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왕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이호왕은 한탄바이러스를 세계 최초로 발견하고 유행성 출혈열 백신 개발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바이러스학자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1975년 쥐의 폐장에서 한탄바이러스를 발견하고, 1980년 서울바이러스를 발견하여 유행성 출혈열 연구에 큰 업적을 남겼다. 이호왕은 한타바이러스 관련 백신 개발에 성공하여 대한민국 신약 1호인 한타박스를 시판하였으며, 세계보건기구(WHO)는 그의 업적을 인정하여 고려대학교 의대 바이러스연구소를 WHO 한타바이러스 연구협력센터로 지정했다.
| 이름 | 이호왕 |
|---|
| 한글 | 이호왕 |
|---|
| 한자 | 李鎬汪 |
|---|
| 로마자 표기 | I Howang |
|---|
| 출생일 | 1928년 10월 26일 |
|---|
| 출생지 | 일제강점기 조선 함경남도 신흥군 |
|---|
| 사망일 | 2022년 7월 5일 (향년 93세) |
|---|
| 사망 원인 | (정보 없음) |
|---|
| 거주지 | (정보 없음) |
|---|
| 국적 | 대한민국 |
|---|
| 직업 | (정보 없음) |
|---|
| 활동 기간 | (정보 없음) |
|---|
| 칭호 | (정보 없음) |
|---|
| 종교 | (정보 없음) |
|---|
| 배우자 | (정보 없음) |
|---|
| 자녀 | (정보 없음) |
|---|
| 학력 | (정보 없음) |
|---|
| 분야 | 의학 |
|---|
| 하위 분야 | (정보 없음) |
|---|
| 소속 기관 | (정보 없음) |
|---|
| 지도 교수 | (정보 없음) |
|---|
| 주요 관심사 | (정보 없음) |
|---|
| 주요 저작 | (정보 없음) |
|---|
| 주요 개념 | (정보 없음) |
|---|
| 수상 | (정보 없음) |
|---|
| 영향 받음 | (정보 없음) |
|---|
| 영향 줌 | (정보 없음) |
|---|
| 주요 제자 | (정보 없음) |
|---|
| 웹사이트 | (정보 없음) |
|---|
| 논문 URL | (정보 없음) |
|---|
| 논문 제목 | (정보 없음) |
|---|
| 논문 연도 | (정보 없음) |
|---|
| 학파 전통 | (정보 없음) |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신흥군 출신 -
이상수 (광학자)
이상수(李相洙)는 대한민국의 광학자이자 교육자, 과학 행정가로, 레이저와 광학 분야 연구에 기여하고 한국광학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했다.
-
과학기술훈장 창조장 수훈자 -
장인순
장인순은 대한민국의 핵 과학자로서 핵연료 국산화를 주도하고 한국원자력연구소 소장을 역임하며 국책 사업에 참여했으며,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해 활동했다.
-
과학기술훈장 창조장 수훈자 -
조형석
자동제어, 로봇, 인문학 분야에서 활동한 조형석은 국제 자동제어 연맹 등 여러 학회에서 활동하고 제어로봇시스템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KAIST 교수를 거쳐 과학기술한림원 공학부 종신회원으로 선출, 인공지능 등 다방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자 -
정세영
정세영은 대한민국 건설 및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으로, 현대건설에서 해외 공사 수주를 성공시키고 현대자동차 사장으로서 대한민국 최초 고유 모델 승용차인 포니 개발과 수출을 주도하여 한국 자동차 산업의 국제화에 기여했으며, 현대그룹 회장을 역임하며 다수의 훈장을 받았다.
-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자 -
권순영 (정치인)
육군 중위 출신으로 사회복지 분야에서 활동하다 한나라당에 입당하여 고양시의회 의원, 충북대학교병원 상임감사, 국민의힘 고양시 갑 당협위원장을 지냈으며,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후보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한 정치인이다.
2. 학력
* 1954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학사)
* 1959년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의학 석사, 의학 박사
4. 생애 및 업적
이호왕은 1928년 10월 26일 일제강점기 함경남도 신흥군에서 태어났다. 함흥의과대학을 다니다가 월남하여 전시연합대학 체제의 서울대학교에 입학, 1954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54년 3월부터 1956년 9월까지 대한민국 육군 중위로 복무하였으며 예편 후 미국으로 유학, 1959년 미국 미네소타 주립대학교 대학원 미생물학과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병원체 발견에서 진단법, 백신 개발까지 완료한 세계 최초의 과학자이다. 1976년 한타바이러스(한국형 출혈열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분리하는 데 성공했고, 1989년에는 한탄바이러스 예방 백신 "한타박스"를 개발했다. 1990년에는 Tomiyama와 함께 한타바이러스 감염의 신속한 혈청 진단 방법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호왕은 대한민국에서 연구를 계속하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은 최초의 한국 과학자 중 한 명이 되었다.
4.1. 한탄바이러스 발견과 유행성출혈열 연구
1969년 미 육군성의 지원을 받아 유행성 출혈열 연구를 시작했으나 6년이 지나도록 별다른 진전이 없었다. 그러던 중 윌리엄 잴리슨이란 과학자의 책에서 들쥐의 폐에서 발견된 곰팡이가 병원체라는 주장을 보고 폐를 ശ്രദ്ധ 있게 관찰하기 시작했다. 1975년 12월 20일 중고 형광현미경으로 항원을 확인하던 중, 쥐의 폐에서 그토록 찾아 헤매던 바이러스를 발견했다. 그로부터 4년간, 그때까지 알려진 500여 종의 바이러스와 비교 검사를 통해 이 바이러스가 전혀 새로운 종이라는 사실을 증명했다. 이호왕은 이 병원체를 발견한 한탄강의 이름을 따 한탄바이러스(Hantan Virus)라고 명명했다. 한탄바이러스는 한국인이 발견한 최초의 병원미생물이며, 이 업적은 세계적으로 인정되어 현재 모든 의학 및 생물학 교과서에 수록돼 있다. 1976년 한국형출혈열(출혈성신증후군)의 병원체인 한탄바이러스를 세계 최초로 발견하였고, 1980년 서울바이러스를 발견하였다.
1980년 이호왕은 서울 서대문의 한 아파트에서 채집한 집쥐에서 새로운 유행성 출혈열의 병원체를 발견하고 이를 서울바이러스(Seoul Virus)라 명명했다. 이는 한국에서 발견된 두 번째 미생물이었다. 이 바이러스의 발견으로 유행성 출혈열이 도시에서도 감염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처럼 2종의 병원체 바이러스를 발견한 이호왕은 새로운 바이러스 속(屬)으로 한타바이러스(Hanta Virus)를 국제학계에 제안하고 공인받았다.
1981년부터 백신개발을 시작했으며, 1985년 무렵 이 바이러스를 동물 조직에 연속적으로 배양시킨 결과 병원성을 감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후 GC녹십자와 공동연구를 진행해 1990년 마침내 유행성 출혈열의 예방백신 제조허가를 얻었다. 이 예방백신은 임상실험을 거친 후 1991년부터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150678&cid=51000&categoryId=51000 한타박스’란 이름으로 시판되었다. 한타박스는 대한민국 신약 1호다.
유행성 출혈열의 원인균과 전파경로, 진단법, 예방백신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개발해 인류를 이 질병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했으며, 세계보건기구(WHO)는 그의 업적을 인정해 1981년부터 그가 근무하는 고려대학교 의대 바이러스연구소를 세계에서 유일한 ‘WHO 한타바이러스 연구협력센터’로 지정했다.
1998년에는 아시아와 유럽에서 발생하는 두 가지 종류의 유행성 출혈열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혼합예방백신을 개발해 특허를 획득했다. 이호왕은 유행성 출혈열 관련 24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에 발표하고 10건의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
4.2. 한타박스 개발 및 상용화
이호왕은 1981년부터 한탄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시작하여, 1985년 무렵 바이러스를 동물 조직에 연속적으로 배양하여 병원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 후 GC녹십자와 공동 연구를 통해 1990년 유행성 출혈열 예방백신 제조 허가를 획득했다. 이 예방백신은 임상실험을 거쳐 1991년부터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150678&cid=51000&categoryId=51000 한타박스’라는 이름으로 시판되었으며, 대한민국 신약 1호이다.
4.3. 국제적 공헌 및 인정
1976년 이호왕은 한국형출혈열(출혈성신증후군)의 병원체인 한탄바이러스를 세계 최초로 발견하였고, 1980년에는 서울바이러스를 발견하였다. 한탄바이러스는 한국인이 발견한 최초의 병원미생물이며, 이 업적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현재 모든 의학 및 생물학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1980년, 이호왕은 서울 서대문의 한 아파트에서 채집한 집쥐에서 새로운 유행성 출혈열의 병원체를 발견하고 이를 서울바이러스(Seoul Virus)로 명명했다. 이는 한국에서 발견된 두 번째 미생물이었다. 서울바이러스의 발견으로 유행성 출혈열이 도시에서도 감염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호왕은 2종의 병원체 바이러스를 발견하고, 새로운 바이러스 속(屬)으로 한타바이러스(Hanta Virus)를 국제학계에 제안하여 공인받았다.
이호왕은 유행성 출혈열의 원인균과 전파경로, 진단법, 예방백신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개발하여 인류를 이 괴질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그의 업적을 인정하여 1981년부터 그가 근무하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바이러스연구소를 세계에서 유일한 ‘WHO 한타바이러스 연구협력센터’로 지정했다.
1998년에는 아시아와 유럽에서 발생하는 두 가지 종류의 유행성 출혈열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혼합예방백신을 개발해 특허를 획득했다. 그는 유행성 출혈열 관련 24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에 발표하고 10건의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
이호왕은 의학 연구와 후진 양성에 헌신한 업적을 인정받아 2009년 제6회 서재필 의학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