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안
1. 개요
전안은 전국 시대 제나라 마지막 왕 전건의 손자이다. 그는 항우에게 투항하여 제북왕에 봉해졌으나, 전영과의 다툼 끝에 살해당했다. 전안의 후손들은 성씨를 전(田)에서 왕(王)으로 바꾸었고, 한나라 시기에 번성하여 왕망을 배출했다.
| 본관 | 전주 이씨 |
|---|---|
| 시조 | 이한 |
| 도시조 | 이긍휴 |
| 왕실 본가 | 전주 이씨 대동종약원 |
|---|---|
| 왕족 지파 | 완풍대군파 양녕대군파 효령대군파 경녕군파 밀성군파 익녕군파 인성군파 창녕군파 영해군파 전성군파 화천군파 |
| 왕 | 태조 이성계 정종 이방과 태종 이방원 세종 이도 문종 이향 단종 이홍위 세조 이융 예종 이황 성종 이혈 연산군 이융 중종 이역 인종 이호 명종 이환 선조 이연 광해군 이혼 인조 이종 효종 이호 현종 이연 숙종 이순 경종 이윤 영조 이금 정조 이산 순조 이공 헌종 이환 철종 이변 고종 이재황 순종 이척 |
|---|---|
| 왕비 | 신의왕후 한씨 정안왕후 김씨 원경왕후 민씨 소헌왕후 심씨 현덕왕후 권씨 정순왕후 송씨 정희왕후 윤씨 안순왕후 한씨 공혜왕후 한씨 폐비 윤씨 장경왕후 윤씨 문정왕후 윤씨 공의왕후 심씨 인순왕후 심씨 의인왕후 박씨 인목왕후 김씨 인열왕후 한씨 장렬왕후 조씨 인경왕후 김씨 인현왕후 민씨 인원왕후 김씨 선의왕후 어씨 정성왕후 서씨 정순왕후 김씨 효의왕후 김씨 순원왕후 김씨 효현왕후 김씨 철인왕후 김씨 명성황후 민씨 순명효황후 민씨 순정효황후 윤씨 |
| 왕세자 | 양녕대군 이졔 효령대군 이보 충녕대군 이도 의경세자 이장 세자 이홍위 도원군 이저 세자 이황 연산군 이융 장경왕후 윤씨 인종 이호 순회세자 이부 소현세자 이왕 효장세자 이행 진종 이추 효명세자 이영 문효세자 이순 황태자 이척 |
| 군 | 양녕대군 효령대군 경녕군 밀성군 익녕군 인성군 창녕군 영해군 전성군 화천군 |
| 관련 틀 | 틀:전주 이씨 틀: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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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가 | 대한제국 조선 전주 이씨 이씨 왕족 황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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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06년 사망 -
진왕 자영
진왕 자영은 혼란한 진나라를 잠시 다스린 마지막 군주로, 조고를 제거했으나 유방에게 항복 후 항우에게 처형당했으며, 그의 정확한 신분은 사료마다 달라 논란이 있다. -
기원전 206년 사망 -
한왕 성
한왕 성은 전국시대 한나라 왕족 후손으로, 장량의 추천으로 한나라 왕이 되었지만 항우에 의해 왕위를 박탈당하고 살해당한 인물이다. -
진나라 사람 -
장창 (전한 초기)
장창은 전한 초기의 관료이자 학자로, 순자에게서 좌전을 배우고 진나라 관리를 거쳐 유방을 섬겨 항산태수, 대나라 승상 등을 역임하고 북평후에 봉해졌으며, 소하의 천거로 어사대부를 지낸 후 승상이 되어 한나라의 역법과 음률을 정비하는 데 기여했고, 만년에는 오행설 논쟁 후 관직에서 물러나 100세 넘게 살았다. -
진나라 사람 -
위표
위표는 진나라 멸망 후 위나라 재건을 시도했으나 유방을 배신하고 항우에게 붙었다가 한신에게 패하여 사로잡혔으며, 유방에게 재등용되었으나 살해당한 위나라 왕족 출신 인물이다. -
십팔제후왕 -
오예
오예는 진나라 말기에 봉기하여 형산왕과 장사왕을 역임했으며, 유방을 도와 진나라와 항우를 상대로 승리하는 데 기여한 인물이다. -
십팔제후왕 -
전한 고제
진나라 말기 혼란을 틈타 세력을 키워 초한쟁패에서 승리하고 한나라를 건국한 전한 고제는 중국 역사상 최초의 평민 출신 황제로서 민생 안정에 힘썼다.
2. 생애
전안은 전국 시대 제나라 마지막 왕인 전건의 손자이다.
기원전 207년(이세 원년) 11월, 제나라 장수였던 전안은 항우에게 항복했다. 이후 진나라 군대와 싸워 공을 세워 기원전 206년(고조 원년) 12월 제북왕에 봉해졌다.
그러나, 같은 해 5월 전영이 항우에게 반발하여 난을 일으켰고, 전안은 7월에 전영에게 공격받아 살해당했다. 혹은, 전영에게 임명된 장군 팽월에게 살해당했다는 설도 있다.
2.1. 초기 활동과 항우 투항
전안은 전국 시대 제나라 마지막 왕인 전건의 손자이다.
이세 원년(기원전 207년) 11월, 전안은 제나라의 무장으로서 제왕 전부를 섬기고 있었다. 항우가 초군을 이끌고 황하를 건너 조의 거록을 구원하려 했을 때, 전안은 제수 북쪽의 여러 성을 항복시키고 자신의 병사를 이끌고 항우에게 항복했다.
같은 해 12월, 전안은 항우와 함께 진나라 군과 싸웠다. 항우는 진나라 군을 크게 무찌르고 거록을 구원했다.
고조 원년(기원전 206년) 12월, 항우는 진나라를 멸망시켰고, 전안은 그 군공으로 세 개로 나뉜 제나라 중 제북왕에 봉해져 박양을 도읍으로 삼게 되었다.
2.2. 제북왕 즉위와 최후
이세 원년(기원전 207년) 11월, 전안은 제나라의 무장으로서 제왕 전부를 섬기고 있었지만, 항우가 초군을 이끌고 황하를 건너 조의 거록을 구원하려 했을 때, 제수 북쪽의 여러 성을 항복시키고, 자신의 병사를 이끌고 항우에게 항복했다.
같은 해 12월, 전안은 항우와 함께 진나라 군과 싸웠다. 항우는 진나라 군을 크게 무찌르고 거록을 구원했다.
고조 원년(기원전 206년) 12월, 항우는 진나라를 멸망시켰고, 전안은 그 군공으로 세 개로 나뉜 제나라 중 제북왕에 봉해져 박양을 도읍으로 삼게 되었다.
같은 해 5월, 전영은 자신이 왕으로 봉해지지 않고, 자신이 옹립했던 전부가 교동왕이 되고, 제왕에 전도가 봉해졌다는 소식을 듣고 항우를 원망하며 군사를 내어 전도와 맞붙었다. 전도는 초나라로 도망쳤다.
같은 해 6월, 전영에게 반항하여 교동으로 가려던 전부가 즉묵에서 전영에게 살해당했다. 전영은 제왕을 자칭했다.
같은 해 7월, 전안은 즉묵에서 서쪽으로 온 전영에게 공격받아 살해당했다. 또한, 전영에게 장군의 인장을 받아(장군으로 임명되어) 양나라에서 항우에 대해 반란을 일으킨 팽월에게 공격받아 살해당했다는 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