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옹주 (선조)
1. 개요
정안옹주는 조선 선조와 인빈 김씨 사이에서 태어난 옹주이다. 1603년 박동량의 아들 박미와 혼인하여 금양위에 봉해졌으며, 아들 박세교를 두었다. 남편 사망 후 효종이 아들 박세교를 군수로 임명하여 봉양하도록 했으며, 1660년 71세의 나이로 사망하여 시아버지 묘 아래에 안장되었다.
-
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
조선 선조의 자녀 -
광해군
광해군은 조선 제15대 국왕으로, 임진왜란 중 세자로 책봉되어 전란 수습에 기여하고 즉위 후 대북파를 등용, 일본과 기유약조를 맺고 후금과의 관계 개선을 추진했으나 인조반정으로 폐위되었으며, 대동법 시행, 『동의보감』 편찬 등의 업적과 폐모살제 등의 논란으로 역사적 평가가 엇갈린다. -
조선 선조의 자녀 -
흥안군 (1598년)
흥안군 이제는 선조의 열번째 서자이자 활달한 성격의 왕자였으나, 이괄의 난에 연루되어 국청 없이 처형되었고, 위성원종공신 1등에 책록되었으나 작위와 시호는 철회되었으며, 묘소는 사라졌지만 흥안대로라는 지명으로 남아있다. -
1660년 사망 -
폴 스카롱
폴 스카롱은 1610년 파리에서 태어나 희극, 뷔를레스크 시, 소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며 17세기 프랑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
1660년 사망 -
오라녜 공비 프린세스 로열 메리
오라녜 공비 프린세스 로열 메리는 잉글랜드 국왕 찰스 1세의 장녀로, 네덜란드 오라녜 공 빌럼 2세와 결혼하여 잉글랜드 내전 시기에 망명 생활을 했으며, 영국 왕실 최초의 프린세스 로열 칭호를 받고 아들 빌럼 3세를 낳았으며, 천연두로 사망했다.
2. 생애
1603년(선조 36년) 14세에 박미와 혼인하였다. 박미는 박동량의 아들로, 금양위(錦陽尉)에 봉해졌다. 정안옹주는 박미와의 사이에서 아들 박세교를 두었다. 1645년(인조 23년) 박미가 사망하자 가세가 기울었는데, 효종이 박세교를 특별히 군수로 임명하여 정안옹주를 봉양하게 하였다. 1660년(현종 1년) 정안옹주는 71세로 세상을 떠나 안산 마유면에 장사 지냈다. 현재 묘소는 경기도 시흥시 군자동에 있는 시아버지 박동량의 묘 아래에 있다.
3. 가족 관계
정안옹주는 선조와 인빈 김씨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원종의 여동생이자 인조의 고모이다. 시아버지는 박동량이고 남편은 박미이다. 슬하에 아들 박세교와 며느리 전의 이씨를 두었으며, 손자 박태두는 금은군에 봉해졌다. 그 외 손자, 손녀로 박태만, 박태성, 박태화, 박태한, 박태길, 박태발, 박애양, 박송례, 박송임, 박계임이 있다.
3.1. 친정 전주 이씨(全州 李氏)
* 조부: 덕흥대원군(1530~1559)
* 조모: 하동부대부인 하동 정씨(1531~1567)
* 부왕: 선조(1552~1608, 재위 1567~1608)
* 외조부: 사헌부감찰 김한우(金漢佑, 1501~1577)
* 외조모: 충의위(忠義衛) 이효성(李孝性)의 딸 전주 이씨
* 생모: 인빈 김씨(1555~1613)
* 오빠: 의안군 성(義安君 珹, 1576~1588)
* 오빠: 신성군 우(信城君 珝, 1578~1592)
* 오빠: 추존 원종(1580~1619)
** 조카: 제16대 인조(1595~1649, 재위 1623~1649)
* 언니: 정신옹주(1583~1653)
* 언니: 정혜옹주(1584~1638)
* 언니: 정숙옹주(1587~1627)
* 오빠: 의창군 광(義昌君 珖, 1589~1645)
* 동생: 정휘옹주(1593~1653)