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철 (작가)
1. 개요
장영철은 대한민국의 드라마 작가이다. KBS 드라마 극본 공모 입상과 신춘문예 당선을 통해 작가로 데뷔하여, 드라마 '대조영'을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아내인 정경순 작가와 공동 집필하며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기황후' 등 인기 드라마를 집필했다. '기황후'는 역사 왜곡 논란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장영철은 MBC 연기대상에서 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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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동문 -
도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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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1958년)
엄태영(1958년)은 제천시의회 의원, 제천시장 등을 역임하고 제21대와 제22대 국회의원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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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 각본가 -
양근승
양근승은 영화, 라디오 드라마, 텔레비전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다수의 극본을 집필했고, 백상예술대상,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 KBS 연기대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 각본가 -
나연숙
나연숙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드라마 작가, 영화 각본가로, 1965년 소설가로 등단하여 영화 각본과 각색, 드라마 작가로 활동하며, 극작가 나한봉의 동생이다.
2. 작가 경력
장영철은 2005년 정의 공동 작가인 정경순과 결혼했다.
최수종이 발해 건국자인 대조영 역을 맡은 역사 드라마 대조영(2006-2007)을 집필하면서 TV 업계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장영철과 정경순 부부는 공동 집필 파트너가 되었으며, 유인식 PD와의 협업으로 가장 잘 알려지게 되었다.
샐러리맨 초한지(2011-2012)는 평범한 샐러리맨이 산업 스파이와 경쟁 제약 회사에 연루되면서 벌어지는 기발한 코미디 및 미스터리 드라마로, 중국의 초한전을 풍자하여 현대적인 직장 정치를 패러디했다.
장영철, 정경순, 유인식은 돈의 화신(2013)에서도 함께 작업했으나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 이 드라마에는 강지환, 황정음, 박상민, 최여진, 오윤아, 김수미가 출연했고, 검사, 로비스트, 고리대금업자가 관련된 한국 사회의 탐욕과 부패에 초점을 맞췄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방영된 시대극 기황후는 하지원이 기황후를 연기했으며, 고려 여인이 원나라의 황후가 되어 두 나라 사이에서 갈등하는 사랑과 정치적 야망을 그렸다. 이 드라마는 역사적 정확성과 허구적 요소에 대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지원은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장영철과 정경순도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2.1. 초기 경력 (1994-2002)
장영철은 충북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1994년, KBS 드라마 극본 공모에서 아버지의 집으로 입상했으며, 1995년에는 서울신문의 신춘문예에서 전망좋은 방으로 다시 한번 입상했다. 1996년 공모전에서 입상한 후, 장영철 작가의 극본 황금빛 정원은 MBC 베스트극장 에피소드로 제작되었다.
2002년 SBS에 고용되어 첫 번째 미니시리즈인 정을 집필했으며, 여기에는 김지호와 유준상이 출연했다.
2.2. 주목받기 시작한 시기 (2002-2010)
최수종이 발해 건국자인 대조영 역을 맡은 역사 드라마 대조영(2006-2007)을 집필하면서 TV 업계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는 KBS 연기대상과 한국PD대상에서 작가상을 수상했다.
대조영 이후, 장영철과 정경순 부부는 공동 집필 파트너가 되었으며, 유인식 PD와의 협업으로 가장 잘 알려졌다. 이들이 함께 작업한 인기 드라마로는 자이언트와 샐러리맨 초한지가 있다. 이범수, 박진희, 주상욱, 황정음, 박상민, 정보석이 출연한 자이언트(2010)는 1970~80년대 한국 경제 호황기 동안 세 남매의 복수극을 그린 시대극으로, 권력, 돈, 정치, 도시 성장의 흐름 속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운명을 다루었다.
2.3. 정경순 작가와의 공동 집필 (2010-현재)
장영철과 정경순 작가는 부부로, 유인식 PD와의 협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들은 자이언트와 샐러리맨 초한지 등의 인기 드라마를 공동 집필했다.
자이언트(2010)는 이범수, 박진희, 주상욱, 황정음, 박상민, 정보석 등이 출연한 시대극으로, 1970~80년대 한국 경제 호황기를 배경으로 세 남매의 복수극을 그렸다. 이들의 운명은 권력, 돈, 정치, 도시의 성장이라는 더 큰 흐름 속에서 펼쳐진다.
샐러리맨 초한지(2011-2012)는 이범수, 정려원, 정겨운, 홍수현, 이덕화, 김서형 등이 출연한 드라마로, 평범한 샐러리맨이 산업 스파이와 경쟁 제약 회사에 연루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 작품은 중국의 초한전을 풍자하여 현대적인 직장 정치를 패러디한 코미디 및 미스터리 드라마다.
장영철, 정경순, 유인식은 돈의 화신(2013)에서도 함께 작업했다. 이 드라마에는 강지환, 황정음, 박상민, 최여진, 오윤아, 김수미 등이 출연했으며, 검사, 로비스트, 고리대금업자가 관련된 한국 사회의 탐욕과 부패를 다루었으나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방영된 시대극 기황후는 하지원이 기황후 역을 맡아, 고려 여인이 원나라의 황후가 되는 과정에서 겪는 사랑과 정치적 야망을 그렸다. 이 드라마는 역사적 정확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하지원은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장영철과 정경순은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3. 작품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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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TV 드라마
4. 수상 경력
5.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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