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표
1. 개요
이형표는 대한민국의 영화감독, 각본가, 소설가, 서양화가, 대학교수, 정치인이다. 1943년 조선미술전람회 입선으로 서양화가로 데뷔했으며, 1955년 다큐멘터리 영화 《위기의 아이들》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불사조의 언덕》 각본, 《젊은 그들》 각색, 《동심초》 촬영, 《백사부인》 제작, 《아름다운 수의》 편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또한 소설 《이런 마음 처음이야》를 발표하고, 동명의 영화를 감독 및 각본을 맡았다. 중앙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과 강사 및 전임교수를 역임했고, 1995년 자유민주연합 문화예술행정특임위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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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촬영 감독 -
정일성
일본에서 태어나 해방 후 귀국한 정일성은, 군 복무 후 영화계에 입문하여 《지상의 비극》으로 데뷔, 《화녀》, 《만다라》, 《서편제》 등 다수 작품의 촬영을 담당하며 여러 영화제에서 촬영상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영화 촬영 감독이다. -
대한민국의 촬영 감독 -
홍경표
홍경표는 1999년 영화 《유령》으로 데뷔하여 《태극기 휘날리며》, 《마더》, 《설국열차》, 《곡성》, 《기생충》, 《버닝》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한 대한민국의 영화 촬영 감독이다. -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시나리오상 수상자 -
장현수 (1959년)
장현수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으로, 1992년 《걸어서 하늘까지》로 감독 데뷔하여 액션 영화를 주로 연출했으며, 각본가로도 활동하며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시나리오상 수상자 -
신승수
신승수는 1985년 영화감독으로 데뷔하여 코미디 영화를 흥행시키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배우로도 활동하며 대종상 신인감독상, 황금촬영상 감독상, 백상예술대상 시나리오상, 춘사영화제 공로상 등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배우이다. -
황해도 출신 -
이광노
이광노는 대한민국 육군 중장 예편 후 제13대 국회의원을 지낸 군인 출신 정치인으로,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 조사에 참여하고 정계 은퇴 후 보수 성향 단체에서 활동했다. -
황해도 출신 -
안중근
안중근은 1879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나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고 동양 평화를 주장하며 한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이다.
2. 생애
2.2. 학력
의동소학교를 수료하고, 효재보통학교를 졸업하였다. 경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대한민국 국방대학교 행정학사 3기,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3.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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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3년 조선미술전람회에서 입선하여 서양화가 첫 등단.
* 1948년 미8군 신문 잡역부로 입문.
* 1951년 미8군 신문 잡역부에서 물러나고 국제연합 한국재건단 잡역부로 입문.
* 1953년 국제연합 한국재건단 잡역부에서 물러나고 대한민국 공보처 영화과 촉탁으로 이직.
* 1954년 대한민국 공보처 영화과 촉탁 직위에서 퇴임.
* 1955년 다큐멘터리 영화 《위기의 아이들》로 영화감독 데뷔.
* 1955년 영화 《불사조의 언덕》으로 영화 각본가 데뷔.
* 1955년 영화 《젊은 그들》을 각본, 이 영화로 영화 각색가 데뷔.
* 1959년 영화 《동심초》로 영화 촬영감독 데뷔.
* 1960년 영화 《백사부인》으로 영화제작자 데뷔.
* 1962년 영화 《아름다운 수의》로 영화 편집감독 데뷔.
* 1974년 소설 《이런 마음 처음이야》로 소설가 데뷔.
* 1976년 자작 소설 《이런 마음 처음이야》를 영화 《이런 마음 처음이야》로 영화화하여 이 영화를 감독 및 각본.
* 1995년 자유민주연합 문화예술행정특임위원(1995년 6월).
* 1995년 자유민주연합 문화예술행정특임위원 직위 퇴임(1995년 12월).
2.3.1. 영화계 경력
1955년 다큐멘터리 영화 《위기의 아이들》로 영화감독 데뷔하였다. 같은 해 영화 《불사조의 언덕》으로 영화 각본가로 데뷔하였다. 또한, 같은 해 영화 《젊은 그들》의 각본을 맡았고, 이 영화로 영화 각색가로도 데뷔하였다. 1959년 영화 《동심초》로 영화 촬영감독으로 데뷔하였다. 1960년 영화 《백사부인》으로 영화제작자로 데뷔하였다. 1962년 영화 《아름다운 수의》로 영화 편집감독으로 데뷔하였다. 1976년에는 자작 소설 《이런 마음 처음이야》를 영화 《이런 마음 처음이야》로 영화화하여 감독 및 각본을 맡았다.
2.3.2. 기타 경력
* 1943년 조선미술전람회에서 입선하여 서양화가 첫 등단.
* 1948년 미8군 신문 잡역부로 입문.
* 1951년 미8군 신문 잡역부에서 물러나고 국제연합 한국재건단 잡역부로 입문.
* 1953년 국제연합 한국재건단 잡역부에서 물러나고 대한민국 공보처 영화과 촉탁으로 이직.
* 1954년 대한민국 공보처 영화과 촉탁 직위에서 퇴임.
* 前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강사
* 前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전임교수
* 1995년 자유민주연합 문화예술행정특임위원(1995년 6월 ~ 1995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