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역
1. 개요
여천역은 전라선에 있는 철도역으로, 1930년 12월 25일 쌍봉역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1985년 12월 26일 현재의 여천역으로 역명이 변경되었으며, KTX, SRT, ITX-새마을, ITX-마음, 무궁화호 등이 정차한다. 2면 4선의 쌍섬식 승강장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여수시청, 여수세무서 등이 역 주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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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폐지된 철도역 -
용궁역
용궁역은 1928년 개업하여 1944년 폐역되었다가 1966년 재개업한 경북선 지상역으로, 무궁화호가 정차하며 주변에 용궁면 행정복지센터, 용궁초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다. -
1944년 폐지된 철도역 -
개포역
개포역은 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에 위치한 경북선의 지상역으로, 과거 폐역되었다가 재개업하여 현재는 무궁화호가 정차하는 섬식 승강장의 무배치간이역이며, 역 주변은 고급 주택가이다. -
여수시의 교통 -
여수엑스포역
여수엑스포역은 전라선에 위치한 여객 철도역으로 2면 4선의 섬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이며 KTX, SRT 등 다양한 열차가 운행되어 전국 주요 도시와 연결되고, 2011년 여수역에서 역명이 변경되었다. -
여수시의 교통 -
덕양역
덕양역은 전라선과 여천선에 위치한 전라남도 여수시의 철도역으로, 과거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여천선의 기점 역할을 수행했으나 현재는 여객과 화물 모두 취급하지 않는 2면 2선의 지상역이다. -
1947년 개업한 철도역 -
히젠후모토역
히젠후모토역은 사가현 도스시에 있는 JR큐슈 나가사키 본선 철도역으로, 과거 군용 시설 인입선으로 개설되어 신호장을 거쳐 정식 역이 되었으며, 현재는 2면 2선의 지상역으로 운영되고 있다. -
1947년 개업한 철도역 -
가야역 (한국철도공사)
가야역은 부전선 상의 철도역으로, 개업 후 폐지, 역명 변경 등을 거쳤으며, 과거 여객과 화물을 취급했으나 현재는 모두 중단되었고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가야역과는 환승역이 아니다.
2. 역사
1930년 12월 25일 : 쌍봉역(雙鳳驛)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무배치간이역)
1944년 6월 15일 : 폐지되었다.
1947년 2월 1일 : 역원무배치간이역으로 다시 영업을 시작하였다.
1952년 12월 20일 : 역원배치간이역으로 승격되었다.
1972년 2월 20일 : 을종위탁발매소로 격하되었다.
1985년 12월 26일 : 보통역으로 승격됨과 동시에 여천역으로 역명이 변경되었다.
1988년 7월 1일 : 여객승강장이 250m로 연장되었다.
2006년 5월 1일 : 소화물 취급이 중지되었다.
2011년 4월 5일 : 전라선 복선 전철화 사업으로 역사가 여천동으로 이전되었다.
2011년 10월 5일 : KTX 운행이 시작되었다.
2013년 9월 27일 : 남도해양열차 정차가 시작되었다.
2014년 6월 1일 : 남도해양열차 취급이 중단되고, ITX-새마을 운행이 시작되었다.
2016년 12월 9일 : 누리로 운행이 시작되었다.
2018년 6월 30일 : 누리로 운행이 종료되었다.
2018년 7월 1일 : 충북선 누리로 재운행으로 전라선 1501, 1512열차는 무궁화호로 변경되어 운행이 시작되었다.
2023년 9월 1일 : ITX-마음 운행 및 SRT 정차가 시작되었다.
3.1. 승강장
여천역은 2면 4선의 쌍섬식 승강장으로 운용된다.
4. 이용객 현황
여천역은 여객 운행 취급 이래 여수엑스포역보다 연간 이용객 수가 많은 적이 한 번도 없다. 2009년 여천역의 이용객 수는 40만여 명, 여수엑스포역은 58만여 명으로 여수엑스포역이 압도적으로 이용객이 많다.
이는 구 여수 지역이 통합 당시 압도적인 인구를 보였고 삼려 통합 당시 구 여천시의 대중교통보다는 구 여수시의 대중교통이 약간 더 편리했던 점, 여수엑스포역을 오갔던 과거 2번 버스의 배차가 상당히 많았던 점 등이 원인이 되어 구 여수 주민들이 여수엑스포역을 이용하는 관성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표적인 여수 관광지인 오동도와 향일암, 거문도 등이 여수엑스포역에서 접근성이 편리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6. 인접한 역
7. 기타
본래 쌍봉면에 속하여 쌍봉역이라 했으나, 1986년에 여천시로 승격되면서 여천역으로 역명을 변경하였다. 하루 1왕복 KTX 열차를 제외한 전라선의 모든 열차가 정차한다. 구 역사는 승강장이 역사보다 높이 있었고, 1면 1선의 단선 승강장으로 운영되었다.
역 이름에 '여수'가 들어간 여수엑스포역보다 이 역이 여수시의 중심과 더 가까우며 역명판에 (여수)라고 병기되어 있다.
여수엑스포역보다 이용객이 많다는 오해가 있으나, 여객 운행 취급 이래 여수엑스포역보다 연간 이용객 수가 많은 적이 한 번도 없었다. 2009년 여천역의 이용객 수는 40만여 명, 여수엑스포역은 58만여 명으로 여수엑스포역이 압도적으로 많다.
이는 통합 이전 구 여수 지역의 인구가 많았고, 삼려 통합 당시 구 여천시보다 구 여수시의 대중교통이 더 편리했던 점, 여수엑스포역을 오갔던 과거 2번 버스의 배차가 많았던 점 등이 원인으로 보인다. 또한 오동도, 향일암, 거문도 등 여수 주요 관광지가 여수엑스포역에서 접근성이 더 좋기 때문이기도 하다.
신설 여천역 부근의 버스터미널 이전에 관한 논의가 있었으나, 공식적인 입장은 없었다.
전라선 복선 전철화 사업 완료로 석창사거리 인근으로 이전되었다.
구 역사의 역전이 TV 드라마 촬영지로 사용되었다. 2010년 10월 7일 SBS 수목 미니시리즈 《대물》 2회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