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분기호
1. 개요
적분 기호는 적분을 나타내는 수학 기호로, 1675년 독일 수학자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가 처음 사용했다. 라이프니츠는 무한소의 합을 나타내기 위해 긴 s(ſ)를 변형한 기호를 사용했으며, 이는 라틴어 'summa'에서 유래했다. 적분 기호는 유니코드 U+222B, LaTeX에서는 `\int`로 표현되며, 중적분, 경로적분, 면적분 등 다양한 변형 기호가 존재한다. 언어에 따라 기호의 모양과 정적분 구간 표기 방식에 차이가 있으며, 한국어에서는 '인테그랄'이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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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
이진법
이진법은 0과 1 두 개의 숫자를 사용하는 밑이 2인 위치 기수법으로, 컴퓨터 과학의 기초가 되었으며 현대 컴퓨터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데 사용된다. -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
신정론
신정론은 전지전능하고 선한 신의 존재 하에 세상의 악과 고통의 존재 이유를 설명하고 신의 선함과 전능함을 정당화하려는 이론으로, 다양한 해석과 비판적 시각, 그리고 대안적 접근 방식들이 제시되고 있다. -
적분 -
가우스 적분
가우스 적분은 특정한 정적분의 값으로 정의되며, 확률론, 통계학, 물리학 등 여러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정규분포와 관련된 계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
적분 -
적분표
적분표는 다양한 함수들의 부정적분과 정적분 예시를 모아 놓은 목록으로, 유리 함수, 무리 함수, 삼각 함수, 지수 함수, 로그 함수 등 여러 함수와 닫힌 형식으로 표현되지 않는 함수의 정적분 값, 절댓값 함수, 곱으로 이루어진 함수를 포함하며, 마이어 히르슈의 적분 목록집에서 시작하여 그라드슈테인과 르지크의 표로 발전했다. -
수학 기호 -
프라임 (기호)
프라임(′)은 숫자나 문자 등에 붙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기호로, 단위, 각도, 수학, 물리학 등에서 다양한 의미로 활용되며, 발음 또한 다양하다. -
수학 기호 -
존재 양화사
존재 양화사는 형식 논리에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대상이 존재함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수리 논리학에서는 기호 "<math>\exists</math>"를 사용하여 변수가 특정 집합에 속하면서 주어진 조건을 만족하는 원소가 적어도 하나 존재함을 나타내며, 존재 일반화, 존재 제거 등의 추론 규칙과 관련이 있고, 담화 영역에 따라 진술의 참과 거짓이 달라질 수 있으며, 존재 양화된 명제 함수의 부정은 해당 명제 함수의 부정의 전칭 양화와 논리적으로 동치이다.
2. 역사
적분 기호는 1675년에 독일 수학자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가 사적인 문서에서 처음 표기하였다. 공적으로는 1686년 6월 학술기요에 기재된 "De Geometria Recondita et analysi indivisibilium atque infinitorum"(On a hidden geometry and analysis of indivisibles and infinites)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라이프니츠는 적분이 무한소들의 합(summands)인 것에 착안하여 ſ(긴 s)를 모티브로 표기하였다.
이 표기법은 독일의 수학자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에 의해 1675년 개인적인 글에 처음 소개되었으며, 1686년 6월 학술총서에 게재된 논문 "De Geometria Recondita et analysi indivisibilium atque infinitorum라틴어" (숨겨진 기하학과 무한소와 무한의 분석에 관하여)에서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등장했다. 이 기호는 ſ (롱 에스) 문자를 기반으로 하며, 라이프니츠가 적분을 무한히 많은 무한소 피가수의 합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선택되었다.
적분 기호는 17세기 말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에 의해 발표되었다. 긴 s (ſ)를 변형시킨 기호이다. s는 라틴어 summa에서 유래되었으며, 이는 영어의 sum, 일본어의 和(화)에 해당한다. 이 어원은 총합 기호 Σ와 동일하다.
정적분의 경우, 적분 기호의 오른쪽 아래에 아래 끝을 쓰고, 오른쪽 위에 위 끝을 쓴다 (아래에 아래 끝, 위에 위 끝을 쓰기도 한다). 혹은, 적분 기호의 오른쪽 아래에 적분 영역을 쓴다.
3. 표기법 및 타이포그래피
적분 기호 ∫는 유니코드에서 U+222B이고 LaTeX에서는 `\int`이다. HTML에서는 `∫`나 `∫`(십육진법), `∫`(십진법) (이름 있는 엔티티)으로 쓴다.
원래 IBM PC 코드 페이지 437 문자 세트에는 적분 기호를 구성하기 위한 몇 개의 문자 ⌠ 및 ⌡(각각 코드 244 및 245)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는 후속 MS-DOS 코드 페이지에서 사용이 중단되었지만, 호환성을 위해 유니코드 (U+2320 및 U+2321)에 여전히 남아 있다.
∫ 기호는 문자 ʃ ("에쉬")와 매우 유사하지만 혼동해서는 안 된다.
중적분, 경로적분, 폐곡면적분 등 다양한 적분 기호가 존재한다. 각 기호는 유니코드와 LaTeX에서 고유한 코드로 표현된다.
3.1. 기본 기호
적분 기호 ∫는 유니코드에서 U+222B이고 LaTeX에서는 `\int`이다. HTML에서는 `∫`나 `∫`(십육진법), `∫`(십진법) (이름 있는 엔티티)으로 쓴다.
원래 IBM PC 코드 페이지 437 문자 세트에는 적분 기호를 구성하기 위한 몇 개의 문자 ⌠ 및 ⌡(각각 코드 244 및 245)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는 후속 MS-DOS 코드 페이지에서 사용이 중단되었지만, 호환성을 위해 유니코드 (U+2320 및 U+2321)에 여전히 남아 있다.
∫ 기호는 문자 ʃ ("에쉬")와 매우 유사하지만 혼동해서는 안 된다.
4. 언어별 타이포그래피 차이
각 언어마다 적분기호 모양이 조금씩 다르다. 영어의 경우 적분기호가 오른쪽으로 약간 기울어진 데 반해 독일어에서는 수직이며, 러시아어의 경우 왼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다.
또한 정적분에서 구간을 표기하는 방법도 언어마다 다르다. 영어의 경우 일반적으로 구간을 적분기호 오른쪽에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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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독일어와 러시아어의 경우 일반적으로 구간을 적분기호 위아래에 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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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사 기호
무성 후치경 마찰음(ʃ)는 혀를 후치경에 접근시켜 조음하는 무성 마찰음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f자공은 바이올린 등의 현악기에 뚫린 사운드 홀의 형상으로, f의 가로획이 매우 작아 적분 기호처럼 보인다. 악기에 따라 가로획이 생략되어 적분 기호와 다를 바 없는 것도 있다. 시세이도 로고 등에서는 적분 기호와 유사한 서체의 S가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