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택
1. 개요
정경택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인으로, 국가안전보위부장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을 역임했다. 그의 부친은 김일성 시대의 핵심 인물인 정준택이다. 2015년 리을설 장례위원회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처음 공개적으로 등장했으며, 2017년 김원홍의 후임으로 국가안전보위부장에 임명되었다. 이후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국무위원회 위원을 거쳐 2022년 총정치국장에 임명되었다. 미국과 유럽 연합은 그의 인권 침해 연루를 이유로 제재를 가했다.
| 직함 | 조선인민군 대장 |
|---|---|
| 출생일 | 1961년 ~ 1963년 사이 |
| 출생지 | 자강도, 북한 |
| 소속 정당 | 조선로동당 |
| 로마자 표기 | Jeong Gyeongtaek |
| 소속 군대 | 조선인민군 |
|---|---|
| 계급 | 대장 |
| 국가보위상 | 재임 시작: 2018년 재임 종료: 2022년 최고지도자: 김정은 전임자: 김원홍 후임자: 리창대 |
|---|---|
|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국장 | 재임 시작: 2022년 전임자: 권영진 |
|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 당선일: 2019년3월 10일 |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 임명일: 2019년4월 10일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 | 임명일: 2017년10월 7일 해임일: 2019년4월 10일 |
|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 임명일: 2017년10월 7일 |
| 가족 | 정준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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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
한국 사람에 관한 -
한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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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에 관한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정치에 관한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정치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2. 가계 배경
정경택의 아버지 정준택은 김일성 시대 북한 초기 산업화의 핵심 인물로, 1956년부터 1961년까지 북한 부총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부수상)를 역임했다. 정준택은 1945년부터 1950년까지 국가 산업 계획을 총괄했으며, 1949년 3월 스탈린을 만나기 위해 모스크바로 가는 김일성과 동행했다. 한국 전쟁 발발과 함께 김일성의 새로운 군사위원회에 합류했다. 전쟁 후에는 북한 화학 산업을 이끌었다. 1960년 강원도에 그의 이름을 딴 정준택경제대학이 설립되었다. 1972년에는 외교 사절단으로 시리아와 수단을 방문하여 아사드 대통령을 만났다. 정준택은 아들 정경택이 10살 또는 12살 때인 1973년에 사망했다.
3. 경력
정경택은 조선인민군에서 경력을 쌓은 것으로 보인다. 2015년 11월, 조선인민군 장군이자 항일 독립운동가 출신인 리을설의 장례위원회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대중 앞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2017년 초 김원홍이 국가안전보위부장에서 해임된 후, 정경택이 후임으로 임명되었다. 이는 최룡해가 조직지도부 부장으로 임명된 것과 동시에 이루어졌는데, 조직지도부는 국가안전보위부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관계이다. 정경택은 국가안전보위부장으로서 검열과 방첩 활동을 지휘했다.
2017년 10월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이자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임명되었다. 2018년 4월 최고인민회의에서 국무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고, 2019년 4월에는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로 선출되었다. 이후 최고인민회의에서 국무위원회 위원으로 재임되었다.
2020년 5월 대장으로 승진했다가, 같은 해 9월 중장으로 강등되었다. 2021년 1월,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에서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재선되었고,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및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2022년 6월,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에 임명되었다.
3.1. 주요 요직
| 직책 | 임기 시작 | 임기 종료 | 비고 |
|---|---|---|---|
|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 2017년 10월 | 현재 | |
|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 | 2017년 10월 | 2019년 4월 | |
| 국가안전보위상 | 2017년 11월 | 2022년 6월 | |
| 국무위원회 위원 | 2018년 4월 11일 | 현재 | |
|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 2021년 1월 10일 | 현재 | |
|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 2022년 6월 | 현재 |
4. 국제 사회의 제재
2018년 12월 10일, 미국 재무부의 해외자산통제국은 정경택과 다른 두 명의 북한 최고 지도자들에게 인권 침해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및 조선노동당에서의 역할을 이유로 제재를 가했다. 이는 노동신문의 비판을 받았다.
2021년 3월 22일, 유럽 연합 이사회는 국가안전보위부장으로서 정경택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심각한 인권 침해, 특히 고문 및 기타 잔혹하거나 비인도적이거나 굴욕적인 처우 또는 처벌, 법적 절차 없이 자행되는 처형이나 살해, 강제 실종, 자의적인 체포 또는 구금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강제 노동과 여성에 대한 성폭력에 책임이 있다는 이유로 정경택에 대한 일련의 제한 조치를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