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석리역
1. 개요
입석리역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에 위치했던 역으로, 1953년 9월 21일 영업을 시작하여 2014년 1월 1일 폐역되었다. 입석리역은 섬식 승강장 1면 2선의 지상역이었으며, 역명은 인근의 입석리에서 유래했다. 과거 아세아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 전용선이 부설되어 운영되었으나, 2008년 12월 1일 여객 취급이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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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교통 -
경제로 (시흥시)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경제로는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제정된 도로명으로, 서해안로 등과 교차하며 다양한 기업 및 시설이 주변에 위치한다. -
지역 교통 -
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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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 철도역 -
충주역
충주역은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경부선과 중부내륙선이 교차하는 철도역으로, 1928년 개업 후 한국 전쟁으로 소실되어 이전, 2005년 전철화와 2021년, 2024년 중부내륙선 개통을 거치며 교통 요충지로 발전할 예정이며, 무궁화호와 KTX-이음이 정차하고 주변에 터미널, 축구장, 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 -
충청북도의 철도역 -
음성역
음성역은 1928년 영업을 시작한 충북선 소재의 지상역으로, 섬식 승강장 2면 4선을 갖추고 증평역과 주덕역 사이에 위치하며, 누리로 운행 중단 후 현재는 무궁화호가 정차하고, 역 주변에 학교와 우체국 등이 위치하며 고속도로 접근성은 높지만 소음 문제가 있고, 충북선 여객 운행 중단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어 운행 재개 및 시설 개선 노력이 진행 중이다. -
태백선 -
민둥산역
민둥산역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에 있는 태백선과 정선선이 지나는 철도역으로, 1966년 증산역으로 시작하여 2009년 민둥산역으로 변경되었으며, ITX-마음, 무궁화호, 정선아리랑열차가 정차하고 정선선의 기점이다. -
태백선 -
동백산역
동백산역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 위치한 영동선과 태백선이 만나는 철도역으로, 태백삼각선을 통해 분기점 역할을 하며 솔안터널을 통과하는 지상역이다.
2. 역명 유래
역 근처에 선돌(立石)이 있어 '입석리'라는 지명이 붙었고, 이 지명에서 역 이름을 따왔다. 그러나 입석리역의 역사 건물과 승강장은 실제로는 시곡리에 속해 있으며, 역 앞을 흐르는 무도천을 경계로 입석리 마을과 마주보고 있다.
3. 역 구조
섬식 승강장 1면 2선의 지상역이다. 일반적으로 본선은 역사 바로 앞에 설치되지만, 입석리역은 특이하게 역사 반대쪽 끝 선로인 14번, 15번선이 본선이다. 역사와 본선 승강장은 긴 지하도로 연결되어 있다. 본선인 14번, 15번선 사이에 승강장이 있으며, 측선인 1번선에도 승강장이 있다.
4. 연혁
* 1953년 9월 21일 : 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 개시
* 1965년 12월 30일 : 무배치간이역에서 보통역으로 변경 및 아세아시멘트 전용선 부설
* 1991년 1월 1일 : 소화물 취급 중지
* 1991년 11월 30일 : 현재의 역사 준공
* 1992년 5월 1일 : 현대시멘트 전용선 부설
* 1992년 8월 20일 : 행정사무관역으로 승격
* 2008년 12월 1일 : 여객 취급 중단
* 2009년 12월 1일 : 철도승차권 단말기 철거
* 2013년 11월 14일 : 제천역 - 쌍용역 간 14.2km 복선 공사 완공
* 2013년 11월 14일 : 제천 기점 13.7km로 변경
* 2014년 1월 1일 : 폐역
5. 전용선
* ;아세아시멘트선
: 아세아시멘트 주식회사에서 사용하는 전용선으로, 입석리에 위치한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으로 연결된다. 길이는 6km이다.
* ;한일현대시멘트영월선
: 한일현대시멘트 주식회사에서 사용하는 전용선으로,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신천리에 위치한 현대시멘트 영월공장으로 연결된다. 길이는 8km로, 이는 대한민국 내 사설 철도 가운데 서천화력선과 화순선을 제외하고 가장 긴 노선 중 하나이다. 한일현대시멘트에서는 1991년 10월 20일부터 현대정공에서 제작한 60톤급 GT22형 입환용 디젤 기관차를 운용하였으나, 2016년 12월 31일 해당 차량의 내구연한이 만료됨에 따라 한국철도공사의 7309호 기관차를 매입하여 2017년 1월 2일부터 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