전라선 |
| 영업거리1 | 익산 기점 157.0 km |
| 전역1 | 성산 |
| 전거리1 | 6.2 |
| 후역1 | 덕양 |
| 후거리1 | 8.6 |
| 소재 국가 | 대한민국 |
|---|---|
| 유형 | 등록문화재 |
| 이름 | 여수 율촌역 |
| 지정 번호 | 301호 |
| 소재지 | 전라남도 여수시 율촌면 조화리 58-2외 |
| 제작 시기 | 1930년 12월 31일 |
| 비고 | 2006년 12월 4일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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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역 (섬진강 기차마을)은 1933년 전라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으나 폐역되었다가 섬진강 기차마을 개업과 함께 관광 철도역으로 재개업하여 미니열차를 운행하며, 현재 철로자전거 등 관광 시설이 운영되고 2004년 역사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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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역은 전라선에 위치한 여객 철도역으로 2면 4선의 섬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이며 KTX, SRT 등 다양한 열차가 운행되어 전국 주요 도시와 연결되고, 2011년 여수역에서 역명이 변경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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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역
여천역은 전라선에 위치한 여수시의 철도역으로, 과거 쌍봉역으로 개업하여 명칭 변경 후 현재 이름으로 개칭되었고, 선로 이설 후 현재 위치에 있으며, KTX, SRT 등 다양한 열차가 정차하는 2면 4선의 지상역으로서 여수시의 주요 시설과 인접한 전라선의 중요한 중간 정차역이다.
2. 연혁
1930년 12월 25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구 역사는 2006년 12월 4일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제301호로 지정되었다. 2011년 4월 5일 전라선 복선 전철화 사업에 따라 순천-여수 구간 선로가 이설되면서 역사를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다. 잠시 여객 취급을 재개하기도 했으나, 2012년 6월 2일 이후 여객 취급은 다시 중지되었다.
2.1. 구 역사 (193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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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신 역사 (2011-현재)
2011년 4월 5일 순천-여수 구간 선로 이설로 역사를 이전하였다. 이후 2012년 5월 12일 순천-여수 간 누리로 셔틀열차 운행으로 여객 취급을 잠시 재개하였으나, 같은 해 6월 2일 다시 여객 취급을 중지하였다.
3. 사고 사례
2002년 5월 1일, 새마을호 열차가 율촌역 인근 건널목에서 보행자를 치어 사망 사고를 냈다.
2016년 4월 22일, 무궁화호 열차가 율촌역 인근에서 탈선하여 기관사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1. 2002년 새마을호 열차 사망 사고
2002년 5월 1일, 전라선 여수역을 출발해 경부선 서울역으로 향하던 7408호 디젤전기기관차 견인 새마을호 열차가 율촌역 근처 건널목을 건너던 노인을 치어 사망 사고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