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르바라
1. 개요
이 바르바라는 신앙을 지키다 투옥되어 장티푸스 열로 15세의 나이에 순교한 인물이다. 1839년 서울 감옥에서 사망했다. 1925년 교황 비오 11세에 의해 복자 품에 올랐으며, 198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성인으로 시성되었다.
이 바르바라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이 바르바라 |
|---|---|
| 로마자 표기 | I Bareubara |
| 한자 표기 | 李巴巴拉 |
| 세례명 | 바르바라 |
| 직업 | 순교자 |
생애
| 출생 | 1825년 |
|---|---|
| 출생지 | 서울 송파 청파동 |
| 사망 | 1839년 5월 27일 |
| 사망 장소 | 서울 감옥 |
신앙
| 소속 교파 | 로마 가톨릭교회 |
|---|---|
| 축일 | 5월 27일 |
시성 및 시복
| 시복일 | 1925년 7월 5일 |
|---|---|
| 시복 주관자 | 교황 비오 11세 |
| 시성일 | 1984년 5월 6일 |
| 시성 주관자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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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와 순교
이 바르바라는 신앙 때문에 투옥되었으며, 감옥에서 장티푸스를 앓았다. 비좁고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병은 더욱 악화되었고, 15세의 어린 나이에 서울 감옥에서 순교하였다.
2.1. 투옥과 순교
이 바르바라는 신앙 때문에 투옥되었다. 그녀는 감옥에서 장티푸스 열병을 앓았다. 이 질병은 극심한 고통을 유발했으며, 비좁고 열악한 감옥 환경으로 인해 전염성이 매우 강했다. 바르바라는 일주일 동안 고통받았으며, 1839년 5월 27일 서울 감옥에서 1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3. 시복 및 시성
이 바르바라는 1925년 7월 5일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교황 비오 11세가 집전한 시복식을 통해 복자가 되었고, 1984년 5월 6일 서울특별시 여의도에서 한국 천주교 창립 200주년을 기념하여 방한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집전한 시성식을 통해 성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