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르바라
1. 개요
이 바르바라는 신앙을 지키다 투옥되어 장티푸스 열로 15세의 나이에 순교한 인물이다. 1839년 서울 감옥에서 사망했다. 1925년 교황 비오 11세에 의해 복자 품에 올랐으며, 198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성인으로 시성되었다.
이 바르바라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이 바르바라 |
|---|---|
| 로마자 표기 | I Bareubara |
| 한자 표기 | 李巴巴拉 |
| 세례명 | 바르바라 |
| 직업 | 순교자 |
생애
| 출생 | 1825년 |
|---|---|
| 출생지 | 서울 송파 청파동 |
| 사망 | 1839년 5월 27일 |
| 사망 장소 | 서울 감옥 |
신앙
| 소속 교파 | 로마 가톨릭교회 |
|---|---|
| 축일 | 5월 27일 |
시성 및 시복
| 시복일 | 1925년 7월 5일 |
|---|---|
| 시복 주관자 | 교황 비오 11세 |
| 시성일 | 1984년 5월 6일 |
| 시성 주관자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1825년 출생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 2세는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500곡이 넘는 왈츠와 폴카를 작곡하여 "왈츠의 왕"으로 불리며 빈 왈츠의 유행을 선도했고, 오페레타 발전에도 기여하여 그의 음악은 현재까지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
1825년 출생 -
페르디난트 라살
페르디난트 라살은 19세기 독일의 법학자이자 사회주의 사상가, 정치가로서 전독일 노동자 동맹을 창설하여 독일 노동 운동에 영향을 미쳤으며, 마르크스와의 협력 및 갈등 속에서 독자적인 사회주의 노선을 추구하고 비스마르크와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으나 결투로 사망하여 사회주의 이론가이자 정치 운동가로서 논쟁적인 평가를 받는다. -
한국의 로마 가톨릭 성인 -
김효주 (종교인)
김효주 아녜스는 1816년 밤섬에서 태어나 언니 김효임 콜룸바와 함께 신앙 생활을 하다가 1839년 기해박해 때 순교한 한국 천주교의 순교자이며, 1984년 성인으로 시성되었다. -
한국의 로마 가톨릭 성인 -
김대건
김대건 안드레아는 한국 최초의 천주교 사제이자 순교자로, 천주교 신앙을 가진 가문에서 태어나 사제의 길을 걸으며 마카오와 필리핀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조선에서 선교 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26세에 순교하였고, 그의 순교는 한국 천주교 역사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어 1984년 성인으로 시성되었다.
2. 생애와 순교
이 바르바라는 신앙 때문에 투옥되었으며, 감옥에서 장티푸스를 앓았다. 비좁고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병은 더욱 악화되었고, 15세의 어린 나이에 서울 감옥에서 순교하였다.
2.1. 투옥과 순교
이 바르바라는 신앙 때문에 투옥되었다. 그녀는 감옥에서 장티푸스 열병을 앓았다. 이 질병은 극심한 고통을 유발했으며, 비좁고 열악한 감옥 환경으로 인해 전염성이 매우 강했다. 바르바라는 일주일 동안 고통받았으며, 1839년 5월 27일 서울 감옥에서 1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3. 시복 및 시성
이 바르바라는 1925년 7월 5일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교황 비오 11세가 집전한 시복식을 통해 복자가 되었고, 1984년 5월 6일 서울특별시 여의도에서 한국 천주교 창립 200주년을 기념하여 방한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집전한 시성식을 통해 성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